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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 세계적으로 전해지는 인어 설화를 바탕으로, 특히 신안 지역의 설화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인어 설화는 바다에 대한 두려움과 삶의 소망을 담고 있으며, 스토리텔링을 통해 독창적인 지역 인어 이미지를 구축하고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신안 지역 설화를 기반으로 한 문화콘텐츠 개발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푸른 바다의 신화, 인어의 탄생 : 인어의 기원부터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까지
Mermaids : art, symbolism and mythology
바다기담 : 바다가 들려주는 기묘한 이야기
고래와 대화하는 방법 : 물속에 사는 우리 사촌들과 이야기하는 과학적인 방법
굴드의 물고기 책 : 열두 마리 물고기에 얽힌 소설 : 리처드 플래너건 장편소설
증언 : 바다만 아는 6·25 전쟁 비화
The power of stories : nurturing children's imagination and consciousness
Strange tales from make-do studio
바다 생물 콘서트 : 바다 깊은 곳에서 펄떡이는 생명의 노래를 듣다
(언어천재 조승연의) 이야기 인문학
어촌자본주의 : 바다에서 자본주의의 대안을 찾다
The Penguin book of mermaids
민화는 민화다 : 이야기로 보는 우리 민화세계
일본은 죽어도 모르는 독도 이야기 88
인어공주 이야기 : 김종호 장편소설
The Ocean realm
The mermaid's tale : four billion years of cooperation in the making of living things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 인도 우화집
국어국문학
강민경한국문학과 예술
하경숙, 구사회도교문화연구
강민경『도서문화』
박종오중국어문학논집
홍윤희, 김주희Acta Borealia
Harald Beyer Broch도교문화연구
강민경글로벌문화콘텐츠
장은진중국어문학논집
홍윤희; 김주희한국학연구
이진오해항도시문화교섭학
이송이구비문학연구
한양하스토리앤이미지텔링
오정미해양문화재
강지연New Writing
Golding M.한국도서연구
신진희인문콘텐츠
한명희중국어문논총
송정화Psychological Perspectives
John R. Ranyard구비문학연구
나경수전선 / 학사
인식범주로서의 신화가 삶의 의미의 차원에서 상호 연게됨을 여러문화권의 자료를 통해 살펴보고, 각 신화의 내용들과 비평들을 각자 발표하면서 인간문화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는다.전선 / 학사
문학은 한 사회의 종교관, 가치관, 관습, 역사 사건, 인생관 등을 이해하는데 주요 자료가 된다. 고중세 문학은 서아시아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대 작품은 근현대 중동지역의 사회적 이슈들을 잘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 전쟁 상황, 억압적 정부, 빈부격차, 종파 분쟁, 여성의 지위 문제, 전통과 근대성의 부조화, 제국주의 침탈에 대한 저항 등 많은 주요 이슈들을 문학 작품에서 찾아낼 수 있다. 서아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어나 영어로 번역된 서아시아 문학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일문학의 원형적 장르인 신화, 민담, 동화를 장르론적 관점에서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이론적 견지에서 개별 텍스트들을 어떻게 읽고 해석할 수 있는지 등의 문제를 다룬다. 신화, 민담, 동화에 대한 이론들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물론, 일반적인 문학이론가들이 이와 같은 원형적 장르들에 대해 어떤 분석과 해석을 하고 있는지도 다루어볼 것이다. 그림의 독일 신화, 그리고 아이들과 가정을 위한 동화 등을 주요 1차 텍스트로 읽게 된다.교양 / 학사
신화에 관한 한 한국인들이 지니고 있는 준거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오랜 기간 학교 교육의 필독서로 지정된 내력, 그리스 로마 신화의 대중적 인기의 결과이다. 학생들의 형편 또한 다르지 않다. 학생들 또한 한국 신화를 모르기 때문에 왜 우리 신화에는 천지창조와 같은 이야기가 없을까, 영웅들이 적을까, 의문을 갖는다. 그 결과 그리스 로마 신화를 준거로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한국 신화는 문화적으로 결여된 신화로 인식되기 쉽다. 이런 왜곡된 인식을 교정하고 한국 신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문화의 저층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이 교과목은 개설된다. 한국 신화는 문헌과 구전 두 가지 방식으로 전승되고 있다. 문헌에 기록된 신화가 주로 시조신화, 건국신화라면 구전되는 신화는 주로 무당들이 굿을 할 때 부르는 무가(巫歌) 속에 보존되어 있는 신화로 천지개벽신화, 인류기원신화, 문화기원신화, 홍수신화, 신들의 기원신화, 당신신화, 조상신신화 등이 있다. 