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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10년대 초반 뉴델리 건설 시 건축양식 선정 과정에 내재된 정치적 함의를 고찰한다. 영국은 인도 통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수도를 델리로 이전하고, 건축양식 선정 과정에서 인도식 모티프를 혼합하여 인도인들의 자부심과 감사를 얻고자 했다. 이러한 노력 이면에는 인도인들의 반영 감정을 고려한 정치적 계산이 자리 잡고 있었다.
An Imperial vision : Indian architecture and Britain's raj
New Delhi : the last imperial city
Indian summer : Lutyens, Baker, and Imperial Delhi
Paradigms of Indian architecture : space and time in representation and design
Artisans, Sufis, shrines : colonial architecture in nineteenth-century Punjab
서울의 기원 경성의 탄생 : 1910-1945 도시계획으로 본 경성의 역사
Architecture and independence : the search for identity--India 1880 to 1980
インド建築案内 =
The tradition of Indian architecture : continuity, controversy, and change since 1850
Making Lahore modern : constructing and imagining a colonial city
Was Hinduism invented? : Britons, Indians, and colonial construction of religion
Assembling the centre : architecture for indigenous cultures : Australia and beyond
Colonial self-fashioning in British India, c. 1785-1845 : visualising identity and difference
Spaces of colonialism : Delhi's urban governmentalities
Introduction to Indian architecture
힌두 사원 : 그 의미와 형태에 대한 입문서
Science, technology and everyday life 1870-1950 : edited by Colin Chant.
From stone to paper : architecture as history in the late Mughal Empire
인도, 신이 인간이 되어 사는 세상
인도연구
신민하역사와 담론
신민하남아시아연구
신민하City, Territory and Architecture
Guerrieri P.M.ARCHITECTURAL HISTORY
Bransgrove, Jake WilliamFabrications
Paul Hogben; Rowan GowerThe London Journal
Kevin MorrisonISVS e-journal
Sharma S.,Saini A.,Shrivastava B.,Kumar G.,Kumar A.남아시아연구
신민하JOURNAL OF HISTORICAL GEOGRAPHY
Ghosh, Durba인도연구
구하원The Historical Journal
Durba Ghosh인도연구
구하원Kritika Kultura
Kanekar A.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박소영, 정재윤Historical Journal
Ghosh D.Configurations
Keller, VeraThe Journal of Asian Studies
Faridah ZamanFashion and Textiles
Annu KumariJournal of Asian Studies
Zaman, Faridah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근대 이후 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및 주변국을 포함하는 지역)의 건축과 조각, 회화, 사진, 영화, 대중문화 등을 살펴본다. 간다라와 마투라의 불교 미술을 비롯하여 오랜 역사와 다양한 전통을 가진 한 지역의 미술이 영국 식민 치하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산업화와 근대화라는 양면과제를 맞이하여 격변하는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새로운 미술의 개념과 양식, 후원 방식이 일어나는 과정과 함께 현재 세계적인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 영화(볼리우드 및 예술 영화)를 통하여 아시아 문화의 양상과 창의적 적용을 이해하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는 이들 예술형식의 다양함을 다루는 것은 물론 그들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도 아대륙의 근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사회와 문화의 변화를 검토한다. 15세기말 서구 각국이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18세기 이후 인도의 대부분 지역은 식민 통치 혹은 간접 통치의 대상이 되었다. 