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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구지역 문학매체의 장정 변화를 통해 문학과 미술의 융합 양상을 살펴본다. 구식출판에서 신식출판으로의 전환, 일제강점기 및 해방기의 시대적 상황, 한국전쟁 이후의 사회 분위기 등이 장정 디자인에 반영된 것을 분석한다. 특히 표지 디자인에 나타난 소재와 색조 변화를 통해 당시 문학계와 사회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형태의 탄생 : 그림으로 보는 우주론
북+디자인 : 뤼징런, 북디자인을 말하다
大正ㆍ昭和のブックデザイン = Bookcover design in Japan 1910s-40s : レトロでモダンな書籍ㆍ雑誌の装丁コレクション
펭귄 북디자인 : 1935-2005
밀레나, 밀레나, 황홀한
신문관 오마주
중국 책의 역사 : 《하도낙서》에서 《사고전서》까지 3천 년의 문화사
대구경북 근대문학과 매체
Bookishness : loving books in a digital age
근현대 한국미술과 '동양' 개념
조선중기 漢詩 意象 연구 : 조선중기 한시 이미지 연구
우리에게 허락된 특별한 시간의 끝
조선의 풍경, 근대를 만나다
BTS, art revolution : BTS meets Deleuze
한국 도시디자인 탐사
한국의 디자인
우리책의 장정과 장정가들 : 韓國近代圖書裝幀小史 1883-1953
거룩한 줄넘기 : 김정환 詩집
미디어로 다시 보는 북한문학 : 『조선문학』(1946~2019)의 문학·문화사 연구
영상문화콘텐츠연구
조현신어문론총
박용찬艺术科技 / Art Science and Technology
黄缨; 唐育捷艺术科技 / Art Science and Technology
薛锦慧; 周杨静한국출판학연구
윤재준美术大观 / Art Panorama
徐硕中国民族博览 / Panorama of Chinese Nationalities
郑宵瑶; 夏学兵아동청소년문학연구
류영욱조형미디어학
박유선台州学院学报 / Journal of Tanzhou University
牟健; Mou Jian创意与设计 / Creation and design
谭小飞安徽工业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Anhui University of Technology (Social Sciences Edition)
李林森; 李斯宇; LI Lin-sen; LI Si-yu设计艺术研究 / Design Research
李芃; 梁臣臣; LI Peng; LIANG Chenchen기초조형학연구
조현신Journal of Library & Information Studies
彭福英디자인학연구
조현신艺术科技 / Art Science and Technology
倪鹏飞; 谭舒心; 张新铭安徽工业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Anhui University of Technology (Social Sciences Edition)
鲁勋洲; 李林森; LU Xun-zhou; LI Lin-sen中国民族博览 / China National Exhibition
任一娟中国民族博览 / Panorama of Chinese Nationalities
冯羽; 冯幸祎전선 / 학사
주로 근대 시기를 대상으로 한다. 근대시기 신문, 잡지, 문학작품 등 다양한 자료를 중심으로 꼼꼼히 읽고 정확히 해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근대 이후 일본어문체가 급격히 변화하는 점에 유의하면서 다양한 일본어 문체를 읽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학사
한국 근현대 회화의 전개양상과 조형의식을 연구한다. 구한말로부터 근현대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서구열강의 침략과 일제시대를 거쳐 해방, 한국전쟁, 일본과 미국, 유럽의 현대미술의 영향과 전통회화의 변모 등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을 가로지르며 복잡하게 변모해온 한국의 근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와 비평적 지평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서양과의 접촉 이래로 변모되어온 한국연극의 양상과 그 의의를 고찰할 것이다. 특히 신극을 중심으로 한 일제 강점기의 상황과 분단상황에서의 연극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 통해 한국 연극예술이 당면한 제반 과제들을 학문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동양미술사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시각예술의 기본 요소인 색에 주목하여, 이론적 이해와 조형적 실험을 통합적으로 도모한다. 색의 기초 이론을 이해하고, 색이 어떻게 감정, 상징, 문화적 맥락과 연결되는지 탐구한다. 또한 안료, 인공 색, 자연 색, 프린터와 스크린의 색 등 다양한 매체와 물질에서 나타나는 색의 차이를 관찰하고 실험한다. 