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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김성민, 이소정, 이경옥
2007 / 유아교육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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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650년대 흑룡강원정(나선정벌)에 대한 러시아 측 자료를 분석하여, 당시 러시아 부대의 열악한 지원 상황, 화기를 이용한 모피 징수, 청에 대한 공포, 그리고 전투 전후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러시아 자료는 전투 자체보다는 결과 및 대응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조선 측 자료와 대조적인 양상을 보인다.
전란으로 읽는 조선 : 반란과 전쟁, 혁명이 바꾼 조선과 동아시아
韓國戰亂
북정록 : 조선군 사령관 신류의 흑룡강원정 참전기
조선의 대외정벌
중국의 발견 : 서양과 동양문명의 조우
킵차크 칸국 : 중세 러시아를 강타한 몽골의 충격
푸틴의 야망과 좌절 : 세계의 판도를 바꾼 우크라이나 전쟁
한국고대전쟁사
러시아의 만주·한반도 정책사, 17~19세기
(장강의 물결) 만만디의 중국고수들과 싸울 준비는 했는가
한국전쟁 : 한국전쟁에 대해 중국이 말하지 않았던 것들 =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 부국강병, 변법, 혁명의 파노라마
German battle tactics on the Russian Front 1941-1945
시베리아 원주민의 역사
러일전쟁사
Stalin's early Cold War foreign policy : Southern neighbours in the shadow of Moscow, 1945-1947
러일전쟁
The peoples of Siberia
벌거벗은 세계사. 벗겼다, 세상을 뒤흔든 역사
러일전쟁
사학연구
계승범韓國史學史學報
계승범한민족문화연구
김일환동아인문학
홍은러시아연구(Russian Studies)
Гнатовская, Е. Н.||Ким, А. А.역사학보
박지배열상고전연구
김경록인문학연구
김우진열상고전연구
이훈역사와 융합
박병환; 복 기 대국어국문학
권혁래역사와 세계
윤욱동북아역사논총
조재곤BYLYE GODY
Rajovic, Goran; Bratanovskii, Sergei N.; Epifanov, Alexander Y.; Kuksin, Ivan N.한국정치외교사논총
이지수동북아역사논총
조재곤BYLYE GODY
Rajovic, Goran; Bratanovskii, Sergei N.; Epifanov, Alexander Y.; Kuksin, Ivan N.Journal of Eurasian Studies
Daniel C. WaughBylye Gody
Magsumov T.A.,Nizamova M.S.,Artemova S.F.,Allalyev R.M.역사문화연구
고석현교양 / 학사
동아시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한자의 사용, 불교나 유교와 같은 종교, 각종 법령 등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은 독특한 법률 체계와 이에 기반한 통치제도의 확립, 한자의 사용, 유교와 불교와 같은 종교적 전통의 발전 등을 통해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게 있어 학습의 대상이었고, 한국도 이러한 문물을 수입하며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따라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단순히 중국이라는 한 나라의 역사 발전과 변화상에 대한 지식 습득의 차원을 넘어서, 한 문명의 태동과 다양한 왕조의 흥망, 다른 지역 혹은 다른 민족들과의 교류를 통한 문화의 융합, 다양한 삶의 모습 등을 거시적이고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과목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중요한 주제별로 탐구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 문화의 특성을 살펴보고, 나아가 그 영향을 받은 동아시아의 공통된 문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단순히 시대 순서 혹은 정치사적 변화를 위주로 역사를 파악하는 방식을 피하여 전통시대 중국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선별하여 구체적이고 심화된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빠른 이해와 지식 확대를 꾀하려 한다. 이를 통해 전통 역사사회가 현재의 우리와 얼마나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가 하는 역사 인식의 지평 확대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1840년 서양의 침략이 본격화되기 이전, 만주 지역에서 흥기한 만주족이 중국을 정복, 통치하면서 보이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만주가 소수 이민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명대의 제도를 온존시키면서도 나름의 변화를 통해서 중국을 지배하고, 나아가 주변 지역에 대해서 확장을 통해 현재의 중국 영토를 형성할 수 있었던 과정과 그 성격을 이해한다. 