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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영화를 통해 비혈연 및 패러사이트 싱글 가족의 현황과 변화를 비교 분석하였다. 두 영화는 사회구조적 변화 속에서 가족이 전략적으로 적응하며, 가족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공통점을 보였다. 한국 가족은 정서적 유대와 효를 중시하는 반면, 일본 가족은 혈연관계에 덜 얽매이고 효의 가치가 두드러지지 않는 특징을 보였다.
가족 난민 : 싱글화의 미래 : 양극화된 일본인의 노후
우리가 알던 가족의 종말 : 오늘날 일본가족의 재구조화
스마트 에이징
결혼 상대는 추첨으로
영화와 가족 : 그렇게 가족이 된다
가족이라는 관계
가족이라는 병
Home and family in Japan : continuity and transformation
바람의 아르테미시아
가족복지론
시대예보 : 핵개인의 시대 =
영화, 사회복지를 만나다 =
Korean families yesterday and today
사기와 가족, 고대 중국의 낯선 가족 이야기
(한국 영화에 재현된) 가족 그리고 사회 : <미몽>에서 <고령화 가족>까지
노인학대 방지를 위한 가족지원기술
일본의 가족은 어디로 가는가 : 비혼, 가족붕괴, 저출산
포옹가족
일어일문학
김화영, 오현진日本語文學
이윤주문화와융합
니시야마 치나문화와융합
최수경, 이현심예술과 미디어
신윤진한국가정관리학회지
최연실한국가정관리학회지
최연실문화와융합
심영덕현대영화연구
서의석, 김수정아시아영화연구
박은지동아시아문화연구
김승경젠더와 문화
권현정日本文化學報
이윤주아시아영화연구
서곡숙Asian Cinema
Wylężek-Targosz E.일본어문학
이윤주한국문예비평연구
안남연일본학보
이현옥일본근대학연구
김웅철, MasahideJournal of Intergenerational Relationships
Celia Berdes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사회문화인류학의 주요한 관심 영역인 가족 및 친족에 관해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심층적으로 다루어보는 과목이다. 이 과목에서는 역사적 및 지역적으로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온 가족과 친족의 구조와 제도 및 이를 둘러싼 경험들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관련된 인류학의 이론적 논의들을 점검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는 현대사회에서 나타나는 가족의 다양한 이슈들을 분석하고 논의하는 세미나 방식의 교과이다. 가족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에서 초래되는 가족관계, 가족생활, 가족제도 상의 변화를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가 함축하는 의미와 시사점에 대해 토론한다. 글로벌 환경에서 한국가족과 외국가족의 경험과 삶의 양식이 어떻게 비교될 수 있는지 살펴보고 논의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낭만적 파트너십 및 가족관계를 포함한 친밀한 인간관계를 건강하게 형성, 유지,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 친밀성(intimacy)이란 친밀한 인간관계에서 신체적, 정서적 친밀감을 교환하는 과정으로, 성적 친밀감을 포함하는 낭만적 파트너십과 정서적 유대가 강조되는 가족관계에서의 친밀성이 대표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친밀성과 가족의 변화를 설명하는 이론과 개념을 이해한 후 결혼 및 대안적 파트너십에서 친밀성의 형성 및 유지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과 관련된 문제로서 임신과 출산, 성병, 데이트 폭력, 부부간의 성 등을 다룬다. 마지막으로는 청년기 발달단계에 속하는 자녀의 입장에서, 성인기 부모자녀관계를 포함하여 건강하고 친밀한 가족관계의 의미를 파악한 후 실생활에서의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족의 맥락에서 청년을 살펴보며, 특히 가족다양성에 관심을 둔다. 청년 관련 주요 이론과 개념을 학습하고, 한국 사회의 청년 이슈를 논의한다. 청년과 부모의 관계는 세대 간 상호작용을 비롯해 독립, 부모의 지원과 개입, 돌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본다. 이어 가족다양성의 개념과 관련 이론을 소개하며, 다양한 가족구조와 친밀성의 형태를 알아본다. 청년의 가족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로는 사랑과 연애, 결혼과 그 대안, 부모됨과 무자녀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이 교과목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청년과 가족을 다양성 관점에서 포용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정치경제 질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 설명한다. 이러한 주제들에 관해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할 것이다. 가족과 개인생애의 사회학적 이해를 위한 이론적/개념적 기초를 소개한 후,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교수의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학사
