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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의 음악은 한국 가요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그의 음악적 실험은 한국 대중음악의 수준을 향상시켰다. 넥스트의 음악에 대한 자세는 아티스트로서의 자질과 한국 대중음악 발전에 기여했으며,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통해 K-pop의 새로운 유행을 이끌 수 있을 것이다.
신해철 : in memory of 申海澈 1968-2014
(인간 신해철과) 넥스트 시티
지금 여기의 아이돌-아티스트 =
대중문화 트렌드 2017 : 가장 핫한 트렌드의 최전선
가요, 케이팝 그리고 그 너머 : 한국 대중음악을 읽는 문화적 프리즘
수행성과 매체성 : 21세기 인문학의 쟁점
(신해철의) 쾌변독설
Gugak : traditional korean music today
케이컬처 시대의 뮤직 비즈니스 =
무엇을 위해 살죠? : 박진영 에세이
(하워드 구달의) 다시 쓰는 음악 이야기
리슨 투 디스
한국의 인디레이블
케이팝
신해철 다시 읽기
희망은 반드시 시련을 품고 있다 : 코로나 블루 시대에 BTS가 우리에게 말하는 이야기
(K-pop으로 보는) 대중문화 트렌드 2016
대중음악가 열전 : 음악 너머, 사람을 향한 시선
K-pop 원론 : 말, 소리, 빛, 신체성이 어우러진 21세기형 종합 예술
안과밖:영미문학연구
신현준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준수; 조태선안과밖:영미문학연구
신현준콘텐츠와산업
김소희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준수, 조태선齐鲁艺苑 / Qilu Realm of Arts
李吉提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
Kate Seung-Yeon Lee국악교육
변종혁대중음악
장윤희한국음악사학보
최옥화; 장탄허대중음악
민경탁문화경제연구
최혁재; 안성아공연문화연구
이봉재Korea Journal
박상기음악과 현실
조장원예술경영연구
박양우, 이유리문화와융합
문선아한국음악사학보
윤혜진한국웰니스학회지
한지영, 주성희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송신영; 한경훈일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음악의 장르와 자료의 점들을 연결하여 음악을 통해 현대 한국을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한국 음악의 세부 사항과 각 음악의 예시와 서사의 사회적, 역사적 맥략을 살펴볼 예정이며, 이런 방식으로 한국의 역사, 정치, 전통을 이해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음악 사례를 통해 현대 한국의 변화하는 역사 아래에서 한국 음악 문화를 분석할 것이다.논문 / 대학원
기존의 한국음악학에 대한 논저를 객관적으로 비판할 수 있으며, 각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문을 쓸 수 있도록 기타 학문과의 유기적 관계를 파악하도록 해주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글을 저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한국 가곡의 역사를 십년 단위로 작곡가를 연구하여 작품 경향 및 스타일을 공부한다. 또한 알려지지 않은 작품성 있는 곡을 발굴하여 노래하며 레퍼토리를 넓힌다. 마지막으로 음악회를 학생들 스스로 개최토록 하여 연구 발표한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학사
한류 현상—K-pop에서 김치에 이르기까지, 한국적인 것에 대한 국제적인 인기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인해, 21세기 한국의 대중문화는 각광을 받게 되었다. 한류는 이 수업에서 다룰 주제 가운데 하나이다. 이는 지난 20세기 후반 이래 나타난 광범위한 한국 대중문화의 정치사회학적 역동과 관련되어 있다(물론 때로 그보다 이전 시기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지만 말이다). 한류 이외에도, 민중 운동을 비롯한 대중들의 저항의 문화; 문화 산업과 대중문화; 소비문화; 팬덤 문화; 한국 음식의 세계화; 현재 부상하고 있는 사이버 문화에 대해서도 탐구할 것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다양한 현상들에 대하여 인류학적으로 접근할 것이다. 특히 그러한 현상들이 남한에서 나타났기에, 이를 남한 사회라는 보다 넓은 맥락 속에 위치 지으면서, 특히 계급, 젠더, 그리고 민족성의 문제와 연관 지으면서 말이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단순한 청각예술이 아니라, 문화현상이자 산업이다. 이 과목은 대중음악을 역사적 맥락에서 조명한다. 세부 주제로는 재즈, 뮤지컬, 록, 힙합 등의 대중음악 장르의 역사와 사례를 다루며, 음악의 기능과 가치가 현대의 사회적 네트워크 안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 살펴봄으로써 대중음악의 기능, 제작, 소비 등의 사회적, 경제적 이해를 도모한다전필 / 학사
현대음악학의 당면과제를 통찰하고 각자의 관심분야를 탐색한다.전선 / 학사
