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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경, Nara Han, Eunji Kim, 박연정, Soyoung Jo
2021 / Journal of Educational Evaluation for Health Prof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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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troduces a case of operating a liberal arts course using a co-teaching method that integrates music and humanities to improve the quality of university liberal arts education and respond to rapidly changing societal demands. Through co-teaching, students can approach both fields in a balanced way, and professors can expand their academic horizons. This is expected to lay the foundation for fostering creative talents and serve as a starting point for the development of fusion liberal arts education.
창의융합 교실, 허생전을 파(破)하다
Collaborative learning in higher music education
Emerging Technologies for STEAM Education : Full STEAM Ahead
음악중심 융합수업의 실제
Exploring, Experiencing, and Envisioning Integration in US Arts Education
(미래교육의 열쇠) 창의적 문화교육 : 협력적·다중지능적·창의적 발달을 위한 새로운 교육학
Yin and Yang in the English classroom : teaching with popular culture texts
미술과 교재 연구 및 교수법
융합적 사고와 글쓰기 =
융합의 시대 : 대학 교양교육의 현장과 과제
Teaching creatively and teaching creativity
Successful science and engineering teaching in colleges and universities
Language, literature, and the learner : creative classroom practice
MIT 음악 수업 : 미래 교육을 위한 음악과 과학의 인문학적 융합
Transforming Urban Education : Urban Teachers and Students Working Collaboratively
연결하는 미디어, 융합하는 예술들
(이슈 중심의) 교육학개론 = Introduction to education
융합교육으로 미래교육의 길을 찾다 : 미래교육을 열어가는 현장 중심 융합교육
(전학년) 프로젝트 수업으로 교육과정을 다시 디자인하다
Critical issues in music education : contemporary theory and practice
김혜진, 황혜영 · 2018
문화와융합
신주희, 안현정 · 2021
기술경영
조영주, 전지니 · 2021
교양학 연구
이은주 · 2018
문화와융합
김민주, 이보림 · 2022
음악교육공학
남지연 · 2020
교양교육연구
이경화; 신오순; 김대권; 태진미 · 2015
교육종합연구
한수정 · 2024
예술교육연구
허선영 · 2023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양수연, 이다민 · 2019
교양교육연구
이은주 · 2019
문화와융합
한수정 · 2022
문화와융합
오유진 · 2013
음악교육연구
최선경 · 2021
리터러시 연구
Jongwon Kim · 2024
The Korean Association of General Education
조주희 · 2021
인문사회 21
이정민 · 2019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오유진 · 2013
음악교육연구
이소연 · 2019
교양교육연구
홍순희 · 2014
교양교육연구
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학, 철학, 역사학 및 미술, 음악 등 인문‧예술 계열 학문 사이의 접점을 탐구하며 융합적인 연구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추구한다.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문학적 비평, 철학적 사유, 역사적 방법론 및 미술적 음악적 표현들이 어떻게 공통적이고 보편적인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 또 서로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각자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학문적 통찰을 확대했는지 살펴본다. 각기 다른 인문 및 예술 계열 전공의 학생들이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 함께 수업을 수강하며 서로에게 배우고 다시 서로를 자극하여 각자의 연구주제에 대해서 통섭적이고 융합적인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 그래서 학기말에는 각자의 연구 주제에 대해서 인문‧예술을 융합적으로 접근하는 연구 제안서(Research Proposal)을 작성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영재/창의성 교육 전공 대학원생들을 위한 고급 강좌로 영재/창의성 교육에 관한 중요 문헌들을 리뷰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 논의하는 것이 주된 과제이다.