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There is no data.
오세리, 이나래, 장종식
2022 / 대한보조공학기술학회지
There is no data.
loading...
자기와 타자 : 주관성·공감·수치심 연구
타자와 연대 : 공생의 모자이크
악셀 호네트 =
인정투쟁 : 사회적 갈등의 도덕적 형식론
인정투쟁 : 사회적 갈등의 도덕적 형식론
为承认而斗争 : 论社会冲突的道德语法
나치즘, 열광과 도취의 심리학 : 그들은 왜 히틀러에게 매혹되었는가
Das Privileg : Kampfvokabel und Erkenntnisinstrument
인종, 국민, 계급 : 모호한 정체성들
Ci-gît l'amer : guérir du ressentiment : essai
Nietzsche, aesthetics, and modernity
감정, 인간에게 허락된 인간다움 : 다섯 가지 감정에 관한 철학적인 질문
인지와 감정의 내러톨로지
근대시의 주체와 감정의 인식
Subjectivity, Gender and the Struggle for Recognition
The polemics of ressentiment : variations on Nietzsche
The struggle for recognition : the moral grammar of social conflicts
Re-thinking ressentiment : on the limits of criticism and the limits of its critics /
김영경 · 2023
한국언어문학
Lawrie D.G. · 2021
HTS Teologiese Studies / Theological Studies
권정기 · 2014
동서철학연구
Bertollini, Adriano · 2022
RIVISTA ITALIANA DI FILOSOFIA DEL LINGUAGGIO
김상록 · 2017
현대유럽철학연구
금교영 · 2017
철학논총
Van Tuinen S. · 2021
Philosophy Today
김상록 · 2017
철학사상
권정기 · 2014
현상학과 현대철학
신형기 · 2008
상허학보
Testa I. · 2021
Intellectual History Review
김희진 · 2014
인문학연구
권성훈 · 2015
한국범죄심리연구
이선미 · 2003
여성문학연구
박승규 · 2011
대한지리학회지
Salmela M.,Capelos T. · 2021
Politics and Governance
최성환 · 2013
해석학연구
Ruffin, Jessica · 2024
HISTORY AND TECHNOLOGY
진주 · 2019
국어문학
나병철 · 2024
사이間SAI
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학사
모든 민주주의 이론들은 자유, 평등 다수결 규칙 등의 사회적 가치를 문자적 수준에서 공유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들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서로 상이하다. 가령 자유주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권리가 사회주의자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강좌에서는 미래의 사회과 교사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철학적 관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자유주의, 자유지상주의, 사회주의, 공동체주의, 공화주의 등과 관련된 고전적, 현대적 저작물들을 학습할 것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사회교육과 수강생들이 민주주의 이론들의 의미와 정당성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필 / 대학원
여성학(Gender Studies)은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어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면서도 독자적인 연구방법과 연구주제, 접근법을 가지고 있는 독립 학문으로, 대학원생들이 구체적인 이슈에 대한 연구에 들어가기 전에 습득해야 할 기존 지식의 범위와 양이 매우 많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도 현재 한국 대학교육에서 체계적인 여성학 전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여성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대학원생들은 여성학 그 자체의 전반적인 그림을 파악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여성학 핵심연구는 여성학협동과정에 입학한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수강해야 하는 전필 과목으로서, 여성학협동과정 겸무교수님들의 협력을 통해 여성학의 역사와 정체성 및 현재 여성학의 핵심 연구 주제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 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상징주의 등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다룸으로써 학생들이 시 분석의 기초과정을 숙지할 수 있게끔 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시 감상과 분석을 통해 러시아 시에 독특한 운율구조와 억양법에 익숙해지고 강의를 통해 시에 대한 이론과 분석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각 사조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러시아 문학의 사조별 특징을 정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최근 심리학에서 부각되고 있는 정서와 동기를 대학수준에서 다루는 강좌이다. 