가족학이론 및 한국가족론을 기초로 하여 현대가족의 가족관계를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가족관계의 개념과 형성과정 및 가족구성원간의 상호관계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수명연장으로 길어진 노년 및 증가한 노인집단과 노년기 가족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노년학의 주요 이론과 최신 실증연구들을 학습한다. 또한, 한국 사회를 포함한 전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변화이자 도전인 인구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노인인구를 둘러싼 가족, 일, 사회환경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내외의 규범적, 비규범적 변화와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가족의 구조, 행동, 가족기능성, 적응과정 등을 가족스트레스와 대처이론 등을 중심으로 다룬다. 아울러 가족체계에서 나타나는 역기능적 가족행동이나 위기에 개입할 때 이러한 이론틀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고려해 본다.전선 / 학사
현대사회 가족의 모습은 더 이상 결혼한 부부와 혈연 자녀로 구성된 핵가족에 국한되지 않으며, 다양한 구성과 형태로 그 양상이 변모하고 있다. 가족 다양성이 공존하는 오늘날, 가족복지 정책과 서비스 실천은 이를 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할 것이다. 가족이 수행하는 여러 기능 중 특히 돌봄은 가족복지의 핵심 개념으로서 오랫동안 사적 영역으로 인식 되어왔다. 그러나, 가족의 구조, 기능, 욕구 변화로 인해 돌봄의 공적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돌봄에 대한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렇게 가족복지 관련 기존 제도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효과적인 개입을 위한 포용적 관점을 갖추는 것이 가족복지 실천가에게 요구되는 필수 역량으로 강조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부부 및 가족 치료 분야에서 떠오르는 연구 동향과 최신 이슈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가족이 직면하는 다양한 트라우마와 위기에 대한 최신 치료 개입의 발전을 검토하며, 새로운 치료 접근법과 테크놀로지, 그리고 신경생리학적 연구 결과의 치료적 적용에 관한 연구를 탐색할 것이다. 또한, LGBTQ+ 커플 및 다문화 커플과 같은 다양한 집단을 위한 연구 기반 문화적으로 민감한 개입 및 문화적으로 적합한 치료를 포함하여 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들도 다룰 예정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아동가족전공 2학년을 위한 영어로 진행되는 과목으로서 가족의 변화하는 모습과 과정을 제도적인 측면과 상호작용적 측면에서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빈곤, 실직, 폭력, 국제결혼 등의 가족문제와 이혼, 별거, 동거, 조손가족 등의 가족재구조화의 내용을 다루며 가족학 전공을 통해 배운 이론과 개념들을 구체적인 문제에 적용시켜본다. 이 교과목은 특히 대학원 진학을 계획하는 학부 학생들에게 대학원 세미나의 형식을 소개하며 가족학 전공의 심화학습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정책과 관련된 정치적, 철학적 배경을 살펴보고 가족정책이 발달되어 온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족정책이 수립, 시행되는 과정을 배우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슈들을 논의해본다. 다양한 가족정책들을 분야별로 검토하며, 각 정책이 가족제도와 가족의 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본다.전선 / 대학원
중국사회의 특성과 중국인의 행위를 이해하기 위해서 문화체계를 분석한다. 인간관계의 형성과 실천방식, 개인의 사회적 행위 등을 관습체계와 사회적 제도의 맥락속에서 이해한다. 특히, 가족, 친족, 혼인등에 관한 사회적 제도의 특성과 변화, 지역공동체, 공식적 조직 및 비공식적 결사들을 살펴본다. 또한 중국인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생활에 동원되는 관계, 체면, 감정 등 문화적 요소의 작용과 세계관, 인간관, 자연관, 상징체계 등에 관한 종교와 실천을 실제생활의 맥락에서 이해하기 위하여 민족지적 접근을 한다.전선 / 대학원
저출산 현상은 인구 고령화와 더불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사회적 이슈의 하나가 되었다. 약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출산을 억제하는 것이 정부의 인구정책의 주된 기조였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출산을 늘이기 위한 정책의 마련에 국가적 역량을 모으고 있다. 본 강좌는 출산에 대한 일반 이론을 검토하고 수 십 년 동안 저출산 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다른 나라들의 사례의 소개를 통해 현재 진행중인 한국의 저출산 현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인구 정책 마련에 기초를 제공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본 강좌에서 다루어질 내용은 출산행위의 거시적 미시적 원인 분석, 출산력 변동에 대한 이론적 접근법, 출산력 측정법의 소개, 한국의 저출산 현상의 이해 등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전선 / 대학원
급속히 변화하는 사회에서 삶의 질 향상을 바탕으로 가정 및 구성원의 복지 추구를 위해 가계복지에 영향을 미치는 소득분배, 빈곤문제, 가계복지의 측정문제, 각종 정책 및 제도의 효율성 문제 등의 현대경제문제를 연구하고 사회적 보장체계 및 기타 사회복지 서비스 등을 분석,검토한다. 특히 한국사회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저소득노동자, 여성취업자, 노인의 경제적 복지문제를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