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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헌, 박지영, 은선덕
2022 / 한국리듬운동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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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Family Medicine” column of the Chosun Ilbo in the 1930s to reveal the characteristics of medical knowledge at the time, and explores how medical science knowledge operated through the way doctors interpreted symptoms and prescribed treatments. Clients at the time complained of various symptoms, and doctors interpreted them based on the Western medical knowledge system, differentiating syphilis, tuberculosis, and parasites.
잃어버린 치유의 본질에 대하여 : 노벨상 수상자 버나드 라운이 전하는 공감과 존엄의 의료
연결된 고통 : 현대 의학의 그릇에 담기지 않는 고유하고 다양한 아픈 몸들의 인류학
Patient's progress : doctors and doctoring in eighteenth-century England
(건강한 삶을 위한) 내 몸 공부
병중사색 : 아플 때 깨닫는 삶의 가치
의학철학
모기 뒤에 숨은 코끼리 : 우리가 사소한 일에 흥분하는 이유
우리의 아픔엔 서사가 있다
심리학의 작은 비밀 :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행복해지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땅이 의사에게 가르쳐준 것 : 하버드 의학박사가 농장에서 찾은 치유 비결
Conquering Lyme disease : science bridges the great divide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atients and Practitioners.
(전성훈 변호사의) 법률진료실
통증 혁명 : 통증, 마음이 보내는 경고
(이주호 원장,) 한의학을 말하다
(전문의가 알려주는) 정신과 사용법 : 정신과 문을 여는 게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정신의학의 역사
(標點懸吐譯注) 醫門棒喝
최은경, 이영아 · 2015
한국과학사학회지
Stiefel, F.; Terui, T.; Machino, T.; Ishitani, K.; Bourquin, C. · 2019
Work
Ladds, Emma; Rushforth, Alex; Wieringa, Sietse; Taylor, Sharon; Rayner, Clare; Husain, Laiba; Greenhalgh, Trisha · 2020
BMC HEALTH SERVICES RESEARCH
Mengshoel AM; Sim J; Ahlsen B; Madden S · 2018
Chronic illness
Susan, Rydahl-Hansen · 2013
Journal of Psychosocial Oncology
David Roberts · 2015
InnovAiT: Education and inspiration for general practice
Moore A.,McKelvie S.,Glogowska M.,Lasserson D.,Hayward G. · 2020
Cancer Prevention Research
Cohen HK; Luther A; Hart CA · 2013
QJM : monthly journal of the Association of Physicians
Michael Stolberg · 2021
European Journal for the History of Medicine and Health
Sage-Pranchère, Nathalie · 2019
Annales de démographie historique
BN Subodh; Shubh Mohan Singh; Aseem Mehra; Abbas Mehdi · 2017
Indian Journal of Psychological Medicine
Ingram H. · 2019
Social History of Medicine
성은주, 신호철, 박용우, 김철환, 정승엽, 김유일, 이은정, 장정일 · 2005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Lian, O.S.; Robson, C. · 2019
Social Theory and Health
Docquir, Camille · 2013
Bulletin de psychologie
Olander A.,Andersson H.,Sundler A.J.,Hagiwara M.A.,Bremer A. · 2023
Journal of Clinical Nursing
Houwen J; Lucassen PLBJ; Stappers HW; Assendelft PJJ; van Dulmen S; Olde Hartman TC · 2017
Family practice
Hopayian K; Notley C · 2014
The spine journal : official journal of the North American Spine Society
K. S. Jacob · 2015
Indian Journal of Psychological Medicine
문정진 · 2024
중국현대문학
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 이래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성장, 발전하고 있는 의학의 특성과 의의를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과목임. 개화기 이래 우리나라 의학사상의 주요 쟁점, 의학사상의 위인들, 주요 질병과 그에 대한 대처, 질병이 사회와 개인들의 삶에 미친 영향을 집중 연구함.전필 / 학사
