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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최은경, 안주, 김학선
2014 / 한국식생활문화학회지
한창욱, 임상진, 박희복, 박영철
2018 / Journal of forest and environmental science
남희은, 임유진, 백정원, 김남숙, 윤영지
2021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이효종; 박승익; 최태진
2019 / 자원환경지질
전병윤, 리우 시페이, 홍영교, 이만형
2022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Zhang J.,Zhang T.,Zhang G.,Kong M.
2023 / Operational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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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사회과학과 역사학의 통합 가능성을 탐색하며, 귀납과 연역의 한계를 지적하고 C.S. Peirce의 '아브덕션' 추론 방법을 제안한다. '언어게임'과 '아브덕션' 메커니즘을 활용하여 포스트모던 조직론과 노자의 『도덕경』을 분석한 결과, 두 사상의 연결 가능성을 확인하고 사회과학과 역사학의 통합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제시한다.
Abduction, reason, and science : processes of discovery and explanation
The art of abduction
Abduction and induction : essays on their relation and integration
The discovery of grounded theory : strategies for qualitative research
The observation of human systems : lessons from the history of anti-reductionistic empirical psychology
Cultures of inquiry : from epistemology to discourse in sociohistorical research
민족주의와 고고학 : 과거와 현재의 정체성 만들기
An essay on culture : symbolic structure and social structure
Statistical inference as severe testing : how to get beyond the statistics wars
Rules for reasoning
Peirce's Theory Of Abduction
A political sociology of educational knowledge : studies of exclusions and difference
Studies in formal historical linguistics
A realist theory of science
History, power, ideology : central issues in Marxism and anthropology
A general theory of domination and justice
박선형 · 2024
교육행정학연구
허재영 · 2015
코기토
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歷史가 人文科學이냐 아니면 社會科學이냐 하는 것은 오랜 논쟁의 대상이다. 그러나 歷史理解에 社會科學의 方法論이나 槪念을 이용하는 것은 점차 一般化되고 있는 趨勢이다. 따라서 歷史敎育에서 社會科學에 대한 이해 역시 必須的이다. 특히 社會科로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전선 / 대학원
서양근대사의 이해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문헌(특히 사료)을 택하여 분석하고 그 문헌과 관련된 연구동향과 관련지어 비판하고 종합함으로써 역사연구방법을 익히게 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학문방법론으로서의 분석과 종합, 연역과 귀납, 귀납법의 방법론으로서의 정당성 문제들을 다룬다. 특히 최근에 많이 논의되고 있는 자연주의적 방법이 철학의 방법으로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가도 비판적으로 논의된다.전선 / 학사
사회현상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해석, 서술하며 가설을 경험적 자료에 의하여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함으로써 학문 연구의 기초 능력과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한 객관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데 이 과목의 목적이 있다. 즉 이 과목은 사회현상에 관한 과학적인 자료 수집 능력과 학문적 이론의 탐구를 위한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론과 사실의 개념, 개념구성법, 과학의 특징과 같은 과학철학적 내용, 면접, 질문지법, 관찰, 내용분석 등의 구체적인 조사기술, 표준편차, 변량, 가설검증, 회귀분석 등의 통계조작법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교양과정에서 통계학의 수강을 적극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류학과 역사학의 접촉을 시도하는 새로운 융합 분야인 역사인류학의 방법론과 관점에 대해 살펴본다. 