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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립현대미술관은 국가적인 문화 정책과 정치적 프로젝트의 영향을 받아 설립 및 발전해왔습니다. 특히 1988 서울 올림픽과 1993 대전 엑스포는 미술관의 전문성 확보와 자율성 획득에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지만, 동시에 국가 권력의 영향을 받으며 문화 정치에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미술관은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자원을 문화 전시를 통해 국민에게 환원하며 권력 재생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The curatorial in parallax
별 헤는 날 : 나와 당신의 이야기 =
The square : art and society in Korea 1900-2019
서울관 개관 특별전 = Inauguration of MMCA, Seoul.
A representation of nationhood in the museum
韓国の民衆美術 : 抵抗の美学と思想
The emergence of modern art : art of the Korean empire
Mega-events and mega-ambitions : South Korea's rise and the strategic use of the big four events
Contemporary Korean Art : Tansaekhwa and the Urgency of Method
Wonders and witness : contemporary photography from Korea
A representation of nationhood in the museum :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Masterpieces of Korean art : an exhibition under the auspices of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shape of time : Korean art after 1989
미술로, 세계로 : MMCA 국제미술 소장품 기획전 =
Contemporary Korean art : new directions since the 1960s
Insideout : new Chinese art
Korean art since 1945 : challenges and changes
Contemporary Korean photography
Diamond Mountains : travel and nostalgia in Korean art
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심보선, 박세희예술경영연구
김연재미술이론과 현장
김연재박물관학보
김세희미술교육논총
윤지영, 고홍규인문논총
강희정VOPROSY GOSUDARSTVENNOGO I MUNITSIPALNOGO UPRAVLENIYA-PUBLIC ADMINISTRATION ISSUES
Kim, Se-Hee한국교육사학
국성하박물관학보
김수미박물관학보
김세희인문과학연구논총
양은희사회과학연구
김동일; 지주형; 김경만International Journal of Cultural Policy
Park S.,Kim H.韓國史學報
김재영예술경영연구
연규석문화정책논총
김두이, 박혜성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권영진인문과학연구
박윤희한국근현대사연구
황선익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오경은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에게 세계화된 대도시에서 일어나는 미디어, 문화, 도시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돕고, 구체적인 대상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스크린, 미디어 스펙타클, 도시 경험, 대중문화, 세계화 등에 대한 이론적 논쟁을 학습한다. 이 개념들을 구체적인 분석맥락으로 결합시켜 발전시키는 연습을 수행한다. 서울이라는 도시공간을 대상으로 디지털 에스노그라피, 데이터 시각화, 문화적 분석법 등의 방법과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다양한 접근과 해석을 시도해 본다. 이러한 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복잡하게 얽힌 도시와 미디어의 상호관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학습능력 배양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1895년에 시작된 베니스 비엔날레의 역사가 증거하듯이 대형 국제미술전은 미술작품을 통한 문화적, 정치적, 경제적 패권의 경쟁장이 되어왔다. 1950년대부터 그 수가 증가하기 시작하여 그동안 제3세계의 여러나라에서까지 확대된 비엔날레나 트리엔날레와 같은 국제미술전들은 큐레이터와 같은 전문 인력들의 권력화를 야기하였다. 이러한 국제전들은 같은 시기에 증가한 아트페어들과 협동하면서 글로벌 자본의 확대에도 기여하게 되었다. 국제전과 큐레이터의 명성만이 아니라 특정 미술관이나 화랑과 같은 기관의 명성 또한 미술작품의 미학적, 경제적 평가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본 세미나에서는 20세기 미술의 흐름에 영향을 끼친 제도, 국가, 전문인 등의 권력을 국제전 분석으로 통해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일본, 중국, 인도 및 동남아시아 현대미술을 장르별로 검토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아시아 제 지역 현대미술의 다양한 현대화 양상을 지역적 특성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함과 동시에 동서양 현대 미술의 전반적인 흐름에 비추어 조명한다. 