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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푸코의 규율권력 개념을 바탕으로 퍼실리테이션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생명권력 관점에서 인간중심 상호작용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연구 결과, 퍼실리테이터는 개방적인 상호작용, 핵심가치 연결, 자율성 발현 환경 조성을 통해 학습자 중심의 퍼실리테이션을 지향해야 한다.
Educational leadership and Michel Foucault
눈치 보는 학교 문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후기 푸코 통치성 이론을 중심으로
Governmentality studies in education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강사, 퍼실리테이터로 거듭나라! =
강사, 퍼실리테이터로 거듭나라
Agential Schooling : A Posthumanist Exploration of Schools, Classrooms, and Youth Participatory Action Research with Diverse Students
(환상에 사로잡힌) 미래교육의 불편한 진실
러닝 퍼실리테이션 : 가르치지 말고 배우게 하라 =
Michel Foucault : materialism and education
Michael Foucault : key concepts
The learning self : understanding the potential for transformation
Foucault, management and organization theory : from panopticon to technologies of self
Authority is relational : rethinking educational empowerment
Foucault as educator
Behavior in organizations : an experiential approach
Behavior in organizations : an experiential approach
Advances in motivation science
아름다운 실패 : 성공에 집착하는 것이 아이들을 어떻게 해치는가
Working with Foucault in Education
한국스포츠사회학회지
남상우교육의 이론과 실천
홍은영International Journal of Cognitive Research in Science, Engineering and Education
Bogdanova, M.; Abrosimova, L.Creative Education
Lucie Kučerová; Pavel Neumeister; Tereza Buchtova; Štefan Chudý; Pavla Vyhnálková; Jitka Petrová; Jitka Plischke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고권혁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박성일, 민용성Pertanika Journal of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Abdulzahra H.R.,Zainal Z.I.,Awang M.E.,Singh H.K.J.Journal of Applied Learning and Teaching
Brookfield S.D.,Rudolph J.,Tan S.Qualitative Inquiry
Jackson, A.Y.Organization Studies
Brewis D.N.Education and Information Technologies
Liu J.,Wu B.,Qu J.Sport, Education and Society
Nollaig McEvilly; Matthew Atencio; Martine Verheul; Mike Jess교육원리연구
양미경문화와융합
안현수코기토
김용규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Aquino, J.G.윤리연구
최용성Pastoral Care in Education
Elizabeth Mary NassemInterchange: A Quarterly Review of Education
Östman, Leif; Öhman, Marie; Lundqvist, Eva; Lidar, MalenaOrganization Studies
Raffnsøe S.,Mennicken A.,Miller P.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기술과 인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진화해온 관계, 즉 공진화(co-evolution)의 관점에서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탐구합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 감정, 공동체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다각도로 살펴봅니다. 특히 '따뜻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공감, 윤리, 창의성을 담을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심리, 인지, 사회 구조 등 인간 이해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 기술 환경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자기 성찰과 책임 있는 판단력을 기릅니다. 이론 학습과 함께 토론, 글쓰기, 감각 기반 표현 활동 등을 융합하여, 기술과 인간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를 실천적으로 고민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기술과 함께 공존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간다움의 조건을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에서는 교육심리학 분야에서 지금까지 연구된 학습동기에 관한 연구들을 비판적 관점을 가지고 평가하고 학습동기에 관한 새로운 연구 주제들을 탐색해 보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학습동기는 학생의 인지적 능력과 함께 학습활동과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개인변인으로서, 1980년대 이후 이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학습동기가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측면에서 본 교과에서는 기존 서구중심의 학습동기 연구를 넘어서 우리 교육맥락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습동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생리적, 심리적, 역학적 구조로 인하여 인간은 활동 수행 시 다양한 특징과 능력의 범위를 가지게 되며, 활동 내용을 인간성능의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인간의 활동 수행 시 나타나는 인간성능 요소와 이에 관련된 제반 이론들을 학습하고, 인간기능의 capacity와 limitation을 파악하며, 인간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론을 연구한다. 