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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장기 18세기’의 루소와 스미스가 프랑스와 영국의 정치·경제적 상황을 반영하여 분석한 상업사회를 다룬다. 루소는 프랑스의 중상주의적 상업사회의 도덕적 타락을 비판하며 자급적 농업사회를 옹호한 반면, 스미스는 영국의 시민적 상업사회의 성과를 옹호하면서도 그 도덕적 위험을 완화할 제도적 장치를 모색했다.
The problems and promise of commercial society : Adam Smith's response to Rousseau
상업사회의 정치사상 : 루소와 스미스로 읽는 18세기 지성사
Politics in commercial society : Jean-Jacques Rousseau and Adam Smith
Mass enlightenment : critical studies in Rousseau and Diderot
Adam Smith and the character of virtue
Compass of society : commerce and absolutism in old-regime France
An end to poverty? : a historical debate
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 : a selected edition
근대 사회정치철학의 테제들 : 홉스에서 마르크스까지
애덤 스미스 도덕감정론 읽기 : 상업사회 탐구
Adam Ferguson and the idea of civil society : moral science in the Scottish Enlightenment
An essay on the history of civil society
예일대 지성사 강의 : 감정과 의지, 이성으로 풀어 쓴 정신의 발전사
아담 스미스와 자유주의
자유의 길 : 애덤 스미스와 한국 경제
The primacy of the political : a history of political thought from the Greeks to the French & American revolutions
모든 것의 새벽 : 다시 쓰는 인류 역사
American romanticism and the marketplace
American romanticism and the marketplace
Journal of Politics
Schwarze M.A.,Scott J.T.European Journal of Political Theory
Douglass, R.European Journal of the History of Economic Thought
Pignol, C.; Walraevens, B.19세기 영어권 문학
이선주Revista Internacional de Pensamiento Político
Francisco Collado CampañaThe Review of Politics
Douglass, RobinSouthern Journal of Philosophy
Bijlsma, R.International Review of Economics: Journal of Civil Economy
Gioia, VitantonioPolitical Theory
Sagar, PaulPhilosophy and Social Criticism
Bijlsma R.Political Theory
Sagar, PaulReview of International Political Economy
Shilliam R.사회경제평론
이상헌서양사연구
이우창Eighteenth-Century Fiction
Natasha Tessone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박상현역사와 문화
김대륜European Journal of the History of Economic Thought
Pignol, ClaireReview of Politics
Douglass, R.사림
조승래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정치, 경제, 철학을 통합적 사고의 틀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정치학, 경제학, 철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분석틀을 소개한다. 수업은 정치, 경제, 철학의 기초개념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개념들을 소화하기에 적당한 주요 고전들을 읽고 토론하는 세미나 형식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근대 자유인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의 기본 개념들—국민국가, 노동과 분업, 시장과 자유계약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질서의 창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근대 정치사회 고전 이론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우선 근대 자유인의 도입과 더불어 발생하는 긴장으로서 권위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권위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무엇보다 본 연구는 근대 생산과 노동을 둘러싼 근대적 질서의 수립을 둘러싼 여러 긴장과 제도의 재구성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노동의 분업을 둘러싼 자유주의—내부의 다양한 주장들까지 포함하여—를 시작으로 그 대안적 이론가들로서 맑스, 듀르껭, 베버, 아렌트 등의 주요 저작을 분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 역사적 측면에서도 국가와 시장의 형성을 둘러싼 해석들을 살펴볼 것이다. 각 고전적 패러다임들의 논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오늘날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는 대중운동과 포퓰리즘의 작동 원리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화와 금융화의 산물로 등장한 다양한 대중운동은 세계와 계급관계, 그리고 주체를 특정한 방식으로 파악하는 세계관과 사회적 상상, 사유의 양식을 반영한다. 본 수업은 인류학의 이론적 자원과 에스노그래피를 참조하여, 르상티망, 폭력, 지도자의 카리스마, 음모론, 안전 등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대중운동의 문화적 양태와 정동적 구조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마키아벨리의『군주론』, 홉스의 『리바이어던』, 루소의 『사회계약론』, 밀의 『자유론』,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 등 근대와 하버마스의 『사실성과 타당성』, 롤스의 『정의론』 등 현대의 여러 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정치가 가지는 의미와 가능성, 한계에 대해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부르주아사회의 대두, 사회계급의 대두와 갈등 및 화해, 정치적 과두제로부터 민주주의로의 이행, 영제국의 발달과 해체, 영국민의 정체성 등 근대 영국사의 주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근대국제정치사상에 관한 것으로 마키아벨리, 홉스, 보당, 루소, 칸트 등의 글을 강독한다. 근대국제정치사상가들의 저서를 강독함으로써 국제정치사상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시장의 발전과 산업조직의 관계를 연구한다. 여기서는 자본주의 시장체계의 발전과 그것이 노동 조직에 미치는 영향, 선진 산업사회에서 시장과 생산시스템의 관계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교양 / 학사
19세기 자본주의 체제의 완성과 더불어, 이에 대한 비판은 다각도에서 제기되었다. 사회주의는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이념으로, 자본주의의 불평등과 불공정성을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 하지만 사회주의의 역사는 비판의 언어를 넘어, 정치 이념으로 체계화되고, 사회 운동으로 발현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국가 정책으로 구현되기도 했다. 여전히 자본주의의 모순이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개선책을 모색하는 것이 인류의 현재 과제임을 생각해 볼 때, 대학에서 사회주의 역사를 학습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전선 / 학사
