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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ochenbrüche : Deutsche Literatur zwischen Aufklärung und Romantik
Krisen und Wandlungen der Nachkriegszeit : zur deutschsprachigen Literatur 1945-1990
Asiatische Germanistentagung 1997 : Literatur im multimedialen Zeitalter ; neue Perspektiven der Germanistik in Asien [Hrsg. Koreanische Gesellschaft fu@r Germanistik]
한국 독어독문학 50년 : 1958~2008
Deutsche fur studenten.
분단국의통일과 문화예술 및 문화예술인의 통합에 관한연구 : 독일의 경우를 중심으로
Deutsches für Hochschule
Bildung und Humanität
한국어와 독일어의 비교 통사론 이해
독일학 연구
(간결하게 쓴)독일어의 역사
문학의 성찰과 문화적 이해 : 독일 현대문학의 문화학적 소통 =
독일어 : 문법과 텍스트 이해
한·독 문학의 비교문학적 연구 : 한국문학과 독일문학 비교연구 =
독일소설문학강독 =
독일문학과 한국문학 =
독일의 문화통합
민족통일과 사회통합 : 독일의 경험과 한국의 미래
Neues Welttheater?
독일외교문서 한국편 : 1874~1910
독일어문학
배기정독어학
소만섭독어독문학
탁선미독일어문학
이재원독어독문학
배기정독일어문학
조우호독어독문학
Friedhelm MARX독일언어문학
김유리독어독문학
채연숙독일어문학
김정철독일언어문학
서정일독일현대문학
송희영독어독문학
김상원, 김유리독어독문학
도기숙독일언어문학
권선형독어독문학
Kai Köhler독일언어문학
서정일독일언어문학
최경은독어독문학
김용민독일어문학
이은정, 이영석전선 / 학사
독일현대문학은 크게 두 가지 흐름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경향은 나치, 분단, 통일과 같은 독일 고유의 역사적인 문제들과 대결하는 문학이다. 이로부터 좁은 의미에서의 전후문학, 분단문학, 전환기 문학, 나치시대를 형상화한 문학 등이 생겨난다. 두 번째 경향은 역사보다는 개인과 자아정체성, 과거보다는 현재적 순간을 다루는 문학이다. 이미 전후에 개인과 정체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룬 작가들이 등장하며, 이후 이러한 흐름은 1970년대의 신주관성의 문학으로 이어지며 현대에도 팝문학을 통해 계속 나타나고 있다. 이 강좌는 독일현대문학의 이러한 주요흐름을 대변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일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독일문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독문예학의 기본 개념과 텍스트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다양한 방법론, 독일문학 연구 방법론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실제 연습을 통해 배운 지식을 체득하도록 한다. 독시의 운율 체계, 소설 장르의 특징과 소설 분석의 기본 개념들, 드라마 분석 방법, 해석학, 수용미학, 구조주의, 신역사주의 등의 이론과 실제, 기타 독일문학 관련 문헌 탐색과 논문 작성의 방법 등이 다루어진다.전선 / 학사
이 교과는 문학 현상이나 작품의 내용을 한국과 독일의 문화적 차이를 통해 바라보는 상호문화 관점을 다룬다. 이 교과에서 학생들은 독일문학에서의 상호문화 관점이 지닌 다양한 요소들과 교육적 가치들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의 학교에서 독일문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주의' 개념의 이원적 의미에서 출발하여 독일 고전주의 사조의 시대적 배경, 문학사적 의의, 문학 이론, 장르 및 작가별 특징을 개관하고, 괴테와 쉴러를 중심으로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강독·분석한다. 빙켈만, 모리츠, 헤르더, 괴테의 이론적 글과 특히 쉴러의 인성교육적 예술관을 연구하고, 고전주의 사조의 대표적 희곡인 , , , , 와 서사시 , 교양소설 , 등과 주요 서정시 및 담시를 취급한다. 강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독일어권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원문으로 읽으며 독일 고전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작가들의 대표작품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작품에 대한 분석 및 토론 능력을 키울 뿐 아니라, 주요 대목을 독일어로 읽음으로써 다양한 시대와 사조에 속하는 작가의 독특한 문체 및 글쓰기 방식을 이해하고 원전 읽기의 즐거움을 느낌으로써 독일 문학에 대한 관심을 심화하고 확장시킨다. 수업은 작가와 작품에 대한 소개를 하는 강의 부분, 핵심적인 부분을 독일어로 읽고 해석한 후 그 대목의 의미를 작품 해석과 관련하여 토론하고 정리하는 부분으로 나뉜다. 1800년 경에서부터 시작하여 현대까지 이르는 시기 가운데 독일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다루고, 장르도 서정, 서사, 드라마 장르를 골고루 다룬다. 독일 고전의 다채로움과 깊이를 맛보며, 독일어 원문을 읽는 것이 고전 읽기 및 문학연구에서 갖는 의미와 중요성을 경험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의 소설개념으로는 더 이상 파악될 수 없는 현대소설의 특징을 형식적, 내용적으로 고찰해 보고 그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카프카, 브로흐, 무질 등 세기 전환기와 두번의 세계대전을 산 작가들의 작품을 위 취지에 입각해 고찰해 볼 수 있겠다.전선 / 학사