강의 과정에서는 이러한 제반 이론과 방법론의 응용능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생활환경의 변화와 인간의 잠재적 욕구를 파악하여 새로운 제품개발 대상을 선정하고, 인간성능의 제반 이론들을 적용한 새로운 제품(non-existing product)을 개발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현대 학교교육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인 표준화교육의 문제점과 한계를 검토함과 아울러 이 프레임을 넘어설 수 있는 대안적 체계로서의 복잡성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학교교육은 지식, 학습, 교사, 학생, 학교, 학제 등 대부분의 학교교육 구성요소들이 표준성과 획일성을 그 핵심원리로 삼고 있다. 이런 특징은 이후의 다양한 교육개혁, 즉 인간화 교육, 대안교육, 민주시민성교육, 생태적 교육 등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근본적으로 가로막는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이 강좌는 그런 한계를 자세히 검토함과 동시에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나타난 인간성교육, 민주시민성 교육, 복잡생태교육 등의 새로운 프레임들이 어떻게 표준화교육의 논리적 한계를 하나씩 극복해갈 수 있는 가능성을 생산해낼 수 있는지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오늘날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는 대중운동과 포퓰리즘의 작동 원리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화와 금융화의 산물로 등장한 다양한 대중운동은 세계와 계급관계, 그리고 주체를 특정한 방식으로 파악하는 세계관과 사회적 상상, 사유의 양식을 반영한다. 본 수업은 인류학의 이론적 자원과 에스노그래피를 참조하여, 르상티망, 폭력, 지도자의 카리스마, 음모론, 안전 등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대중운동의 문화적 양태와 정동적 구조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인간의 행동을 생리학적으로 규명하고 관찰하여 조절기전을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인간의 일상생활 움직임에서부터 복잡하고 다양하며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스포츠 상황에서의 움직임까지 인체가 어떻게 관여하고 조절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과목이다. 조절기전으로 내분비계와 중추신경계, 말초신경계에서 행동조절을 위한 메카니즘에 대해 자세히 다룰 것이다.교양 / 학사
동서양의 고전을 심층적이고 능동적으로 읽고 성찰함으로써 대학 학부과정 학생들이 인류공동체의 바람직한 일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와 정서, 판단과 실천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과목임. 고전에 나타난 인간의 삶과, 다양한 가치, 보편적 문제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이에 대하여 이해하고 성찰하고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실천함으로써 보다 이타적이며 공동체지향적으로 인류애와 정의 등 바람직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태도와 능력을 갖추도록 함. 소규모 세미나 형태로 학생들의 적극적 읽기와 발표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고전 텍스트에 일상의 사례와 문제들을 접목시켜 비판적 사유와 주체적 참여가 삶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동일 교과목에 다양한 주제의 복수강좌를 개설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과 희망도서, 수준과 배경, 문제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함.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개인과 집단의 의사결정에 관한 기초 이론들을 정치와 정치현상에 대한 교육에 적용하는 것이다. 이론적인 내용으로는 합리적 개인, 갈등과 협력 및 협상의 전략, 집단 선택을 통한 결정을 다룬다. 이러한 도구를 이용하여 (1) 군비경쟁, 의회정치, 다수결과 민주주의, 투표와 선거, 연합정권의 형성 및 기타 사항들을 분석하고, (2) 이러한 정치 현상을 가르치는데 필요한 기능을 개선하게 된다.전선 / 학사
우리의 진화사는 우리가 사고하고, 지식을 조직하고, 의사를 결정하고, 타자와 상호작용하며, 사회를 구조화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본 강좌의 목표는 진화생물학적 관점에 기초하여 인간의 행위와 사회문화를 이해하려는 시도로서 진화와 인간사회문화의 관계에 대하여 핵심개념, 다양한 연구전략, 쟁점 등을 검토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다양한 현대 경영이론 및 이슈들을 지식(K : Knowledge), 자원(R : Resource), 권력(P : Power)의 통합적인 관점에서 논의한다. 