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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재, 강준구, 유하녕, 권영현, 손지환, 전태완, 신선경
2017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지
Kawaguchi M.,Kato H.,Tomita H.,Hara A.,Suzui N.,Miyazaki T.,Matsuyama K.,Seishima M.,Matsuo M.
2020 / European Journal of Radiology
Xu D.,Wang W.,Zhu M.,Li C.
2022 / Separation and Purification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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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동맹이론을 통해 북중 동맹의 변화 과정에서 북한의 전략적 선택을 분석한다. 북한은 소련 붕괴 후 중국의 안보 공백을 경험하고 핵개발을 통해 중국을 견제하며 자율성을 확보하려 했다. 이러한 북한의 불신은 대미 협상으로 이어졌으며, 북한은 북중 동맹과 대미 편승 사이에서 전략적 기로에 놓여있다.
통일을 보는 눈 : 왜 통일을 해야 하느냐고 묻는 이들을 위한 통일론
북한이 핵 보유국이 된다면 어떻게 달라지는가 : 핵 보유 이후 국가행동의 변화
한반도의 전쟁과 평화 : 핵무장국가 북한과 세계의 선택
북한, 생존의 길을 찾아서 = 1차 핵위기의 본질 : 북한·미국·중국의 전략적 삼각관계
갈등과 협력의 동반자 : 북한과 중국의 전략적 공생
중국의 꿈 : 시진핑 리더십과 중국의 미래
중국의 꿈 : 시진핑 리더십과 중국의 미래
모던 워페어 = ICT가 승패를 결정한다 : 더 정밀하고 효율적인 군사 무기와 전략들
타깃 차이나
북한의 핵문제와 대외관계 변화 =
China's rise and the two Koreas : politics, economics, security
中國內幕
Prospect theory and foreign policy analysis in the Asia Pacific : rational leaders and risky behavior
國家利益과 國家政策
(이코노미스트) 2018 세계경제대전망
국가핵심이익 : 중국 화평발전노선의 내막을 읽는 키워드
중국 경제권력 지도 : 세계 경제패권의 미래를 포착하다 =
하나의 동아시아 : 동아시아 경제공동체, 통합과 공존의 모색
동아시아 '불일치 딜레마' 외교
국제정치논총
박홍서사회과학연구
김태경현대중국연구
원동욱, 김재관한국과 국제정치
정해인; 이희옥국방연구
윤대엽통일문제연구
나영주Asian Journal of Peacebuilding
Zhihua Shen, Yangzi Lin한국과 국제정치
신종호Journal of North Korea Studies
김에스라, 장석준국제정치논총
이영학국제정치연구
황상필중소연구
이희옥, 박용국한국정치외교사논총
김성렬통일전략
박병철Journal of North Korea Studies
김남성전략연구
주재우국가안보와 전략
이기현통일문제연구
이창희, 안경모중소연구
문흥호국제정치연구
김진윤, 신진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개혁시기 중국 대외 관계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는 개혁기 중국 대외관계에 대한 개괄로서, 여기서는 모택동 시기의 대외관계, 개혁기 대외정책의 변화, 개혁기 대외정책 결정과정의 변화가 검토된다. 둘째는 몇 가지 주요 영역별 핵심 쟁점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중국의 대외경제관계, 군사안보문제, 영토분쟁, 인권문제, 국제조직과의 관계 등이 포함된다. 셋째는 중국과 주요 국가들 사이에 관계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다시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한반도 그리고 대만과의 관계가 포함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한반도가 속해있는, 중국, 일본 등이 형성하는 동아시아에서의 국제정치의 현실은 무엇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지를 고찰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최근 국제경제적 여건의 변화가 미치는 국내적 영향을 배경으로 하면서, 국제정치, 경제구조가 국내 정치·경제·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시대적 상황을 통해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자유주의, 전쟁, 식민주의, 냉전, 탈냉전의 시대와 주제를 정하고 각 시대의 주요 국가와 사건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국내적 영향을 살펴 볼 것이다. 특히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세계화가 국내에 미치는 역할에 주목한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부상을 이론적 정책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강좌이다. 중국의 성격과 위상을 새로운 국제질서 문맥에서 탐구한다. 중국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안보, 경제, 에너지, 환경, 문화, 인권, 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이 당면한 주요 거버넌스 문제와 도전을 검토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은 통일학 연구를 위한 다양한 쟁점과 과제 그리고 방법들을 다룬다. 평화ㆍ통일학이 그 자체로 학제적 연구라는 점에서 본 과정은 분단체제관리나 남북 관계 이슈뿐만이 아니라 평화적 갈등관리의 과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통일학 역시 안보-경제 연계라는 틀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회주의 체제에세 시장경제로의 이행과정에서 중국이 어떠한 개방정책을 추구하고 있으며 그결과 세계속에서의 위상이 어떤 변화를 겪었는가에 대한 논구를 주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FDI기업에 대한 중국진출을 연습함으로써 중국경제의 기업운영 방식, 산업구조, 경제정책, 지역경제, 경제체계의 변화등을 중점적으로 연습한다.전선 / 대학원
