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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vestigates how Kant acknowledged the role of emotion in moral development while maintaining a rational view of morality, and how emotion significantly influences moral action. While initially dismissing honor and sympathy as moral values, Kant later recognized their instrumental value in fostering morality and proposed the necessity of moral emotion education.
도덕률의 계몽성과 치유성 : 칸트 인성론의 현대적 의의 =
초등도덕과 교육론
한 권으로 읽는 칸트 : 연역을 중심으로
칸트의 실천이성비판 :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
칸트와 윤리학
칸트 윤리학의 균열
현대 메타윤리학과 칸트 : 논문집 =
Kant, duty and moral worth
논리학 교육론
(아르투르 쇼펜하우어)도덕의 기초에 관하여
Kant on mind, action, and ethics
일상에서 이해하는 칸트 윤리학
바른 마음 나의 옳음과 그들의 옳음은 왜 다른가 /
비판기 이전 저작.
Emotion, reason, and action in Kant
바른 마음 : 나의 옮음과 그들의 옮음은 왜 다른가
이성의 오롯한 한계 안의 종교
도덕 형이상학을 위한 기초 놓기
Understanding Kant's ethics
노영란 · 2023
도덕윤리과교육
이두연 · 2024
倫理硏究
姚云; 龚群; YAO Yun; GONG Qun · 2017
华中科技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Huazh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al Science Edition)
맹주만 · 2010
범한철학
차승한 · 2020
초등도덕교육
노영란 · 2024
범한철학
Radhakrishnan, Vivek Kumar · 2024
Journal of Indian Council of Philosophical Research
박찬구 · 2007
칸트연구
董滨宇 · 2023
湖北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Hubei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노영란 · 2022
철학논총
맹주만 · 2025
철학탐구
刘作 · 2023
安徽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Anhui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Edition)
김덕수 · 2012
철학논총
이향연 · 2025
倫理硏究
Kisner, Manja · 2025
Kant-Studien
심준섭, 노상우 · 2018
교육철학연구
潘文哲 · 2024
湖北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Hubei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董滨宇; DONG Bing-yu · 2020
南通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Nantong University (Social Sciences Edition)
노영란 · 2017
윤리연구
Di Giulio, Sara · 2023
Kant-Studien
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규범윤리, 응용윤리, 메타윤리, 윤리학사 등 윤리학의 여러 탐구 영역에서 제기되는, 이론적이거나 실천적인 주요 주제나 특정한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에 따라 이 과목은 수강생들에게 현재 사회적으로 현안이 되는 실천적 문제들을 윤리학적 관점에서 규명하거나, 현재 학계에서 논의의 초점에 있는 윤리학적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고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서양윤리사상 중에서 우리가 주목할만한 대표적인 사상을 심도 있게 연구해 보고자 한다. 우리는 윤리학사(倫理學史)만을 공부해서는 윤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얻기 어렵다. 그러므로 어느 중요한 인물, 학파 혹은 사조를 선택하여 거기에 관해 집중적인 독서, 연구, 토론의 기회를 가지는 것은 학생들로 하여금 윤리이론이란 단지 추상적인 사변의 결과가 아니라 현실 삶의 치열한 문제의식의 결과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하나의 윤리사상이 출현하게 된 배경과 거기에 얽힌 논란과정, 그리고 그것이 미친 영향까지 분석함으로써 서양윤리가 가진 특징적인 측면을 잘 이해하도록 하는 데에도 역점을 둘 것이다전선 / 대학원
덕이란 무엇인가? 효, 정직, 용기, 겸손 등 개별 덕목들의 본성과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덕에 관한 이러한 질문들은 윤리학과 그 실천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제를 제기한다. 본 수업에서는 덕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덕의 함양과 인성교육의 연구에 있어 개념적 주춧돌을 놓는 역할을 할 것이다. 다음은 본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사례들이다. "덕은 행위와 어떤 관계에 있는가?”“덕은 가르쳐질 수 있는가?”“덕은 그 소유자를 행복하게 해주는가?”“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는 덕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갖고 있는가?”“용기의 본성과 가치는 무엇인가?”전선 / 대학원
법학의 근본문제라고 할 수 있는 정의의 의미와 그 기준을 탐색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여 법철학특수연구에서는 법철학을 제도적 학문으로서의 법학과의 접목을 시도한다. 법철학이 제도를 구현함에 목적이 있는 법학에서 어떠한 기능을 수행하며 어떠한 방향을 제시하는지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과 교육의 한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시민윤리 교육의 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시민윤리와 도덕교육의 철학적, 사회학적, 심리학적, 그리고 교육학적 전제와 배경을 심도 있게 연구함. 도덕적 행위의 특성을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사회규범의 내면화 과정을 사회학적, 발달심리학적, 그리고 인식론적 관점에서 조사. 분석함으로 어떻게 기존의 사회규범을 효과 있게 교육할 수 있으며, 기존 사회의 도덕적 질서의 약점을 보편적 가치와 도덕적 이상에 근거하여 비판하고 새로운 윤리 규범을 창조할 수 있을까를 규명함.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치다원적 사회에서 도덕적 불일치에 직면하여 우리가 합리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도덕적 추론을 교육한다. 이 교과목은 수강생들로 하여금 현실의 도덕적 문제에 부딪히거나 도덕적 불일치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고 어떤 도덕적 요소를 고려하고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안내하며, 현실의 도덕적 이슈에 관한 토론을 통해 그 과정을 체득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덕적 사고의 특징, 주관주의적, 상대주의적 도덕에 대한 대응, 기본적인 도덕이론과 도덕원칙, 논증의 종류와 분석과 평가, 전략적 문제해결에 대조되는 것으로서의 도덕적 문제해결, 여러 현실 속의 도덕적 이슈들을 다룬다.전필 / 학사
