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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30년대 장일상의 「금강산유람가」를 통해 금강산 유람가사 속 여행체험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1930년대 금강산은 근대관광이 대중화된 시기로, 작품 속 금강산은 역사적 고적과 설화를 담은 문화적 기억의 장소로 재현된다. 이를 통해 유교 지식인의 금강산 여행을 통해 금강산의 상징성과 식민지 지식인으로서의 의식을 드러낸다.
Carving status at Kŭmgangsan : elite graffiti in premodern Korea
산하여 나의 산하여 : 감성시인 고은의 북한순례기
나의 북한 문화유산답사기
천하제일 명산, 금강산 유람기 : 영악록(瀛嶽錄)
풍악기유
금강산유람기
옛 선비의 풍류놀이와 유산 문화
강은 이야기하며 흐른다 : 시간과 사람과 풍경이 수놓는 아름다운 우리 강 문화 에세이
예웨이롄 시선
사대부, 산수 유람을 떠나다
나는 신이로소이다 : 한때 괴물이라 불렸던 존재들의 이야기
근대 조선의 여행자들 : 그들의 눈에 비친 조선과 세계
(서사시) 금강산 : 공광규 시집
금강산 일만 이천봉
조선시대 遊覽의 재발견
Every rock a universe : the Yellow Mountains and Chinese travel writing
한국고전산문의 탐구
금강산을 그리다 : 옛 화가들의 발길 따라
잊혀진 나라 가야 여행기 : 내가 사랑한 가야
제호시화, 두류산 기행기
한국지역지리학회지
신성희고전문학과 교육
이승복Journal of Ehwa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Jeong-sun Yu전남대 어문논총
김미선인문학연구
김기영역사와 융합
양훈식민속학연구
민윤숙어문론집
정영문민족문화연구
이형대한국시학연구
권성훈지역과 지리
신성희어문연구
박종익역사비평
김백영한국한문학연구
정학성美術史論壇
홍선표리터러시 연구
정영문고전문학과 교육
이승복대동한문학(大東漢文學)
양승호韓國古典硏究
진민희고전문학과 교육
이승복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학기 전반기의 1부와 후반기의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1부에서는 서양의 환경설계의 역사를 살펴본다. 즉, 환경설계의 영역인 조경, 도시계획, 도시설계 중 각 분야가 중심적인 역할을 주도한 시기에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주제별로는 정원, 공원, 광장, 길, 신도시 등의 이슈가 다루어진다. 제2부에서는 동양문화사 속에서의 환경설계를 살펴보며, 특히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의 정원을 대상으로 전통정원을 조성한 조원가와 조원이론서에 초점을 두어 진행한다.전선 / 학사
한시는 중국의 정치와 사상, 음악과 미술뿐만 아니라 유람과 음주 등 제반 생활 문화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창작되어 왔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문화적 테마를 중심으로 한시의 활용 양상을 중국고전시가를 주요 텍스트로 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당송시(唐宋詩)를 위주로 하면서 사부(辭賦)나 중국 현대 시에서도 관련된 작품을 감상할 것이다. 본 강좌를 통해 <중국시가입문>에서 학습한 중국시가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확장할 수 있으며, 나아가 중국과 동양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종교와 문명에 대한 비교사적인 개론, 혹은 동남아시아 종교 중 특정한 하나를 골라 그것이 동남아시아 문명에 미친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종교의 전파와 그것이 지역 내 문명과 언어에 대해 가진 비중, 그리고 문명적 변화의 맥락 속에서의 변형과 지속성을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시에 나타난 특징적인 면모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선정하는 대상에 대한 검토와 연구방법론 적용에 대한 토의를 거쳐 리포트를 통하여 연구의 성과를 보고토록 한다. 주요내용은 개항기의 상황과 한국시, 20년대 신문화 수용 및 문학이론의 도입과 우리 전통 서정시의 재발견, 30년대 급격히 확장된 문학공간 속에서의 다양한 시적 탐색과 실험들, 해방과 전쟁을 겪으며 성장한 성찰적 시 등을 당대의 현실과 시문학의 자율성을 함께 살펴보면서 연구한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도고전시기에 편찬된 문학 분야를 다룬다. 초기부터 대략 10세기에 이르는 이 시기에 특히 서사시와 서정시, 드라마 등의 장르가 특히 발전했는데, <마하바라타>와 <라마야나>라는 두 편의 대서사시와 담시(Purana)문학, 아슈바고사의 <불소행찬>과 칼리다사의 대표적 서정시와 드라마를 대표작으로 언급할 수 있다. 이들 작품들은 인도문화의 핵심적 태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예를 들어 <마하바라타>에 포함된 <바가바드기타> 등을 위시한 우화와 교훈적 이야기들은 문학적 아름다움을 넘어 인도인들의 삶의 태도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것은 <라마야나> 또는 불교도에게 영향을 주었던 <불소행찬>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인도의 대표적 시인인 칼리다사의 시 중에도 인간감정의 심리학적 분석에 치중했던 시들이 있는가 하면 당대의 사회-정치사적 분위기를 반영하는 작품들도 있어, 이를 통해 당시 굽타시기의 인도문화를 엿보게 한다.전선 / 대학원