따라서 그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료와 논저의 이해를 통해 청대 만주족의 중국 지배를 심화 학습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어로 씌어진 역사 문헌을 독해하며 토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본 강좌의 일차적인 목적은 서양사학 전공, 노어노문학 전공, 러시아학 연계전공 2-3학년 수준의 학생들이 기본적인 러시아어 문헌 독해능력을 갖추게 하는 데 있다. 러시아는 방대한 사료를 소장한 문서고를 갖추고 있으며 풍부한 역사서술의 전통을 자랑하는 나라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수강생들이 러시아어권에서 씌어진 역사관련 저작들과 사료들을 직접 접하게 함으로써 서양사-러시아사를 보는 이해의 폭을 넓히고 그 문화적, 정신적 전통에 대해 한층 향상된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지적 자극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 전통사회의 성격, 근대화문제, 혁명세력의 성장, 전제체제의 붕괴, 혁명의 의미, 소비에트 국가의 수립, 스탈린주의 등 러시아사의 주요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해당주제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개관하고 특히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핀 후, 중요한 문헌들(사료, 연구서)을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 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상징주의 등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다룸으로써 학생들이 시 분석의 기초과정을 숙지할 수 있게끔 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시 감상과 분석을 통해 러시아 시에 독특한 운율구조와 억양법에 익숙해지고 강의를 통해 시에 대한 이론과 분석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각 사조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러시아 문학의 사조별 특징을 정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러시아사는 각국사의 일환으로서 러시아사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이 과목은 러시아의 지리적 여건, 국가형성과정 등에 대한 개관으로부터 시작하여 끼예프 공국 시대에서부터 따따르 지배 시대, 모스크바국 시대, 제정시대, 러시아혁명, 소련 및 소련의 해체와 러시아 공화국의 성립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차례로 살펴본다. 특히 뾰뜨르 1세의 서구화 정책이후 소련의 성립과 냉전 시기에 이르는 근현대사가 강조될 것이다. 이에 대한 다양한 책과 사료들은 러시아사와 그에 바탕한 러시아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전공 예약으로 입학한 1학년 학생이나 전공 탐색을 원하는 학부생이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러시아 문학 입문으로서의 성격을 지닌다. 수업은 러시아 문학의 정수로 일컬어지는 소설 작품들 중 상대적으로 읽기 쉬운 단편소설들을 다룬다. 교수자의 지도하에 학생들은 단편 규모의 소설 작품을 분석적으로 읽는 방법을 익히며 소설과 인간 삶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이해하게 되고, 이를 통해 인문학의 한 분야로서 문학이 지니는 본질에 접근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은 텍스트 속에 반영된 러시아적 삶의 주제들을 살펴보는 가운데 러시아성에 대한 질문과 탐색의 계기를 스스로 발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환상과 현실, 합리성과 비합리성을 넘나드는 상상력의 극단을 창조하며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라틴아메리카 붐세대 작가들의 소설 미학과 그 역사적 배경을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훌리오 꼬르따사르, 까를로스 푸엔떼스 등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통해 탐구하며, 더 나아가 포스트붐 작가들과의 비교를 통해 그 차별적 요소를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러시아 문학은 세계문학에서의 독자적인 지위를 확고히 한 시기로서 푸쉬낀, 고골, 투르게네프,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등으로 이어지는 세계적인 작가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근대러시아 문학의 중추를 형성하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살펴봄으로서 러시아문학의 근간과 그 속에 면면히 흐르고 있는 문학적 전통을 살펴보게 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어입문> 일 년 과정을 마친 전공 학부생을 대상으로 러시아어의 어휘와 문법에 스며들어 있는 문화적 맥락을 소개함으로써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어휘와 문법구조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강좌이다. 