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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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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반도 후기 구석기시대 유적에서 나타나는 “명갈색층”의 문화층으로서의 성격을 검토한다. 호남지방 유적의 유물 분포, 접합석기, 절대연대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구석기시대 종말기에는 세석기 기술과 함께 양면찌르개 기술이 발전하고 유행했을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서두리와 오지리 등지에서 발견된 양면찌르개는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구석기 형식분류 : 유럽의 전기 및 중기 구석기
팔수록 더 깊어지는 발굴 이야기 : 한국 고대사를 다시 쓴 52장면
Late Cretaceous-early Tertiary dinoflagellates and acritarchs from the Kashi area, Tarim Basin, Xinjiang Province, China
韓國 後期舊石器의 製作技法과 編年 硏究 : 石刃과 細石刃遺物相을 中心으로
제주도 무속과 서사무가·한국 신화의 민속학적 연구
한국의 바위 그림
보성강유역의 구석기문화 : 33년 연구의 성과와 전망
고대 문명의 이해
고조선과 고구려의 만남 : 길림성 통화 만발발자 유적
(2010) 한국고고학저널 =
기전지역의 청동기시대 무덤 연구
Cerro Danush : excavations at a hilltop community in the eastern valley of Oaxaca, Mexico
석장리 유적과 한국의 구석기 문화 =
백두산문명과 한민족의 형성 : 백두산 서편 옛 제단으로 고찰한 우리 역사
북행 : 허성관의 인문역사기행, 요동에서 삼강평원까지
中國先史文化
淮安黄岗遗址出土彩陶
두만강 : 백두산 천지에서 우리땅 녹둔도까지
한국구석기학보
이헌종, 손동혁역사학연구
이헌종江原史學
최승엽항도부산
장용준고고학
성춘택, 김태경역사학연구
박성탄, 이헌종한국구석기학보
오오타니 카오루한국고고학보
성춘택Journal of Paleolithic Archaeology
Park, Gayoung; Lombard, Marlize; Chong, Donghee; Marwick, Ben백산학보
최승엽영남고고학
장용준한국구석기학보
장용준호남고고학보
이헌종, 김정배인문과학연구
최승엽백산학보
박동실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Korea
Jin Cheul Kim; Keun-Chang Oh; Hanwoo Choi江原史學
차재동고문화
이승윤고고학
이정철한국신석기연구
이동주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반도 및 인근 지역의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및 전기청동기시대 고고학 유적 및 유물을 통해 생활상, 생계경제, 기술, 사회상, 그리고 문화의 전개 및 변동과정 등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반도에 처음으로 인류가 등장하는 배경과 플라이스토세 환경에 적응하며 구석기 문화가 전개된 과정, 신석기시대 토기의 등장 및 수렵채집경제의 지역별, 시대별 문화적 특성, 청동기시대에 농업경제로 전환되면서 생활상에 근본적인 변화를 맞는 과정 등을 집중적으로 고찰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가 사용한 가장 이른 시기 유물 중 하나인 석기를 분석하여 그 의미를 해석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석기의 제작방법과 사용방법 등을 검토하고 실제 석기의 분석방법을 익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층서학, 제4기 고고학, 퇴적학, 지형학, 토양학, 연대측정학을 비롯한 여러 연구 분야의 다양한 방법론을 채택해 나름대로의 독자적인 학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지질 고고학의 이론과 방법론을 검토하고자 한다. 지질 고고학은 특히 유적의 형성과 변형과정의 이해 파악에 있어 필요불가결한 분야로서, 지질 고고학적 안목은 현대적 고고학 야외조사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수업의 상당 부분은 야외 및 실험실 실습으로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전반에 걸친 고고학에 대해 살핀다. 고고학 자료를 이용하여 이 시기 문헌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형성 및 국가체제의 성립, 가야와 마한의 성장 및 쇠락, 각 국가 간의 경쟁 및 교류, 그리고 삼국통일의 고고학적 맥락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시기 중국 및 일본과의 교류도 논의된다.전선 / 학사