현대사회는 급속하고 복합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지구화와 지방화, 동질화와 이질화, 통합과 분열의 상충적인 추세들이 상호작용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이해는 전통적인 사유의 틀을 넘어선 분석력과 상상력을 요구한다. 본 강의는 현대의 주요한 정치사상의 갈래를 자유주의, 민주주의, 신보수주의, 공동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주의 등으로 분류하여 고찰한다. 각 정치사상의 이론적 전제와 핵심적 주장, 그리고 이념들 간에 전개되는 논쟁의 쟁점들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평가를 강의의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바람직한 인간공동체의 理想型과 인간행위의 공동선을 위한 동기를 탐구 모색한 선현들의 정치사상을 이해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현대인들의 정치행위의 근간을 이루는 정치사상을 이해하고자 한다. 나아가 이 시대의 바람직한 공동체상, 공동선을 추구함으로써 우리사회의 철학적 기초를 재평가한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꽁트, 스펜서, 마르크스, 베버, 뒤르켐, 짐멜, 만하임, 파슨스 등 고전 사회이론을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이들의 이론과 현대 사회분석의 연계를 강조하면서 이들의 개념을 현대사회에 적용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경제적 사회화와 소비의 사회학을 탐구한다. 주된 주제는 다음과 같다: 직업구조의 변화; 기업의 소유권과 통제권; 다양한 다양한 제도 및 기관들의 갈등과 공존; 사회적 갈등과 노동의 관계 등.전선 / 대학원
다양한 정치체제의 실험장이자 모태로서의 서구의 정치체제에 대한 이해를 일반이론적 맥락과 개별국가들의 비교연구를 통해 증진하도록 한다. 특히, 서구 복지국가체제의 위기와 해체를 둘러싼 유럽정치의 쟁점들과 이와 연동된 정치적 갈등구조를 검토하고, 유럽연합의 출범을 둘러싼 지역내 정치변동구조를 분석함으로써, 현대 정치의 주요한 이론적 쟁점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전선 / 학사
근대 민주주의 혁명 이후 유럽 제국에서 전개된 정치경제적 발전의 역사적 과정과 현대 민주주의의 한 축으로서의 유럽 민주주의의 역사와 쟁점을 이해함으로써 유럽 정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정치학과 사회과학에서 정치 사회의 구성과 변화에 대한 경험연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최근의 패러다임들과 논쟁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즉 국가-사회관계, 구조, 제도 그리고 행위자들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입장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2차대전 이후 경험연구를 하는 주요 정치 사회 이론들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주의, 비교역사주의, 제도주의 그리고 이후 제도주의의 다양한 갈래들과 최근의 자기 내적 비판이론들과 변화들을 주로 연구할 것이다. 이러한 이론적 분석은 국민국가를 둘러싼 실질적인 주제들—국가, 이익집단과 계급의 정치 그리고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와 국민경제의 변형 등—을 분석할 것이다. 본 과목에서는 “사회 구성의 정치”를 둘러싼 최근의 논의들을 크게 네 부분으로 살펴볼 것이다. 첫 번째는 2차대전 이후 기능주의에서 출발하여 이에 대한 비판으로 발전하는 계급에 기초한 비교역사적 접근과 합리적 선택이론들 그리고 1990년대 제도주의까지 주요 이론들을 살펴볼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제도주의 내부의 다양한 분화들—역사제도주의, 합리적 선택제도주의, 사회학적 제도주의—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도주의 주요 흐름들이 변화(changes)를 설명하기 위해 최근 자기비판(self-criticism)과 수정의 시도들을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세계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국민국가 정치의 해체와 분화라는 최근의 실질적 이슈들을 둘러싼 논의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프랑스 문학에 있어서 18세기는 오랫동안 문학의 세기라기보다 사상의 세기로 여겨졌다. 본 교과목은 18세기의 문학을 재조명하고 그것이 사회와 가졌던 연결점들을 고찰함으로써 계몽사상과 계몽주의적 문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세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로 몽테스키외, 볼테르, 루소 등의 작품세계를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인류학의 다양한 학설들이 발전해 나온 과정에 대한 검토를 통해 인류학이라는 학문이 지닌 특성과 인류학의 주요 개념이나 이론, 그리고 방법들에 대한 학생들의 전반적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이 과목에서는 서구 학문에서 인류학이 하나의 분과학문으로서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살피고, 이어 19세기 후반기를 풍미했던 진화주의의 이론과 방법론적 특성을 고찰한다. 다음에 20세기 전반기에 진화주의에 대한 반발로 등장한 전파주의, 기능주의, 역사적 특수주의 등의 관점을 대비적으로 고찰한다. 나아가 신진화주의, 구조주의, 민족과학, 행위이론, 네오마르크스주의, 해석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20세기 중반기 이후 인류학의 주요 이론적 사조들에 대해 그 대표적 이론가들의 업적을 중심으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경제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의 다양한 논의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원시경제와 농민경제 및 그 변화에 관한 연구, 제 3세계 도시경제의 비공식부문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생산, 분배, 소비에 이르는 경제과정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와 논의들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경제학의 개념과 이론들이 인류학적 분석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인류학의 연구결과가 경제학의 논의에 얼마나 공헌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제국주의 시대 이래 서양 현대사의 주요 쟁점들, 예를 들어 러시아혁명, 베르사이유체제, 파시즘의 형성과 그 특징, 인민전선, 수정자본주의 시대의 사회와 경제, 냉전시대의 정치와 문화, 신식민주의 등의 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금세기 영국과 미국의 주요 시인들의 작품들을 선별하여 그들의 현대 사회 및 사상 속에 자리하는 위치를 점검하고 20세기 영미시의 흐름을 파악하도록 한다. 특히 모더니즘 시대의 Eliot, Pound 등의 시작이 갖는 현대적 의미에 주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