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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일; 마상진; 최수정; 김영흥; 고귀영; 박용진; 이동주
2019 / 농업교육과 인적자원개발
Vodnik D.,Vogrin Ž.,Šircelj H.,Grohar M.C.,Medič A.,Carović-Stanko K.,Safner T.,Lazarević B.
2023 / Scientia Horticulturae
오가영, 장동련, 구유리
2017 / 디자인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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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프랑수아 모리악 작품 속 변화와 구원의 순간을 분석하며, 신학적 개념인 카이로스와 아감벤의 해석을 활용한다. 카이로스는 크로노스의 흐름을 균열시키는 계시의 시간으로, 파괴적인 크로노스에서 벗어나는 주체에게 주어지며,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카이로스의 주체는 그리스도와 동시성을 살아가는 삶을 통해 타인을 구원하고 크로노스의 폭력에 맞선다.
인생의 밑줄 : 김경집의 인문 아포리즘
카이로스 극장: 시대를 읽는 정치 철학 드라마
죽음이 삶에게
해바라기밭의 리토르넬로 : 최문자 시집
혼자여도 괜찮아 : 요즘 어른을 위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나는 도둑맞은 시간을 되찾기로 했다 : 타인의 시간에서 자신의 시간으로 삶의 축을 옮기는 법
(명상과 빅데이터로 만드는) 퍼펙타이밍 =
언더고잉 : 김민주 소설집
어떤 생각들은 나의 세계가 된다
신정-정치 : 축적의 법과 국법의 이위일체 너머 =
체호프에 관하여 : 먼 곳의 자유
한국인이 캐낸 그리스 문명 =
성 바오로와 철학 : 크리스트교의 본질 입문
아시시, 영혼에 위로가 필요하다면 : 성자의 마을 아시시 순례기
세월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Rhetoric and kairos : essays in history, theory, and praxis
사사로움의 주기 : 서성자 시조집
지식 ⓔ and
카이로스의 서고 : 고려대학교 도서관 귀중서 도록
동유럽발칸연구
백승남성경과 신학
김태수인문학연구
홍경실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황선미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황선미PHILOSOPHY AND RHETORIC
Murchadha, Felix O.영어영문학
이철희The 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o-analysis
Fischbein JEMemory Studies
Kattago S.장신논단
서진호Studies in Christian Ethics
Tyler AtkinsonMidwifery
Crowther S; Smythe E; Spence D퇴계학논집
이원진Theory, Culture & Society
Boer, RolandThe 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o-analysis
Antinucci GThe 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o-analysis
Giuseppina Antinucci韓國古典硏究
한지원동유럽발칸연구
백승남겨레어문학
이명희한국조직신학논총
김이석교양 / 학사
고대 그리스·로마의 위대한 작가들의 작품들-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비롯하여 서사시, 서정시, 비극, 희극 등-을 분석하고 고대 그리스 및 로마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또한 작품속의 인물들과 주제를 분석함으로써 고대 그리스·로마인들의 인간성과 그들의 인생관, 가치관 , 세계관을 고찰해 보며, 아울러 현대인들의 삶과 가치관을 비교해 봄으로써 "나" 자신의 인생관을 재확립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 그리스, 로마 시대의 문학이론을 일차문헌 중심으로 살펴본 다음 그와 관련된 역사적 맥락은 물론 실제 문학 활동에도 일정한 시간과 관심을 할애한다. 이 과목의 궁극적 목적 중 하나는 고전시대의 문학이론이 현재에도 유효할 뿐 아니라 마르크스, 프로이트, 데리다, 푸코와 같은 현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문학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유를 짚어보는 데 있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대학원
매개란 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에 관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은 사물, 사고, 그리고 감정이라는 매개를 필연적으로 거치게 된다. 본 세미나에서는 매개라는 주제를 인류학적 연구의 이론적인 문제로서, 그리고 방법론적인 도전으로서 바라보고 탐구할 것이다. 사회적 매개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는 순환과 교환을 매개하는 다양한 과정들은 물론, 다양한 매개자적 기술들, 자료들, 실천들, 그리고 행위자들에 관하여 검토할 것이다. 물질성에 관한 최근의 학제 간 연구를 비롯하여, 미디어의 인류학에 관한 텍스트들과 물질과 시각 문화에 관한 텍스트들이 읽기 자료로 제공될 것이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파이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 아이젠쉬타인의 『근대 유럽의 인쇄미디어 혁명』,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경』,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언론학 관련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언론, 소통,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신고전주의와 후기인상주의 시기에 중심이 되는, 비평적인 주된 이슈들로 발생된 이론적인 문제들을 이해한다.전필 / 학사
르네상스 또는 바로크에서 현대 건축까지 당대의 건축이론과 기능, 구조, 미학의 변화를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그리고 환경적 관점에서 이해한다. 근대의 문화적 변동이 가져온 지적 충격과 그것의 물적 표현을 건축개념과 양식적 표현, 건축유형과 구축술의 변화를 통해 이해한다.전선 / 학사
서양 철학의 고중세 시기에 어떤 문제들이 어떤 방식으로 제기되고 제기된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도입된 개념과 논변들이 어떤 것인지를 당시 작품의 강독을 통해 검토한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문헌이 일차적인 선택 범위에 들며, 철학적 분석과 문헌학적 역사적 접근방법을 통해 학생들에게 서양 고중세의 철학적 문헌을 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서양 철학의 고중세 시기에 어떤 문제들이 어떤 방식으로 제기되고 제기된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도입된 개념과 논변들이 어떤 것인지를 당시 작품의 강독을 통해 검토한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문헌이 일차적인 선택 범위에 들며, 철학적 분석과 문헌학적 역사적 접근방법을 통해 학생들에게 서양 고중세의 철학적 문헌을 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19세기 이전의 서양 윤리학에서 제기된 주요문제와 이 문제에 대한 여러 학설들 중에서 중요한 것을 유형에 따라 소개함으로써 고전적 윤리학의 기본개념들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둔다. 먼저 윤리학의 기본 문제들을 제시하고 이 문제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흄, 밀 등의 접근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학설에 대해 간략하게 비판적으로 고찰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정은 호메로스로부터 서사시, 서정시, 희극, 비극 등을 강독하고 연구사에 제시되어진 문제를 검토함으로써 그리스문헌에 대한 연구능력을 제고시키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사회 변동기 중 한 시기를 선정하여, 기존 사회질서가 해체되고 새로운 지배질서가 나타나는 사회 변동의 성격을 이해하기 위해 관련 사료와 학계의 연구성과를 검토한다. 사회 운동이 어떠한 배경에서 발생했으며 그로 인한 변화의 여파는 어떠했는지, 사회 운동의 주체는 누구였는지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정은 <고전그리스문헌연구 1>의 연속과정으로 역사문헌, 철학문헌, 비잔틴문헌까지를 포함하여 고전그리스문헌의 연구를 심화시킨다.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표는 철학적 문제의 본질적인 성격을 해명하고 중요한 철학적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철학이 어떤 학문인가를 살펴보는데 있다. 본 교과목의 강의 내용은 크게 2부로 나뉘어진다. 강의의 서두에 해당하는 제1부에서는 철학에 대한 일반적이며 예비적인 고찰이 이루어진다. 강의의 제2부의 목표는 서양철학의 중요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제1부에서 이루어진 철학에 대한 일반적이며 예비적인 이해를 보다 더 구체화하고 심화시키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