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디지털 기기를 ‘디지털 분더캄머’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디지털 기술이 현대인의 상호작용, 인지, 사고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한다. 마크 레키의 작품을 분석하여 디지털 환경의 시각적 표현과 ‘디지털 분더캄머’의 특성을 연결지어 분석하였다. 연구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인지와 창의적 표현의 가능성 확장을 목표로 한다.
The virtual dimension : architecture, representation, and crash culture
The digital uncanny
Digital world : connectivity, creativity and rights
불온한 데이터 =
예술, 과학과 만나다 =
Performance and technology : practices of virtual embodiment and interactivity
On the existence of digital objects
Good looking : essays on the virtue of images
디지털 프롬나드 =
평행한 세계들을 껴안기 : 수천 개의 작은 미래들로 본 예술의 조건
Researching a posthuman world : interviews with digital objects
미디어아트 : 예술의 최전선
Into the image : culture and politics in the field of vision
나는 셀피한다 고로 존재한다 : 가상의 시대, 셀피가 말해주는 새로운 정체성
사이버스페이스 시대의 미학 : 새로운 아름다움이 세상을 지배한다 =
Gramophone, film, typewriter
Museums and digital culture : new perspectives and research
The second media age
20세기의 매체철학 :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Tacit Engagement : Beyond Interaction
Temes de Disseny
Gabrielidis A.L.,Navarro T.ACTA POLYTECHNICA HUNGARICA
Baranyi, Peter; Csapo, Adam; Budai, Tamas; Wersenyi, GyorgyINFORMATION
Levin, Ilya; Mamlok, DanActa Polytechnica Hungarica
Baranyi P.,Csapó Á.,Budai T.,Wersényi G.Science
Jennifer Golbeck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고재성한국디자인포럼
김상욱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은적미학예술학연구
최소영문화와융합
김선규, 김휘택융복합지식학회논문지
김영익, 정기영, 김현우기초조형학연구
윤준성, 김재화PROBLEMY MUZYKALNOI NAUKI-MUSIC SCHOLARSHIP
Tsareva, Nadezhda A.예술교육연구
구보경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정연주, 이성재예술과 미디어
김주옥; 김언용; 박종진; 사윤택인문학연구
김기범GALACTICA MEDIA-JOURNAL OF MEDIA STUDIES - GALAKTIKA MEDIA-ZHURNAL MEDIA ISSLEDOVANIJ
Gulevataya, Anastasia N.; Penner, Regina V.글로벌문화콘텐츠
김소영IOP Conference Series: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Camelia Chivăran; Sonia Capece전선 / 대학원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페미니스트 행동주의와 이론에 있어 특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인터넷과 뉴미디어와 관련된 페미니즘 운동, 1970년대 이후의 기술과 페미니즘에 대한 이론을 다룬다. 이 과목을 통해 소셜 미디어의 페미니즘에 대한 영향력, 미디어 기술이 재현의 정치학을 변화시키는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정체성, 사생활, 민주화 등 관련 주제들이 인터넷 기술로 인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이를 통해 페미니즘 이론에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살핀다전선 / 대학원
회화와 디지털매체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생산방식과 의미 창출방식으로써의 잠재적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모색한다. 판화와 디지털미디어의 특성 및 기술적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최종 출력물 혹은 시각적 결과물에 대해서는 장르 및 차원(dimension)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교양 / 학사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영상은 대중문화와 사회적 소통에서 핵심적인 중요성을 띄고 있고, 모든 개인이 동시에 영상의 생산자/소비자가 되었다. 발달된 영상기술은 과학과 문화 현상의 핵심을 구성하면서 우리의 인식, 지식획득, 소통, 인간관계의 정립, 놀이에 이르는 분야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개인과 집단은 이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점증하는 영상윤리 위반과 인권침해, 새로운 영상기술 발전이 가져온 초유의 현상들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내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영상문화에 대한 분석력과 성찰능력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복지국가와 사회보장시스템은 근대 산업사회의 산물이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은 근대적 국가-시장-시민사회의 구조를 질적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인간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미래의 사회복지시스템을 재구조화시킬지에 대해 논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공간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공간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다양한 매체로부터 인간, 공간, 그리고 경계에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공간이 담고 있는 복잡한 힘들을 규명함으로써, 공간 고유의 속성과 문제를 드러낼 수 있는 특유의 작동방식을 디자인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공간 경계에서의 새로운 소통의 관계를 제시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이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현대 미술비평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수업이다. 