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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회화 표현사전
일본어 동사 활용형의 용법
에디터도 많이 틀리는 맞춤법
일본어와 한국어의 추측 표현
일한언어비교
일본어 문법교육 : 이론과 연습
한문 문법
남녀 애정결연서사 연구 =
남녀 애정결연서사 연구 =
하이쿠의 시학 : 하이쿠와 시조로 본 한일문학
일본어 진위판단부사의 통사·의미적 제약에 관한 연구
(드라마로 보는)한국인과 일본인의 경어행동
일본어 구어역 마가복음의 언어학적 분석.
참틀 빠른한국어 : 문법중심 =
의사소통의 다면성과 복합지식
한국인과 일본인의 계약관
한류 드라마와 아시아 여성의 욕망
高級 日本語 作文
Relevance theory : applications and implications
일본학보
김지원일어일문학
이수미일본학보
이수미일본어학연구
임현수일본연구
원지은일본연구
김종아일어일문학연구
신원선인문과학연구논총
이재은일본연구
김종아일본언어문화
김정헌아시아문화연구
송혜선일본연구
정수현일본학보
이성규비교일본학
김종아일본어교육연구
김미정동양학
최병규일어일문학연구
中川紗耶香일어일문학연구
김종완일본연구
원지은비교문화연구
양정순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 표현에 수반되는 언어심리적 기제와 문화적 원리, 다양한 표현 방식에 나타난 사고 등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특히 외국어 화자의 언어 요인과 문화 요인이 한국어 표현의 학습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한 천착이 이루어지며, 나아가 효과적인 한국어 표현 교육의 방향과 구체적 교수학습 방법 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한국어의 어휘항목들(단어, 연어, 관용표현 등)이 이루는 어휘구조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단어의 내부구조와 단어형성, 단어의 차용, 어휘의미와 그 변화, 단어간 관계, 어휘 체계, 어휘 분류, 어휘의 계량, 단어의 다양한 변종들, 사전편찬 등을 다룬다. 어휘에 대한 이론적 이해가 어휘력 증진, 문학작품에 대한 이해,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의 사고방식에 대한 측면적 이해 등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유의한다.교양 / 학사
신화에 관한 한 한국인들이 지니고 있는 준거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오랜 기간 학교 교육의 필독서로 지정된 내력, 그리스 로마 신화의 대중적 인기의 결과이다. 학생들의 형편 또한 다르지 않다. 학생들 또한 한국 신화를 모르기 때문에 왜 우리 신화에는 천지창조와 같은 이야기가 없을까, 영웅들이 적을까, 의문을 갖는다. 그 결과 그리스 로마 신화를 준거로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한국 신화는 문화적으로 결여된 신화로 인식되기 쉽다. 이런 왜곡된 인식을 교정하고 한국 신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문화의 저층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이 교과목은 개설된다. 한국 신화는 문헌과 구전 두 가지 방식으로 전승되고 있다. 문헌에 기록된 신화가 주로 시조신화, 건국신화라면 구전되는 신화는 주로 무당들이 굿을 할 때 부르는 무가(巫歌) 속에 보존되어 있는 신화로 천지개벽신화, 인류기원신화, 문화기원신화, 홍수신화, 신들의 기원신화, 당신신화, 조상신신화 등이 있다. 전자만을 한국 신화라고 오해하는 경향이 있지만 후자가 더 풍부하고 본격적인 한국 신화라고 할 만하다. 이들 텍스트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통해 한국 신화의 의미를 천착하는 과정이 강의의 중심이 될 것이다. 이 분석의 과정에서 이 교과목은 두 가지 접근 방향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한국 신화를 고립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동아시아 비교신화학이라는 틀에서 비교하는 것이다. 신화는 민족적 보편성만이 아니라 문화권적(혹은 지역적) 보편성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문화권 내의 비교는 신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동시대의 인문학적 관심을 고려하는 신화 해석의 방향이다. 민족주의 혹은 중화주의, 여성주의, 탈구조주의 등과 같은 주제를 통해 한국 신화를 새롭게 이해하려고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한국어의 어휘항목들(단어, 연어, 관용표현 등)이 이루는 어휘구조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단어의 내부구조와 단어형성, 단어의 차용, 어휘의미와 그 변화, 단어간 관계, 어휘 체계, 어휘 분류, 어휘의 계량, 단어의 다양한 변종들, 사전편찬 등을 다룬다. 어휘에 대한 이론적 이해가 어휘력 증진, 문학작품에 대한 이해,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의 사고방식에 대한 측면적 이해 등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유의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사전 편찬에 대한 일반적인 이론을 습득하고 기존의 사전들을 검토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더 나은 사전 편찬 방법을 찾아 내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표제어의 등재, 배열의 방법, 정의, 문법정보 등으로 나누어 학생별로 발표하도록 하고 이를 서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이나 미국에서 최근 한국어나 일본어 및 영어를 자료로 하여 쓰여진 박사학위 논문 가운데서 특히 주목되는 논문을 중심으로 이론적인 변화의 양상과 이론의 실제 자료에 대한 적용 양상 및 해석의 특이성이라는 측면에서 최근의 동향을 이해하고 스스로 비판함으로써 앞으로의 논문 작성에 참조가 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고급일본어 1과 연계된 과정으로서, 일본과 일본인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관련 주제를 다룬 지문을 읽고, 지문을 읽고, 그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습득함과 동시에 고급 일본어 표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특히 학술서에 많이 등장하는 구문과 어휘를 중점적으로 학습함으로써 학술 일본어(Academic Japanese)에 대한 이해를 높여 종합적인 일본어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된다. 또한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도록 한다.전선 / 학사