19세기 이전의 서양 윤리학에서 제기된 주요문제와 이 문제에 대한 여러 학설들 중에서 중요한 것을 유형에 따라 소개함으로써 고전적 윤리학의 기본개념들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둔다. 먼저 윤리학의 기본 문제들을 제시하고 이 문제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흄, 밀 등의 접근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학설에 대해 간략하게 비판적으로 고찰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사회에서 특히 중요한 윤리적 주제들이 있다. 그것은 우리 시대의 복잡한 사회에서 윤리적으로 바람직한 선택을 하는 방법에 관한 주제들이다. 다음은 이 수업에서 다룰 연구 질문의 몇 가지 예이다: 무엇이 옳은 행위를 옳은 것으로 만드는가? 윤리적으로 이상적인 사람은 어떤 정서적 성향을 가질까? 어떤 일에 대해 도덕적으로 책임을 지려면 무엇이 요구되는가? 비난이란 무엇이며 누가 비난받을 만한 사람인가? 감사와 사과를 마땅히 해야 할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본 강좌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윤리적 삶을 사는 것과 관련된 이러한 질문과 기타 관련 질문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전필 / 학사
현대사회의 윤리적 측면에 대한 비판적 분석과 반성을 시도하고 그에 상응하는 도덕교육 방법을 모색함. 이 과목은 현대사회의 도덕적 상황이 가진 구체적인 성격을 규정한 다음 개인윤리와 다른 사회윤리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그에 상응하는 윤리교육 방법에 관심을 집중함. 학기마다 다른 사상가의 저작을 선택하여 강의의 목적과 관계되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엄밀하게 분석하고 비판함. 정치, 국제관계, 경제정책, 교육, 환경문제 등에 있어서 정의, 평등, 덕, 의무 등의 개념이 차지하는 위치와 기능을 살펴보고, 시민사회의 구성원인 청소년들과 성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시민교육방법을 모색함.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인지, 정서, 행동에 대한 개별적인 접근으로부터 비교적 최근의 통합적 접근 및 신경과학적 접근 등을 포괄하여 도덕성 발달영역의 대표적인 이론을 고찰하고, 도덕성이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를 통해 어떻게 발달하는 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 다루어질 핵심 주제로는 문화, 정서, 공감, 양심, 사회화, 본성, 이타주의, 공격성, 성, 생물학, 상호성, 청소년 발달 등이 포함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서양윤리학사의 고전들을 직접 강독하여 그 내용을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양윤리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밀 등 서양양윤리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학자들의 1차 문헌들, 즉 고전을 직접 일고 해석하는 경험이 필요하다. 함께 고전을 읽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여 토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서양윤리학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칸트는 철학의 과제를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나는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나는 무엇을 희망해도 좋은가’라는 세 가지 물음으로 제시한 후, 이 모든 물음이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하나의 물음으로 수렴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처럼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인간학은 실용적 인간학과 철학적 인간학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전자가 주로 인간에 관해 경험적 이해를 도모한다면 후자는 인간을 어느 특정 분과 학문이나 접근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종합적이고 반성적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철학적 인간학은 모든 학문의 근본이자 윤리학의 기초학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철학적 인간학의 근본 과제와 방법론, 그리고 인간 이해의 핵심적 관건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대표적인 현대도덕교육이론들을 고찰하고 한국의 중등 도덕윤리과 교육에 줄 수 있는 시사점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표적인 현대도덕교육이론에는 구성주의적 도덕교육론, 인격교육론, 공동체주의 도덕교육론, 배려교육론, 덕교육론 등이 포함된다. 이 과목에서는 이러한 현대도덕교육이론들의 특성을 개별적으로 고찰한 후, 이론들 간의 관계를 비교연구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한국의 중등 도덕윤리과 교육에 줄 수 있는 함의를 찾는 데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전선 / 학사
모든 민주주의 이론들은 자유, 평등 다수결 규칙 등의 사회적 가치를 문자적 수준에서 공유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들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서로 상이하다. 가령 자유주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권리가 사회주의자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강좌에서는 미래의 사회과 교사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철학적 관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자유주의, 자유지상주의, 사회주의, 공동체주의, 공화주의 등과 관련된 고전적, 현대적 저작물들을 학습할 것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사회교육과 수강생들이 민주주의 이론들의 의미와 정당성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도덕 철학과 더불어 도덕성 발달은 도덕 교육 연구 영역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대학원 과정에서 도덕성 발달 영역에서의 최근 이론적 동향과 주요 주제 및 이슈에 대한 소개와 탐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과목은 도덕성 발달 영역에 대한 최근의 이론적 동향과 핵심 주제 및 이슈 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도덕성 발달에 근거해서 도덕 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케 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전공분야와 관계없이 공동체로부터 파생되는 일련의 중요한 윤리·정치적 쟁점들에 대하여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지녀야 한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여러 가지 사상들을 비교·분석하면서 자유, 정의, 덕목, 민주주의, 시민성 등의 문제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바람직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토론수업을 통하여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태도와 자신의 관점을 설득력 있게 개진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도덕성에 대한 다양한 신경과학적 연구 성과를 활용하여 도덕 판단의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도덕발달 촉진을 위한 시사점을 모색하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사회적 직관주의 모형, 이중과정 모형, 도덕 판단 메커니즘의 문화 간 차이, 도덕적 귀감자 및 도덕 딜레마 선정의 신경과학적 준거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탐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