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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행, 주가영, 김채영, 한기정, 장다빈, 윤지혜, 유광원, 배윤정
2021 / 한국식품영양학회지
Park H.J.,Han R.,Gu D.,Woo S.,Son M.,Yun D.
2022 /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Korea
Bum, Noh Kwan; Nuri, Kim
2016 / Seoul Journal of Korean Studies
보보, 정인호, 원옥재, WeiQiang Jia, 윤혜진, Botir Khaitov, Thi Hien Le, Mirjalol Umurzokov, Farrukh Ruziev, 임민주, 조광민, 박기웅, 이증주
2019 / Korean Journal of Agricultural Science
지두환, 민철기, 유태범, 신문수, 정순철, 강진규, 민병찬
2012 /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지
Lim S.,Lee M.,Savarino J.,Laj P.
2022 / Atmospheric Chemistry and Physics
Jo H.,Surh J.
2020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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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글쓰기 능력과 인성교육을 향상시키기 위해 영상매체와 쓰기 활동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H대학교 글쓰기 수업에서 7주간 인성교육과 글쓰기 수업을 병행하여 영상매체를 통한 이해도 증진 및 성찰적 글쓰기를 통해 인성 덕목의 내면화를 유도하고, 인성동화 제작을 통해 실천력을 강화하였다. 연구 결과, 영상매체 활용은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융합적 교육 과정은 인성교육의 효과를 증진시켰다.
(미래교육에 필요한 인성 역량 향상을 위한) 스토리텔링의 이론과 실제
(대학생을 위한) 소통의 글쓰기
창의적 사고 소통의 글쓰기
맞춤형 글쓰기 : 사회계열
맞춤형 글쓰기 : 사범·예체능 계열
KAIST 글쓰기 강의
(대학생의 사고와 표현능력을 키우는) 창의적 글쓰기
생각을 여는 공간 : 그림책, 영화 그리고 판타지 소설 읽기
창의적 사고 소통의 글쓰기
Marriages and families : intimacy, diversity, and strengths
쓰기 교양 : AI 시대 어떻게 읽고 쓸 것인가
대학생을 위한 글쓰기 =
이미지로 글쓰기
책따세와 함께하는 책쓰기 교육 : 현장 교사들의 지도 사례로 본 책쓰기 교육 길잡이
(이론과 현장이 살아 있는) 문화예술교육
혁신가의 교육법 : 어떻게 교실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학생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할 것인가
College culture, student success
Understanding fiction
Psychological science : modeling scientific literacy
진은희; 김훈희 · 2017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안영희 · 2021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향숙; 윤정진 · 2023
차문화산업학
송현주; 이현지; 문성화; 배은숙; 홍순희 · 2015
사회사상과 문화
이지연 · 2014
미술교육연구논총
진은희, 김훈희 · 2017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최선희; 노은주 · 2024
문화와융합
노병춘 · 2024
지식과 교양
이종현 · 2016
교양교육연구
최선녀 · 2014
교양교육연구
홍성화 · 2015
교육혁신연구
강민정 · 2016
우리어문연구
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다양한 학문분야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를 다루는 중요한 텍스트를 읽고 토론함으로써 텍스트를 이해하는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주어진 주제를 사고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매 과제에 대한 담당교수의 지도를 통해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근대의 근간이 된 국민국가 신화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고, 지금은 다양한 인종, 종교, 출신 배경의 사람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글로벌 공동체의 실현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성의 전당인 대학부터 바람직한 글로벌 공동체로 만드는 것을 고민해야 하고, 더 나아가 다민족 시대에 걸맞은 유연한 국가 정체성도 사유해 보아야 한다. 이 주제에 대한 이론적인 검토는 여러 강좌에서 실행되었을 것이라고 보고, 이 과목은 이러한 내용을 어떻게 실천에 옮길지를 고민하면서, 조별로 토론을 통해 실천 과제를 선정하고, 조별 공동 작업으로서 과제 실행의 과정과 결과를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도록 한다. 우리나라 대학이 학문 탐구의 성숙한 글로벌 공동체로 자리 잡기 위해서 무엇을 바꿔야 하고, 무엇을 실천할 것인지,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인종적,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어떤 인식을 가져야 하는지 다양한 주제들을 생각해 볼 것이고, 이에 대해 실천적이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제출하도록 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교양 / 학사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장르나 형식의 문화 또는 사회 텍스트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중요한 쟁점에 대해 영어로 사고하고 말하고 글을 쓰는 기회를 갖는다. 가능한 텍스트의 범주에는 대중 문학, 아동 및 청소년 문학, 만화, 영화와 TV 드라마, 음악, 미술 작품, 신문 기사와 칼럼, 인터넷 게시물 등이 포함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교양 / 학사