사(詞)는 송대에 성행한 운문을, 곡(曲) 곧 산곡(散曲)은 원대에 유행한 운문이다. 둘 다 민간에서 비롯되어 성행한 민간의 가요를 문인계층이 창작함으로써 시와 더불어 중국 운문의 대표적인 장르로 정착되었다. 이 강좌는 사와 산곡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감상 및 분석을 수행하기 위해 개설된 교과목이다. 작품 강독을 위주로, 매 학기 달리 설정된 주제에 준하는 연구 논저의 비판적 읽기와 에세이 작성 등을 병행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 문화에 보이는 여러 특징적인 양상을 살펴본 뒤, 그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논제로 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 의미가 현대 사회에 나타난 발현을 통하여 중국 전통문화와 현대 사회가 어떠한 상관성이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한다. 중국의 전통 문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문학, 역사, 철학 등과 관련된 텍스트를 검토할 뿐만 아니라, 고고학과 인류학 방면의 기존 성과도 참고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주요 인문적 화두를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의적이고도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역대 중국의 문헌을 중심으로 다룬다. 본 강좌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 학문적’ 고찰 위에 ‘읽기’와 ‘다시 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한자는 甲骨文부터만 계산해도 대략 3,5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오랫동안 동양의 문화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쳐왔다. 특히 韓中日 삼국은 한자를 매개로 한 문화적 공통점을 많이 가지고 있어 한자문화권에 속하는 것으로 불려진다. 본 교과목에서는 한자와 관련된 동양의 문화와 그 속에 담겨진 동양인의 사유 방식을 살펴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의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한자의 역사와 변천 과정, 2)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한자의 원래 의미, 3)한자와 농경문화, 한자와 동양인의 人名, 한자와 동양인의 금기 등의 한자와 고대인의 생활, 4) 한자와 사군자, 한자와 서예처럼 한자와 현대인의 취미에 대한 부분, 5) 한자와 디자인 등 직접 현실에 이용 가능한 동양의 문화. 강의의 과정에서는 시청각 자료를 많이 활용하여 시각적 효과를 높이며, 실제 생활에 적용 가능한 문화적인 요소에 대하여 수강생 스스로 찾아오도록 유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근?현대 회화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일 삼국이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한다. 회화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정치 외교교류관계도 아울러 검토한다. 그리고 삼국의 각 지역적 특색을 동·서양 미술 전체의 시점에서 재해석한다. 한국근현대회화사의 이해에 필수적인 중국, 일본,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근현대회화사를 비교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신라와 고려 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료를 분석, 해석함으로써 기존 연구 방법의 성과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나아가 작품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는 동시에 그것을 실제 작품 연구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 시기의 시가와 산문을 독자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전선 / 학사
고대가요에서부터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 등 고전시가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문학 작품으로의 이해와 해석의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어법, 운율, 표현 방법 등에 유의하여 고전 시가 작품을 강독하면서 작품을 읽고 작품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찬란한 우리민족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이다. 사찰과 궁궐 등의 건축물과 불상이나 석탑 등의 조형물에 대해 문화사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우리의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전근대시기를 중심으로 중국 및 기타 지역의 예술이론이 한국에서 어떻게 수용, 변용, 발전되었으며, 그것이 어떻게 예술 활동과 연계되어 전개되었으며, 한국예술 및 한국예술사상의 독창성 및 특수성, 보편성은 무엇이고, 그것은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예술 및 문화와 관련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