지구상에 서식하였던 생물계의 발생과 진화, 각 생물군의 분류학적 특징 및 지질시대에 따른 분포를 파악하고, 화석의 연구방법과 지질학적 문제해결에 화석이 어떻게 이용되는가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에서는 하구와 연안에서 조석 및 파랑등의 물리적 현상에 의해 수괴가 성층화되고 유사를 포함한 물질이송에 대한 과정에 대해 이해하고 성층류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중요한 자연환경 요소인 토양과 식생에 대해 각 요소의 특성과 형성과정을 이해하고, 이의 분류 및 분포 특성을 파악한다. 아울러 토양ㆍ식생과 기후, 지형과의 관련성 및 토양과 식생의 상호작용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물질자료 분석에 이용되는 다양한 고고학 개념과 기법을 이해하고 실제자료에 적용하는 연습을 한다. 특히, 형식분류, 형태변이, 양식, 편년 등에 초점을 둔다. 이를 위해 첫째, 고고학의 성립 이래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 개념들이 시각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인식되어 왔는지, 이에 따라 어떤 분석기법이 등장하였는지를 학사적으로 고찰하고, 둘째, 실제 고고학 자료에 이 기법을 응용하는 연습을 한다.전선 / 학사
지구는 생성된 이래로 전 지질시대를 통하여 계속적으로 여러번의 조산운동과 이에 수반된 변형작용을 받아왔다. 이 교과목에서는 이때에 형성된 여러 형태의 지질구조들이 뜻하는 의미와 그 해석방법 등에 관하여 학습을 한다. 지층들이 변형작용 중에 역전되었는지 아니면 정상적으로 놓여 있는지를 규명하기 위하여 암석이 형성될 당시에 만들어진 일차 구조들의 형태와 의미를 이해한다. 암석내에 힘이 가하여지면 힘의 방향과 종류에 따라서 다양한 지질구조가 만들어지며, 이들 암석 내에 함유되어 있는 변형된 물질들을 이용하여 변형력을 해석한다. 변형작용층에 형성되는 이차적인 면상구조와 선구조를 학습한다. 조산운동과 관련하여 정단층, 쓰러스트단층, 주향이동단층, 습곡과 절리구조, 전단대 등의 특성을 학습한다. 학기 중에 이를 야외에서 학습하기 위하여 2박 3일간의 야외실습을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고학 자료를 토대로 통일신라,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사회 및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급격히 축적된 중세 및 근대의 고고학 자료를 바탕으로, 한정된 문헌자료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당대 사회와 문화의 생활상 및 여러 면모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퇴적물에 기록된 퇴적작용을 읽어내고 이를 조절한 요인을 밝히는 것은 지구환경 변화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퇴적작용, 생물-퇴적물 연관작용, 퇴적물 기원지, 퇴적물 동위원소/지화학 지시자 등을 분석해 지체구조운동, 고지리, 고환경, 분지해석에 활용하는 연구주제를 선택하여, 그 이론과 최신 연구 결과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사료가치가 높은 금석문과 각종 문자자료를 직접 연구하는 과목이다. 비와 묘지 등 전통적인 금석문 자료 이외에 최근 목간자료가 폭증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한국사 관련 문자자료의 발견이 연이어지고 있다. 너무 오래되어 판독이 쉽지 않은 금석문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글자 판독에서부터 내용 해석과 이에 바탕한 연구의 확대를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에서 기본적이고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는 유물인 토기의 분석 및 그 의미의 해석과 관계된 각종 연구 방법론의 숙지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과목에서는 토기의 속성과 그 특징을 분석함에 필요한 각종 자연과학적 방법과 더불어, 토기 원료의 획득에서 제작 및 분배에 이르기까지의 사회경제적 배경 이해와 관계된 각종 경제학적, 사회학적, 인류학적 주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퇴적물/퇴적암의 물리적, 생화학적 특성을 바탕으로 퇴적상을 구분하고 이를 해석하여 퇴적작용을 해석하는 방법을 학습하며, 퇴적상 조합을 이용해 퇴적환경을 재구성하고 지질학적 시간에 따른 변화를 밝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퇴적상 분석을 기반으로한 순차층서학의 이론과 실제 적용도 다루어진다. 이를 바탕으로 퇴적환경변화를 조절하는 지체구조, 해수면변동, 기후변화, 분지내적 요소에 대해서 토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고고학 유적에서 수습된 식물 자료를 분석함으로써 당시의 환경과 생계경제양식에 대해 복원하는 과정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강의는 식물고고학에 대한 이론적, 방법론적 문헌을 강의 및 토론을 통해 섭렵하고, 나무, 열매, 씨앗과 같은 대형 자료와 꽃가루, 식물규소체 등의 미세 자료에 대한 분석법을 실제 실습을 통하여 습득하는 두 과정으로 이루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