216B.715가 중국의 국내적 동학에 그 주안점을 둔 세미나라면 본 과목은 중국의 대외관계에 그 초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은 보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선 중국의 전통적인 대외관계가 갖는 논리와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해 화이질서 및 민족주의 개념을 통해 살펴본다. 그 다음 중국의 무력사용 및 분쟁 개입의 심태(mindset)과 논리에 대해 살펴보고, 핵심적인 양자관계 - 미-중, 중-소/러, 중-일, 중-아시아, 양안관계 및 한-중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미래와 연관된 논의로 학기를 마감한다. 학생들은 학기말 연구논문(research paper)을 제출해야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21세기 동아시아 주요국간의 국제관계와 외교정책을 급변화는 지정학의 변화와 함께 고찰한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미중경쟁이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주요국가간의 주요 안보와 외교 현안에 미치는 영향과 각국의 대응에 대해 중점을 두고 논의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보기술의 발달로 인해 야기되는 국제정치의 변화 또는 연속성을 국제정치의 이론적 경험적 시각에서 검토한다. 관련 주제의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과학기술에 대한 개념적, 역사적, 학제 간 논의를 다룰 것이며, 군사안보, 정치경제, 지식문화 등의 분야에서 제기되는 정보화시대 세계정치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북한의 정치사, 이데올로기, 정치 제도와 과정, 그리고 발전전략들을 고찰하는 입문 강좌. 남북 관계와 동북아시아의 안보 문제들도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중국외교정책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위한 개론적 과목으로 다음과 같이 나뉘어져있다. 첫째, 외교정책 일반이론의 개괄적 조명을 통해 중국외교정책의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둘째, 앞에서의 틀을 사용하여 중국외교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에 대하여 살펴보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역사, 문화, 국내정치 및 체제적 요인들을 고려해본다. 셋째, 중국외교정책의 사적인 고찰로서 1949년 이후 현재까지의 변천과정을 개관해본다. 넷째, 중국외교정책을 군사/안보적 측면과 경제측면의 두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다섯째로는 중국과 주요국가들과의 관계를 조망해보는 것으로 중-미, 중-소/러, 중-일, 중-제3세계, 중국의 對대만, 한-중 관계와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의 한국의 딜레마에 대해 논의해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동아시아 국가의 국제관계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북간, 중국과 대만간의 상호 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살피며, 이는 정치적인면 뿐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인 모든 면을 다루게 된다. 동시에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 및 중요성도 주목한다. 현 주요쟁점 분석에 주안점을 두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의 현 국제관계를 다루며,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학생들은 기본 교재, 관심영역에 대한 조사 그리고 신문, 잡지, 방송 등을 현 쟁점 분석의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세미나는 공동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빙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외교정책의 결정과정과 수행의 분석을 위한 개념적 틀과 이론적 시각을 고찰한다. 개별정책결정자, 정책결정 집단, 국내정치, 국가적 속성, 체제적 영향 등의 다양한 분석수준의 논의를 살펴보고, 그러한 분석의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의 개별적, 비교적 사례에의 적용 문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세계화와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21세기에 민족범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검토한다. 현대사회에서 민족적 정체성, 국민국가론과 탈국가주의, 민족주의적 동원, 소수자와 시민권 문제 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이런 쟁점들이 한국사회의 통일논의 및 북한사회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떤 함의가 있을지 다룬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글로벌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중국의 역할과 전략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위한 세미나이다. 매 학기마다 중국 관련 글로벌 거버넌스의 특정한 주제를 정해서 그와 관련된 주요 저작과 연구물을 읽고, 그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추구한다.전선 / 대학원
탈냉전이후 변화하는 국제정치, 안보상황을 안보의 기본개념 및 이론과 함께 점검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보상황과 쟁점을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북한의 특수한 정치체제, 권력, 과정, 이데올로기 등을 비교정치이론의 보편적 틀에 입각하여 고찰한다. 홍/전의 대립 개념을 이용한 북한의 정치과정연구, 가족적 조합주의 이론에 입각한 사회적 생명체론, 주체사상분석, 북한식 민족주의의 이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