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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캘빈 클라인 브랜드의 패션 이미지가 일으킨 쟁점들을 연대순으로 분석하여 담론의 관점과 경향을 파악한다. 1980년대부터 최근까지의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캘빈 클라인의 패션 담론은 시선의 주체, 신체 이상화, 성 평등, 커뮤니케이션 진화 등의 경향을 보였다. 캘빈 클라인의 패션 이미지는 시대의 거울로서 도전 정신을 표출하며 논쟁을 일으켜왔다.
캘빈 클라인 : 브랜드, 디자인, 광고의 유혹
Fashion theory : a reader
Fifty years of fashion : new look to now
The house of Klein : fashion, controversy, and a business obsession
Fashion cultures : theories, explorations, and analysis
Fashion : the key concepts
Fashion and its social agendas : class, gender, and identity in clothing
Androgyne : fashion + gender
The culture of fashion : a new history of fashionable dress
Theatricality of the closet : fashion, performance, and subjectivity between Victorian Britain and Meiji Japan
Advertising menswear : masculinity and fashion in the British media since 1945
패션의 제국
Fashion and its social agendas : class, gender, and identity in clothing
Fashion, identity, image
Fashion : an introduction
Dress and globalisation
The social psychology of clothing : symbolic appearances in context
The social psychology of clothing : symbolic appearances in context
In the limelight and under the microscope : forms and functions of female celebrity
Fashioning identity : status ambivalence in contemporary fashion
한국디자인포럼
김선영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김선영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미숙, 염혜정Innovation: The European Journal of Social Science Research
Ermer C.Journal of Design History
Mason, L.브랜드디자인학연구
양린European Journal of Scandinavian Studies
Annegret Heitmann복식
이다예, 박주희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임소영; 하지수복식
이혜연; 박희정; 간호섭한국의류산업학회지
정정희, 임은혁복식
심은희; 간호섭Textile: The Journal of Cloth and Culture
O’Connell, M.J.Journal of Brand Management
Nash J.,Sidhu C.기초조형학연구
김예은; 최정화한국의상디자인학회지
정정희; 임은혁Canadian Review of American Studies
Maureen Anne MahoneyFashion and Textiles
Choi, Woojin; Lee, Yuri; Jang, SeyoonCLOTHING CULTURES
O'Neill, Eleanor민속학연구
조희진전선 / 대학원
오늘날 정보화의 가속화로 미디어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패션미디어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고, 신문, 패션전문지, TV, 디지털미디어 등 현대사회에서 주로 활용되는 패션미디어들의 특성들을 파악해봄으로써 패션미디어의 효과적인 활용 전략을 수립해본다. 또한 각종 미디어에 담겨있는 패션 기사들을 분석해봄으로써 패션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산업혁명 이래 서구 근현대 디자인의 전개과정과 주된 변화를 탐구한다. 이 강좌는 그동안 서구디자인의 역사가 주로 20세기 산업사회의 근대화 이데올로기에 기초해 서술되었던 한계를 넘어서 문화사의 차원에 초점을 둔다. 이로써 서구디자인의 역사를 보는 관점을 기존 생산자 중심의 시각으로부터 소비자와 일상 삶의 영역에 대한 이해와 성찰로 인식을 확장시킨다. 수업은 선정된 문헌연구에 기초해 독해, 토론, 비평적 분석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패션마케팅에 관련된 최근의 이론과 연구결과를 살펴보고, 우리나라 패션산업의 현황을 국내외적으로 파악한다. 패션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해결하여야 하는 문제점을 통찰력을 가지고 관찰하여, 패션마케팅이론에 근거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상품기획과정에서 패션정보와 소비자정보의 수집, 분석 및 상품화 과정의 문제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거대한 조직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표현의 형식과 방법이 무한히 변화해왔다.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아이덴티티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조사와 토론을 통해 아이덴티티 디자인의 미래에 대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왜 옷을 입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철학적 접근을 시도해본다. 패션의 본질을 탐구하기 위해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 논리학 등의 관점에서 패션을 바라보고, 인간 생활에서 차지하는 패션의 의미를 파악해본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관계 맺어온 시각디자인은 대중을 설득함에 있어 고유한 방법론을 구축해왔다. 