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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vestigates user satisfaction with humanities programs to suggest ways to expand the social awareness of humanities and improve the programs. The results show that beneficial lecture content, diverse program types, and inviting various lecturers contribute to user participation and awareness of humanities courses. Therefore, the study proposes improving humanities programs through customized lectures for citizens, topics dealing with social issues, and inviting professional lecturers.
Literary studies and human flourishing
Older adul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leisure : issues, policy, and practice
크리스머스 休日 ; 거짓된 生活
Doing public humanities
Understanding human differences : multicultural education for a diverse America
인문학의 즐거움
문화콘텐츠 기획을 위한 인문학의 활용방안 연구 =
인문학, 소통과 공생의 지혜
VS : 보통남녀 교양인문학
콘텐츠 개발의 현장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하나 되는 전통과 미래
Disability studies and the classical body : the forgotten other
The art of being human : the humanities as a technique for living
성균관대 융복합 특강 : 소통을 넘어 공감의 시대로
중국의 명저 읽기
인문 콘텐츠와 대중매체 =
놀이 기반 인문카운슬링의 이론과 실제
Communication ethics in an age of diversity
송덕근, 노영희, 곽우정 · 2019
인문사회 21
노영희, 전현옥 · 2019
인문사회 21
정은경 · 2016
국어문학
김민영, 김율경 · 2019
용봉인문논총
진정일 · 2015
인문학연구
노영희, 전현옥 · 2020
인문사회 21
노영희, 전현옥 · 2020
인문사회 21
김지원, 윤영득 · 2017
문화산업연구
정창우; 손경원; 박영하 · 2015
도덕윤리과교육
남진숙 · 2016
인문학연구
정창우; 손경원; 박영하 · 2015
도덕윤리과교육
김무영, 김민영 · 2020
교양교육연구
최에스더; 정진경; 이규태 · 2023
한국비교정부학보
양은아 · 2009
평생교육학연구
남진숙 · 2016
인문학연구
채영희 · 2018
인문사회과학연구
김성해 · 2022
교양학 연구
김희경 · 2020
인문콘텐츠
김현 · 2014
한국여성철학
천정환 · 2015
안과밖:영미문학연구
일선 / 학사
<삶과 인문학 세미나>는 인문대학 신입생들에게 인문학의 가치와 덕목을 함양하여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배움의 태도와 소통의 역량, 공존의 품성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과 교수가 인간적 유대감을 토대로 상호소통과 교감을 형성함으로써 인문학의 차원 높은 의미를 체득하도록 한다. 본 강좌의 수업 형태는 교수자의 강설과 토론 위주의 ‘인문학 통찰’, 인문대학 신입생 전원이 함께하는 대형 강의(‘인문학 입문’), 동료와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단체 활동(‘인문학 탐구’)로 구성된다. 이 세 가지 방법론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인문학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인문학의 연구 영역과 삶과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유도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양과 서양, 그리고 한국에서 ‘웃음’을 이해해 온 방식을 조사하고, 웃음의 미학적, 사회적 의미와 기능을 살피며, 웃음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적 현상, 사례들을 두루 찾고, 학생들이 관심을 갖는 웃음에 관련된 현상에 대해 이해하고자 한다. 이 ‘웃음의 이해’교과목은 첫째, ‘웃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지식과 학문 탐구로 나아갈 수 있는 사회적, 미학적, 문학적 내용들을 습득한다. 둘째, 웃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시민적인 비판 및 성찰 기능을 갖춘 시민적 덕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간커뮤니케이션과 사회 전반적인 변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이들이 인간 문명에 미칠 영향과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뉴미디어의 직접적 동인이 되는 디지털 혁명, 커뮤니케이션 채널, 네트워크, 전송방식의 변화, 다양한 개별 뉴미디어들을 개괄하고 이런 뉴미디어들이 가져올 인간커뮤니케이션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성 및 도덕성 발달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국내외 인성·도덕교육 프로그램들을 검토하고,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의 방법과 절차를 연구하며, 실제 유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텍스트를 꼼꼼히 살펴봄으로써 영미 문화에 대한 폭넓고 비판적인 이해를 기르고, 이를 통한 세계시민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주제는 여행, 언어, 몸 등 영미 문화에 내재된 인종, 젠더, 계급, 국가 등의 사회 구조와 연계된 논의를 폭넓게 풀어낼 수 있는 것으로 선정하고, 픽션과 논픽션, 멀티미디어 텍스트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를 활용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인류학의 기본적인 관점과 연구영역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인류학이 추구하는 학문적 목표와 성격을 제시한다. 