본 강좌는 노어노문학과 학부과정 개설 어학 교과목으로서는 처음으로 러시아어에 반영된 비언어적 러시아인의 세계, 즉 사회, 정신, 문화, 역사적 맥락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한다는 점에서, 언어 내적 구조를 대상으로 한 문법기술에 치우친 러시아어학개론이나 러시아어학특강, 혹은 러시아어발달사 과목들과 차별되며 이들 본격적 어학 과목들을 위한 예비적 지식을 위해 필수적인 교과목이다. 본 강좌는 번역으로 이해하기 힘든, 그리고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러시아어 어휘, 문장들을 예로 들어가며 그동안 수강생들이 주입식으로 배웠고 또 당연하게 여겨왔던 러시아어 단어, 문장의 구조 혹은 어휘적 의미를 역사적, 문화적, 사회심리학적 배경 및 맥락을 바탕으로 소개할 것이다. 강의주제로는 러시아어의 역사와 현대러시아어의 문체적 차별성의 상관문제, 속담, 민담과 언어, 러시아인의 일상적 삶과 언어, 민족성 및 정서와 언어 등이 포함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18세기는 표트르대제에 의해 취해진 서구화정책으로 다양한 서구문화를 수용하게 된다. 특히 문학사적인 면에서 러시아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전조로서 감상주의가 이 시기동안 유행하게 되는데, 이러한 두 사조를 중심으로 근대 러시아문학의 토대를 형성하는 시기로서의 18세기를 고찰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글로벌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중국의 역할과 전략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위한 세미나이다. 매 학기마다 중국 관련 글로벌 거버넌스의 특정한 주제를 정해서 그와 관련된 주요 저작과 연구물을 읽고, 그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추구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러시아 문학 텍스트를 처음으로 분석하는 학생들을 위해 문예학의 기본적인 개념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러시아 형식주의, 바흐찐 이론, 로트만의 구조주의 등을 중심으로 문예학의 근본적인 범주를 연구한다. ‘문학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그것의 목적은 무엇인가’ 등의 문제들에 대한 기본적인 시야를 제공한다. 문학 이론 자체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문학 텍스트 분석을 위한 기본적인 범주를 소개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적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학사
높은 수준의 러시아어 글쓰기를 원하는 수강생들(러시아어 원어민과 원어민 수준의 화자 포함)을 위해 개설된 본 과목은 에세이 쓰기 능력 향상과 어휘 증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문화, 역사, 경제, 시사 등의 다양한 주제별 에세이 쓰기 연습을 통해 수강생들은 글쓰기 감각을 발달시키고 문법적, 문체적 오류를 교정 받을 수 있게 된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정치 종교 인종 이념 문화 등 갈등으로 인한 분쟁 및 전쟁은 가장 큰 규모의 재난이며, 이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손실과 인명의 살상은 가장 심각한 재난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음. 특히 한반도는 전쟁위험과 분쟁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재난 위해도가 가장 심각한 지역 중 하나임. 재래식 전쟁과 디지털 기술을 응용한 무인 전쟁, 그리고 화학무기, 생물학 무기, 그리고 방사능 핵물질 무기 등 특수 전쟁의 위협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전쟁 재난으로 인한 의료서비스 수요 및 대응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 및 대응에 대한 학문적 탐구와 분석이 필요함.전선 / 대학원
216B.715가 중국의 국내적 동학에 그 주안점을 둔 세미나라면 본 과목은 중국의 대외관계에 그 초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은 보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선 중국의 전통적인 대외관계가 갖는 논리와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해 화이질서 및 민족주의 개념을 통해 살펴본다. 그 다음 중국의 무력사용 및 분쟁 개입의 심태(mindset)과 논리에 대해 살펴보고, 핵심적인 양자관계 - 미-중, 중-소/러, 중-일, 중-아시아, 양안관계 및 한-중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미래와 연관된 논의로 학기를 마감한다. 학생들은 학기말 연구논문(research paper)을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