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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Sun Choi
2019 /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Preventive Dentistry
Park, Hong-Kyun; Kim, Beom Joon; Yoon, Chang-Hwan; Yang, Mi Hwa; Han, Moon-Ku; Bae, Hee-Joon
2016 / Journal of Stroke
Hyun Min Cho, Samiru Sudharaka Wickramasuriya, Shemil Priyan Macelline, 홍준선, Bowon Lee, Jung Min Heo
2020 / 한국축산학회지
Kwon H.J.,Kim H.G.
2020 / Journal of Korea Water Resource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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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 백자항아리는 19세기 말부터 한국전쟁 이전까지 제작된 지방 백자로, 옹기 형태를 띠고 백자의 심미성을 더해 실내 장식용으로 사용되었다. 특히 봉산 지역에서 활발히 생산되었으며, 중산층의 소비 욕구를 반영하여 제작되었다. 연구 결과, 봉산과 해주 지역의 양식 차이가 확인되었다.
해주백자
Imari, Satsuma, and other Japanese export ceramics
中國陶磁名品展
흑백의 향연: 중국 자주요 도자 명품전
中國陶磁名品展
The city of blue and white : Chinese porcelain and the early modern world
백자 달항아리
백자항아리 : 조선의 인(仁)과 예(禮)를 담다 =
조선시대 도자기
元·明の青花
생활명품
(조선의 얼이 담긴) 백자의 세계
Obtaining images : art, production and display in Edo Japan
나 혼자 백자 여행 : 일상이 고고학 : 황윤 역사 여행 에세이
도자기로 본 세계사 : 문화 교류가 빚어낸 인류의 도자 문화사
(왕조실록을 통해 본) 조선도자사
Porcelain for the emperor : manufacture and technology in Qing China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 정연택의 버금이 도예교실
미술사연구
윤희봉한국디자인포럼
전혜진한국문화연구
최경화인문과학연구
이경기; 최승엽한국도자학연구
이민희고고학
박성희美術史論壇
장효진한국도자학연구
박현주중앙사론
이종민한국문화연구
김규림미술사학연구
박정민미술사연구
정민주기초조형학연구
김기윤석당논총
장효진미술사학연구
장효진야외고고학
김경중한국도자학연구
조성남고고학
박이슬문물연구
류주형미술사학연구
김경인전선 / 대학원
동양미술사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전선 / 학사
한국의 도자는 한국 전통미술의 여러 부문 중에서도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분야이다. 한국의 도자는 기법상 중국의 전통을 받아 출발했으나, 동아시아 도자사에서 우수성과 독자성을 인정받는 훌륭한 작품들을 창출해 왔다. 이 수업은 한국 도자의 조형적, 기술적 특성, 사회문화적 의의, 산업적 양상들을 살펴본다. 동아시아 도자사의 넓은 맥락 속에서 한국 도자의 역사적 변천상을 조명할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 공예가 어느 시점에 어떤 과정을 거쳐 발명되었는지 살피고, 이후 전개 과정에 대한 이해를 수업의 목표로 삼는다. ‘공예’라는 분야가 탄생해 고등교육제도 안으로 편입되면서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고찰함으로써 오늘날 공예의 사회적 의미가 형성된 맥락과 배경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는 오늘날 공예의 위상을 되돌아보고, 이를 제고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복식의 변천과정을 시대별로 분석하고, 동양문화권에서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중국, 한국, 일본 간의 복식에 있어 상호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비교연구하며, 복식의 종류와 생활양식, 구조적인 차이, 직물의 조성, 색상, 문양, 기타 복식에 부속되는 장식품 등에 대하여 비교, 고찰한다.전선 / 학사
<도자와 문화 1>의 심화된 과정으로 21세기의 공예가 가져야할 사회문화적 의미를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기초하여 가르치며, 수공예적 가치와 산업생산으로의 연결에 대한 모색 및 다양한 분야 속에서의 맥락에 대한 연구 등 사회 문화적 시대의 함의를 이해하고 개별 작업 진행에 적용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숙련된 제작기술과 미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도예의 새로운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동양화에서 전통적으로 다루어지는 채색재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 장지기법을 활용하는 수업으로서 전통적인 채색에 대한 이해를 심화 제작한다. 