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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젠드라싱, 류재원, 김시욱
2022 / Biotechnology and Bioprocess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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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온라인 상에서 확산되는 ‘-충’ 결합 신조어의 구조와 의미를 분석하고, 혐오 표현으로 간주될 수 있는지 논의한다. ‘-충’ 결합어는 대상 범주화 및 부정적 표현을 통해 사회적 집단에 대한 혐오 표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주관적 감정을 객관화하는 효과를 지닌다. 현재 혐오 표현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잠재적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왜 차별금지법인가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습니다 : 금정연 에세이
공포의 철학 : 타자가 지옥이 된 시대를 살다
#혐오_주의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장편소설
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 말에 품격을 더하는 언어 감수성 수업
시각적인 프랑스어 표현 연구 : 요리의 세계
나는 이렇게 불리는 것이 불편합니다 : 인정과 서열의 리트머스, 이상한 나라의 호칭 이야기
짱깨주의의 탄생 : 누구나 함부로 말하는 중국, 아무도 말하지 않는 중국
곤충에게 배우는 생존의 지혜
단어의 발견 : 평범한 단어는 어떻게 나의 언어가 되었나
불안한 사냥꾼의 사회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 한국 여성의 인권 투쟁사
말이 칼이 될 때 = 혐오표현은 무엇이고 왜 문제인가?
Holy shit : 욕설, 악담, 상소리가 만들어낸 세계
말대꾸 : 표현의 자유 vs 혐오 표현
The American Heritage dictionary for learners of English.
타락한 저항 : 지배하는 '피해자'들, 우리 안의 반지성주의
곤충의 교미 : 이상할지 모르지만 과학자입니다
착한 대화 콤플렉스 : 말실수가 두려워 말수를 줄이는 우리의 자화상
법학논총
박용숙우리말글
장경현어문론총
허재영새국어교육
이선영우리말글
박호관어문론집
최윤어문론집
정성미언어와 문화
김영상, 김한샘언어와 문화
신인환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장경현Grazer Philosophische Studien
Davis C.,Mccready E.영상영어교육
옥종석시학과 언어학
이기영인문사회 21
김민채미학예술학연구
김산춘Grazer Philosophische Studien
Hess L.담화와 인지
이수진어문논집
푸량중국문화연구
성기은, 강용중Noûs
Bolinger, Renée Jorgensen전선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단어들의 구조와 형식, 그리고 부류의 연구와 분석에 있다. 따라서 그 결과가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과정인 합성법과 파생법의 현상이 개별어에서 어떻게 나타나며 어떻게 체계화될 수 있는가가 심도있게 논의된다. 또한 한 단어의 어형이 바뀌는 곡용과 활용현상이 개별어에서 나타나는 양상 및 체계화 방법도 다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법형태소들의 의미와 의미와 범주도 연구된다. 최근의 문법이론에서 형태론이 음운론이나 통사론과 맺는 관계에 대한 탐구도 함께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중국어의 어휘 체계와 특성에 대한 언어학적인 고찰과 이해를 도모한다. 학생들은 중국어 단어의 구조, 의미, 기능적 특성을 이해하고 어휘와 사회의 상호작용, 외래어의 수용, 관용어구의 유형과 특성 등을 살펴볼 것이며, 아울러 중국어 어휘의 통시적 발전 과정에 대해서 함께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전필 / 학사
단어들의 결합에 의한 문장이나 구 절의 기능 및 구조를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Chomsky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변형생성문법의 여러 이론들을 소개하고, 또한 여러 이론의 변화 배경 및 과정을 검토 비판한다. 최근에 와서는 통사론을 중심으로 문법을 기술하려는 주장이 강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여러 이론들의 특징과 장단점을 포괄적으로 살펴 본다. 또한 종래의 형태론에서 다루어 온 문제들을 통사론에서 어떻게 다루는지, 그리고 의미론과의 관계는 어떠한지를 함께 탐구한다.전선 / 학사
사람들은 어떻게 일상적으로 감정을 경험하며, 표현하는가? 본 강좌에서는 감정을 인간의 생리적인 반응이나 욕구의 산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행위 양식의 하나로 규정하여 그 사회적 문화적 의미를 소통하는 다양한 언어적 또는 비언어적 표현 방법과 규칙을 살펴본다. 예를 들어, 소규모 단순사회에서부터 대규모 산업사회 까지, 또한 이집트 베두윈 러브송이나, 파푸아 뉴기니의 비가, 나아가 미국 케이블 방송의 사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감정의 표현 장르와 그 사회적 의미를 논의한다. 보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로는; 감정의 정의; 감정과 신체의 문제; 감정의 비언어적 표현; 감정의 상호작용과 자아; 언어와 음악; 감정 표현과 젠더; 언어와 감정의 순수성; 감정의 정치적 사용; 사이버 스페이스에서의 감정 표현; 감정과 세계화 등이 있다.전선 / 대학원
구조주의적 접근에서부터 최근의 형식문법에 이르기까지 통사론의 연구 방법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특히 근래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생성문법의 여러 통사이론(GB, GPSG, LFG, HPSG 등)을 비교하고 실제 언어자료에의 응용을 꾀한다. 또한 문법 전반에서의 의미론과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타당성 있는 새로운 통사이론의 정립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어교육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학습자의 모어와 한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언어간섭현상을 최소화하고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와 주요 외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음운론적, 문법론적, 의미론적, 화용론적 층위에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분석해냄으로써 효과적인 한국어교육의 기초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에게 언어예술과 연행을 분석하는 보다 심도 깊은 인류학적 접근법을 소개한다. 인간의 언어행위는 단순한 의사소통만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심미적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심미적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언어의 사용과 사회, 문화의 관계를 언어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러한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각종 언어장르, 예를 들어, 말장난, 시, 노래, 서사, 의례언어 등 정형화된 언어형식이 존재하는 말하기 양식뿐만 아니라, 특정 사회집단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표현하는 각종 스타일, 언어 변이형 등을 분석하는 접근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언어 예술적 행위를 분석하는 도구로서 민족시학, 연행학 등, 연행 중심적 접근방법을 살펴보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화행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연행과 연행성 등의 이론을 다룬다.전필 / 학사
