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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근대 산업사회와 청교도적 신학의 부정적 관념을 극복하고, 인간 활동의 근저에 있는 ‘즐거움’의 의미를 탐구한다. 놀이에서 문화의 원리를 발견한 요한 하위징아와 하나님의 창조를 놀이로 묘사한 위르겐 몰트만의 관점을 통해, 놀이하는 하나님(Deus ludens)이 창조와 은총으로 우리를 인도하며 해방의 길을 열어준다는 점을 강조한다. 교회는 놀이문화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공동체와 삶의 의미를 제공하는 에클레시아 루덴스(ecclessia ludens)로 회복되어야 한다.
놀이 : 넘치는 기쁨을 노래하는 인생의 음표
나쁜 삶의 기술 : 즐거움을 잃어버린 시대의 행복 되찾기
놀이하는 인간 : 놀지 못해 아픈 이들을 위한 인문학
놀이하는 인간의 철학 : 호모 루덴스를 위한 철학사
(예술의 달인,)호모 아르텍스
(언어의 달인,)호모 로퀜스
디지털게임의 사회적 상상력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을 꿈꾸다
(공부의 달인,)호모 쿵푸스
(놀이의 달인,)호모 루덴스
문학의 길에서 길을 묻다
놀이의 심리학 : 잠재성을 일깨우는 놀이치료
호모 루덴스
놀이, 즐거움의 발견
놀이하는 인간 : 100세 시대 나는 놈 위에 노는 호모루덴스의 철학 : 인간은 일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놀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호모 루덴스 : 놀이하는 인간
놀이의 심리학 : 놀이하는 인간 호모루덴스 따라잡기
기독교교육정보
김웅기복음과 상담
박은정사회과교육
김혜진신학과 실천
박은주기독교교육 논총
양성진신학논단
주연수중어중문학
이영숙Studia Liturgica
Klomp, Mirella기독교교육정보
이유진신앙과 학문
김옥태신학사상
정연득신학사상
김동영신학사상
김동영Religious Education
Lakisha R. LockhartZygon
Loumagne Ulishney M.장신논단
김인수장신논단
정연득신학과 실천
박은정Toronto Journal of Theology
Nindyo Sasongko신학과 실천
양성진전선 / 대학원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노동력이 점차 기계로 전이됨에 따라 늘어나는 여가시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여러 학자들의 여가와 레크리에이션의 본질과 개념, 필요성을 제시하여 이를 이해함으로써 현대와 미래의 인간의 삶과 여가생활에 대한 중요성과 대처방안을 강구함과 동시에, 체육을 전공한 전문인으로서 일반인들의 여가행동 참여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과학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현대생활에서의 증가하는 여가시간에 대비한 레크리에이션의 의의, 필요성, 형태에 대하여 개론적으로 교수한다. 구체적인 교수내용으로는 레크리에이션의 개념, 가치, 목적 등과 활동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그리고 실제 활동 등이 포함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학사
여가활동의 일환으로 사람들이 신체적 놀이로서의 스포츠를 행하는 것은 모든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양상이다. 하지만, 인간의 스포츠 및 여가 활동들의 구체적 형식과 내용은 문화적 배경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역사적으로도 커다란 변화를 거쳐 왔다. 특히 현대의 후기산업사회들에서 스포츠 및 여가 활동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 지니는 대단히 높은 비중을 지니는 삶의 영역으로 되고 있다. 이에 본 과목은 인간의 스포츠 및 여가 활동들과 사회문화적 조건들과의 연관성을 비교론적 관점에서 조망함으로써 스포츠 및 여가의 문화에 대한 인류학적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의 몸을 통해 표현되는 종교경험을 다룬다. 인간의 종교적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관념적인 측면이나 사회조직 및 제도적인 측면에 못지않게 행위적인 측면이 중요하다. 의례는 현실을 반영하는 모델인 동시에 이상을 지향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따라서 의례연구를 통해 우리는 의례에 반영된 사회와 문화의 구조와 방식을 이해하게 되며, 동시에 의례를 통해 지향하고 있는 인간과 사회의 가치와 이상을 확인하게 된다. 종교의례는 복합적인 실천체계로서, 종합적인 접근이 요망된다. 따라서 본 과목은 각종 의례문화를 성찰할 수 있는 이론과 연구방법론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나아가 개별 종교의례의 상징, 구조, 기능, 의미 등을 통찰하고자 한다. 아울러 종교의례의 변동과 혼합, 그리고 새로운 창출에 주목함으로써 의례문화의 역동성을 이해한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는 다양성의 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이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기독교는 다른 종교들과 함께 매우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특히 한국의 사회문화 속에서 기독교는 외래종교이며 2세기라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종교문화의 주류로서 자리잡아 왔다. 본 강좌는 세계와 한국의 현대문화 속에서 기독교의 존재방식을 살펴봄으로써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일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현대문화 자체에 대한 성찰을 심화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전선 / 학사
