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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서울과 도쿄의 도시브랜드 디자인 확장성을 비교 분석하였다. 서울은 시설 및 설치물 등 유형적 결과물에서 성과를 보이지만 디지털 브랜드 활용 및 운용 개선이 필요하며, 도쿄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 활동을 통해 도시브랜드 확장에 주력하지만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의 창의성 및 다양성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자인 잠재성 측면에서는 서울이, 실행력 측면에서는 도쿄가 우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쿄 큐레이션 = 에디터 관찰자 시점으로 전하는 6년의 기록
도쿄 브랜딩 : 취향을 비즈니스로 만든 사람들 =
국가·도시브랜드 마케팅
스페이스 마케팅 시티 : 새로운 미래형 도시 서울을 향하여
Tourism and the branded city : film and identity on the Pacific Rim
서울을 디자인 한다 : 디자인 서울의 22원칙 =
(크리에이티브 여행가를 위한) 도쿄 미술관 예술산책
탈 공업화된 서울을 위한 디자인 시나리오
도시는 브랜드다 : 랜드마크에서 퓨처마크로
도쿄를 바꾼 빌딩들 : 디벨로퍼와 함께하는 도쿄여행
잘된, 도시 디자인 둘러보기
Inclusive place branding : critical perspectives on theory and practice
도시 공공 디자인
(100배 즐기기) 도쿄 : 요코하마·하코네·닛코·카마쿠라 =
Scenes dynamics in global cities: Seoul, Tokyo and Chicago
(Story of)Design city : strategy for design city
서울과 도쿄 사이 : 솔직담백하게 보여주는 돌직구 한일문화 비교
김준환; 김종성 · 2017
광고PR실학연구
김준환, 김종성 · 2017
광고PR실학연구
김서영 · 2023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오기수; 장영호 · 2013
도시설계
이희복, 신명희 · 2015
광고학연구
김주호; 손주영; 이은정 · 2017
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전형연, 정지연 · 2010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은경 · 2014
디지털융복합연구
류양; 이홍; 안병진 · 2018
기초조형학연구
강선준 · 2018
한국디자인리서치
조주영; 최경실 · 2016
한국색채학회논문집
장조아, 송지원 · 2007
기초조형학연구
김서영, 권만우 · 2009
디지털디자인학연구
전선 / 대학원
거대한 조직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표현의 형식과 방법이 무한히 변화해왔다.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아이덴티티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조사와 토론을 통해 아이덴티티 디자인의 미래에 대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광의의 국가, 사회, 기업속에서 디자인 위치와 구d조를 이해하고, 다학제적 디자인가치의 전개를 통해, 전체조직과 구성원들 간의 새로운 통합가치의 가능성을 연구한다. 또한 새로운 시대와 지역에 적합한 국가, 단체, 기업의 디자인정책과 차별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방법을 사례와 함께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일선 / 학사
한국적인 라이프스타일은 동아시아 전통과 서양 현대의 장점이 결합되어 있으며, 그 일상은 개인의 니즈와 복잡한 시나리오에 영리하게 대응하는 디자인적 지혜로 가득합니다.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국 생활을 통해 관찰하고 사고해 본 디자인 사고와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실제적인 문제를 소개합니다. 현장학습, 워크숍, 강의 등을 통해 제품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연구와 실무 능력을 중점적으로 살펴본 후 이론을 실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탐색할 예정입니다. 본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이해하고, 제품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사고를 이해하며,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합니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필 / 학사
행위와 공간. 이 단게에서는 개별적인 개인의 행위의 집합인 집단 행위에 대응하는 공간의 구성을 연습한다. 각 개인은 제각기 의지를 가지고 공간 속에서 행위를 연속시키는 것이다. 집중하는 행위, 행위에 대한 명확하지 못한 공간적, 시간적인 경계, 공간의 유동화처럼 공간의 개념을 순수하게 인간행위의 분포에 주목함으로써, 다양한 사건과 행위가 동시에 있는 것을 허용하고 이것이 만들어내는 공간을 설계한다. 이에 따라 외부와 내부의 경계, 연속성, 가구, 공간의 불균질성, 건축 속의 빈 장소, 시간, 공존하는 공간, 사람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장면 등, 다양한 건축적, 도시적 공간의 느슨한 구성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정보지식 사회에서 디자인은 경제 그리고, 기술의 발전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기술 발전을 인간과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해석하여, 디자인의 새로운 이슈를 발굴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이너가 기술을 받아들이는 태도 및 사회/문화에서 수용되는 다양한 관점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토론하여 사고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에게 세계화된 대도시에서 일어나는 미디어, 문화, 도시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돕고, 구체적인 대상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스크린, 미디어 스펙타클, 도시 경험, 대중문화, 세계화 등에 대한 이론적 논쟁을 학습한다. 이 개념들을 구체적인 분석맥락으로 결합시켜 발전시키는 연습을 수행한다. 서울이라는 도시공간을 대상으로 디지털 에스노그라피, 데이터 시각화, 문화적 분석법 등의 방법과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다양한 접근과 해석을 시도해 본다. 