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순영, 양희정, 김가원, 정해관, 최보율
2016 / Epidemiology and Health
정선혜, 노윤호, 윤정현, 이은혜, 김성헌, 육지현, 김유미, 김민정
2017 / 대한영상의학회지
Hwang, Taehyun; Cho, Duckhyung; Kim, Jinhyun; Kim, Jaewon; Lee, Sangheon; Lee, Byungho; Kim, Kyung Hwan; Hong, Seunghun; Kim, Chunjoong; Park, Byungwoo
2016 / Nano Energy
Yu S.,Chen Y.,Xiang Y.,Lin H.,Wang M.,Ye W.,Zhang P.,Chen H.,Lin G.,Zhu Y.,Chen L.,Zhang J.
2021 / Phytotherapy Research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이 연구는 현행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의 고대사 부분, 특히 고조선부터 삼국 시대에 이르는 내용의 서술상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합니다. 고조선의 범금 8조 해석, 부여·삼한 외 국가 성장 서술, 옥저·동예의 국가 존립 여부, 변한의 철 생산 위치, 삼국 초기 왕위 계승 방식, 불교 이전 토착 신앙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기존 교과서의 오류를 지적합니다.
뿌리 깊은 한국사 샘이 깊은 이야기
만주사통론
(사료로 본) 한국고대사.
한국 교육사의 통합적 이해 : 일제강점기 이전까지 남한과 북한의 교육사 인식
韓國 古代 政治 社會史 硏究
단군, 만들어진 신화
(사료로 읽는) 한국 교육사
한국 고대사 산책
한국 고대사를 생각한다
한국 고대사 산책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동아시아의 역사분쟁 : 한·중·일 역사교과서의 비교분석
(국사편찬위원회 주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
(EBS) 한국사능력검정시험 : 3급
韓國考古學 硏究의 諸問題
(이덕일의) 한국통사 : 다시 찾는 7,000년 우리 역사 : 선사시대-대한제국 편
(5천 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최소한의 한국사
韓國古代史와 考古學
한국문화사 =
남정호 · 2022
역사교육논집
박현숙 · 2011
동국사학
박찬흥 · 2009
역사와 담론
하문식 · 2015
선사와 고대
조법종 · 2011
한국고대사연구
조영광 · 2022
역사와교육
임기환 · 2017
사회과교육
양정현 · 2008
한국고대사연구
위가야 · 2023
사림
박성현 · 2022
대구사학
조인성 · 2016
한국사연구
황인규 · 2020
역사와교육
박미선 · 2011
한국사상과 문화
채미하 · 2014
신라사학보
전선 / 학사
한국고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한국민족의 기원과 발달을 고찰하는 한편 초기 고대국가의 형성문제 그리고 삼국의 발전과 삼국통일 및 발해의 성립 등 한국 고대국가의 여러 양상을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전필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고대에서 전통이 형성되는 과정과 중세적 질서로 바뀌는 역사적 전개를 파악한다. 이 지역에 등장한 고대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서로 끼친 영향 및 각 국가의 독자적 정체성 등에도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고중세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한국 역사학의 발달과정을 대표적인 역사가와 그들이 남긴 역사서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이에 따른 역사의식과 방법론상의 변화를 검토한다. 이로써 역사를 탐구할 때 다양한 관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를 보는 폭넓은 시야를 기른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形成·發展·變動을 高麗時期를 주축으로 하여 權力組織·社會編成·經濟制度·思想形態에 焦點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그 社會構成의 전개와 朝鮮으로 轉換 背景 및 그 意味를 이해하고 敎科上의 方向 정립을 설정하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전반에 걸친 고고학에 대해 살핀다. 고고학 자료를 이용하여 이 시기 문헌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형성 및 국가체제의 성립, 가야와 마한의 성장 및 쇠락, 각 국가 간의 경쟁 및 교류, 그리고 삼국통일의 고고학적 맥락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시기 중국 및 일본과의 교류도 논의된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교양 / 학사
우리나라의 회화, 조각, 공예, 건축 등이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어떠한 특징을 보이며 발전 또는 변천하여 왔는지를 폭넓게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시킨다. 구체적인 미술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을 통하여 전통 미술의 특성 및 미의식에 대한 실질적 접근을 꾀한다.전선 / 학사