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은 영재/창의성 교육에서 중요한 역사적 이론 및 연구들과 최근의 이론적, 실증적 연구들을 통해서 영재성과 창의성 이론 및 모형들을 분석적, 비판적, 창의적으로 재해석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수행할 영재/창의성 교육 관련 연구 주제들을 선정하고 관련 이론적 근거와 틀을 우리나라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해석 비판해보도록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다양한 학제적·융합적 관점에서 과학, 문학, 음악의 관계에 주목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과학, 음악, 문학의 의미를 짚어보고 그 상관관계를 살펴볼 것이다. 오늘날 과학과 예술의 관계를 융합적인 관점에서 개관하며, 동시에 그 구체적인 양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과학과 예술의 자기 이해, 과학과 예술의 관계, 과학적 관점과 예술적 관점, 현대의 과학과 예술이라는 네 파트로 구성된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음악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음악적 역량 발전시킬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세 영역의 교수(연주실기, 미학, 테크놀로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수업을 개설하고자 한다. 본 수업은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디지털혁신이 전 산업 분야로 확산되는 변화의 시대에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세계적인 변화를 주도할 음악인재(창작, 연주, 이론) 양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 (1) 빅데이터, 딥러닝, AI(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음악 분야의 콘텐츠에 대한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 (2) 새로운 디지털 도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적용 가능한 음악 컨텐츠 개발을 모색하고 창의적 창작, 연주의 실제적 음악 활용을 목표로 한다. (3) AI 음악 창작과 연주에 나타나는 미학적 문제를 ‘포스트휴머니즘 미학’을 중심으로 다룬다. 기계가 인간을 모방하는 차원을 넘어, 창작과 연주의 주체로 등장하면서 촉발되는 쟁점과 AI 음악창작에 나타나는 감정과 창의성, 그리고 창작 주체의 문제를 검토할 것이다.공통 / 대학원
영상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른바, 오디오-비주얼 예술은 일상생활부터 전문적인 예술 활동까지 널리 이루어지고 있으나 전공이 다른 학생들이 협력하여 작품을 구성해볼 기회가 흔치 않은 실정이다. 각각의 전공 분야 내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다른 전공과의 협력의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수업의 목적이다. 따라서 본 수업에서는 음악과 학생들과 미술과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갈 작품에 대해 자유롭게 의논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팀에서 필요로 하는 훈련과정을 거친다. 이후 각각의 팀별로 최종 작품을 발표하고 연주하며 영상과 음악 융합을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전문가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공연예술 관련 음악, 시각미술, 움직임, 인문, 과학기술 등 여러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함께 새로운 공연을 창작 하는 수업이다. 새로운 공연 창작의 아이디어 교류에서 최종 창작공연물 제작발표에 이르기 까지 강의와 토의, 이론과 실습, 개인작업과 팀작업을 병행하는 실질적인 현장 수업을 지향한다. 각 단계별 외부 전문가들과의 적극적인 교류 및 협업으로 최종 창작공연물의 질적인 완성도와 실습의 현장성을 확보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부 고학년 학생들이 융합적인 주제로 학습과 토론을 함으로써 창의적 성과를 산출하는 경험을 얻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전공을 진행 중인 수강생들이 모여 자신의 학습 경험을 토대로 다른 수강생들과 협력하여 창발적인(emergent) 연구를 기획하게 될 것이다. 수강생들은 조를 구성한 후 담당 교수의 지도하에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주제를 자율적으로 설정하고, 방법론에 대한 협의를 거쳐 연구 계획서를 공동으로 집필하게 된다. 기말에 예비적 탐구 결과를 발표하며 상호 비판적 견해를 교환하게 될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개인의 지적 능력을 개발하는 동시에 집단 창의성과 융합적 문제 해결 방식을 경험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전필 / 대학원
완성도가 높고 개성이 있는 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 그리고 작곡을 전공하는 학사, 석사과정의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능력도 아울러 배양한다.전필 / 학사
