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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현, 정항철, 김보람, 김대원
2020 / 한국수처리학회지
Angeles-Hernandez, Juan C.; Gomez-de Anda, Fabian R.; Reyes-Rodriguez, Nydia E.; Vega-Sanchez, Vicente; Garcia-Reyna, Patricia B.; Campos-Montiel, Rafael G.; Calderon-Apodaca, Norma L.; Salgado-Miranda, Celene; Zepeda-Velazquez, Andrea P.
2020 / ANIMALS
Soungsill Park, 윤효석, 박세호
2019 / KSII Transactions on Internet and Information Systems
이지은, 천세은, 전민결, 신용진, 임정태, 신선호
2022 / 대한한방내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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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죽음학적 관점에서 임종 시 나타나는 현상과 행위를 탐색하고, 죽음교육 및 호스피스 완화의료와의 연관성을 고찰한다. 특히, 임종 시의 고통, 의식혼란, 내영, 근사체험, 염불 등의 현상을 분석하고, 현대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한계를 지적하며 염불 수행과의 병행을 제안한다.
죽음을 명상하다 : 삶과 죽음에 관한 마인드풀니스와 컴패션
품위 있는 마무리 : 삶과 죽음의 질 향상을 위한 싸나토로지
다시 산다는 것
낯선 죽음 : 우리는 죽음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현실적 조언
죽음, 삶의 끝인가 새로운 시작인가
의사들, 죽음을 말하다 : 죽음 준비를 위한 세 의사들의 대담
나도 이별이 서툴다 : 죽음에 대한 어느 외과 의사의 아름다운 고백
임종을 맞이하는 마지막 1주일
뇌의 가장 깊숙한 곳 : 30년간 임사체험과 영적 경험을 파헤친 뇌과학자의 대담한 기록
죽음을 준비합시다 : 중음신제도법 d현장 스님 엮음.
애도의 기술 : 과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그것은 죽고 싶어서가 아니다 : 논쟁으로 읽는 존엄사
죽음, 또 하나의 세계 : 근사체험을 통해 다시 생각하는 죽음 =
죽음서사와 죽음명상
What the dying teach us : lessons on living
죽음의 체험 : 임사 현상의 탐구
삶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세상과 이별하기 전에 하는 마지막 말들 : 평화로운 죽음을 위한 작별 인사
Right thoughts at the last moment : Buddhism and deathbed practices in early medieval Japan
인간.환경.미래
정기옥, 박재현가톨릭철학
이은영禪學(선학)
양정연Omega (United States)
Claxton-Oldfield, S.; de Ste-Croix Killoran, M.Palliative and Supportive Care
Jeff Clyde G. CorpuzInternational Journal of Qualitative Studies on Health and Well-being
Dickerson S.S.,Khalsa S.G.N.,McBroom K.,White D.,Meeker M.A.Nursing and Health Issues(간호와 보건연구)
장인순; 구성연; 방지원; 엄주현; 육상희; 이하경; 정예준; 지서원사회복지정책
연규민, 김헌진Journal of Palliative Medicine
Grant P.C.,Levy K.,Rossi J.L.,Lattimer T.A.禪文化硏究
양정연FRONTIERS IN PSYCHOLOGY
Hashemi, Amirhossein; Oroojan, Ali Akbar; Rassouli, Maryam; Ashrafizadeh, Hadis아동학회지
윤현민, 박현경Journal of Holistic Nursing
Rosa W.E.,Hope S.,Matzo M.Journal of Advanced Nursing
Dijxhoorn A.F.Q.,Heijnen Y.,van der Linden Y.M.,Leget C.,Raijmakers N.J.H.,Brom L.Mortality
Pehlivanova M.,Carroll A.,Greyson B.Omega
Claxton-Oldfield, Stephen; Dunnett, AlexieMental Health, Religion and Culture
McDonald, C.; Murray, C.; Atkin, H.The American journal of hospice & palliative care
Broadhurst K; Harrington A禪學(선학)
양정연철학연구
윤영호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망의 정의와 여러 사망기준을 익히고, 이와 관련하여 실제 의료에서 문제가 되는 여러 상황들을 들고 관련 문제점들을 분석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다른 모든 전공 학생이 교수의 강의를 통해 우리 삶의 마지막 장인 죽음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이러한 지식의 바탕이 되는 역사적/철학적 함의를 분석하여 현대 사회에서 죽음에 의한 다양한 사회 현상의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죽음과 관련한 과학적 자료를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죽음의 현상에 대한 윤리적/철학적 고찰을 통해 죽음에 대한 냉철한 사고를 기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이 강의에서는 죽음에 관련한 인류의 역사적 인식, 사회적 합의 및 철학적 함의와 더불어 병태생리, 독성학 및 사회-의학적 분야의 과학적 분석과 현대 사회에서 죽음과 관련된 복잡한 사회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탐구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교양 / 학사
