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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 사범대학생의 학습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자기조절학습을 설정하고, 성별, 학년, 국가별 차이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 학생은 목표 설정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았으며, 자기조절학습의 하위 요인들이 학습몰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양국 학생 간 자기조절학습 및 학습몰입 하위 요인에서 차이가 발견되었다.
Asian education miracles : in search of sociocultural and psychological explanations
Chinese students' writing in English : implications from a corpus-driven study
Student learning and development in Chinese higher education : college students' experience in China
Childrearing values i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 a comparison of belief systems and social structure
Self-Regulated Learning and Academic Achievement : Theory, Research, and Practice
中國語圈 學習者를 위한 韓國語敎育 硏究
Strategic language learning : the roles of agency and context
중·한 사동문 대조 연구
Korean Education in Changing Economic and Demographic Contexts
중국어 교육문법
초국적 관점에서 본 유학생의 경험과 유학정책 : 교육 현장에서의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Young adults in urban China and Taiwan : aspirations, expectations, and life choices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의 논증적 글쓰기 교육 연구 : '개입'을 중심으로 =
대한민국의 학부모님께 : 자녀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반성과 배움 : 중외 교육 평론
Student activism in Asia : between protest and powerlessness
자기조정학습의 교실적용
Chinese overseas students and intercultural learning environments : academic adjustment, adaptation and experience
Experiential education and adolescents' personal and spiritual development : a mixed-method study in the secondary school context of Hong Kong
A comparative study of subjective happiness in China and Japan
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이민경, 김상수교육종합연구
서범원, 권인탁, 김대명, 엄정화, 정혜경아동교육
릉운; 박병기교육문화연구
Wu Chunni; 안도희디지털융복합연구
장준호, 쉬에쟈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쉬옌; 이전양교육문제연구
박혜숙, 전명남한중인문학연구
류위한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진흠, 강진령교육종합연구
왕려문; 유평수인문사회과학연구
박혜숙교육문화연구
왕가진, 양정호비교교육연구
권인탁학습과학연구
차유미; 엄우용언어과학
전지현평생학습사회
전산산, 권인탁한국어학
한하림Educational Studies
Tong F.,Guo H.,Wang Z.,Min Y.,Guo W.,Yoon M.영미연구
이은희영미연구
이은희전선 / 대학원
동아시아 지역 학생들간의 토론과 공동학습을 통해, 그리고 초청강연 등의 다양한 기회를 통해 각국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이해하여 상호 간의 비교연구를 가능하게 한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중국 미디어 현상의 이해, 한국 미디어 현상의 이해, 동양의 미디어의 특징 이해, 서구 및 동양 각국간의 비교 연구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를 통해 중국 및 여타 동아시아 국가의 미디어 현상에 대한 구체적이고 기초적인 사료들 및 자료들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 해석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대학원
한국어교육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학습자의 모어와 한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언어간섭현상을 최소화하고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와 주요 외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음운론적, 문법론적, 의미론적, 화용론적 층위에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분석해냄으로써 효과적인 한국어교육의 기초로 삼는다.논문 / 대학원
교양 / 학사
본 강좌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에 대해 그들의 언어와 문화적 특징을 살펴보고, 아울러 중국어와 계통상으로 유사하거나, 비록 계통은 같지 않지만 지대한 영향을 주고 받은 한국어, 일본어 등과 비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중국어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그러한 중국어에 대해 공시적, 통시적, 그리고 문화적 배경을 토대로 언어적 특징을 제시한 과목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중국어 학습은 그들의 깊고 풍부한 문화적 배경이 배제된 상황에서 이루어져 무미건조한 것이 되었다. 본 강좌는 이러한 점을 극복하고 중국인이라는 사람을 기준으로,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라는 면에 착안하여 사람이 살면서 보이는 문화적 특징을 가미하여 언어를 설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중국어의 기본적 특징을 우선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중국내의 소수민족의 언어와의 비교, 표준어와 방언의 비교, 한장어계의 비교 및 한국인으로서 중국어를 배울 때 나타나는 특징 등을 골고루 적용하여 중국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일선 / 학사
이 강의는 사범대학 신입생들이 능동적인 협력 학습에 참여해 봄으로써 ‘배움’과 ‘성장’, ‘학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사범대 신입생들을 전공 구분 없이 15명씩으로 분반하여 강좌를 운영하고자 한다. 각 분반의 학생들은 함께 계발하고 싶은 능력이나 기술을 정한 후, 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협력 활동을 한 학기 동안 수행하게 된다. 타인 혹은 외부에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던 대학 진학 이전의 학습 경험과 차별화된 ‘학생 주도 학습’, ‘협력 학습’을 체험해봄으로써, 공급자 중심의 ‘교육’ 현상을 학습자 중심의 ‘학습’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학과나 전공이 다른 친구들과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서 대학생의 핵심 기본 역량인 자기관리, 의사소통, 공감, 갈등관리 및 문제해결 역량을 증진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학습자 코퍼스는 제2언어 혹은 외국어 학습자들이 생산한 언어 자료를 전산화하여 구축한 코퍼스이다. 본 교과목은 학습자 코퍼스를 활용하는 다양한 유형의 연구를 소개하고, 문어, 구어, 특수목적영어/학문목적영어 및 종단적 혹은 발달적 학습자 코퍼스를 포함한 여러 종류의 학습자 코퍼스를 분석하는 데 자주 사용되는 방법과 기법들을 소개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전선 / 학사