이와 같이 색을 물리적, 심리적, 문화적, 조형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색의 구조와 상호작용 원리, 조색 및 배색 실습, 매체에 따른 색의 특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색을 중심으로 한 자신의 조형 언어와 표현 방식을 개발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와 디지털매체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생산방식과 의미 창출방식으로써의 잠재적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모색한다. 판화와 디지털미디어의 특성 및 기술적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최종 출력물 혹은 시각적 결과물에 대해서는 장르 및 차원(dimension)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영문번역본을 이용하여 한국문학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학기 전반에는 불교와 유교 사상에 주목하면서 소설, 수필, 시를 포함하는 현대 이전의 작품들을 다룰 예정이다. 학기 후반에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의 맥락에서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단편소설과 시를 공부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일본과 일본인, 일본문화에 관해 발표된 ‘일본론’을 다룬다. 이를 통해 일본인들의 행동 및 사고양식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 일본어로 발표된 문헌뿐만 아니라 한국어 및 영어로 출판된 문헌을 읽는다. 강의는 텍스트의 강독 외에 주제발표를 병행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전선 / 대학원
일본 미술과 관련된 주제를 학기별로 설정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전반부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하고 후반부는 학생들이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한다. 전반부의 주제별 분석 수업에서는, 일본 미술사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제작된 전통 조형원리와 시대·문화적 배경을 알아본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자신이 발표할 주제 및 작가·작품을 선정하여 자료를 수집한다. 후반부의 주제 발표가 끝나면 보고서를 제출한다.전선 / 학사
회화에 대해 소개하고 실습하는 수업이다. 유성과 수성 재료의 이해와 실습으로 시작하여 회화적 표현 방법, 색, 표면, 공간, 개념적 접근에 이르기까지 회화의 다양한 요소와 이슈에 대해 탐구하도록 한다. 개별과제를 수행하며 그림을 통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아티스트 북을 제작하는 실습을 진행한다. 작품과 전시를 기록하는 목적에서의 출판물과 책 자체가 창작물이 되는 형식을 함께 연구한다. 책을 제작하는데 있어 필요한 이미지와 텍스트의 디자인적 구성, 인쇄와 제본의 방식, 작업에 대한 글쓰기의 다양한 방법을 총체적으로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평면 위에 공간을 창조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근법을 통해 환영적 효과를 일으키거나, 형상(figure)과 배경(ground)의 관계를 형성하여 공간적 구조를 만드는 등, ‘회화적 공간’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의 다양한 양상과 그 역사적 맥락을 살펴본다. 그리고 화면 프레임 안의 공간을 넘어서, 그것이 프레임 밖의 공간, 더 나아가 작품이 놓인 물리적 공간과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폭넓게 연구하고 실험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수묵화의 기법과 조형정신의 바탕 위에 개인의 작업주제를 선정하여 심도 있게 연구함으로써 다양한 소재와 기법에 따른 수묵 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한다. 지필묵을 중심으로 하는 수묵화의 조형정신과 재료적 특성, 필묵양식의 전개과정에 대한 고찰 및 현대미술에 있어서의 그 철학적 의미를 살펴본다. 자유로운 주제설정을 통해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전통 수묵 개념의 재해석과 아울러 개성적인 수묵 표현방법의 발전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관계 맺어온 시각디자인은 대중을 설득함에 있어 고유한 방법론을 구축해왔다. 순수 시각미술과는 구별되는 다양한 그래픽적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직접 표현해보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비평하는 과정이다. 완성된 작업을 스스로 비평적인 관점으로 글로써 기술해보는 훈련도 동반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