언어의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기초적인 훈련을 쌓는다. 의미론의 영역, 위상, 방법에 관한 서론과 어휘의미론, 형식의미론 및 화용론의 기초 개념의 이해와 실제 언어사실에의 응용을 목표로 한다. 의미론은 최근에 들어와서는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분야이므로 강의 내용은 주로 최근의 방법론이 위주가 되며, 이와 병행하여 전통적인 구조주의적 의미론을 소개함으로써 양자의 차이와 장단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강좌는 '언어학개론 1', '언어학개론 2'와 '문법론', '통사론'을 기초로 하고 있다.교양 / 학사
한국의 서양문화 수용에서 일반적으로 부각된 게르만어권(영어, 독일어 등)과 로만어권(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을 중심으로 언어권별 연극의 발전과정을 개관하되 슬라브어권을 포함시키고, 르네상스 이후에 유럽 연극의 토대가 된 고대 그리스 연극을 출발점으로 삼아 국민문학의 차원을 넘는 세계문학 수준의 대표적인 근현대 희곡작품과 연극이론을 분석하고, 아울러 무대예술 전반의 문화사회사적 배경을 탐색한다. 주요 작품별로 고전적인 공연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강의의 효율성을 높이며 연극의 종합예술적 특성을 다각적으로 파악한다. 동서양 연극의 상호 영향관계와 서양연극의 국내 수용 및 영향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한국어교육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학습자의 모어와 한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언어간섭현상을 최소화하고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와 주요 외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음운론적, 문법론적, 의미론적, 화용론적 층위에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분석해냄으로써 효과적인 한국어교육의 기초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에게 언어예술과 연행을 분석하는 보다 심도 깊은 인류학적 접근법을 소개한다. 인간의 언어행위는 단순한 의사소통만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심미적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심미적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언어의 사용과 사회, 문화의 관계를 언어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러한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각종 언어장르, 예를 들어, 말장난, 시, 노래, 서사, 의례언어 등 정형화된 언어형식이 존재하는 말하기 양식뿐만 아니라, 특정 사회집단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표현하는 각종 스타일, 언어 변이형 등을 분석하는 접근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언어 예술적 행위를 분석하는 도구로서 민족시학, 연행학 등, 연행 중심적 접근방법을 살펴보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화행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연행과 연행성 등의 이론을 다룬다.교양 / 학사
최근 다매체 시대의 예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새로운 매체를 통해 생산되는 컨텐츠의 하나인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스토리텔링’이나 ‘문화 컨텐츠‘ 등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현상이 여가나 오락을 넘어서는 드라마의 미적 가치를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학문적 탐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점이다. 이때의 ‘드라마’는 극예술을 통칭하는 것으로 연극을 포함하여 뮤지컬,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을 포괄하는 본질적인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Drama는 “행동하다”라는 어원을 가진 개념으로 “보다”라는 어원을 가진 Theater와 구분된다. 이것은 드라마가 물리적인 실체를 넘어서서 극예술의 본질을 나타내는 개념임을 환기시킨다. 본 강의에서는 최근 중요한 문화적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드라마에 대한 감상은 물론 드라마 창작의 실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강의 전반부에서는 드라마의 본질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는 한편 드라마를 구성하고 있는 제반 요소들을 익히고자 한다. 그리고 강의 후반부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어 의미론의 여러 쟁점들을 살펴보고, 일반 언어학적 의미론 이론들의 슬라브어인 러시아어에서는 어떻게 적용이 가능한지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올바른 어문 생활의 필수적인 요소인 한글맞춤법을 비롯한 국어의 어문규범 제반에 대해 그 원리를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어문규범의 준수는 교양인이 갖추어야 할 매우 기본적인 소양 중 하나이며 글쓰기의 가장 기초적인 요소이다. 그럼에도 현행 중등 및 고등 교육 과정에서 이를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있다. 이 과목을 통해 한글맞춤법, 표준어규정(표준어사정원칙 및 표준발음법), 표준어 모음, 외래어표기법, 국어의 로마자표기법 등의 기본 원리 및 세부 조항들을 학습함으로써 국어 및 한글 사용에 있어서의 문제들을 학습자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나아가 이러한 학습 과정에서 언어와 문자의 관계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세계의 여러 언어와 문자들 가운데 국어와 한글의 위상 및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한글의 창제 과정 및 창제 원리에 대한 학습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에 대해서도 명확히 인식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수묵화의 기법과 조형정신의 바탕 위에 개인의 작업주제를 선정하여 심도 있게 연구함으로써 다양한 소재와 기법에 따른 수묵 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한다. 지필묵을 중심으로 하는 수묵화의 조형정신과 재료적 특성, 필묵양식의 전개과정에 대한 고찰 및 현대미술에 있어서의 그 철학적 의미를 살펴본다. 자유로운 주제설정을 통해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전통 수묵 개념의 재해석과 아울러 개성적인 수묵 표현방법의 발전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통사론연구 1'(108.520)의 교과목 내용을 기초로 이론의 확대적용 및 발전을 좀더 깊이 있게 모색한다.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