가정의학은 환자의 연령, 성별이나 특별한 장기 및 질환을 구별하지 않고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진료를 하는 학문이다. 가정의학및 실습에서는 일차진료를 책임지는 가정의의 역할 및 개념, 가족진료, 일차의료에서 흔한 질환의 관리 및 치료, 건강증진의학 등을 배우고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환자 개개인의 독특한 진단학적 난점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방법의 모색을 통해 환자의 구강건강상태 및 질병상태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진단과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전필 / 대학원
가정의학은 환자의 연령, 성별이나 특별한 장기 및 질환을 구별하지 않고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진료를 하는 학문이다. 가정의학및 실습에서는 일차진료를 책임지는 가정의의 역할 및 개념, 가족진료, 일차의료에서 흔한 질환의 관리 및 치료, 건강증진의학 등을 배우고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의학은 현대 사회의 인간 경험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주요한 은유이자 징후이다. 인문의학은 건강과 질병, 치유와 교차하는 인간의 조건에 대해 탐구하는 간학문적 분야이다. 본 강좌를 수강하는 대학원생들은 의료에 관한 문화인류학과 역사학, 문학, 철학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글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의료를 둘러싼 사회문화적, 역사적, 정치경제학적, 과학적, 물질적 조건을 심층분석하여, 의료의 새로운 가능성과 대안적 상상력을 탐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디지털헬스케어에서 다루게 될 다양한 인간 질병에 대한 필수 의학 지식과 폭 넓은 이해를 제공한다. 질병과 증상을 표현하는 다양한 의학용어 및 증상과 질병의 관계를 학습함으로써 의료진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능력을 함양하며, 실제 임상현장에서 진행되는 질병 진단의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질환의 표준 진단과정을 익힌다. 또한 진단 후 증상 및 병태생리, 개인별 특성에 기반한 맞춤치료의 과정을 학습하고 정밀의료에 대한 개념을 교육하며 환자 증례를 통해 간접경험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치료에 관한 이론들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이 이론들을 구체적인 가족문제에 적용시켜 본다. 행동적, 경험적, 의사소통적 가족치료이론 등과 세대간 가족치료이론을 중심으로, 주요이론가들의 다양한 문헌들과 사례에 접함으로써 이론, 연구, 임상의 통합을 도모하고, 나아가 치료자에게 적합한 치료모델을 탐구하고 모색할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의 사회적 성격을 밝히는 것이 의료사회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건강과 질병이 단지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사회관계가 내재되고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최근에 보편화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질병은 사회적 요인에 따라 분포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의학지식과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권력적이게 되는지의 문제는 중요한 사회학적 보건학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사회학의 각 이론 패러다임( 구조기능주의, 갈등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후기구조주의 이론 등)에 따라 건강과 질병에 대한 개념정의나 의학지식과 담론의 역할은 다르게 규정된다. 즉 각 패러다임에서 사회관의 차이에 따라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규정도 달라지고 의료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맑시즘에서는 갈등과 착취로서 사회를 개념화한다. 착취적인 사회에서는 건강보다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생산체계나 시장체계가 만들어지게 되므로 질병의 원인은 자본주의적 생산방식에 있게 된다. 여기서 의사의 역할은 사회관계에서 파생된 불건강의 측면을 가리고 이를 생물학적 메카니즘으로 전화시키는 것으로 규정된다. 또한 치료를 통하여 순응적이고 건강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 된다. 반면 구성주의 관점에서 사회는 단일적인 지배체제가 아닌 일련의 권력관계들의 네트워크로 가정한다. 이 사회는 국가를 대신하여 전문가 집단이 관리하는(administer) 사회로 이들은 정상행동을 규정하고 사람들이 이에 순종하고 순치되는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비정상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킨다. 여기서 질병은 특정 인구집단을 구분하고 격리시켜 통제하기 위한 레이블과 같다. 의사는 정상적인 사회적 역할을 강제하고 그 규범을 내재화시키도록 만드는 주체가 된다. 최근에 유행하는 건강관리 또는 건강증진의 담론 역시 이러한 사회이론의 패러다임 하에서 재구성되고 재해석될 수 있다. 즉 건강증진 역시 단순히 생활습관 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담론이고, 또한 사회적 관점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이 과목은 사회학 개론 및 기초이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의미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심신통합치유과학에서는 심신일원론에 근거하여 건강과 질병에 있어서의 몸과 마음의 유기적 상호작용을 이해한다. 