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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철, 김민정, 김종익, 이찬희
2014 /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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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achkraft : Versuch über Ironie und Allegorie
Le vocabulaire de Heidegger
Deutsche mythologie
Geschichte der deutschen Lyrik
Métadiscours et déceptivité : Julien Torma vu par le Collège de 'pataphysique
Ästhetische Faszination : die Geschichte einer Denkfigur vor ihrem Begriff
Faust : parts one and two
Beneath the cherry sapling : legends from Franconia
Werke in zwei Bänden
La magie naturelle
Miracles and the Protestant imagination : the Evangelical wonder book in Reformation Germany
Technologies of being in Martin Heidegger : nearness, metaphor and the question of education in digital times
Figures of possibility : aesthetic experience, mysticism, and the play of the senses
Wonderworks : the 25 most powerful inventions in the history of literature
Neophilologus: An International Journal of Modern and Medieval Language and Literature
Boyer, Tina MarieBeiträge zur Geschichte der deutschen Sprache und Literatur
Michael Schwarzbach-DobsonInternational Journal for Philosophy of Religion
Herskowitz D.독일어문학
손호은독일현대문학
김유동Zeitschrift für Antikes Christentum / Journal of Ancient Christianity
Zeppezauer, Dorothea인문논총
김태환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서덕민한국무속학
안상경독일언어문학
이민용Gradhiva
Gutierrez-Choquevilca, Andrea-Luz독일어문학
박정환현상학과 현대철학
원동훈헤세연구
이영기Verbum et Ecclesia
Beukes J.철학논총
강동수Culture & Psychology
Meike WatzlawikGERMAN QUARTERLY
Sommer, Tim독일언어문학
Jungk, Erik프랑스어권 문화예술연구
김동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파이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 아이젠쉬타인의 『근대 유럽의 인쇄미디어 혁명』,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경』,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언론학 관련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언론, 소통,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간커뮤니케이션과 사회 전반적인 변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이들이 인간 문명에 미칠 영향과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뉴미디어의 직접적 동인이 되는 디지털 혁명, 커뮤니케이션 채널, 네트워크, 전송방식의 변화, 다양한 개별 뉴미디어들을 개괄하고 이런 뉴미디어들이 가져올 인간커뮤니케이션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일문학의 원형적 장르인 신화, 민담, 동화를 장르론적 관점에서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이론적 견지에서 개별 텍스트들을 어떻게 읽고 해석할 수 있는지 등의 문제를 다룬다. 신화, 민담, 동화에 대한 이론들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물론, 일반적인 문학이론가들이 이와 같은 원형적 장르들에 대해 어떤 분석과 해석을 하고 있는지도 다루어볼 것이다. 그림의 독일 신화, 그리고 아이들과 가정을 위한 동화 등을 주요 1차 텍스트로 읽게 된다.전선 / 학사
물리현상을 기술하는 언어로서 물리학에 필수적인 수학적 도구들을 익히고, 또 이들이 물리학에 어떻게 응용되는지 그 방법론을 배우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내용은 벡터 미적분, 복소함수론의 기본, 급수전개, 상미분방정식, 슈텀-리우빌 이론, 적분변환, 특수함수의 성질등이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필 / 학사
독문법 및 작문은 기존의 문법강의와 작문연습을 하나의 과목으로 합친 것이다. 문법은 단순히 전통문법에서 품사위주로 기술한 것을 지양하고 문장의 시제, 상, 능동-수동, 문장 외치, 공백화 등 다양한 독일어 현상을 취급한다. 또한 이러한 독일어의 현상들을 작문연습을 통해 숙지하고 표현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번역의 이론을 익히고 독일문학 작품의 번역본들을 검토해봄으로써 새로운 창조적 번역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물론 실제의 번역연습도 병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계몽주의로부터 질풍노도, 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자연주의, 세기전환기 문학 등 제 1차 세계대전 이전 독일문학의 주요 흐름을 개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때 시기별 정신사/문화사적 흐름이 우선 소개되며, 해당 시대의 문학적 흐름이 정신사/문화사적 맥락 속에서 설명된다. 