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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다문화교육에서 문화예술 체험활동이 학생들의 문화인지 과정에서 신체성이 갖는 의미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학생들은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다문화의 본질을 몸으로 경험하고, 신체의 감각기관이 사회·문화적 경험에 의해 형성됨을 확인하였다. 또한, 감각기관의 상호작용을 통해 문화인지 과정을 경험하며, 사전 안내의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Body knowledge and curriculum : pedagogies of touch in youth and visual culture
Experiential activities for intercultural learning
예술 교육의 다문화 실천 담론 =
Cross-cultural psychology : critical thinking and contemporary applications
Seeking the senses in physical culture : sensuous scholarship in action
Handbook of culturally responsive school mental health : advancing research, training, practice, and policy
Cultural Sustainability and Arts Education : International Perspectives on the Aesthetics of Transformation
(시각문화교육 관점에서 쓴)미술교과서
(예술로 배우는) 다문화
Corporeality and culture : bodies in movement
The multisensory museum : cross-disciplinary perspectives on touch, sound, smell, memory, and space /
International handbook of research in arts education
Culture and cognitive development : studies in mathematical understanding
瓦剌史
Applied theatre : resettlement : drama, refugees and resilience
The discursive construction of intercultural understanding in China : a case study of an international baccalaureate diploma program
Knowing bodies, moving minds : towards embodied teaching and learning
The freedom writers diary : teacher's guide
문화예술교육연구
전영은; 김영순문화예술교육연구
전영은, 김영순중등교육연구
서봉언, 김경식, 김원영한국스포츠교육학회지
정현수; 박선운Chinese Semiotic Studies
Cowley, Stephen 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한애진다문화아동청소년연구
이지혜, 조혜영문화예술교육연구
권희원, 변정은언어와 문화
임지혜, 박봉수Sociology
Chris Shilling한국스포츠학회
이제승, 손재현American Journal of Sociology
Harvey P.F.International Journal of Nursing Education Scholarship
Allen, Carol B.; Smart, Denise A.; Odom-Maryon, Tamara; Swain, DeborahBritish Journal of Sociology of Education
Walton J.예술교육연구
장온정, 안현지Pedagogies: An International Journal
Zaidi, Rahat; El Chaar, D.한국체육학회지
김동환; 김동학Journal of Experiential Education
Jeffrey N. Jones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백목원Diaspora, Indigenous, and Minority Education
Liu, X.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일선 / 학사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본 강좌는 학생들이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다문화 인식(Cultural awareness)을 길러 문화 간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문화적 차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 구성원들의 정체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고, 그것이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토론과 현장 학습 등을 통해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다문화사회의 특성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문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간호사의 역할을 학습한다.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문화환경의 다매체 속에서 시각정보디자인의 제반문제를 시각적으로 체계화하고 이미지의 형성과정을 실험적인 표현양식을 통해 제작,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한국과 외국의 문화지리학사를 고찰해 보고 문화지리학의 중심개념을 살펴 본다. 이 과목은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설명하고 그들의 삶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보는 데 중점을 둔다. 각 지역 문화의 형성은 오랜 역사에 걸친 주민의 환경과의 상호작용과 다른 지역과의 접촉, 또는 기술의 발명이나 전파 등에 기인하는 바 크다. 그리고 그러한 인간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항상 적용되고 있는 것이므로 우리들이 문화의 형성과 변화, 그리고 갈등과 조화의 프로세스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변화를 관찰하여 그러한 가시적인 변화를 설명하고, 경관에서 발견되는 변화의 단서를 토대로 우리 사회, 또는 다른 사회의 특징이나 앞으로의 변화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훈련을 해본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를 몸을 통해 물질과 관계 맺는 감각적 과정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회화는 물질이 단지 형태를 지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신체의 움직임과 감각적 경험을 통해 이미지로 전환되는 역동적 과정으로 다뤄진다. 학생들은 촉각, 리듬, 저항, 질감, 무게, 중력, 온도, 속도 등 회화 제작 과정에서 경험되는 다양한 감각 요소들을 탐색하며, 물감, 표면, 도구, 제스처 등의 물질성이 몸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이미지로 발현되는지 실험한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학생들은 신체적 행위로서의 그리기, 감각적 인식과 표현적 확장, 그리고 물질이 감각을 통해 이미지로 변환되는 창작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하며, 회화의 감각적·조형적 가능성에 대한 통찰과 실험적 시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전선 / 학사
다양한 식생활문화를 자연적, 사회문화적 영향 요인과 함께 살펴보고, 21C 식품영양학 전공자로서 알아야 할 식문화 관련 지식과 기술을 실습을 통해 익힌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그림의 핵심 조형 요소인 ‘선’을 중심으로, ‘긋기’와 ‘그리기’의 차이와 접점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실험적으로 탐색하는 목표를 갖는다. ‘긋기’와 ‘그리기’ 모두 신체적 감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즉흥적이고 우발적인 충동, 반복에 따른 목적 없는 수행적 태도, 미완의 상태, 비논리적이고 비언어적인 사고가 어떻게 드로잉에 개입되고,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실험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 삶에 개입해왔으며, 그러한 경험을 의미화하고자 하는 노력은 우리를 예술 비평으로 이끈다. 예술 비평이란 예술에 대한 우리의 경험이 체계적으로 조직된 것으로, 크게 기술적 분석과 의미 해석, 그리고 가치 평가로 이루어진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작품의 의미 해석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고 예술작품의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해석 이론들을 검토한다. 또한 예술적 가치 평가의 기준들을 독창성, 미적 가치, 인지적 가치, 도덕적 가치 등의 측면에서 검토하고 그러한 기준들을 외설적 예술, 공공예술, 대중예술 등의 문제에 적용해 본다. 나아가 메타 이론적 관점에서 의미 해석 및 가치 평가와 관련된 해석론과 가치론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예술가, 예술 작품, 그들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지식, ‘좋은’ 예술에 대한 세련된 취향과 안목, 그리고 다문화 사회에 적절한 문화적 감수성을 배양하는 것과 더불어 예술 작품의 해석과 평가의 논리에 대한 비판적, 반성적인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인체를 구성하는 각 기관들의 기본적인 구조와 기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며 각 기관 고유의 생리적 기능을 이해하여 각 기관들간의 형태학적 연관성 및 기능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간의 신체적 특성과 생활양식간의 관계, 문화의 형성과 변화, 문화와 개인의 관계, 문화의 다양성과 보편성 등을 통해 문화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총체적인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히, 우리와 다른 낯선 문화에 대한 이해와 이를 통해 우리 자신의 문화를 성찰적으로 되돌아보는 자세를 배우는 것이 강조될 것이고, 문화간 상호 의사소통의 가능성과 필요성에 대해 모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