한국 체육의 발전과정에 대해 개략적인 이해를 하고, 현재의 체제가 성립되는 과정 속에서 나타난 전통체육과 근대체육, 무예와 민속놀이 그리고 특정 스포츠와 주제에 대한 쟁점들을 다룬다. 동시에 수강생들이 개인적으로 전공하고자하는 분야나 관심이 높은 특정주제에 대하여 역사적 자료를 탐색하고 그 의미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문학은 한 사회의 종교관, 가치관, 관습, 역사 사건, 인생관 등을 이해하는데 주요 자료가 된다. 고중세 문학은 서아시아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대 작품은 근현대 중동지역의 사회적 이슈들을 잘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 전쟁 상황, 억압적 정부, 빈부격차, 종파 분쟁, 여성의 지위 문제, 전통과 근대성의 부조화, 제국주의 침탈에 대한 저항 등 많은 주요 이슈들을 문학 작품에서 찾아낼 수 있다. 서아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어나 영어로 번역된 서아시아 문학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해방전까지의 중요한 역사적 주제와 관점을 학습한다. 조선시대의 정치·경제·문화·사상 등 조선시대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하여 해당시대를 이해하고, 개항에서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전근대 시기에서 이어져 내려온 ‘전통’과 외부로부터 이식된 ‘근대’가 긴장관계를 유지하며 끊임없이 갈등 또는 결합하며 나타나는 한국사의 여러 모습들을 다양한 부문에 걸쳐 공부한다. 각 주제의 최근까지의 연구동향을 살피고 주제와 관련된 사료를 직접 다루면서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한국 근세사 및 근대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법제사는 사회생활의 기본적 틀이 되는 질서로서의 법이 원초적 사회의 가장 단순한 기본요소로부터 시작하여 현행법의 복잡한 체계로까지 발전해 온 변동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한국사학의 한 분야로서 한국의 법이념 내지 법의식의 면에서 역사적 연속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 역사 고고학의 주요 주제에 대한 강독과 토론을 통하여, 각 주제에 관련된 고고학 자료, 분석 방법, 접근 방법, 이론적 틀에 대해 숙지하고 이를 비판적인 관점에서 논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반도의 원삼국 시대, 삼국 시대, 통일신라시대 이후에 이르기까지, 역사 시대의 주요 논점들에 대한 논저를 섭렵하고, 이에 대한 주제 발표 빛 토론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15-6세기에 조선의 건국과 문물제도의 정비,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 등을 살피고 17-8세기 사회경제적 변동과 신학풍의 성장 등에 주목한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사에서 불교 및 유교가 가지는 정치, 사회적 의미와 함께 사상의 사회적 관계를 고찰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고대국가의 정치적 이념으로써 유교·불교가 도입되는 과정과 삼국통일기 및 이후 통일신라기의 유·불 각각의 사상적 변천과 문화적 역할을 심도있게 학습하는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한자의 사용, 불교나 유교와 같은 종교, 각종 법령 등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은 독특한 법률 체계와 이에 기반한 통치제도의 확립, 한자의 사용, 유교와 불교와 같은 종교적 전통의 발전 등을 통해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게 있어 학습의 대상이었고, 한국도 이러한 문물을 수입하며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따라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단순히 중국이라는 한 나라의 역사 발전과 변화상에 대한 지식 습득의 차원을 넘어서, 한 문명의 태동과 다양한 왕조의 흥망, 다른 지역 혹은 다른 민족들과의 교류를 통한 문화의 융합, 다양한 삶의 모습 등을 거시적이고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과목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중요한 주제별로 탐구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 문화의 특성을 살펴보고, 나아가 그 영향을 받은 동아시아의 공통된 문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단순히 시대 순서 혹은 정치사적 변화를 위주로 역사를 파악하는 방식을 피하여 전통시대 중국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선별하여 구체적이고 심화된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빠른 이해와 지식 확대를 꾀하려 한다. 이를 통해 전통 역사사회가 현재의 우리와 얼마나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가 하는 역사 인식의 지평 확대도 도모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여 동남아, 중국, 한국, 일본 등지로 전파되면서 각 지역의 사회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는 고착화된 하나의 전통이 아닌 다양한 전통들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사에 대한 이해는 불교의 참모습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현재의 교과과정에서는 이를 체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과목이 없으므로 이를 새로이 개설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