미술작품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조형이념,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미술교육 및 유통과 관련된 조직, 기구에 대한 검토, 그리고 미술품이 제작된 정치 사회적 배경에 대한 연구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대학원 박사과정 수준에서 필요한 우리나라의 주요 정책과정에 대한 경험적 연구능력을 함양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기존의 미국과 영국 등 서구 국가부문에서의 정책사례를 중심으로 분석되는 정책과정 연구분야의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국가정책이 수립 결정·집행되는 과정들을 경험적으로 분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이 분야에서 박사학위논문을 작성할 때 연구의 출발점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중앙아시아의 여러 지역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박물관·미술관의 역사, 목적, 조직체계, 교육 등을 고찰하여 박물 관·미술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하고, 박물관·미술관 교 육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실제 적용 을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경험하도록 한다. 학생들에게 박물관·미 술관 교육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에 대한 연구와 함께 이를 실제 박물관·미술관 현장에 적용해 보도록 하는 실천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현대 미술비평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수업이다. 주요 비평문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시대별 비평의 쟁점, 비평 이론을 고찰한다. 미술비평과 미술 사조, 미술 제도 등 간의 관련성을 연구하고, 나아가 동시대 미술을 비평하는 데 유효한 논점을 제시해 본다.전선 / 대학원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현대미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보는 수업입니다. 중국은 문화혁명 이후, 일본은 1945년 이후 현재까지의 미술을 다룹니다. 중국과 일본의 현대미술에‘전통과 현대, 로컬과 글로벌, 보편과 특수’ 등의 문제가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고찰해 보고, ‘아시아적이고 현대적인’미술에 대해서 사유해 볼 것입니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1990년대 이후 동구권의 붕괴와 뒤이은 전지구화의 흐름 속에서 동시대 미술의 역사적 전개와 이론적 쟁점을 작품과 담론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는 목표를 갖는다. 정치적 탈이데올로기화, 자본의 세계화, 정보기술의 확산, 정체성 정치의 대두, 세계도시의 부상과 같은 변모한 물질적이고 담론적 환경 속에서 회화, 사진, 영상, 설치, 퍼포먼스, 디지털 미술 등 여러 매체의 실천이 지속되고 변주되는 양상들을 살펴보고, 장소특정성, 이동성, 탈제도화, 관계성, 지속가능성 등과 같은 새로운 논제들이 미술 생산과 수용의 조건에 부상했음을 확인한다. 그리고 비엔날레와 아트 페어의 확산에 따른 미술의 전지구화가 어떻게 동시대 한국미술의 지형을 새롭게 했는지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대학원
한국 근현대 미술비평의 역사를 고찰하는 수업이다. 시대별로 선별한 비평문을 읽으면서 비평 담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본다. 미술비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미술의 흐름을 재조명해 보고, 아울러 동시대 미술의 비평적 쟁점을 도출해 본다.전선 / 대학원
동남아시아의 여러 지역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97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등장한 설치와 개념, 그리고 퍼포먼스 미술의 전개와 그 이론적 토대를 살펴본다. 설치, 개념, 퍼포먼스는 회화와 조각과 같은 전통적 매체의 물리적 기반에서 탈피하여 기존의 미술 개념의 범주에 도전하고 이를 확장하였다. 또한 설치, 개념, 퍼포먼스 미술은 1970년대 이후 발전하였던 젠더.퀴어 담론. 신자유주의 시대에 대한 저항. 정체성 정치, 그리고 후기식민주의와 같은 급진적.개혁적 사회.정치적 담론과 연계하여 미술의 정치적 역할에 대한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드러내었다. 현대미술 안 설치. 개념. 그리고 퍼포먼스를 이용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살펴보며 이들의 (비)매체적 탐색과 담론적 실천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설치, 개념, 퍼포먼스 미술이 제기하는 비판적 사유가 동시대 미술의 형성과 전개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고찰한다.교양 / 학사
동양과 서양 및 기타 지역의 회화, 건축 등 명작의 실제적인 감상을 통하여 미술작품을 바라보는 안목과 미술전반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학박물관의 성격과 역사를 살펴보고, 물질문화를 수집하고, 보존하며, 전시하는 다양한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박물관과 국가문화정책, 박물관과 소수민족문화, 전시의 방법과 박물관 이용자의 문화인식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타문화들을 전시하고 재현하는데 따르는 제반 문제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한국이 1980년대 이후 사람과 문화의 초국가적 흐름에 어떻게 참여해 왔는지 민족지적인 (ethnographic) 장면을 통해 살펴본다. 본 강의의 주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다. 초국가적 이주의 흐름 속에 ‘한국적인 것’은 어떤 식으로 정의되고 재정의되는가? 한국사회에서 종족적 소수자에 대한 반응은 어떤 양상을 보이는가? 전지구화의 시대에 한국문화는 어떤 국면을 마주하고 있는가? 수업에서는 이민, 국내외 물건의 소비, 국제 엔터테인먼트 상업과 결혼이주, 이주 노동, 한국 스포츠의 민족주의와 지구화, 정체성의 정치와 다문화주의, 국제입양, 한류 등의 주제를 포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