전자만을 한국 신화라고 오해하는 경향이 있지만 후자가 더 풍부하고 본격적인 한국 신화라고 할 만하다. 이들 텍스트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통해 한국 신화의 의미를 천착하는 과정이 강의의 중심이 될 것이다. 이 분석의 과정에서 이 교과목은 두 가지 접근 방향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한국 신화를 고립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동아시아 비교신화학이라는 틀에서 비교하는 것이다. 신화는 민족적 보편성만이 아니라 문화권적(혹은 지역적) 보편성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문화권 내의 비교는 신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동시대의 인문학적 관심을 고려하는 신화 해석의 방향이다. 민족주의 혹은 중화주의, 여성주의, 탈구조주의 등과 같은 주제를 통해 한국 신화를 새롭게 이해하려고 한다.교양 / 학사
통상 신화와 역사는 상반되는 개념이다. 즉 신화는 역사이전의 허구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본 강의는 이와 같은 상식적인 선입견을 배제하고, 기본적으로 신화와 역사를 동일한 지평위에 올려 놓고 진행될 것이다. 따라서 신화만이 실재한다든가 또는 역사만이 실재한다는 식의 이해보다는 양자가 인간의 삶에서 어떻게 의미있는 영역으로 존재하는가를 주목한다. 더 나아가 신화와 이데올로기의 문제에까지 관심을 확장하여 궁극적으로는 신화해석에 있어서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원자력 에너지의 이용에 따른 위험성과 그에 대한 관리 방안에 관한 문제는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반대로, 사회적․정치적 요인이 원자력 에너지의 이용을 제한하기도 한다. 이처럼 기술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의 양립은 필수 불가결하며, 원자력 기술의 효과적인 발전과 원자력 에너지의 더 나은 활용을 위해서는 두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본 강좌는 공학도들이 원자력 에너지의 사회적 관점에 대해 심도 있게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1) 원자력 에너지 이용의 비용과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관점, (2) 대중의 기술 이해도에 따른 위험성 인식 및 의사소통 차이, (3) 과학자․공학자로서 가져야 할 윤리의식과 사회적 책임, (4) 기술 거버넌스의 역사와 방법 및 관련 정책과 규제(사회적 의사 결정 방법 포함), (5) 핵 안보, 안전조치 및 비확산 등의 주제를 강의 및 조별 활동을 통하여 다룬다. 끝으로 (1)~(5)가 실제로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사례 연구로 (i) 전 세계 방사성 폐기물 관리 프로그램의 역사 및 현황과 (ii) 과거 원자력 사고 이후 발생한 사건들을 조사하고 분석한다.전선 / 학사
원자력 시스템을 이루는 다양한 부품들은 정해진 기준을 거쳐 성능이 검증된 재료로 구성되며, 이들의 신뢰성은 원자력 안전, 환경 친화성, 경제성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본 강의에서는 경수로 및 핵융합로를 포함한 첨단 원자로, 연료 사이클 시설 등의 원자력 시스템에 사용되는 구성 요소 및 재료의 선정과 유지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학습한다. 첫째로, 금속, 세라믹 및 복합 재료 등의 다양한 재료의 특성 및 열화에 대한 기본 사항을 학습한다. 다음으로, 현세대의 경수로에 사용되는 부품 및 재료들을 자세히 분석한다. 그 후 경수로 이외의 첨단 시스템을 검토하며, 시스템 간의 유사성 및 차이점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수강생들은 각각 특정 구성 요소를 선정하여 그 구성 요소에 사용되는 재료가 선정된 배경 및 개발 역사에 대하여 조사하고 발표한다. 본 과정을 통해 수강생은 (i) 각 구성 요소에 사용되는 재료의 선정이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재료의 성능이 어떻게 검증되는지 학습하며, (ii) 현세대 및 첨단 원자력 시스템에 사용되는 구성 요소 및 재료에 관련된 주요 연구개발 주제에 대하여 인식하게 된다.전선 / 학사
고대근동의 신화와 문학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힛타이트 이스라엘, 그리고 페르시아의 작품들을 포함한다. 각각은 자기 나름대로 신화와 문학을 발전시켰고, 지역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었기 때문에 이들의 신화와 문학은 유사한 점이 많다. 이들의 신화와 문학을 비교분석해본다.전선 / 학사