이러한 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복잡하게 얽힌 도시와 미디어의 상호관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학습능력 배양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혁신은 도시와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거주민의 행복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 본 과목은 공간적 지속가능성과 개인의 행복(웰빙) 간 관계를 기반으로 하여 행복의 7대 원인인 가족 관계, 재정 상황(소득과 부), 근로, 건강, 개인의 자유, 개인적 가치(신념), 그리고 커뮤니티를 살피고 웰빙 증진에 관한 커뮤니티 참여, 신뢰, 관계의 중요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사회혁신을 가능케 하는 정부와 개인의 역할에 관해 이해한다.전선 / 학사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발전시켜 상품화에 이르는 디자인 과정과 방법들을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작동 및 발전을 트렌드의 관점으로 탐구한다.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미래 제품 디자이너로서 필요한 혁신적 디자인 기획 능력을 배양한다. 또한, 디자이너의 중요한 능력인 프레젠테이션 능력 함양을 위하여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말하고, 쓰며, 수사학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디자인 경영 환경을 위한 조직, 브랜드 및 서비스 관리의 개념을 이해하고, 디자인을 통한 사용자 가치와 경험을 형성하고, 다양한 조직에서 디자이너로서 적절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근래 완성되는 공공 및 민간개발 프로젝트의 기획과 결과물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외부공간과 조경에 대한 적극적인 특수화 경향이다. 외부공간의 특색과 질적 수준이 공공공간 및 개발된 자산의 브랜드를 결정하고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에 결정적 인자가 된다. 기후위기시대를 맞는 동시대는 일상의 여가와 문화만이 아닌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과 대응이 담긴 녹색공간을 요청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대수선을 필요로 하는 공원녹지와 흥미로운 맥락을 가진 개발계획을 대상으로 시대정신과 흥행전략이 모두 담긴 녹색공간의 기획과 브랜딩을 연구하고 실천적 구현을 실습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브랜드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브랜드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한 시각적 응용 항목과 이를 대외적으로 확산시키고 일관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전체의 디자인을 포함하는 ‘브랜드 디자인’ 개념을 이해한다. 기존의 브랜드와 사회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개인, 단체, 서비스, 제품, 작품을 넘어 문화적 현상, 조직적인 움직임, 생각의 방식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을 제안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생산성과 유용성에서 그래픽 디자인이 어떠한 잠재력을 지녔으며, 동시에 우리가 디자인을 통해 어떠한 가치 체계를 전달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홍보하고 디지털 상품에 가치를 더하는 역할에 대해 탐구한다.교양 / 학사
현대의 도시와 건축을 구성하는 역사적 맥락과 그것이 가지는 정치, 사회, 경제적 의미, 기술과 생산방식의 발전에 따른 건축과 도시공간의 변화에 대한 강의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감상을 작성하고, 실제 건축과 도시공간을 만드는 일에 관계하는 전문가 집단과 접촉하게 함으로써, 현대 도시와 건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향후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인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건축도시에 관한 시각을 마련하게 함. 크게 4가지의 주제로 건축을 보는 시각, 전근대의 도시와 건축, 현대 건축론, 도시건축의 진단과 전망을 설정하고 각각은 2회의 강의와 1회의 답사로 이루어짐.전선 / 대학원
정체성 개발구축의 관점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와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의 이론과목을 통해 상품의 브랜드가 인지도를 얻게 되는 요인을 분석하고 브랜드 이미지와의 상관관계를 비교 연구한다. 또한 시장을 파악하는 능력을 갖추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상품을 개발하는 실습을 통해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기회를 갖고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및 정체성 구축의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역사문화 스튜디오 / 디자인의 역사적 지식과 이론을 연구하고 디자인문화 형성을 위한 실천담론을 생산한다. 역사연구는 한국 및 서구와 동아시아 디자인의 역사적 맥락을 조사하고, 문화연구는 동시대 정치, 경제, 사회, 과학기술, 예술 등이 형성하는 문화 지형 속 에서 제반 디자인 현상과 이론에 주목하는 학제간 연구를 수행한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적정기술은 주로 저개발 국가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현지 중심의 기술로 인간다운 삶을 제공하고자 기여하고 있다. 과학 및 의료기술의 발달에 따라 파급효과를 증대시킨 적정기술은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발달된 현대사회에서도 소외된 자들의 필요 영역인 안전, 이동성, 에너지, 주거, 노약자 등의 주제에 대해 직접 탐색해 보고 심화토의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교육활동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현지 자원 및 활용 가능한 현대사회의 기술 수준을 고려하여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이익을 모든 사람에게 제공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