인간과 문화의 관계, 문화의 다양성과 유사성, 문화간 상호 이해의 문제를 비교 문화적 시각에서 접근하여, 현대 사회에서의 인류학적 지식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문화권과 언어권의 문학 작품을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국어교육 및 한국어교육의 내용을 마련한다. 문학 간 비교를 통해 언어, 문화, 역사, 정체성의 문제를 탐구하고, 국가의 경계를 넘어선 문학 작품의 수용과 변용의 문제, 번역의 문제 등을 논구한다. 나아가 세계문학, 탈식민주의, 트랜스내셔널 담론 등에 주목하여 민족문학에 국한되지 않는 탈국가적이고 초국적 관점의 문학교육을 모색한다. 한국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이해하는 것, 타자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것은 오래도록 문학교육의 중요한 목표였다. 본 강좌는 이러한 목표를 국제적 차원에서 달성하기 위해 비교문학에 적합한 텍스트의 선정, 타당성 있는 비교 기준의 설정, 창의적 시각에서의 작품 분석, 상호문화적 감수성 신장을 위한 비교문학교육 방법의 구체화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중국의 중요한 사회문화적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과 언어에서 나타나는 모습의 배경을 추론하도록 유도한다. 주제는 문화인류학, 사회경제학, 정치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되며, 독서는 주로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 진 서적을 중심으로 한다. 또 강의 및 독서의 경험과 학생들이 다른 전공 강의에서 접하는 문학작품 및 언어 현상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보고서의 작성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확대시킨다.전선 / 대학원
미국문학과 미국문화의 중요한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연구하는 과정을 통해 미국 사회 전반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창의적인 영어 교육 방식을 모색하도록 함.교양 / 학사
미국문화의 이해를 통한 현대사회의 이해를 목표로 하는 강의이다. 미국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의 다양한 역사, 철학, 대중문화, 문학 텍스트를 고찰하여 미국문화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다각적으로 점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미국문화를 구성하며 끊임없이 교차하고 있는 주요한 사회적 흐름--미국의 예외주의, 소비주의, 세계화와 대중문화, 다문화주의, 생태주의--들을 공시적, 통시적으로 살펴볼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의 목적은 인간 같은 기계를 만들려는 공학 기술인 인공지능을 보다 근본적으로 생각해보기 위하여 정보 개념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공학적 이해와 인문사회학적 개념들을 학습하고 흥미로운 인공지능 프로그램 제작을 경험하는 것이다. 인문학 배경의 학생들은 인문학의 내용이 기계로 만들어지는 기술을 경험하고 공학 배경의 학생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근본적으로 생각해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세부 과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정보 개념을 중심으로 인공 지능과 인간 지능에 대하여 이해하고, 둘째 인공지능의 감정, 의식, 윤리, 그리고 창의성, 등에 대하여 공부하고, 셋째,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컴퓨터 언어들과 인공지능 개발 도구들에 대하여 알아보고, 넷째, 토론과 협의를 통하여 만들어 보고 싶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본인의 코딩 능력에 맞게 만들어 본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배경과 형성과정을 소개하고 영문학을 시대별 쟝르별로 개관하면서 주요 작가와 작품들을 중점적으로 거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문화적 리터러시의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을 검토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탐구한다. 전통적인 문화 이론뿐만 아니라 1970년대 이래 활발하게 전개되어 온 국내외 문화연구(cultural studies)의 학문적 성과를 문화교육에 도입하여 다문화 시대, 포스트 휴먼 시대에 걸맞는 문화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 학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의료인이 갖추어야 할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특히, 인간에 관한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하여 문학, 철학, 사회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담론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숙고를 하게 될 것이다. 주제별 선정도서목록에 맞추어 강의와 토론을 병행하여 수업이 진행되고, 학생들은 개인별 성찰보고서를 작성하며 인간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창작한 성과물을 학기말에 제출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영유아,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문학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아동문학이론을 적용하여 문학작품을 해석하고 평론하게 된다. 또한 아동문학에 대한 최신 연구들을 고찰하여 연구 설계를 하고, 아동의 발달단계별로 우수한 문학작품을 선정하여 교육계획을 구성한다.전선 / 대학원
인문의학은 건강과 질병의 경험을 탐구하기 위해 건강과 보건의료 분야를 인문학 및 예술과 광범위하게 연결하는 학제간 연구이다. 이 강좌는 인문의학 석사 또는 이에 해당하는 훈련을 받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다, 학생들은 이 강좌에서 의학과 관련된 인문학(철학, 윤리학, 역사학, 비교문학, 종교학), 사회과학(심리학, 사회학, 인류학, 문화학, 지리학), 예술(문학, 영화, 시각 예술)의 주제들을 탐구하며, 이를 의학교육, 진료, 또는 의학 연구 현장에 응용할 수 있는 인문의학의 이론적 ㆍ실천적 역량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