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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urs and depressive symptoms: the role of job stress factors

저자
윤여경, 류지아, 김현주, 강충원, 정최경희
학술지명
Annals of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
출판/발행연도
2018
요약

본 연구는 한국 근로자들의 근무 시간이 우울 증상에 미치는 영향과 직무 스트레스 요인의 매개 효과를 분석했습니다. 주 40시간 근무 대비 주 35-39시간, 53-68시간, 68시간 초과 근무 시 우울 증상 발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았으며, 직무 스트레스 요인은 40시간 초과 근무자들의 우울 증상에 20-40%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사회적 지원과 보상이 중요한 설명 변수로 작용했으며, 적절한 근무 시간 규제와 직장 내 사회적 지원 강화가 근로자 정신 건강 증진에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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