인류의 기독교 경험이 표출해온 신앙적, 실천적, 공동체적 특성들과 경전적 전통 등을 개관한다.전선 / 학사
컴퓨터 기술의 발달과 네트워크 사회의 도래에 따라 게임은 현대 사회에서 자족적인 오락거리 이상의 지위를 얻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컴퓨터 게임에 대한 끊임없는 사회적인 논쟁이 존재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이를 활용해 현실을 바꾸고 사회를 진보시킬 수 있는 방안들이 모색되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본 교과목은 (컴퓨터) 게임과 현실 사회의 관계와 둘의 다양한 기술적, 사회적 상호작용을 다룬다. 이를 통해 게임이 현실 사회와 그 구성원에게 미치는 다양한 영향 및 순기능과 역기능, 새로운 게임 기술과 그 문화적 전개 양상에 따른 게임의 사회적인 개입, 그리고 보다 구체적인 형태로서 '시리어스 게임 serious game' 등이 주제를 탐구할 예정이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인간성 향상과 풍요한 커뮤니티 공간의 창출에 이바지하는 스포츠가 가진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기 위한 관련 자원의 합리적 활용에 관련된 이론을 탐구한다. 즉 스포츠 사업 조직체(학교, 공공기관, 사회체육단체, 스포츠센터 등)을 하나의 경영체로 보고 그 경영체가 행하는 활동을 경영 활동으로 인식하여 스포츠 사업을 계획, 조직, 통제, 평가하는 일련의 활동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교양 / 학사
<종교학의 이해>는 비전공학생들에게 종교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인간의 가장 복잡하고도 심오한 사상과 행위를 수반하는 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종교에 접근하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신화, 의례, 종교 경험, 시간과 공간 등 종교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종교학의 설명 방식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비교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심리학, 종교인류학 등 주요 종교학 방법론들을 공부하여, 인간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온 종교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추도록 한다. 또한 종교 간 갈등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종교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에 종교학적 시각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여가활동의 일환으로 사람들이 신체적 놀이로서의 스포츠를 행하는 것은 모든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양상이다. 하지만, 인간의 스포츠 및 여가 활동들의 구체적 형식과 내용은 문화적 배경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역사적으로도 커다란 변화를 거쳐 왔다. 특히 현대의 후기산업사회들에서 스포츠 및 여가 활동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 지니는 대단히 높은 비중을 지니는 삶의 영역으로 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스포츠 및 여가는 당연히 인류학의 연구주제 중의 하나가 되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스포츠와 여가는 최근에 들어서야 비로소 본격적으로 인류학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이에, 본 과목에서는 인류학 및 인접 학문 분야들에서 이루어진 이론적 및 경험적 연구성과들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 스포츠 현상을 파악하기 위해 적절한 인류학적 관점을 학습함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수강생들 각자가 현대 한국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스포츠와 여가의 문화적 양상들에 대한 간단한 현지조사 실습에 근거한 연구계획서를 작성하여 이를 발표하고 토론해 봄으로써, 스포츠와 여가 현상에 접근하는 인류학의 방법론적 특성에 대한 인식도 심화시키고자 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학사
인식범주로서의 신화가 삶의 의미의 차원에서 상호 연게됨을 여러문화권의 자료를 통해 살펴보고, 각 신화의 내용들과 비평들을 각자 발표하면서 인간문화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