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박득희, 강상훈
2022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ATIQUE USMAN, 안광국
2022 / Journal of Ecology and Environment
김원, 박원명, 우영섭, 정종현, 서정석, 추일한, 양찬모, 이정구, 심세훈, 정명훈, 전덕인, 박성용, 손인기, 김문두, 윤보현
2022 / 신경정신의학
구현회
2020 / 한국토양비료학회지(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백상원, 김계원, 박천석, 손종연, 심재용
2021 / 산업식품공학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참여정부와 박근혜 정부의 동북아 평화체제 구상을 비교 분석하여 평화·통일교육에 대한 함의를 도출한다. 두 정부는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에 대한 정책을 제시했으며, 평화·통일교육은 ‘과정으로서의 평화·통일’을 강조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연계 추진, 평화 및 번영 이슈를 함께 다루어야 한다.
함박웃음 : 우리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을 위하여, 아직 아무도 꾸지 못한 꿈을 위하여
동북아 평화협력구상 =
통일을 이루는 교육
동북아 국제정치 질서, 어디로 가나
평화통일의 이상과 현실 =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는가 : 問得 원로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묻다
다문화 시대의 통일교육 : 다문화 시대와 한국의 사회통합
한반도의 도전과 통일비전
아시아태평양공동체와 한국 : 새 시대의 도래는 우리가 앞당길 수있다
통일교육 : 갈등과 분단을 꿰뚫는 평화의 길찾기
아시아 평화번영과 한반도 통일 =
한반도, 평화를 말하다 : 튼튼한 평화를 위한 대한민국의 평화정책
통일을 보는 눈 : 왜 통일을 해야 하느냐고 묻는 이들을 위한 통일론
한반도의 전쟁과 평화 : 핵무장국가 북한과 세계의 선택
민주 시민을 위한 평화교육 입문
통일한국의 교육 비전 : 다음 세대가 행복한 교육복지 국가 =
동아시아 신안보질서와 우리의 전략
동양문화연구
김홍수신학사상
김청봉비교교육연구
강순원, 권순정통일전략
이경숙, 권재영, 박병철한국동북아논총
김선자, 주우철초등도덕교육
박찬석신학사상
김청봉교육과정평가연구
추병완평화들 PEACES
문아영평화학연구
홍석훈통일과 평화
김진환평화학연구
장덕강통일전략
정경환통일전략
변창구평화학연구
오기성글로벌교육연구
정기웅국제관계연구
박영준동양문화연구
김홍수분쟁해결연구
김창근국제이해교육연구
강순원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남북 평화공존과 궁극적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한간의 정치, 군사적 신뢰구축, 남북경제교류협력, 국제사회에서의 협력, 군비통제, 문화.예술 교류, 스포츠 교류 관계를 살피고, 현황 및 효율적인 추진방법의 모색과 전망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 통일 문제는 지구촌의 지속가능발전 개념을 중심으로 남북한 사회 통합의 과정과 결과로서 이해되어야 한다. 본 강좌에서는 통일 한국이 직면하게 될 다양한 사회 갈등의 원인을 국제적 차원과 국내적 차원에서 살펴보고, 통일 이전과 통일 이후 사회 통합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교육의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한다. 본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통일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 이론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 통합의 방안을 탐구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국가안보 개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시키고, 안보정책 결정과정 및 중요성을 가르치며, 통일과의 연관성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한반도 분단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국가안보와 통일문제는 서로 분리할 수 없으며, 이는 정치, 외교, 국방, 경제 정책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남북한을 비롯하여 동북아 주변국들의 안보 정책 및 전략 등도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은 통일학 연구를 위한 다양한 쟁점과 과제 그리고 방법들을 다룬다. 평화ㆍ통일학이 그 자체로 학제적 연구라는 점에서 본 과정은 분단체제관리나 남북 관계 이슈뿐만이 아니라 평화적 갈등관리의 과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통일학 역시 안보-경제 연계라는 틀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이념적 대결 상태에 놓여 있는 현 여건에서 남북통일에 대비하고, 통일을 촉진하기 위한 넓은 안목과 미래지향적인 의식의 형성을 강조한다. 즉 우리가 통일을 달성하는데 반드시 실현해야 할 전제조건과 함께, 통일 이후에 우리가 이룩해야 할 통일국가의 미래상 및 통일 이후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과 바람직한 한국인상까지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북한을 정확히 인식하고 통일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태도와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세계 2차 대전 이후 동아시아 정치발전과 경제협력을 일본, 한국, 대만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을 주요한 내용으로 한다. 강의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논의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정치체제 수립과 변동, 경제성장 전략의 성과와 한계, 경제협력, 사회경제 변화 등을 포함하고 있다. 