영모화, 원체화, 민화, 탱화 등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 장지와 함께 사용되는 여러 전통적 안료들을 접해보고, 이들을 바탕으로 구사되는 다양한 기법들을 익히는 기회를 갖도록 한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의 소장품을 모사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한류 현상—K-pop에서 김치에 이르기까지, 한국적인 것에 대한 국제적인 인기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인해, 21세기 한국의 대중문화는 각광을 받게 되었다. 한류는 이 수업에서 다룰 주제 가운데 하나이다. 이는 지난 20세기 후반 이래 나타난 광범위한 한국 대중문화의 정치사회학적 역동과 관련되어 있다(물론 때로 그보다 이전 시기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지만 말이다). 한류 이외에도, 민중 운동을 비롯한 대중들의 저항의 문화; 문화 산업과 대중문화; 소비문화; 팬덤 문화; 한국 음식의 세계화; 현재 부상하고 있는 사이버 문화에 대해서도 탐구할 것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다양한 현상들에 대하여 인류학적으로 접근할 것이다. 특히 그러한 현상들이 남한에서 나타났기에, 이를 남한 사회라는 보다 넓은 맥락 속에 위치 지으면서, 특히 계급, 젠더, 그리고 민족성의 문제와 연관 지으면서 말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전선 / 학사
제품도자의 디자인과 석고 원형 제작 및 이장 주입 성형과 기계적 성형 등 대량생산에 필요한 기술과 개념을 이해하고 체험한다. 제품도자의 디자인은 모델링제작(석고원형제작)을 통해 새로운 도자기 제품에 가능성을 판단해보고 실습을 통해 직접 제작해본다. 제작과정은 대량생산을 고려하여 이장 주입성형을 위한 석고 몰드제작과 지거링 등을 이용한 과정도 포함한다. 또한 전사지를 이용한 제품의 디자인을 수업의 과정 중에 포함하여 제품도자의 여러 분야를 포괄적으로 이해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일본 미술과 관련된 주제를 학기별로 설정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전반부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하고 후반부는 학생들이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한다. 전반부의 주제별 분석 수업에서는, 일본 미술사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제작된 전통 조형원리와 시대·문화적 배경을 알아본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자신이 발표할 주제 및 작가·작품을 선정하여 자료를 수집한다. 후반부의 주제 발표가 끝나면 보고서를 제출한다.전선 / 학사
도자공예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도자공예 기술의 발달과 사회‧경제‧문화적 흐름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전세계의 도자 공예 역사 비교를 통해 그 지역적 차이와 문화적 교류를 파악한다.전선 / 학사
산업사회의 사회적 요구에 따른 과학기술과 예술의 유기적 조화를 추구하며, 도자 제품을 합리적으로 계획하고 그 개념과 제작기술을 이해하고 체험한다. 도자 제품의 대량생산방법의 과정을 알아보고 개념적인 이해와 함께 제작에 응용해본다. 실습으로 석고몰드를 이용한 도자제품의 생산 방법을 알아보고 실제 제작하여 봄으로써 실제적인 제작방법을 익힌다. 기본적으로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자제품의 디자인부터 제작까지의 과정을 전체적인 흐름에서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후기 산업사회의 전자, 전기적 매체는 인간의 문화적 조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근거로 조형언어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그 발전적 가능성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동양의 역대 화론을 통하여 창작과 이론의 조화를 모색한다.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 한지제작기법과 다양한 종이제작기법들, 장황실습과 화첩제작법 등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천연염색기법을 함께 활용하도록 한다. 동양화의 재료들로 하여금 특유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전통적인 바탕 제작 기법에 대하여 배우는 과정이다. 수업 시간에는 다양한 천연 재료들을 다루는 기법을 직접 실습하며, 여러 실험을 행하게 된다. 학생 개인의 작업과 병행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1876년 개항 이래 형성된 한국 근현대디자인의 전개와 주된 변화를 역사적 차원에서 고찰한다. 이 강좌는 기존 산업사회의 근대화 이데올로기와 생산자 중심의 디자인사 연구의 한계를 넘어서 기억과 시간뿐만 아니라 수용자 삶의 문제까지 포함하는 내밀한 문화사의 핵심주제로서 한국 디자인문화의 역사적 탐구에 초점을 둔다. 학생들은 한국 디자인과 일상 삶을 문화사의 차원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경우에 따라 답사를 통해 사례연구를 진행할 기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