순수 시각미술과는 구별되는 다양한 그래픽적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직접 표현해보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비평하는 과정이다. 완성된 작업을 스스로 비평적인 관점으로 글로써 기술해보는 훈련도 동반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급격한 기술환경, 산업환경, 소비환경의 변화로 패션디자인의 물리적 속성과 가치는 물론 사회적, 심리적 속성과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강의는 다양한 기술이 패션디자인 과정과 표현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사용자에게 소구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고찰하고 현재는 물론 다가오는 미래에 패션디자인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리드하며 산업과 소비의 변화를 이끄는 역량과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까지 다양한 지역의 미술이 형성된 배경과 함께 각 디자인 장르별 제반 특성들과 서로간의 영향관계를 살펴보며, 한 지역 디자인에 있어서도 시대의 추이에 따른 변화상을 비교 고찰해 보도록 한다. 이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객관적 시각을 통해 디자인을 견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지금까지 나온 디자인 비평들에 대한 조사를 통해 함께 논의하고, 그러한 비평들에 대하여 오늘날 바뀐 시각으로 보았을 때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각자가 정한 테마에 따라서 비평문을 작성해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신고전주의와 후기인상주의 시기에 중심이 되는, 비평적인 주된 이슈들로 발생된 이론적인 문제들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정보지식 사회에서 디자인은 경제 그리고, 기술의 발전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기술 발전을 인간과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해석하여, 디자인의 새로운 이슈를 발굴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이너가 기술을 받아들이는 태도 및 사회/문화에서 수용되는 다양한 관점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토론하여 사고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196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유럽과 미국에서 발전한 미술 운동 특히 “회화와 재현의 영역” 을 둘러싼 다양한 논의의 내용과 쟁점들을 살펴보고 한다. 1960년대 후반 이후 미술은 포스트 모던이라는 용어를 둘러싼 논의에서 알 수 있듯이 모더니즘의 역사적 획일성과 절대성에 대한 반발로 나타난 다양성에 기반을 둔 탈형식과 의미의 분산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수업은 이러한 다양성에 기반을 둔 미술의 연구를 통하여 포스트 모던시대의 미술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이러한 이해를 비판적으로 해석.재고해 보고자 한다. 수업에서 논의될 주요한 쟁점들은 “회화의 재정비,” “매체의 재구성,” “도용과 해석,” “여성주의. 젠더. 미술” “미술과 역사” “세계화 시대의 미술” 등을 포함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패션디자인 기초에 이어지는 과목으로 특정 주제를 갖고 평면에 제작된 패션디자인 스케치를 실제로 3차원의 입체로 완성하는 제작 과정과 방법을 연습함과 동시에 패션 컬렉션의 과정을 이해한다. 매주 제시되는 패션 동향에 따른 패션의 변화, 기타 다양한 민속 복식들에 대한 고찰, 유명한 디자이너의 작품 세계에 대한 연구, 미술 양식의 변화와 현대 디자인 경향에 대한 연구 등 다양한 시각으로 복식 디자인에 접근한다. 제작된 디자인 작품들을 실제 무대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갖는다. 연출과 기획과정의 실습을 통해 패션 디자인의 세계를 좀 더 실제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동시대 미술의 쟁점 1>을 이어서 이 수업은 20세기 말 이후 최근까지 전개된 포스트 구조주의, 젠더 및 퀴어 이론, 미디어 이론, 포스트식민주의, 행위자-네트워크 이론, 인류세 논의의 성과 및 그와 연관되어 발전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동시대 미술의 현상을 진단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 비평에 있어 비평의 변천과 아울러 시대적 정신및 가치관의 변천을 고찰하고, 비평론의 시대별 특성을 살펴봄으로써 공통된 가치기준이 무엇인지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1960년대 디지털 컴퓨터의 개발에서부터 최근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까지 디지털 디자인문화를 연구한다. 1940년대에 컴퓨터가 처음 만들어 졌을 때 그것은 단지 공학계산을 위한 도구에 불과했다. 그러나 1980년대 들어가면서 컴퓨터는 개인의 영역으로 진입하여 개인용 컴퓨터 (Personal Computer)의 시대를 열었고, 그 후 컴퓨터를 이용한 다양한 문화적 행위와 콘텐츠가 생성되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인터랙티브 미디어, 가상현실, 컴퓨터 게임,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의 발전은 디자인의 객체 또한 변화시켰다. 따라서 이 강좌는 이러한 역사적 과정에서 디자인이 디지털 콘텐츠를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 디자인의 테크닉은 기술의 발전에 따라 어떻게 변해 왔으며, 또한 디지털 디자인의 이러한 변화는 오늘날 현대사회와 시각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다각도로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