지식이란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진단하고 해석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개입을 행하는 데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알고 있는 것을 지칭하고, 자원이란 기업의 경영활동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지칭하며, 권력이란 일반적으로 어떤 특정조직이나 개인이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 상대편에 대해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킬 수 있는 영향력의 정도를 의미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대학원 세미나 수업은 ‘독재’에 관하여 역사적, 정치사상적, 비교정치학적으로 탐구한다. 우선, 인류 역사의 대부분을 차지해 왔던 폭정(Tyranny)에 관한 이론과 대표적인 역사적 사례들을 소개하며, 민주주의 원리와 비교하며 독재체제의 본질에 관해 논의한다. 그리고 독재체제의 유지와 강화를 가능케 하는 다양한 메커니즘―통치자의 억압과 포섭 전략, 지배연합 엘리트의 유인구조, 정치제도, 미디어와 정보통제를 활용한 선전 전략 등―에 관한 이론 및 경험적 연구들을 검토한다. 권위주의적 통치의 다양한 유형과 양상에 대한 비교정치학적 분석을 통해, 독재체제의 안정성과 가능한 변화 경로를 조망한다. 아울러 전세계적인 ‘독재화의 제3의 물결’(the third wave of autocratization) 시대에 확산되고 있는 경쟁적 권위주의(competitive authoritarianism)뿐만 아니라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동원하여 심화되고 있는 전체주의 체제의 양태와 위협에 대해서도 검토한다. 학생들이 북한 등 독재체제에 관해 폭넓은 비교정치학적 시야를 가지고 또 ‘정치체제와 평화 사이의 연계성’ 문제에 대해서 경험적 연구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학습자가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생물 개념의 속성을 인식론과 존재론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학습자의 인지적.정의적 속성과 인지 발달, 개인적.사회적 구성주의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념 변화를 위한 교수 방법과 전략을 계획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교수 방법과 교수 전략에는 인지 갈등 수업, 발생 학습 수업, 비유와 모형을 이용한 수업, 초인지 교수 전략 등이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이미지, 시각적 의미, 그리고 시각체제(regimes of visuality)를 인류학적 관점을 통해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종교적인 이미지와 신체미학에서부터 광고, 셀카에 이르기까지 시각 문화의 다양한 징후를 살펴본다. 수업에서는 문화적·역사적 틀 안에서 시각적 상징의 형식을 분석하기 위한 이론과 방법론을 학습하고, 그 과정은 시각이 문화적으로 조정되는 양상; 시각성이 가시적인 것뿐 만 아니라 시각 기술과 관찰 위치까지 망라하는 방식; 그리고 무엇이 보여지고 누구에 의해 권력 관계에 연루되는지 조종하는 방식 등을 포함한다. 이와 더불어 시각적 형상화가 인류학적 지식 생산에 어떻게 통합 될 수 있을 것인지 함께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정치행위와 정치적 과정에 관한 이론 및 민족지적 연구의 소개에 촛점을 맞춘다. 정치란 권력의 획득과 실천과정 및 제도에 관한 것이며, 권력이란 사회, 문화적으로 규정되고 형성되는 것이다. 즉 지배(지도)와 권위는 경제, 사회적 관계와 종교와 의례에 의한 상징으로 규정되고 실천되는 것이다. 이 실천은 어떤 차원에서건 '공동체' 및 공동체의 '이념'과 '상상의 현실'을 생산하기 위한 문화적 요소의 동원을 의미하며, 동시에 하나의 힘에 대한 대립되는 성향의 형성과 갈등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지배와 저항, 국가와 사회, 규범과 전략, 구조와 개인 등의 갈등이 본 강의의 주요 단서가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족주의, 부족주의 등 국가와 민중의 담론, 권력과 국가의 상징과 의례 등을 민족지적 연구를 통한 비교학적 접근이 될 것이다.전필 / 학사
Man-Machine-Computer-Environment의 total integrated system effectiveness를 향상시키기 위한 human capability, limiting function, performance output의 측정, 변수의 선정, 분석, 평가, 개선을 위한 설계과정을 심리학, 사회학, 생리학, 역학 등의 방법론을 동원하여 훈련한다. 위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안으로서 input 기능과 신뢰도, information processing 기능과 측정, output의 분석 및 주위환경의 변화가 인간성능에 미치는 내용을 주요 강의 내용으로 구성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인간의 학습과 발달 과정을 기초적인 교육심리학적 관점을 통해 접근한다. 행동주의적 접근뿐만 아니라 인지주의적 접근 등 최근 교육심리학에 논의되고 있는 학습에 대한 주요 이론들과 인간의 성장과정을 발달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 주요이론들도 함께 검토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인간과 사물, 그리고 환경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을 다양한 관점으로 고찰하고 토론하여, 인간 삶에서의 사물의 가치, 체계, 역할을 해석하고, 그것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사회학, 기호학, 심리학, 경제학, 과학, 철학의 다양한 관점의 도서와 논문들을 읽고 이를 해석하여 사물이 어떻게 존재하고, 인지되며, 인간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 문화적 의미와 가치가 형성되는가를 통찰하여, 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을 만들어 나간다.전필 / 학사
통합사회는 인간, 사회, 국가, 지구 공동체의 문제를 개별 학문의 경계를 넘어 통합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본 강의는 교육 현장에서 통합사회 과목을 가르칠 때 필요한 교사 전문성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을 포함한 강의와 토의·토론 학습, 프로젝트 학습, 웹/미디어 활용 학습, 수업 지도안 작성, 수업 시연, 수업 관찰 및 분석, 평가 문항 개발 등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