특히 영국의 식민통치는 1757년부터 1947년 인도공화국의 독립까지 200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현대인도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와 역사까지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시기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며 인도에 대한 연구에서 심화된 오리엔탈리즘의 접근이 인도인들의 자의식과 현대 사회 등에 끼친 영향을 이해함으로써 폭넓은 인도 근현대사 연구를 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도 문명에 대한 인문학적 주제를 포괄하여 유연하게 운영될 과목으로, 인도 문헌학과 문학, 인도 고중세 및 전근대 예술, 영국 식민 통치 시기에 나타난 다양한 정치, 종교, 사회적 갈등의 양상 등 대학원 수준의 강좌를 학생의 수요에 맞추어 개설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인도문명권에서 발달한 미술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인더스문명과 인도미술의 기원, 불탑 숭배, 불상의 탄생과 불교조각의 흥성, 힌두교 미술의 융성과 힌두교 신전 건축, 이슬람시대의 세밀화, 이슬람시대의 건축, 서양 근대미술의 수용과 인도 미술의 변모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진다. 미술의 양식적 발달사, 도상적 의미와 함께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인도 문명의 여러 국면들에 대해서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도시 및 지역계획론은 사회적, 경제적 후생을 촉진시키기 위한 현대 커뮤니티 계획의 목적, 이론, 실제 등을 학습한다. 이 과목은 계획 분야에서 경력을 쌓길 희망하는 사람들과 지리학, 법학, 정치과학 등 계획과 연관된 분야를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학원 수준의 토대를 제공한다. 계획은 이론과 실제에서 학제적인 분야이다. 그러므로 이 과목은 지리학, 역사, 환경 연구, 사회학, 토목, 정치학, 교육, 도시학 등과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게 될 것이다. 수강생의 배경과 관계없이,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그들이 사회에서 능동적인 시민으로서 활용 가능한 지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연구 데이터 분석은 아시아 전역의 사회문화적 역학 연구를 위해 데이터 집약적 기법과 인문학적 해석을 연결하는 학제적 방법으로서 문화 분석을 소개한다. 이 강의는 문화 분석을 단순한 방법론적 틀이 아닌, 컴퓨터적 접근 방식과 해석적 실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식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특징짓는 상호텍스트성, 심층적인 역사적 맥락, 그리고 상황적 발화를 전면에 부각시킨다. 경험적으로, 이 과정은 텍스트, 시각, 청각의 세 가지 탐구 영역을 아우르며, 컴퓨터 도구를 활용하여 민족주의, 카스트와 같은 사회적 응집력, 그리고 언어, 지역, 젠더, 계급 등 사회학적 지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변이와 같은 강력한 사상의 궤적을 추적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도 및 인도문명권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교양과목으로 인도 아대륙의 물리적 환경과 함께 역사, 종교, 사회, 문화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우리가 지니고 있는 인도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 또는 편견에서 벗어나 현대 인도의 사회현상과 문제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인도의 역사를 간략히 살핀 후, 고대 문명부터 이슬람까지 다양한 종교가 인도에 뿌리내린 과정, 그리고 식민통치와 독립에 따른 인도사회 및 학문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와 함께 건축과 예술, 의복, 음식, 대중문화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인문학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여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을 혁신하는 건축가이자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역사적으로 주요한 건축, 철학, 예술 분야의 기초적인 텍스트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을 진행한다. 현대건축이 직면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역사, 기술, 윤리의 관계를 탐구하며, 그 속에서 건축과 도시의 역할과 위상은 무엇인지를 묻는다. 특히 건축디자인의 윤리적 기반인 공동의 일상세계를 “주제화(Thematization)”하여 다양한 상황의 양상과 구조를 발견하고, “신체와 지각”, “시간, 공간, 상황”, “구축과 의미”, “프로그램과 시설” 등의 관점으로 세분화하여 건축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및 인도와 동남아시아 건축에 대하여 그 발생과정과 변화를 공부하며, 각국의 특성 비교를 통하여 동양건축의 전반적인 특성을 이해한다. 또 동양사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사상과 예술, 건축과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필 / 학사
