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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유치진과 드라마센터를 ‘문화냉전’의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록펠러재단과 아시아재단의 지원을 통해 건립된 드라마센터는 유치진과 미국 문화냉전의 관계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며, 해방 이후 연극의 가치가 ‘(민족)예술’보다 ‘(냉전)미디어’로서 우선시되었음을 보여준다. 유치진에 대한 지원은 ‘반공’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었으며, 이는 한국연극의 방향성을 왜곡하고 공공성을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유치진과 한국 연극의 대중성
Cinema and the cultural Cold War : US diplomacy and the origins of the Asian cinema network.
(한국연극의 아버지) 동랑 유치진 : 柳致眞 평전
문화냉전 : 미국의 공보선전과 주한미공보원 영화
R.O.C.-U.S.A. relations, 1979-1989
극장과 젠더 : 냉전과 남북한 극장의 젠더정치(1945-1980)
Engaging performance : theatre as call and response
1940년대 극장의 감성과 이데올로기
The American theater
Upstaging the Cold War : American dissent and cultural diplomacy, 1940-1960
美國文化의 起源
미국문화의 기원
영화와 문화냉전 : 미국 외교정책과 아시아 영화네트워크의 기원
Cultural exchange & the Cold War : raising the iron curtain
문화냉전과 아시아 : 냉전 연구를 탈중심화하기 =
America and the intellectual cold wars in Europe : Shepard Stone between philanthropy, academy, and diplomacy
土幕 ; 버드나무 선 동네 풍경
영화, 그 매혹의 정치 : 현대적 주체성의 구성과 한국 대중영화 1919-1979
한국극예술연구
최진석한국학연구
김옥란국어국문학
김재석국어국문학
손증상현대문학의 연구
전지니한국극예술연구
이정숙한국극예술연구
김재석한국극예술연구
이승희한국극예술연구
김재석어문론총
이정숙어문학
김재석연극교육연구
허순자국어국문학
손증상한국연극학
전지니어문학
이정숙민족문학사연구
이봉범한국연극학
김미도한국연극학
김유미어문학
이정숙한국극예술연구
김윤정전선 / 대학원
광고, TV 드라마, 영화 등 각종 영상매체와 공연예술의 상관관계를 규명함으로써 20세기 이후 급속히 발전해온 매체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으로 인정되어온 연극적 특성이 새로운 매체환경에서 겪게되는 변화양상과 새로운 쟝르 개척의 가능성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이른바 뉴미디어와 공연예술의 연관성도 주요한 관심사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픽셀 기반의 디지털 이미지가 현대 미디어와 플랫폼 환경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디지털 사진의 기술적 원리를 이해하고, 디지털 플랫폼에서 이미지가 소비되고 유통되는 방식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이미지 제작의 기술적 이해뿐 아니라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한 창의적 이미지 전략과 비판적 사고를 발전시킨다.전선 / 대학원
서양과의 접촉 이래로 변모되어온 한국연극의 양상과 그 의의를 고찰할 것이다. 특히 신극을 중심으로 한 일제 강점기의 상황과 분단상황에서의 연극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통해 한국 연극예술이 당면한 제반 과제들을 학문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예술 분야에 응용될 정책학 이론과 행정학 이론을 습득하고, 실제 사례를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과목이다. 미술, 음악, 체육, 연극, 영화, 관광 등 문화예술 분야가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전문인력이 갖춰야할 자질이 다르다. 문화관광부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과 민간분야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 학습하고, 바람직한 행정의 역할에 대해서 학습한다. 즉, 문화행정기관에서 또는 민간 기업에서 지식과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한국의 문화예술 분야의 역사적 발달을 고찰하고, 중요한 시기에 정책형성, 집행결정, 정책변동, 정책평가 뿐만 조직론, 인사, 채무와 같은 관리의 문제를 주요 주제 중심으로 다룬다. 이 과정에서 실제 사례를 통하여, 현실적합성을 높이도록 한다. 이 과목의 수강을 통하여 한국의 문화예술의 정책을 이해하고, 한류의 국제화에 관한 안목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영미권 현대 드라마의 정치적, 미학적 지형을 탐구한다. 드라마/공연 텍스트가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계급 등 주요 쟁점을 재현하는 방식을 살피며, 극장 안의 실험이 극장 밖의 변화, 혁명과 조응하는 양상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국가적·지역적 차원에서의 공공정책이 어떤 방식으로 예술과 관계 맺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이 수업의 논의는 문화정책의 역사, 목적, 원리, 정치학, 그리고 이해관계를 다룬다. 수강생들은 문화정책의 기본적인 구조와 문헌들에 대해 익숙하게 되며, 그간 변화한 문화정책의 위상을 분석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은 통일학 연구를 위한 다양한 쟁점과 과제 그리고 방법들을 다룬다. 평화ㆍ통일학이 그 자체로 학제적 연구라는 점에서 본 과정은 분단체제관리나 남북 관계 이슈뿐만이 아니라 평화적 갈등관리의 과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통일학 역시 안보-경제 연계라는 틀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일선 / 학사