또한 각각의 사조를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심도 있게 살펴봄으로써,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독일문학이 어떠한 모습으로 발전해왔는지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중고급 수준의 독일어문법지식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독일 문학작품 및 독일문학 관련 논문을 이용하여 고급 수준의 독일어 번역 실력을 다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말하는 이, 듣는 이, 시간, 장소 등으로 구성되는 맥락 속에서의 언어사용을 다루는 언어이론을 연구한다. 한편 일상언어의 사용 면에서 언어를 분석한 초기 Wittgenstein, Austin, Searle, Grice 등의 화행이론과 Frege, Stalnaker, Karttunen 등의 전제에 대한 연구도 다루어진다. 최근의 담화표상이론에 대한 소개와 이러한 형식적 방법론이 자연언어의 화용적 의미분석에 기여하는 바와 그 가능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구전되는 우리 문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그에 바탕하여 국어 활동 전반에 관계되는 말하기의 원리를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체가 발달함에 따라 구전되는 언어활동의 비중이 커져가고 있는 까닭에, 국어교육에서 구비문학에 대한 이해와 연구는 그 중요성을 갈수록 더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민담, 전설, 속담, 민요 등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온 다양한 구비문학은 물론, 대중매체를 통해 급속한 속도로 광범위한 지역에 전파되는 현재의 구전 언어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말하기 활동에 대해 체계적인 이해와 교육적 활용 방안 및 그 원리를 탐구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주의' 개념의 이원적 의미에서 출발하여 독일 고전주의 사조의 시대적 배경, 문학사적 의의, 문학 이론, 장르 및 작가별 특징을 개관하고, 괴테와 쉴러를 중심으로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강독·분석한다. 빙켈만, 모리츠, 헤르더, 괴테의 이론적 글과 특히 쉴러의 인성교육적 예술관을 연구하고, 고전주의 사조의 대표적 희곡인 , , , , 와 서사시 , 교양소설 , 등과 주요 서정시 및 담시를 취급한다. 강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상호문화적 독어독문학의 관점에서 독일의 문학과 문학교육의 내용, 방법, 목표를 다룬다. 타자와 타문화를 다루는 상호문화적 문학작품을 통해 타문화와 우리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호문화적으로 비교 관찰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전선 / 학사
근대 및 현대의 독일 희곡 작품 중에서 대표적인 문제작을 골라서 희곡의 장르적 특성, 희곡의 구조와 주제, 소재와 모티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증진시키는 과목이다. 레싱, 괴테, 쉴러, 뷔히너, 클라이스트, 브레히트, 뒤렌마트, 프리쉬 등의 작품을 주로 다루고, 해당 작품이 문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확인하고 영향관계를 개관하도록 하며, 작품의 핵심적인 부분은 원어로 강독한다.전선 / 학사
독일어의 변천을 살펴봄으로써, 현대 독일어 및 독일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일어와 다른 유럽의 언어들과의 관계에 이해를 넓히는 과목이다. 우리의 언어와는 상이한 발생과 변천과정을 겪은 독일어를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언어라는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데 그 목표를 둔다. 이 강의는 예를 들면 독일어와 영어사이의 친족성 관계, 그리고 우리말에 없는 여러 가지 현상들이 독일어에는 왜 있는지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업은 각 언어단계에서 독일어 내지는 독일어의 모태가 된 언어가 가졌던 문법적 특성들을 살펴본 후에, 이 특성들이 다음 시대에서는 어떻게 변화하였으며 왜 변화하였는지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설화,민요,전통극 등 구비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구비문학의 문학적 특징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아시아 최고의 역사고전인 사기 등을 원문으로 강독하면서 표준적인 역사 고전 한문의 강독능력을 배양하고, 그 원문의 서사구조와 편집방식, 나아가 그 안에 담긴 저자의 역사관, 즉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간을 포함하는 우주질서의 근본적 원리를 탐구하려는 의도를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더욱이 사기 등의 뛰어난 문학적 수사 방식 및 대화체 속에 드러나는 고대 구어체의 단면도 동시에 파악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일어권의 문학과 예술이 어떻게 상호작용하였는지를 살펴보면서,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어떻게 독일 문화의 특성이 드러나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세부적으로는 문학 속에 음악과 미술은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가, 반대로 음악과 미술은 문학을 어떻게 받아들였는가, 또는 어떤 공동의 예술 이념이 문학, 음악, 미술의 창작에서 유사한 양상으로 나타나는가 등등의 문제가 다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