도시의 혼성계. '도시'란 거대한 규모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아니라, 친숙하게 체험하는 공간 전체이다. 도시는 사람과 차라는 흐름과 이를 유도하는 길과 땅, 중요한 인식의 결절점인 장소 등으로 이루어진 이질적인 집합이다. 이 단계에서는 이러한 도시적 현상을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건축물을 만들어야 하는 근거를 '도시'의 여러 현상에서 찾고, 그 현상을 활성화하는 건축을 우리는 어떻게 지을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도시의 복수 지구 또는 상당한 규모의 대규모 복합 시설을 설계한다. 시설내용은 업무, 상업, 주거, 대공간을 합한 홍성계를 다룬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는 도시적 스케일을 가지며, 복수의 테마를 탐구한다. 또한 공간, 구성, 구조, 형태 등에 대해 여러가지 다양한 테마를 제시하고, 이 복수의 테마를 혼성하는 방법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모헨조다로와 하라파 등의 인더스문명에서부터 시작하여 선주민들의 문화적 특색을 파악한다. 그리고 아리안족의 인도 진출을 통해 시작된 고전인도문화로부터 10세기 이슬람의 인도침입에 따른 불교의 소멸에 이르기까지의 시기를 다룰 것이다. 특히 굽타 왕조가 번성한 시기는 인도 고전문화의 황금기로서 인도의 철학종교사상, 문학과 시, 고전건축물과 조각 등이 남아있는데, 이를 문화사적으로 개관함을 통해 인도문화의 정체성이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를 살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인도 영화를 통해 현대 인도의 사회와 문화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구성되었다.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영화를 제작하는 나라이며, ‘볼리우드(Bollywood)’라는 친숙한 이름으로 러시아와 동구권, 아시아, 아프리카까지 많은 영화를 수출하고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한 학기동안 초기 무성 영화부터 가능한 한 최근 발표작까지 포함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산스크리트어 희곡이나 인도 문학작품을 원작으로 삼은 영화들을 살펴보는 경우, 그 원작에 대한 논의도 함께할 계획이다. 인도에서 영화는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매우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해왔다. 특히 독립 직후 거대한 영토,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와 88%에 달하는 문맹률을 고려했을 때, 여러 언어로 더빙하여 배포할 수 있었던 영화는 국가 정체성과 이상적인 인도 사회를 그리는 도구로서도 큰 역할을 해왔다. 1950년대 독립적으로 등장한 인도 신사실주의 영화의 전통 역시 구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자신만의 역사를 꾸준히 이어온 것을 볼 수 있다. 1970년대 정치·경제·사회적 혼란기를 맞이하여 남성성을 부각하는 폭력적인 영화들이 대거 생산된 시기 역시 영화를 통해 당시 사회와 문화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991년 경제 개방이 이루어진 후 급속도로 발달한 가족 중심적인 대형 오락영화들은 지금까지도 인도 및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당시 서구의 문화적인 침투와 압력에 저항하며 나름 새로운 가족관과 세계관을 형성하고자 한 시도들이라고 할 수 있다. 2000년대 이후 재외인도인(NRI) 감독 및 해외 감독들이 인도를 소재 삼은 여러 영화에서는 인도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보편성을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으나, 현재 힌두민족주의의 급상승 이후 영화계에서도 종교적 편파성을 보이는 영화와 이에 저항하는 모습을 동시에 찾을 수 있다. 이 수업에서는 이러한 인도 영화 중 대표적인 예들을 실제 감상하면서, 인도 영화의 발전 과정과 함께 인도사의 주요 사건과 사회문제가 반영된 방식을 고찰하고자 한다. 모든 영화는 한국어 자막이 있으며, 매주 제공되는 영화와 참고자료를 수업 전에 읽고 수업에서는 관련 강의와 토론을 주로 진행할 예정이다.전선 / 학사
중국, 일본 등 동부 아시아만이 아니라 동남아 아시아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현실의 건축상황을 건축가의 작품과 사고, 건축 연구자의 동향, 주택정책, 도시 설계라는 다양한 항목을 통해 아시아인으로서 사고와 정보를 공유하려는 동시적 사고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서 아시아의 주요 국가의 건축적 배경이 되는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선택된 아시아 건축가의 작품과 이론을 상세히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인도불교는 지역적으로나 학파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다. 본 강좌에서는 인도철학 전통과 관련하여 불교철학의 여러 주제들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그들 학설들은 어떤 내적 연결고리를 통해 초기불교와 아비달마 및 대승의 교설과 서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논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철학사적 흐름 속에서 불교철학의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인도는 서아시아, 유럽, 중앙아시아, 동아시아와 다양한 문화권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일찍부터 독특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도 문명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종교, 사상, 문화, 예술 등 문명의 여러 국면을 살펴봄으로써 인도 문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인도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