거주와 집합. 건축설계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간적으로 해석하고, 그 시설을 이용하거나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도출하여 설계하는 방식을 연습한다. 이를 위해 도심에 있는데도 실제로는 살기에 적합하지 못한 창고로 둘러싸인 공업지대의 대지와 같이, 대지주변의 물리적이며 심리적인 관계를 해석한다. 또한 그 장소에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상정하며, 사람들이 모여사는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여, 프로그램의 해석에서 공간으로 이전하는 과정과, 대지가 지니고 있는 문맥을 갱신하는 논리를 연습한다. 후반부에는 도시를 구성하는 가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한옥'과 그 주변을 둘러싼 근현대 주거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한국적 도시주거공간을 탐구하고, 나아가 근미래의 한국형 도시주거형식을 연구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올바른 어문 생활의 필수적인 요소인 한글맞춤법을 비롯한 국어의 어문규범 제반에 대해 그 원리를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어문규범의 준수는 교양인이 갖추어야 할 매우 기본적인 소양 중 하나이며 글쓰기의 가장 기초적인 요소이다. 그럼에도 현행 중등 및 고등 교육 과정에서 이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있다. 이 과목을 통해 한글맞춤법, 표준어규정(표준어사정원칙 및 표준발음법), 표준어 모음, 외래어표기법, 국어의 로마자표기법 등의 기본 원리 및 세부 조항들을 학습함으로써 국어 및 한글 사용에 있어서의 문제들을 학습자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나아가 이러한 학습 과정에서 언어와 문자의 관계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세계의 여러 언어와 문자들 가운데 국어와 한글의 위상 및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한글의 창제 과정 및 창제 원리에 대한 학습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에 대해서도 명확히 인식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강의에서는 한국어 어휘 및 표현의 체계와 특성을 개괄한다. 일상 언어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나 표현들을 형태론, 어휘론, 대조언어학, 언어유형론, 말뭉치언어학, 사회언어학 등의 다양한 이론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본 강의는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한 수업이 아니며, 한국어 모국어 화자의 어휘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수업도 아니다. 외국인이 본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고급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또한 국어국문학을 전공으로 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통사론연구 1'(108.520)의 교과목 내용을 기초로 이론의 확대적용 및 발전을 좀더 깊이 있게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영어교육과 관련된 제반 이론과 최신 이론들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영어교육에 관한 이론적, 방법적 모형을 개발한다.전필 / 학사
<프랑스어학개론 1>과 연결된 강좌로서 불어의 전반적인 구조와 특징을 공시적 관점에서 고찰하고 특히 발음과 철자법의 상호 보완관계, 의미와 문법적인 메카니즘의 연관성 등과 이러한 각 요소와 언어의 심리적 구조의 상호경향을 주요 문제로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영어를 사회언어학적 관점으로 관찰하는데 필요한 기본 용어 및 개념들을 알아보고 국가별 표준어, 지역방언, 사회적 방언, 레지스터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형태의 영어 변이형들을 탐구해 본다. 아울러 영어가 지구화 시대에 영어를 제 2 언어 혹은 외국어로 배우고 사용하는 국가들의 사회, 문화, 언어에 영어가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독어화용론을 화행이론, 전제, 함축 등으로 나누어 취급할 것이다. 통사, 의미론과 관련된 담화, 표상이론, 위상적 장이론에서 Thema-Rhema의 관계도 아울러 취급하려고 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통사이론의 기초 개념과 주요 이슈를 세미나 형식으로 다루는 학부 수업이다. 문법 구성 체계, 구 구조, 논항 구조, 구조와 형태의 관계, 장거리 의존관계와 일치 현상, 이동과 의미해석 등 통사론의 주요 논제들을 최소주의 통사론의 관점에서 심도 있게 다룬다. 본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이 현대통사이론의 기초를 탄탄히 쌓고 학습한 이론을 여러 언어의 통사 현상에 적용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AI가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인간 커뮤니케이션 전 영역에 걸쳐 메시지 작성, 확산, 큐레이션(curation) 등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역할(agency)을 수행하게 됨에 따라 대두되는 질문들을 (a) 인간-AI 커뮤니케이션(human-AI communication)과 (b) AI 매개 커뮤니케이션(AI-mediated communication)의 하위 분야로 나누어 심층적으로 고찰한다. 먼저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 분야의 대표적 이론 및 관련 실증연구들을 학습하고, AI 발전에 따른 최신 연구동향을 검토한다. 실제 AI 활용 사례(예; AI 스피커, AI 뉴스 추천 시스템. 챗봇)를 대상으로 기술적 속성, 이용자들의 속성, 커뮤니케이션 맥락 등에 따라 기존 이론 및 모델을 어떻게 수정, 보완, 확장해야 하는지 논의한다. 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학에서 AI의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연구할 것인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운 층위, 어휘 층위, 문자 층위의 규범을 폭넓게 연구함으로써 국어교육에서 규범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글쓰기에서 지켜야 할 규범들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정서법의 이론을 확립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