숨겨진 신체(생리적)의 문제가 마음의 질병으로 표현되기도 하며, 마음의 무의식적 작용이 신체적 증상으로 표현되거나 신체적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러한 상호작용의 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 질병상태를 통합적으로 돌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실습을 통해 습득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이 의학이 가지고 있는 인문사회학적 측면을 고찰함으로써 의학을 사회적, 인간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건강과 질병의 관계, 환자의 질병행동, 생활과 건강의 관계를 다각적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환자와 인간에 대해 총체적으로 이해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소아, 고령, 신기능 장애, 간기능 장애, 심부전, 임신부 및 수유부 등 특수한 환자집단에서 약물요법을 실시함에 있어 임상약리학적으로 특이한 사항들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정약물요법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론을 연구한다. 연령에 따른 임상약리학적 변화, 신기/간기능 장애시 용량용법 변화, 심부전의 병태생리 및 그에 따른 약물별 약동학적 특성의 변화, 임신 중 약물반응의 변화, 임신 중 약물복용으로 인한 유해작용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주 목적은 학생들이 사회구조와 건강에 관한 여러 사안들 사이의 관계를 사회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 과목에서는 주로 한국사회에서 건강과 질병, 의료체계가 어떤 사회적 맥락 속에서 조우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질병에 대한 개인적 체험과 효과, 의료집단, 의료정책,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 사회적 불평등이 질병에 미치는 관계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뇌혈관질환, 간질, 치매등 신경질환에 대한 핵의학적 접근방법과 여러가지 뇌활성화 검사방법과 결과에 대한 이해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과학 기술의 빠르고 놀라운 발전과 아울러 치과교정학의 진보 역시 고도화 되어 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나날이 발전하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치과교정학 정보와 지식 습득에 지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현실일 것이다. 그러나 결국 치과의사란 환자와 만난다는 접점(contact point)에 직면하여서는 (환자의 치열-안모를 보살피는 것이 아닌) 치열-안모의 문제를 지닌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은 그 행동의 예측 가능성 또한 낮다. 그러므로 심리적/정신의학적인 문제는 종종 환자의 협조가 필수적인 교정 치료시 예상치 못한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곤 한다. 본 강좌에서는 치과교정의와 진료 보조 인원, 환자와 보호자간의 의사소통과 치료에 대한 협조 증진을 목적으로 교정 치료시에 직면하는 심리적/정신의학적, 행동과학적 측면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많은 노력과 치료 상에서의 몇 가지 중요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조현병은 주요 정신질환 중 가장 만성적이고 장해가 심한 질환이다. 조현병 원인과 치료 성과에 대한 수많은 연구로 이 질환의 다방면에서의 지식이 빠른 속도로 축적되어 왔다. 이 강의에서는 최신 연구들과 현존하는 최상의 치료에서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봄으로써, 조현병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최적의 치료방법을 찾고자 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의 주요 목적은 수강생들이 의학적 지식에 바탕을 둔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기능의 이해를 갖도록 하는데 있다. 고전적인 생리학 실험내용과 함께 최근의 세포생리학적 지식을 연결지어 배우는 과정을 통하여 인간의 생물학적 삶에 대한 이성적이고 과학적 세계관을 갖도록 노력할 것이다. 강좌는 주로 의과대학 생리학교실과 해부학교실의 교수들에 의한 강의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며, 주요한 평가는 기말시험과 과제에 대한 리포트로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교육철학, 교육심리, 교육공학, 교육사회학, 교육평가, 교육과정, 교육행정, 평생교육, 교육상담, 인력자원개발 등 교육학의 분과학문을 보건의료 분야 교육의 주요 이슈에 맞추어 소개한다. 보건의료 분야 대학교육에서 이들 분과학문의 이론적 기반을 어떻게 적용할 것이며, 이러한 지식을 가진 보건의료 교육학 전문가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해부학은 우리 몸의 구조를 다루는 학문으로 의학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분야이다. 이 교과목은 의과대학출신이 아닌 의과대학원생에게 인체의 구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의학 연구에 있어 기초가 될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해부학뿐 아니라 방사선과학, 외과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다양한 인체의 구조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