인도의 신화는 깊이 있는 종교관념을 형상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재현하고있는 미술과 건축 등과 마찬가지로 인도 대중들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강력하고 지속적이다. 이 강의는 신화와 미술, 그리고 극예술 속에서 힌두교의 종교관념이 어떻게 전개되고 서로 발현하는가를 설명한다. 인도신화는 상당히 방대하지만, 본 강의에서는 기본적인 힌두신화의 대강의 내용을 이해하고 그것이 어떻게 예술적 표현으로 구현되는가를 배운다. 힌두신화는 마하바라따와 라마야나와 같은 서사시와, 방대한 양의 뿌라나를 통해서 전해지고 있는 비슈누 신화와 쉬바신화, 그리고 여신신화 등이 큰 주류를 이루는데, 이러한 신화와 그것을 소재로 삼은 예술의 상관성을 이해하고, 그 속에 깃든 종교적 관념과 신념을 이해하려는 것이다.교양 / 학사
한자는 甲骨文부터만 계산해도 대략 3,5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오랫동안 동양의 문화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쳐왔다. 특히 韓中日 삼국은 한자를 매개로 한 문화적 공통점을 많이 가지고 있어 한자문화권에 속하는 것으로 불려진다. 본 교과목에서는 한자와 관련된 동양의 문화와 그 속에 담겨진 동양인의 사유 방식을 살펴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의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한자의 역사와 변천 과정, 2)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한자의 원래 의미, 3)한자와 농경문화, 한자와 동양인의 人名, 한자와 동양인의 금기 등의 한자와 고대인의 생활, 4) 한자와 사군자, 한자와 서예처럼 한자와 현대인의 취미에 대한 부분, 5) 한자와 디자인 등 직접 현실에 이용 가능한 동양의 문화. 강의의 과정에서는 시청각 자료를 많이 활용하여 시각적 효과를 높이며, 실제 생활에 적용 가능한 문화적인 요소에 대하여 수강생 스스로 찾아오도록 유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서구 문화와 사상의 바탕이 되는 그리스 신화를 현대어로 읽음으로써 일차적으로 신화에 대한 기본지식을 갖도록 한다. 아울러 이러한 신화 요소나 내용이 문학 작품 속에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를 살펴보면서 문학과 신화의 관계를 조명해 본다.전선 / 학사
놀이--“희(戲)”와 노래--“곡(曲)”은 중국전통연극의 필수 요소이다. 이 두 가지 요소가 결합하여 탄생한 중국의 전통연극을 “희곡(戲曲)”이라고 부른다. 희곡은 송원 시대의 잡극(雜劇)과 남희(南戲), 명청(明淸) 시대에 전기(傳奇)와 곤곡(崑曲) 등 역사적 양식이 많은 명작을 남겼다. 현대에는 경극(京劇) 및 각종 지방희(地方戲)가 창작 상연되고 있다. 이 과목은 고대의 악무에서 현대의 경극에 이르기까지 놀이와 노래의 변천과 발전, 중국 희곡의 정신과 역사, 대표 작가와 대표작을 학습한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의 전통사회에서 연극이 가지는 문화적 의의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브루나이,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으로 이루어져 있는 해양부 동남아시아의 발전 양상에 대해 국가와 지방 단위에서 고찰한다. 이에 비추어 현대 해양부 동남아시아 사회의 주요 균열과 쟁점, 해결해야 할 과제들과 이에 대한 해양부 동남아시아인들의 능동적인 대응에 대해 이해한다. 젠더, 노동, 소비문화, 문화유산, 인종-종족 갈등 등과 관련된 사례연구를 포함한다.전선 / 학사
설화,민요,전통극 등 구비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구비문학의 문학적 특징과 그에 표현된 한국인의 생활 감정과 사상을 이해하고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의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첫째, 작품 및 갈래 등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둘째, 구체적인 작품이나 갈래를 대상으로 그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갈래의 미학적 특징을 규명하는 방법을 실습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디자인관련 작업 시 디자인전반에 대한 리서치 방법론을 배운다. 특히 설문조사 기법, 인터뷰 기법, 자료 조사 방법을 익힌다. 또한 통계기법을 배워서 디자인에 관련된 데이터를 기초통계법을 배우며, 통계를 활용하여 선호도 조사나 만족도 조사 등이 가능하도록 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프레이저의『황금가지』, 레비브륄의 『원시인의 정신세계』, 레비스트로스의 『슬픈열대』와 『야생의 사고』, 말리노프스키의 『서태평양의 항해자들』과 『선호섬의 경작지와 주술』 등 인류학의 고전 중에서 인문사회적 소양에 특히 도움이 되는 책을 선정해서 강독한다. 그럼으로써 문명과 생태, 문화다양성 등 현 인류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인류학적 접근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어류를 이용한 실험기법, 어류 질환모델 동물 등을 강의한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