인류학에서 역사가 차지하는 의미를 재검토하고 역사를 인류학의 핵심 개념인 문화 그리고 사회의 개념과 연결시켜, 문화와 사회의 변동을 반영할 뿐 아니라 변동을 이끄는 역사의 동학(dynamism)을 파악하여, 문서보관소에 박제된 역사가 아닌 역사의 정치-경제적, 사회적 의미를 조명한다. 이를 위해 집단기억, 문화사, 포스트식민주의, 젠더 역사학(gender history), 구술사의 문제의식과 성과물을 분석하며, E.P.톰슨, 스콧(Scott, James), 알박스(Halbwachs), 헌트(Hunt), 코마로프, 푸코, 스콧(Scott, Joan Wallach), 윤택림 등 학자들의 논의와 연구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타자성(otherness)은 단지 동시대의 공간적 차원—사회—에서만이 아니라 시간적 차원—역사—에서도 파악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자본주의 근대성, 탈근대성, 탈오리엔탈리즘의 논의에서 제기되는 역사 인류학의 문제가 인류학에서의 문화해석의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궁극적인 사회적 행위자로서의 개인으로부터 출발하는 방법론적 개인주의와, 기본 가정에서 결론을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연역법을 체계적으로 구사하여 거시적 사회현상의 미시적 기초를 탐구한다. 개인이 절차적 합리성에 따라 사회 및 집단내에서 행동할 것이라는 기본 가정 하에, 민주주의의 기본원칙 및 결정행위에 대한 재고찰, 공공재 분석과 개인 효용의 집계를 다루는 사회후생함수 문제, 선거, 투표 등의 정치참여활동 분석, 집단행위의 문제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영어 이해의 토대로서 영어교육자가 필요로 하는 영어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및 사회언어학의 관점에서 개괄한다.전선 / 대학원
영어의 변천과정을 각 시대별 외면사와 내면사로 나누어,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방언학, 의미론, 문학어, 고유명사, 어원학 등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계산사회과학은 대규모 자료의 수집과 창출, 분석에 전산학과 통계학의 방법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회과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이 수업은 계산사회과학이 이용하는 방법론을 소개하고, 사회과학 연구 설계와 수행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자동화된 알고리즘을 이용한 대규모 자료의 운용이 산업계와 공공 영역에서도 표준적 절차가 되면서 발생하는 제도적, 윤리적 쟁점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原始社會에서 現代社會에 이르기까지 社會身分·經濟制度 및 家族構成의 基本骨格과 그 變動을 構成的·繼起的으로 파악하여, 우리 역사의 特殊性과 普遍性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게 하고, 아울러 歷史敎育의 계통성을 정립하는 길잡이를 구상할 수 있게 한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경험적 자료를 수집, 기술, 분석하는 방법을 주로 소개한다. 특히 사회조사에서 얻어진 정보를 통계적 분석의 주요 방법들을 강조한다.전선 / 대학원
수학의 역사발생적 사실을 수학교육 연구에 적용한다. 특히 각 시대의 수학표현과 개념의 차이 등을 이해하고, 각 시대의 수학탐구와 수학 실험 그리고 수학 발견을 다루고, 이를 수학교육 연구에 접목시키는 연구를 한다.전선 / 대학원
歷史敎育論의 槪論的 理解를 토대로, 歷史敎育 發展을 위한 歷史敎育의 硏究에 必要한 基礎 理論과 方法論을 다루는 한편 內外의 硏究事例를 검토하여 연구자로서의 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 그리스, 로마 시대의 문학이론을 일차문헌 중심으로 살펴본 다음 그와 관련된 역사적 맥락은 물론 실제 문학 활동에도 일정한 시간과 관심을 할애한다. 이 과목의 궁극적 목적 중 하나는 고전시대의 문학이론이 현재에도 유효할 뿐 아니라 마르크스, 프로이트, 데리다, 푸코와 같은 현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문학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유를 짚어보는 데 있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과 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일상생활 뿐 아니라 과학적 진보를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특히, 인과 관계를 상관관계로부터 구분하는 것이나 비실험 데이터로부터 인과 중재의 효과를 측정하는 것은 의사 결정이나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개발하는데 중요해지고 있다. 이 과목은 인과 추론 방법에 대해 데이터사이언스와 인공 지능의 관점에서 고찰 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들어 다시 활발해지고 있는 역사비교언어학 연구의 다양한 방법론과 연구 결과들을 검토한다. 특히 개별 언어의 계통연구와 관련한 비교언어학적 연구와 통사변화와 관련한 유형론적 연구도 깊이 있게 다룬다. 또한 역사비교언어학의 제반이론이 실제의 언어변화로부터 어떻게 일반화될 수 있는가의 문제를 구체적 언어자료를 가지고 살펴 보며, 사회언어학적 연구 방법론과 결과를 언어변화에 원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