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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술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창의성 신장, 표현 중심 교육, 교과서 변화에 대한 세 가지 불편한 진실을 제기하고 성찰적 견해를 제시한다. 창의성은 개인의 숙달 과정에서, 표현은 미적 체험과 감상을 포괄할 때 지평을 넓히며, 교과서와 지도서는 교사의 활용성에 따라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궁극적으로 미술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 학생에 대한 기다림, 교사의 노력을 통해 교육 현장의 변화를 모색해야 함을 강조한다.
Art and cognition : integrating the visual arts in the curriculum
(시각문화교육 관점에서 쓴)미술교과서
Art teaching : elementary through middle school
상상력이 자라는 미술 교실 : 앤드류 장의 창의적 미술교육 이론과 실제
미술교육의 이해와 방법 =
의미 만들기의 미술
오늘도 열심히, 미술 수업하러 갑니다 : 미술 교사의 학교생활 매뉴얼
우리는 왜 그림을 못 그리게 되었을까 : 어린이의 성장과 미술교육
(누구나 경험하지만 누구도 잘 모르는) 수업 : 이혁규의 교실수업 이야기
예비 미술교사를 위한 창의 교육
선생님은 살아 있는 교육과정이다
미술과 교재 연구 및 교수법
미술감상교육 : 수업의 구조와 감상의 기술
가르침의 미학, 수업예술론 : 행복한 수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유용한 도구
교사, 평가에 질문하다 : 평가를 둘러싼 교사 공동체의 학습, 실행, 성찰의 기록
AI와 미술 교육
Studies in Philosophical Realism in Art, Design and Education
Artist-teacher practice and the expectation of an aesthetic life : creative being in the neoliberal classroom
대안적 교사교육 탐색
문화예술융합연구
윤지은, 김은혜예술교육연구
김성숙; 이정숙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한솔미술과 교육
이수아; 이미정미술과 교육
김사라한국무용학회지
손원미, 전순희미술과 교육
김재경미술교육논총
김형숙; 박미진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허은정, 윤지영미술교육논총
김정선时代教育 / Time Education
卢增光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이경진; 이상수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한민서, 이희수미술과 교육
윤인화; 이지연조형교육
김수진연기예술연구
김종두미술교육연구논총
김외순International Journal of Education Through Art
Bae J.한국교육학연구
박주희조형교육
김미남전선 / 대학원
미술교육의 제 방법에 관한 이론적 배경을 탐구하고 새롭게 대두되는 미술교육학 방법론의 철학적, 교육학적 성격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이러한 방법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 최근의 선행연구들을 고찰하고, 더욱 효과적인 미술교육학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평면 이미지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접근하며 작품을 창작하는 수업이다. 시각적 사고와 작업의 수행적 측면에 초점을 두고 형식 탐구와 실험에 중점을 둔다. 1, 2학년 과정에서 경험한 방법론을 제시된 조건에 선택하여 적용하고 익숙하지 않은 형식에 대입해 봄으로써 표현에 있어 바꿀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 본질적인 영역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간, 공간상에서 이미지의 물리적인 변화를 통해 적극적인 표현의 요건과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 공통의 과제로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개별적, 연속적인 과제로 나아간다. 또한 주제 중심의 과제로부터 형식 중심의 과제로 이행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미술사방법론이 미술교육 교과과정에 미치는 쟁점에 관해 연구한다. 구조주의적 교수방법론과 관련된 이슈들을 미술사학에서 거론되는 이론적 쟁점들과 관련하여 논의한다. 그간 미술교과목을 담당했던 감상 수업의 대부분이 형식주의적 방법론에 경도된 감상수업이었음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술교과과정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대안점을 모색해 보도록 한다. 도상학(iconology), 기호학(semiology), 해체주의(deconstructivism)를 연구함으로써, 이들이 미술교육에서 새로운 대안적 교수방법(pedagogy)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미술학습과 미술교재의 관계를 학교미술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미술교육을 위한 아이디어개발, 학습조직, 학습활동, 학습평가의 자료와 방법을 비교분석하며, 새로운 매체(비디오,컴퓨터)가 미술교육의 실천과 확대에 미치는 영향을 토론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다양한 비평이론이 미술교육에 미치는 쟁점에 관해 연구한다. 