한류를 통해서 드러나고 있는 한국 대중문화의 글로벌 대중문화로의 발전과 성공에 대한 입문적 수업이다. 수업의 전반부에서는 50년대-90년대에 이르는 한국 대중문화 형성에 대한 사적 고찰에 이어 한류현상의 형성과 동아시아 내부에서의 수용현상을 다룬다. 이 기간 한국사회의 민주화, 동아시아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산업의 특징적인 발전, 디지털 문화와 같은 구조적 원인과 환경의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 후반부는 초국적 한국 대중문화의 핵심적 콘텐츠인 드라마, 케이팝, 그리고 BTS현상에 집중한다. 초국적 수용, 글로벌 팬문화, 혼종성, 한류를 구성하는 디지털 문화형식과 실천, 스토리텔링 전략, 문화 세계화의 새로운 플랫폼 등 한류연구가 지난 20년간 집적한 핵심적인 이론과 현행 이슈를 다룬다. 이 수업을 통해서 젠더, 인종, 세대의 차원이 어떻게 국내적/지역적/세계적 차원과 상호교차하며 정체성담론을 형성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작곡, 연주를 포함한 상호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공연을 직접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과목이다. 음악대학의 대표적 뉴뮤직 프로덕션이 만들어지는 플랫폼으로 현대음악시리즈 스튜디오 2021과 연계되어 진행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음악대학 교직과정 학생들을 위한 필수교과목으로, 음악에 대한 글쓰기 방법을 체계적으로 지도하여 학생들의 사고능력과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기본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음악 또는 음악비평에 관한 글들을 읽고, 나아가 학생 스스로 음악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통음악의 두 갈래 중 민속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집중연구한다. 민속악을 판소리, 민요 등의 여러 쟝르로 세분하여 각각에 속하는 기 발표논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하며, 특히 논문에 인용된 채보 악보를 채보에 사용된 음향자료와 비교하여 채보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구되는 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교육 연구의 다양한 주제 및 연구 방법을 조사하고 토론한다. 자신의 논문 주제를 구체적으로 선정하고 탐구하는 방법을 성찰하는 동시에 음악교육 연구의 전체적인 동향과 다양한 이론들이 현장에 적용되는 방식들을 조망한다.전선 / 대학원
전통음악은 연주가에 의해 창작되고 변주되며 오랜 시간 축적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본 수업은 오늘날 전해진 전통음악을 재해석하고 발전시켜 새로운 음악컨텐츠를 생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연구논문들에 역보되어 있는 고악보의 악곡들을 활용하여 복원 및 변주를 실습함으로 전통음악 레퍼토리를 활성화 한다. 또한 기존의 정악과 민속음악 중 알려지지 않은 악곡을 찾아내거나 악기편성, 음악 구조 등의 변화를 통한 변주를 시도해본다. 학내 종강 발표회 혹은 공연현장에서의 기획 연주를 모색하여 연구와 실습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음악은 기존의 19세기 음악과는 다른 음악관 및 세계관으로부터 나타났다. 세기말과 세기 초에 걸쳐 서구 사회에서 발생한 급격한 사회변화 및 기존 가치관의 붕괴는 서구 음악 창작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19세기의 전통적인 음악으로부터 결별하려 했던 20세기 작곡가들은 전통적인 음악관과는 결별한 새로운 음악적 인식을 필요로 했다. 이 강좌는 이렇듯 기존의 음악미학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어렵게 되어버린 현대음악의 다양한 미학적 측면들을 구체적인 작품들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조망하면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제공하는 작곡가들의 글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현대음악작품과 현대음악 작곡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4차산업시대를 대비하는 미래지향적인 음악가를 인큐베이팅하고, 인접예술장르와의 연계를 통한 창의적 래퍼토리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 나아가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협엽 능력을 증대하여 연주가 및 창작자로서 음악적 외연을 넓히고자 한다.전필 / 학사
바흐 양식의 인벤션을 매주 분석하며 그 양식의 연습곡을 작곡한다. 비단 바흐 양식의 인벤션작곡에 국한되지 않고, 다른 양식의 작곡에도 응용될 수 있는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작곡기술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