주요 비평문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시대별 비평의 쟁점, 비평 이론을 고찰한다. 미술비평과 미술 사조, 미술 제도 등 간의 관련성을 연구하고, 나아가 동시대 미술을 비평하는 데 유효한 논점을 제시해 본다.전선 / 학사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마트헬스케어", "유비쿼터스 컴퓨팅", "가상공간" 등의 기술적 유행어가 넘쳐나는 오늘날, 정보과학의 관점에서 몸과 마음의 문제를 조망하고자 한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몸과 마음을 어떻게 데이터로 표현할 수 있는가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의학, 생물학, 심리학, 신경과학 등 몸과 마음의 문제를 다루는 학문들이 데이터과학과 결합되는 융합의 지점에 있는 최신의 연구 동향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오늘날 학문은 한편으로는 세분화되어 가지만 또 한편으로는 다양한 관점에서 복잡한 문제를 푸는 거대과학을 지향하고 있다. 몸과 마음의 문제에 있어서 어떻게 다양한 관점의 융합 연구가 가능한지에 대해 탐구를 하게 될 것이다. 같은 주제에 대해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질문들에 대해 현대공학과 과학은 어떻게 답을 줄 수 있으며, 어떻게 인문학과 공학 및 과학이 함께 연구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학생들은 "몸, 마음, 데이터"와 관련된 소 연구주제들을 자발적으로 찾아서 연구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진행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학사
텍스트에서 기술영상으로 매체의 변화를 겪으면서 현대인의 생활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체에 대한 관심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에 부응하여 이 강좌에서는 문자와 기술영상매체를 중심으로 독일의 주요 매체이론가들과 이들의 매체에 관한 이론을 소개하고자 한다. 주로 다룰 텍스트는 벤야민의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키틀러의 ??1800년대와 1900년대의 기록시스템??, 플루서의 ??의사소통학?? 등이다. 그 밖에도 매체이론 전반과 관련해 중요한 의미를 지닌 다른 나라 매체이론가들의 이론도 소개할 것이다. 주제적으로는 문자텍스트에서 기술영상으로의 매체변화가 가져온 사회문화적 의미를 살펴보며 미래의 발전에 대한 예측과 진단을 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시대별 뉴미디어에 대하여 다각도로 연구하고, 첨단 영상 멀티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영상예술이 어우러져 창출하는 뉴미디어의 개발 가능성을 고찰한다. 뉴미디어의 표현도구로서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에 나타나는 디지털이미지를 표현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익힌다. 정보화 사회의 토대가 된 디지털 미디어들에 대한 연구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고, 미디어윤리에 대하여 알아본다. 정보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디자이너의 역할과 향후의 바람직한 정보미디어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전선 / 대학원
한국 근현대 미술비평의 역사를 고찰하는 수업이다. 시대별로 선별한 비평문을 읽으면서 비평 담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본다. 미술비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미술의 흐름을 재조명해 보고, 아울러 동시대 미술의 비평적 쟁점을 도출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전선 / 대학원
1960년대 디지털 컴퓨터의 개발에서부터 최근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까지 디지털 디자인문화를 연구한다. 1940년대에 컴퓨터가 처음 만들어 졌을 때 그것은 단지 공학계산을 위한 도구에 불과했다. 그러나 1980년대 들어가면서 컴퓨터는 개인의 영역으로 진입하여 개인용 컴퓨터 (Personal Computer)의 시대를 열었고, 그 후 컴퓨터를 이용한 다양한 문화적 행위와 콘텐츠가 생성되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인터랙티브 미디어, 가상현실, 컴퓨터 게임,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의 발전은 디자인의 객체 또한 변화시켰다. 따라서 이 강좌는 이러한 역사적 과정에서 디자인이 디지털 콘텐츠를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 디자인의 테크닉은 기술의 발전에 따라 어떻게 변해 왔으며, 또한 디지털 디자인의 이러한 변화는 오늘날 현대사회와 시각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다각도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기술의 발전으로 사용자가 정보와 콘텐츠를 접하게 되는 방식 또한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 인터넷과 소셜네트웍은 기존의 전통적인 미디어를 빠른 속도로 대체하고 있으며 모바일 기기 등의 빠른 보급과 다양한 기술들의 적극적인 융합은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 하게 하였다. 이 과목에서는 정보문화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최신 토픽들을 소개하고 관련 분야의 폭넓은 이해를 도모한다. 정보문화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끊임없는 새로운 변화를 읽어내기 위해서는 개념적 사고와 사회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 세미나 수업은 그러한 문제해결에 접근하기 위한 근원적인 사고능력을 키우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정보, 문화에 관한 이론가들의 글을 읽고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교육철학의 여러 이론들에서 발견되는 비판적 논점들에 대한 분석이 주된 관심사이다. 특히 이 비판적 논점들을 다룰 수 있기 위해서 요구되는 현대 교육철학 문헌들(Dewey, Peters, Oakeshott 등)에 대한 독서가 있어야 하며, 각각의 논점들을 나름대로 구조화하여 교육을 보는 체계적인 철학적 관점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현대 교육철학의 입문서들에 대한 사전 지식을 필요로 하는 강의이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