구조주의적 교수방법론과 관련된 이슈들이 미술교육에서 거론되는 이론적 쟁점들과 관련하여 논의한다. 그간 미술교과목을 담당했던 감상 수업의 대부분이 형식주의적 방법론에 경도된 감상수업이었음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술교육과정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대안점을 본 교과목을 통해 모색해 본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미술교육에 관한 비평적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서 논술과 관련된 미술교육의 문제들을 연구한다. 전통과 현대미술, 미술교육에 관한 비평적 글쓰기를 다양한 관점에서 학생들이 실습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교직 / 대학원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와 원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교사들이 학교수준에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실천할 때 제기될 수 있는 쟁점을 다룬다. 이 강좌는 또한 국가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를 포함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창작 활동의 범위를 자율적인 개별 작품의 제작을 넘어서, 장소, 맥락, 제도 등의 외부 조건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상황’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동시대 미술의 방식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이러한 창작 방식에 있어서 ‘기획’은 단순히 준비 과정을 넘어, 개념을 구상하고 맥락을 분석하며 실행 가능성을 구조화하는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창작 방법론으로 작동한다. 학생들은 작품이 놓이는 제도적·사회적 맥락, 물리적이면서 역사적인 장소성, 그리고 관객 조건의 특수성을 연구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재해석 및 재구성함으로써 미술을 세계에 개방된 공간, 플랫폼, 이벤트 등 형태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의 목적은 동시대 대중예술의 다양성 및 특이성을 미학적 관점을 사용해서 재고하는 것이다. 일상적이고 집단적인 경험으로서의 대중예술을 예술, 미적 경험, 감수성과 같은 미학의 주요 개념들을 사용해서 분석하고 그럼으로써 예술경험을 비평이론과 접합하는 인문학적 교양을 쌓을 것이다. 쉽고 익숙하고 재미있는 것으로서의 대중예술을 비판적이고 성찰적인 태도를 통해 다시 바라보는 수업을 통해서 대중‘예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획득할 것이다. 이를 위해 “대중예술”에 대한 기존의 연구, 논쟁, 관점을 살펴본다. 또 새로운 대중예술 장르, 매체가 갖고 온 변화를 대표적인 사례들을 통해 확인하고 이러한 변화가 어떤 이론적, 미학적 관점의 변화를 내포하는지 알아본다. 오늘날 대중예술은 대중을 위한 것, 대중에게 강요된 것일 뿐 아니라, 대중이 만들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대중예술의 이러한 입체적인 면모에 대한 다원화된 분석과 이해를 통해 대중, 문화, 예술, 감수성의 새로운 차원 역시 공유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학사
금속공예전공의 3번째 연계과목으로 창작 공예의 본질과 기능성을 파악하고 조형성과 창의성을 강조한 작품제작을 통하여 인간의 정서와 생활과의 관계를 연구한다. 학생들은 그동안 익힌 제반 기술과 재료의 이해를 기반으로 해서 본격적인 작가 마인드를 통해서 개개인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표현하는 데에 주안점을 둠과 동시에 생활에 필요한 공예라는 개념을 심층적으로 연구한다. 지금까지 익힌 제반 기법들을 적극적으로 응용하는 자세가 요구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영재/창의성 교육 전공 대학원생들을 위한 고급 강좌로 영재/창의성 교육에 관한 중요 문헌들을 리뷰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 논의하는 것이 주된 과제이다.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은 영재/창의성 교육에서 중요한 역사적 이론 및 연구들과 최근의 이론적, 실증적 연구들을 통해서 영재성과 창의성 이론 및 모형들을 분석적, 비판적, 창의적으로 재해석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수행할 영재/창의성 교육 관련 연구 주제들을 선정하고 관련 이론적 근거와 틀을 우리나라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해석 비판해보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