학생들이 전시, 기획, 개발 등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국제대회 참가, 전시 개최를 통하여 학생들의 전공이 융합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통합창의디자인에 참여하는 학생이 필히 수강해야하는 졸업시험과 같은 과목으로 볼 수 있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플립러닝(flippied-learning)과 비대면 교육 방식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자기 주도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융합 역량과 글로벌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본 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담당교수의 승인을 받고 Coursera, edX, Udacity, FutureLearn 등 글로벌 MOOCs 플랫폼과 K-MOOCs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수업 또는 국내외 대학에서 비대면으로 개설한 정규 수업을 수강한 후 학기 중 강의실에 모여 자신이 수강한 수업 내용에 대해 발표하고 다른 학생들과 함께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 학기 말에는 수업 중에 수강한 내용을 바탕으로 리포트를 작성하여 제출한다. 본 과목은 이처럼 최근 전 세계적으로 널리 확산하고 있는 온라인 비대면 교육 방식을 적극 활용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과 연구 능력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융합 역량과 글로벌 역량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4차산업시대를 대비하는 미래지향적인 음악가를 인큐베이팅하고, 인접예술장르와의 연계를 통한 창의적 래퍼토리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 나아가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협엽 능력을 증대하여 연주가 및 창작자로서 음악적 외연을 넓히고자 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의 목적은 첨단 과학, 과학교육, 심리학, 교육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최근에 이루어진 성과들 사이의 창의적인 융합에 대한 토론을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국제적인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추도록 한다.전필 / 대학원
이 수업은 음악에서의 분석과 연구 자료 조사 능력을 개발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글쓰기 연습을 통해 훈련될 예정이다. 모아진 광범위한 범위의 자료들은 그들을 고무시키는 한편, 가장 적합한 데이터를 선택하고 통합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비판적인 사고가 특히 요구된다. 매 수업은 학생들 개인의 프로젝트를 수정하는 작업과 개선을 위한 토론으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리터러시의 이론적 기반과 교육적 실천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강의로, 현대 리터러시 개념의 복합성과 다층성을 이해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에서는 인지적, 사회문화적, 생태학적, 비판적 관점 등 다양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읽기·쓰기·말하기·듣기·디지털 및 다중양식 리터러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며, 리터러시와 권력, 이데올로기, 정체성의 관계를 고찰한다. 수강생들은 국내외 연구 동향을 비교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연구 주제를 설정하여 한 학기 동안 독립적인 연구를 수행한다. 학기 말에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동료들과 비판적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학문적 통찰과 실천적 역량을 함께 심화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음악교육과 관련된 문헌 연구, 조사 연구, 실험 연구, 관찰 연구 등의 연구 절차와 글쓰기를 학습하여 음악 교육 연구자로서의 논술 및 논리적 사고를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 연구의 형태, 절차, 계획 및 결과 처리에 관한 이론적인 기초를 이해하여, 논문이나 학술지, 연구보고서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연구 능력을 기를 수 있다.전선 / 대학원
계획과 설계과정에 있어서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지식과 연구를 요하는 건축물을 다룬다. 본 과목의 운영은 설계주제의 특수성에 따라 담당교수와 상의하여 개별적으로 선택, 과제를 수행해 나간다.전필 / 대학원
인공지능(AI) 기반 교육을 현장에서 적용하기 위해선, AI융합전공 수강생들은 인공지능(AI)을 교과 수업 상황에 융합하여, 수업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된다. 이 강의는 AI융합전공 수강생들이 인공지능(AI) 자체에 대한 수업과, 인공지능(AI) 학습도구를 활용한 인공지능(AI)-교과 융합수업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AI융합전공 수강생들은 먼저, 인공지능(AI) 자체에 대한 수업 설계 역량을 기른다. 그리고 실제적이고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이 교과목은 수강생들의 인공지능 교과 융합 수업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역량 증진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창작작업에서 개인별 주제와 개성적인 표현방법을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심화시켜 나가는데 이 교과과정의 목적이 있다. 개별적 방향 또는 전체에 공통된 방향을 설정할 수 있으며, 현대미술의 특성과 자신의 관심사와의 연계성, 동•서양 미학이나 표현기법과의 연관관계, 다양한 매체의 사용 등을 모색하고 시도해본다. 수업은 창작작업과 글쓰기. 발표, 토론을 통하여 진행되며 전시기획과 실행, 미술현장체험, 필요시 전문가 연계 특강이 병행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