정서에 관해서는 정서의 개념, 정서의 기능, 정서의 신경생리학적 기제, 개별정서과정들, 정서의 표현 및 측정, 정서의 조절, 정서와 건강, 정서와 문화 등을 다루며, 동기에 관해서는 성, 애착, 공격성, 성취, 친애, 권력, 자기실현 동기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가부장적 젠더관계로 인한 억압의 경험이 남성에게도 나타남을 직시하고, 젠더관계를 연구해 온 여성학(Gender Studies)의 다양한 연구성과를 활용하여 현대사회의 남성성을 이해한다. 왜곡된 남성성의 재생산 기제를 분석하고 바람직한 젠더관계의 변화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과 교육의 한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시민윤리 교육의 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시민윤리와 윤리교육의 철학적, 사회학적, 심리학적, 그리고 교육학적 전제와 배경을 심도 있게 연구함. 윤리적 행위의 특성을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사회규범의 내면화 과정을 사회학적, 발달심리학적, 그리고 인식론적 관점에서 조사. 분석함으로 어떻게 기존의 사회규범을 효과 있게 교육할 수 있으며, 기존 사회의 도덕적 질서의 약점을 보편적 가치와 도덕적 이상에 근거하여 비판하고 새로운 윤리 규범을 창조할 수 있을까를 규명함.전선 / 대학원
분석철학의 초기에서부터 현재까지 주요 철학자들의 언어철학들 중 몇몇을 선정하여 대학원 수준의 개괄을 한다. 논의될 철학자들은 프레게, 러셀, 전기 비트겐슈타인, 카르납, 후기 비트겐슈타인, 오스틴, 그라이스, 서얼, 콰인, 데이빗슨, 촘스키, 크립키, 퍼트남, 루이스이다. 이 과목의 수강생들에게는 논의될 철학자들의 주요 저작들을 원문이나 영어 번역본으로 읽는 것이 요구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국가적 위기와 함께 시작된 스페인의 20세기 초 상황을 사회적 맥락에서 알아보고 '은의 시대'라 불리는 이 시기 스페인 문학의 문예 부흥을 살펴보고자 한다. 98세대, 27세대 등으로 대표되는 이 시기의 문학을 스페인 근대성의 위기라는 문제와 결부시킴으로써 시대적 산물로 위치시켜 그 특성을 살펴보고자 한다.논문 / 대학원
이 강좌는 학위논문을 준비하는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목이다. 학생들이 지도교수와의 계속적인 면담과 토론을 통해 논문의 주제 및 구체적 방향을 결정하고, 국내외의 자료들을 수집, 연구와 집필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전체 노문학의 구도 속에서 자신의 연구방향을 결정할 수 있고, 깊이있는 접근을 통해 논문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혁명 이후 프롤레타리아 문학관을 기초로 형성된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비평과 작품을 개관한다. 또한 이전 시기에 형성된 비판적 리얼리즘을 비교한다. 이 과정에서 솔제니친으로 대표되는 소비에트 시기의 반체제 문학을 심도 있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학사
높은 수준의 러시아어 글쓰기를 원하는 수강생들(러시아어 원어민과 원어민 수준의 화자 포함)을 위해 개설된 본 과목은 에세이 쓰기 능력 향상과 어휘 증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문화, 역사, 경제, 시사 등의 다양한 주제별 에세이 쓰기 연습을 통해 수강생들은 글쓰기 감각을 발달시키고 문법적, 문체적 오류를 교정 받을 수 있게 된다.전선 / 대학원
언어철학의 주요 주제들 중 몇가지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주로 다음의 주제들이 논의될 것이다: 진리조건 의미론, 가능세계 의미론, 추론적 의미론, 발화 행위 이론, 의미와 지시, 의미와 참, 의미와 사고, 의미와 함의, 의미와 은유, 의미론과 화용론 구분의 문제, 의미 모호성의 문제, 의미의 맥락 의존성 문제, 규칙준수와 사적언어 문제, 의미 회의론 문제.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통사론연구 1'(108.520)의 교과목 내용을 기초로 이론의 확대적용 및 발전을 좀더 깊이 있게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영어교육과 관련된 제반 이론과 최신 이론들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영어교육에 관한 이론적, 방법적 모형을 개발한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