본 과목은 국제협력본부 주관으로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글로벌 문화컨텐츠 사업의 이해를 강화하기 위해 개설한 과목으로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첫째, 전반부 수업 시간 동안 국내에서 진행하는 사전 강의는 국내의 문화 ․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이해하고 나아가 미국의 문화산업을 사전 학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미국에서 진행할 후반부 강의는 수강생들이 현대 미국 내에서 진행되는 문화(영화, 스포츠, 게임, 음악 등)산업 현장에 대한 현지 강의를 수강하고, 그 현장을 직접 바라보고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핵심으로 하는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우선 공연예술 일반론을 학습하여 여타 예술과 구별되는 ‘공연적 예술’의 핵심을 파악하고, 전통적 주요 공연 예술 장르인 (언어)연극, 음악, 무용 각각을 개관하며, 나아가 오늘날의 다양한 복합 장르적 공연 예술 현황을 소개함으로써, 컨템퍼러리 공연예술들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제공한다.일선 / 학사
본 강좌는 20세기 후반과 21세기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예술,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구, 특히 미국, 유럽, 중남미, 태평양 지역의 문화 발전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다음 몇 가지 주제 중 하나로 구성될 수 있으며, 어디에 초점을 둘 것인지는 세미나 참가자들의 수요에 따라 결정한다. 첫째, 미국정치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기존 연구들을 검토한다. 둘째, 미국정치를 사례로 한 최근 정치 이론들을 분석, 평가한다. 셋째, 다양한 영역에서 미국의 행태를 파악한다. 특히 미국외교정책을 내정적 기반에서 이해한다. 넷째, 최근 정당, 선거 및 다양한 정책들을 중심으로 최근 미국정치의 변동을 파악하고 전망한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전선 / 학사
개화기 시기부터 최근의 희곡작품을 일차자료로 삼아 작품을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한국 현대 희곡의 흐름을 조망함으로써 희곡 연구의 기초를 닦는다.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평가와 그 작품의 공연과 관련된 사회사적 맥락을 아울러 살펴봄으로써 공연예술로서의 연극에 대한 미학적 이해를 아울러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미국은 하나의 국가 사회인 것을 넘어서 우리 현실의 주요한 층위를 구성하는 힘이다. 자본주의와 개인주의를 기조로 한 문명적 패권을 추구함으로써 현대성을 개인주의 및 자본주의와 동일한 것으로 상정하게 하는 데서 특히 그 힘이 크게 작용한다. 이 강좌에서는 자본주의의 역사적 전개와 최근의 양상에 이르기까지 미국과 자본주의, 그리고 개인주의와 현대성이 어떠한 방식으로 상호관련되어 왔는지를 탐색한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초강대국으로서 미국의 위상과 영향력이 가능하게 되는 문화적, 문명적 토대에 대해 기초이론적 지식을 제공하고 한반도와 세계의 현실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216B.715가 중국의 국내적 동학에 그 주안점을 둔 세미나라면 본 과목은 중국의 대외관계에 그 초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은 보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선 중국의 전통적인 대외관계가 갖는 논리와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해 화이질서 및 민족주의 개념을 통해 살펴본다. 그 다음 중국의 무력사용 및 분쟁 개입의 심태(mindset)과 논리에 대해 살펴보고, 핵심적인 양자관계 - 미-중, 중-소/러, 중-일, 중-아시아, 양안관계 및 한-중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미래와 연관된 논의로 학기를 마감한다. 학생들은 학기말 연구논문(research paper)을 제출해야 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극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20세기에 들어서 그 존재가 뚜렷해진 뮤지컬이 지닌 특성과 문제를 고찰한다. 아울러 창극, 악극 등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적인 음악극들의 양상을 검토하여 그 가능성과 한계서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음악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최근 다매체 시대의 예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새로운 매체를 통해 생산되는 컨텐츠의 하나인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스토리텔링’이나 ‘문화 컨텐츠‘ 등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현상이 여가나 오락을 넘어서는 드라마의 미적 가치를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학문적 탐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점이다. 이때의 ‘드라마’는 극예술을 통칭하는 것으로 연극을 포함하여 뮤지컬,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을 포괄하는 본질적인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Drama는 “행동하다”라는 어원을 가진 개념으로 “보다”라는 어원을 가진 Theater와 구분된다. 이것은 드라마가 물리적인 실체를 넘어서서 극예술의 본질을 나타내는 개념임을 환기시킨다. 본 강의에서는 최근 중요한 문화적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드라마에 대한 감상은 물론 드라마 창작의 실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강의 전반부에서는 드라마의 본질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는 한편 드라마를 구성하고 있는 제반 요소들을 익히고자 한다. 그리고 강의 후반부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중국의 희곡은 서양의 고대 그리스 비극과 함께 세계연극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노래, 대사, 동작, 무술, 춤이 어우러지는 종합예술로서 오랜 기간 전통적인 고전극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발전되어 왔다. 본 교과목은 중국의 고전극부터 현대극의 양식과 역사, 작품, 극장, 표현술 등을 다루어 중국 연극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