인문학, 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대표적인 산문들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의 함양을 꾀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전선 / 학사
인체의 구조파악 및 주제와 연관된 인물표현법을 연구하며, 아울러 개성적 시각과 창의적 표현영역의 확장을 시도한다. 평면과 다양한 공간에서의 실험적 방법 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다. 모델 수업이 제공되며, 화면에서 인체를 창의적으로 재현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전통 필묵기법에 대한 연구와 훈련을 계속하는 동시에, 추후 학생 개인의 작업에서 활용될 독창적인 표현방식에 대한 실험도 병행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학부대학세미나는 신입생 세미나의 한 형태로 새내기들의 사고력 향상과 성공적인 대학생활이라는 목표를 공유한다. 덧붙여 서로 다른 배경과 학문적 관심사를 가진 다른 학생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견문을 넓히고 리더십을 키우도록 한다. 수업 형태는 강의, 토론, 현장학습 등을 포함하며 학생 주도 프로젝트와 각종 비교과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 교류를 유도한다.전선 / 대학원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방법과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대중에게 소구하는 사고 및 훈련이다. 시대적 특징, 시의적 환경 하에 내용과 대상에 적합한 표현방법과 매체를 조화롭게 구현한 사례들을 탐구하고 비평적인 시각으로 분석하고 토론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발달과 이를 좇는 대중의 기호에 발맞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그래픽적 완성도를 추구한 작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훈련이 필요하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자율주제연구 1>을 수강한 학생들에게 새롭게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방법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한층 더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할 기회를 부여하려는 것이다. 학생들은 <자율주제연구 1>에서 수행한 연구를 더욱 발전시킬 수도 있고 새로운 주제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연구과정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과 비판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다.교직 / 학사
가정과 영역에 필요한 논리적인 사고와 글쓰기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이론을 학습하며, 이를 토대로 학생들의 창의성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대학원
창작작업에서 개인별 주제와 개성적인 표현방법을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심화시켜 나가는데 이 교과과정의 목적이 있다. 개별적 방향 또는 전체에 공통된 방향을 설정할 수 있으며, 현대미술의 특성과 자신의 관심사와의 연계성, 동•서양 미학이나 표현기법과의 연관관계, 다양한 매체의 사용 등을 모색하고 시도해본다. 수업은 창작작업과 글쓰기. 발표, 토론을 통하여 진행되며 전시기획과 실행, 미술현장체험, 필요시 전문가 연계 특강이 병행될 수 있다.일선 / 학사
<삶과 인문학 세미나>는 인문대학 신입생들에게 인문학의 가치와 덕목을 함양하여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배움의 태도와 소통의 역량, 공존의 품성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과 교수가 인간적 유대감을 토대로 상호소통과 교감을 형성함으로써 인문학의 차원 높은 의미를 체득하도록 한다. 본 강좌의 수업 형태는 교수자의 강설과 토론 위주의 ‘인문학 통찰’, 인문대학 신입생 전원이 함께하는 대형 강의(‘인문학 입문’), 동료와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단체 활동(‘인문학 탐구’)로 구성된다. 이 세 가지 방법론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인문학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인문학의 연구 영역과 삶과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유도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생산성과 유용성에서 그래픽 디자인이 어떠한 잠재력을 지녔으며, 동시에 우리가 디자인을 통해 어떠한 가치 체계를 전달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홍보하고 디지털 상품에 가치를 더하는 역할에 대해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개인 또는 그룹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 및 학위 논문을 발표하고 참여자들과 이에 대한 토론을 통하여 원고작성 및 발표와 토론에 관한 실제적인 능력을 배양한다. 더불어 대학원 학생간의 정보교환과 친목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개인 또는 그룹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 및 학위 논문을 발표하고, 참여자들과 이에 대한 토론을 통하여 원고작성 및 발표와 토론에 관한 실제적인 능력을 배양한다. 더불어 대학원 학생 간의 정보교환과 친목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