서구 근대문명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에서 시작한 독일의 문화이론은 일찍이 비합리주의 철학의 선구자로 간주되는 니체에서 극단적으로 표명된 바 있다. 인간의 삶의 총체적 양식인 문화를 합리성과 비합리성 또는 이성과 감성의 변증법적 관계로 파악하는 독일 문화이론의 전통은 산업화에 접어든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분석했던 짐멜의 문화철학, 그리고 인간 의식을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무의식의 지평을 열었던 프로이트의 심리분석학적 문화이론을 거쳐 마르크스주의 시각에서 현대사회의 이데올로기 비판에 주력했던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에까지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근현대 독일의 중요한 문화이론의 흐름을 소개하는 데 목표를 두는 이 강의는 수강생들이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논쟁 이후 전개되고 있는 최근의 혼란스러운 문화담론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안목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독일의 언어 문화를 여러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독일어와 독일인, 그리고 독일인의 의식 구조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구체적으로는 독일어의 유래와 특징, 독일어가 국제 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살펴보며, 언어에 반영되어 있는 독일인의 의식 구조와 인간 관계, 그리고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나타나는 다양한 언어현상을 살펴본다. 이를 통하여 이 교과목은 학생들이 앞으로 독어독문학, 특히 독어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독문학계의 이론들을 구체적으로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표적인 이론들은 이론서들을 통해 숙독될 뿐만 아니라 개개의 작품에 적용되어 실제적으로 분석되고 연구된다. 수강생들은 체계적이고 이론적인 지식들을 개별적인 작품분석을 통하여 습득함으로써 그 장단점과 효용성을 검토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번역의 이론을 익히고 독일문학 작품의 번역본들을 검토해봄으로써 새로운 창조적 번역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물론 실제의 번역연습도 병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빌란트와 괴테로부터 토마스 만과 카프카에 이르기까지 주요 독일 소설들을 개관하고 계몽주의 이래 현대에 이르기까지 독일에서 나온 주요 소설 이론들(Blankenburg, Hegel, Vischer, Lukacs, Laemmert, Stanzel)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교양 / 학사
계몽주의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 소설, 희곡을 두루 읽는다. 독일문학에 대한 조감과 이해를 목표로, 강의는 작품의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 강평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일문학과 독일의 정신생활 및 문화에 대한 조감 뿐만 아니라 문학에 대한 안목을 키우는 것이 본 강의의 궁극적 목표이다. 대상은 독문과 학생은 물론 타과생도 포함되며 교재는 국내에서 번역된 작품을 위주로 한다.전선 / 학사
독일어의 변천을 살펴봄으로써, 현대 독일어 및 독일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일어와 다른 유럽의 언어들과의 관계에 이해를 넓히는 과목이다. 우리의 언어와는 상이한 발생과 변천과정을 겪은 독일어를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언어라는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데 그 목표를 둔다. 이 강의는 예를 들면 독일어와 영어사이의 친족성 관계, 그리고 우리말에 없는 여러 가지 현상들이 독일어에는 왜 있는지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업은 각 언어단계에서 독일어 내지는 독일어의 모태가 된 언어가 가졌던 문법적 특성들을 살펴본 후에, 이 특성들이 다음 시대에서는 어떻게 변화하였으며 왜 변화하였는지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대표적인 독희곡 작품을 선정하여 작품을 함께 읽고 이것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를 위해 선정작품에 대한 대표적인 해석 논문을 두세개 선정하여 작품분석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각기 주어진 주제에 따라 작품해설을 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근대 및 현대의 독일 희곡 작품 중에서 대표적인 문제작을 골라서 희곡의 장르적 특성, 희곡의 구조와 주제, 소재와 모티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증진시키는 과목이다. 레싱, 괴테, 쉴러, 뷔히너, 클라이스트, 브레히트, 뒤렌마트, 프리쉬 등의 작품을 주로 다루고, 해당 작품이 문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확인하고 영향관계를 개관하도록 하며, 작품의 핵심적인 부분은 원어로 강독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초급독일어 1, 2>를 수강했거나 그에 상응하는 독일어 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위하여 개설되는 과목으로, 인문사회계 분야의 독일어권 전문서적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며, 이를 위해 독일어권 문학ㆍ역사ㆍ철학ㆍ사회과학 등의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주요 원전을 발췌하여 강독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독일문학에서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들을 시기별로 선별하여 연구, 발표, 토론함으로써 독일문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문학작품을 분석하는 과정을 통하여 문학작품을 비평, 분석하는 방법을 습득하게 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초급독일어 1, 2>를 수강했거나 그에 상응하는 정도의 독일어 실력을 갖춘 학생들에게 좀 더 심화되고 실용적인 독일어 글쓰기 능력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하며, 아울러 학생들에게 독일어로 작성된 문서를 통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게 하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