‘다양한 학습자 이해와 맞춤형 학습’ 강의는 다양한 학습자 집단의 특성과 학습 경험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이론을 탐구하여 학습에 대한 개념과 인식의 확장을 목표로 한다. 본 강의에서 학습과 발달에 관한 주요 이론들이 일반적인 학습자를 중심으로 구축됐음을 비판하며 전통적 학습이론의 한계를 고찰한다. 이어서 영재, 다문화, 발달장애 학생의 세 집단의 학생을 중심으로 그들의 인지적·정서적·사회문화적 특성을 이해한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배경과 능력을 지닌 다양한 학습자들이 학습하는 방식을 비교·분석하여, 학습의 다양성을 이해한다. 또한 보편적 학습설계, 차별화 교수, 개인화 학습 등의 원리를 통합하여 다양한 학습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수·학습 전략을 설계한다. 궁극적으로 모든 학습자를 위한 포용적 수업 실천을 통해 형평과 정의 기반 교육에 대해 이해한다. 영재학교, 특수학교, 다문화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 방문하고, 해당 분야 전문 교사의 특강을 통해 다양한 학습자의 학습을 실질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습의 ‘보편성’과 ‘다양성’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학습과 인간 발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형성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중국의 중요한 사회문화적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과 언어에서 나타나는 모습의 배경을 추론하도록 유도한다. 주제는 문화인류학, 사회경제학, 정치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되며, 독서는 주로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 진 서적을 중심으로 한다. 또 강의 및 독서의 경험과 학생들이 다른 전공 강의에서 접하는 문학작품 및 언어 현상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보고서의 작성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확대시킨다.교양 / 학사
고등학교 과정에서 2개 학기 이상 중국어를 배웠거나 중국어에 대한 초보적인 지식이 있는 학생을 위한 초급 두 번째 단계의 강의이다. 중국어 발음법을 숙지하고 문법과 작문에 기초 지식을 갖춘 학생이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와 문법 등 중국어 전반에 걸쳐 초급 단계의 학습을 완성하는 과정이다. 이 과목을 수강하면 기초 회화와 독해 능력을 갖출 수 있고, 향후 중급의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최근 학생 스스로 자신의 학습활동을 계획하고, 수행하고,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이 교육심리 영역에서 중요한 연구 주제로 교육학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의 최근 연구에 대한 개관 및 비평, 그리고 학교학습에서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들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교양 / 학사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함으로써, 기본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하는 형식의 교과목이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다양한 탐구방법을 사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를 포스터와 논문 등으로 작성하는 경험을 통해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한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개혁시기 중국 대외 관계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는 개혁기 중국 대외관계에 대한 개괄로서, 여기서는 모택동 시기의 대외관계, 개혁기 대외정책의 변화, 개혁기 대외정책 결정과정의 변화가 검토된다. 둘째는 몇 가지 주요 영역별 핵심 쟁점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중국의 대외경제관계, 군사안보문제, 영토분쟁, 인권문제, 국제조직과의 관계 등이 포함된다. 셋째는 중국과 주요 국가들 사이에 관계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다시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한반도 그리고 대만과의 관계가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 표현에 수반되는 언어심리적 기제와 문화적 원리, 다양한 표현 방식에 나타난 사고 등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특히 외국어 화자의 언어 요인과 문화 요인이 한국어 표현의 학습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지며, 나아가 효과적인 한국어 표현 교육의 방향과 구체적 교수학습 방법 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학습자의 학습과 동기를 이해하기 위한 주요 이론적 기초를 탐구한다. 행동주의, 인지주의, 구성주의 등 다양한 학습이론과 자기결정성이론, 목표지향성이론, 귀인이론 등의 동기이론을 학습한다. 이러한 이론적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자의 능동적 참여를 촉진하고 학습동기를 증진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활동과 학습환경을 설계하는 방법을 탐색한다. 이론과 실제의 연결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적 지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삼국은 근대 이전 시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발전해 왔다. 근현대에는 들어서는 다양한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 교류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급속하게 증대되었다.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상호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적잖은 왜곡과 편향을 낳아 부정적 영향 또한 심각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양상을 두루 살핌으로써, 현실적 조건과 교류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부정적 영향 정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동아시아 삼국의 대중매체와 문화 교류의 여러 가지 양상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와 긍정적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