'well-being'은 한글로는 '복지, 안녕, 건강' 등으로 번역될 수 있는데, 'well-being'의 원래 의미는 '안녕'에 가장 가깝고 또한 안녕 자체에 'good health'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건강 및 질병에 대한 임상의학 개론으로, 임상 각과에 걸쳐 일상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의학적 문제를 중심으로 다룬다. 건강관리를 위하여 필수적인 의학상식을 습득하고 흔한 질병을 이해하도록,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지식이 포함되어 있다. 강좌 전반부에서는 질병 이전의 건강한 상태에서 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의학상식을 다루는데, 구체적으로는 성장과 발달, 영양과 비만, 남녀의 생리 및 임신과 분만, 흡연 및 술과 건강, 스포츠의학 및 응급처치술 등을 포함하게 된다. 그리고 강좌 후반부에서는 질병의 진단에 이용되는 각종 검사와 흔히 접하는 질환에 대한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게 되는데,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혈액검사와 헌혈 및 수혈, 방사선검사 등을 소개하고 교통사고, 눈병, 중이염, 축농증, 갑상선질환, 폐 및 심장질환, 위 및 간질환, 신장질환, 당뇨, 디스크 및 골관절염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표적인 각종 질환의 특징이나 주의점을 포함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수의임상에서 통증관리(pain management)는 비교적 최근까지 주요 진료 영역에 대한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2000년을 전후하여 수의 통증 관리에 대한 개념이 재정립되고, 그 중요성이 재조명 되면서, 통증 의학은 보조적인 수단을 넘어서 중점 진료과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통증 관리는 동물의 복지(welfare) 뿐만 아니라 이환율(morbidity) 및 사망률(mortarlity)의 감소를 목적으로 하며, 이는 윤리적인 문제를 넘어서서 환자의 치료 예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강의는 통증의 기초부터 통증 관리의 임상적 증례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며, 반려동물의 아픔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와 해결할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한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강의에 의해 얻어진 각종 관련분야의 지식을 이용해 마취관리, 중환자관리, 통증치료 등의 임상적인 기본 수기를 시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운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강의에 의해 얻어진 각종 관련분야의 지식을 이용해 마취관리, 중환자관리, 통증치료 등의 임상적인 기본 수기를 시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운다.전선 / 대학원
불안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한 정서이자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정서임.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 관련 정신신체적 반응은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치료 대상이 되고 있음. 본 교과목은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부터 병태생리적 반응,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신 연구 결과를 포함하여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사람들은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풍부한 감각경험을 하고, 복합적인 정서경험을 하고, 다양한 문제들에 관해 사고하는 등 다양한 정신활동을 통해 직접적이며 주관적인 의식경험을 한다. 고위인지기능의 정점에 있는 의식은 어떻게 가능해지는지 그리고 뇌활동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오랫동안 철학, 심리학, 뇌과학의 관심사였다. 이 강의는 의식의 신경과학적 기반에 관한 최신 뇌인지연구들을 소개하고 그 연구들을 통해 인간의식에 대한 과학적 정의, 그리고 정보처리적 및 생물학적 기반 등에 관해 논의할 것이다. 뇌인지과학, 철학, 심리학, 생명과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대학원생 및 학부 고학년에게 의식활동의 뇌과학적 기반에 관한 깊은 지식과 이해를 길러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년기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다각적 측면에서 대학생 정신건강 문제를 이해하고 정신건강 문제 대응 및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분장애, 불안장애, 중독 등 대학생 시기에 호발하는 정신장애 및 자살의 임상지식과 최신 연구결과를 고찰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정신건강 서비스의 역사, 역할 및 모델에 대해 논의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