동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측면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국제협력 전공학생들의 동아시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아시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른 전공 학생들에게는 정치발전과 경제협력이라는 이론적 주제에 대한 지식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 내용은 오늘날의 남북관계와 통일의 전망에 대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 강의는 역사적, 정치적, 사회적인 차원에서 남북관계를 조망하게 될 것이다. 주요 내용은 첫째, 남북관계의 역사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살펴보고, 둘째, 오늘날의 변화하는 남북관계에 대해 전치사회적인 측면에서 분석하고, 셋째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다른 나라의 사례를 통해 예측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이 강의의 내용은 변화하고 있는 남북관계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보는 데 있다. 오늘날 남북관계는 마지막 냉전의 청산 과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부 간 대화 뿐 만이 아니라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수많은 사람들의 상대방 지역을 방문하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는 여전히 갈등과 긴장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북-미관계는 동북아시아는 물론 한반도의 평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남북관계의 변화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자, 앞으로의 통일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의 성격도 갖고 있다. 이 강의는 남북관계의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미래를 조감하는 올바른 시각을 확립하는 데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북한 사회의 정치, 경제뿐만 아니라 북한주민의 삶과 현실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이 강좌에서는 또한 북한사회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남북한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통일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함께 제공될 것이다.전선 / 학사
국제정치경제적 제약과 기회 속에서 고도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의 동북아 지역은 현재 국제정치경제의 구조를 창출하는 주요 행위자로 발전하여 왔다. 현재 전세계적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동북아 지역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국제정치경제적 동학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강좌의 주요 학습 내용은 1990년대 이후 생산, 무역, 통화·금융, 투자, 자원, 에너지 등 국제정치경제의 각 영역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진전되어 온 갈등과 협력이다. 외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현대 동북아 지역에서의 국제정치경제적 변화를 보다 밀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국제정치경제이론과 접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민족통일이라는 민족사적 당위성에 입각하여 북한체계를 정치, 경제, 사회적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현실적인 통일방안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세계경제성장의 한 축인 동아시아지역의 발전과 저발전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이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발전에 대한 이해는 동아시아 지역 내 국가간 역동적 상호작용에 의해, 그리고 세계화라는 외부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분석될 수 있다. 전반부에서는 발전을 설명하는 정치경제의 다양한 이론적 분석틀을 제시한다. 후반부에서는 국제정치경제의 지형변화, 동아시아의 성장과 위기, 그리고 세계화에 대한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대응에 대한 비교분석 등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영위된 동아시아인의 국제정치사상의 역사적 존재양상과 성격을 탐색한다. 특히 국제사회와 국제관계, 전쟁과 평화, 인간과 지역과 국가 등 주요 국제정치 의제들에 관한 동아시아인들의 국제정치적 사유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성격을 보였는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탈냉전이후 변화하는 국제정치, 안보상황을 안보의 기본개념 및 이론과 함께 점검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보상황과 쟁점을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에서 국가의 형성, 발전과정을 살펴보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주제들을 논의한다. 주제에 따라 한 국가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고, 복수의 국가를 비교할 수도 있다. 수업은 강의와 토론을 혼합해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