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Gang
2021 / The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논문은 저출산 문제를 인구의 위기가 아닌 인간 삶의 위기로 바라보는 관점 전환을 시도한다. 기존의 출산 장려 정책에서 벗어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인구 정책 패러다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인구 정책 수립을 제안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다문화 사회, 포스트휴먼 시대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촉구한다.
인구 감소 사회는 위험하다는 착각 : 저출산, 저성장 시대를 맞이하는 미래 세대를 위한 처방전
(2065) 한반도가 사라진다 : 무엇이 우리를 무너지게 하는가?
인구 전쟁 2045 : 인구 변화가 가져올 또 다른 미래
지금,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 :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축소경제 사회로의 전환
未來の日本人口
미래 연표 : 예고된 인구 충격이 던지는 경고
저출산의 원인과 해법
인구의 보이지 않는 손 : 10개의 숫자로 보는 인류의 미래
세상의 미래 : 인류가 겪을 변화를 통찰하는 미래학의 향연 =
정책은 디테일이다 : 다시 국가의 길을 찾아서
숫자 한국 : 오늘의 데이터에서 내일의 대한민국 읽기
정해진 미래 : 인구학이 말하는 10년 후 한국 그리고 생존전략
넥스트패러다임 : 논쟁의 시대, 미래를 묻다 : 8인의 대화로 엮은 다음 세대 이야기
절반 세대가 온다 : 인구 절반의 세대가 몰고 올 충격을 해부하다
늙어가는 대한민국 : 저출산고령화의 시한폭탄
인구에서 인간으로 :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나라, 인구위기 대한민국이 새롭게 나아갈 길
일할 사람이 사라진다 : 새로 쓰는 대한민국 인구와 노동의 미래
未來の旗
인구와 부 = 축소의 시대가 아닌 확장의 시대
인구 미래 공존 : 인구학의 눈으로 기획하는 미래 =
고려법학
김아름역사문화연구
김기봉여성학논집
신경아교원교육
우주현; 박종익; 차우규페미니즘연구
배은경민족연구
김경숙인문학연구
방경희국가정책연구
김천권, 정진원한국지적학회지
한수현, 신국미국가법연구
윤수정국토계획
김대환; 한효주; 이재홍; 권영상아시아연구
이영준, 이중희, 김성자공법연구
송기춘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지
김종태일본문화연구
김병진Perinatology
김유진, 윤정하, 김채영, 정성훈, 손세형, 최용성, 배종우WORLD
O'Sullivan, Jane N.한국정책학회보
양재진, 장우윤법학연구
김정민대한정치학회보
이해영전선 / 대학원
저출산 현상은 인구 고령화와 더불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사회적 이슈의 하나가 되었다. 약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출산을 억제하는 것이 정부의 인구정책의 주된 기조였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출산을 늘이기 위한 정책의 마련에 국가적 역량을 모으고 있다. 본 강좌는 출산에 대한 일반 이론을 검토하고 수 십 년 동안 저출산 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다른 나라들의 사례의 소개를 통해 현재 진행중인 한국의 저출산 현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의 인구 정책 마련에 기초를 제공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본 강좌에서 다루어질 내용은 출산행위의 거시적 미시적 원인 분석, 출산력 변동에 대한 이론적 접근법, 출산력 측정법의 소개, 한국의 저출산 현상의 이해 등이다.전선 / 대학원
인구정책은 한 국가의 중앙정부 혹은 지방정부나 사회가 바라는 방향으로 인구 구조와 구성을 변화시키는 계획과 절차를 말한다. 인구 구조와 구성은 본질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려야 변화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가에서는 정부가 인구정책을 수립할 때 그 효과가 즉각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경우가 자주 관찰된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주요한 이유 중 하나는 인구와 관련된 문제가 독립적인 관심의 주제라기보다는 다른 사회 문제의 부속 요소로 간주되어 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최근 한국에서 초저출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유는 장기적으로 사회보장제도의 재정적 문제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수업은 장기적이면서도 실현 가능하고 효과적인 인구정책 수립을 돕기 위한 인구학적 관점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둔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 왜 출산율이 낮아지는가? 어떻게 우리는 오래 살고 있는가? 의 질문은 저출산 고령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인구변동에는 생명에 대한 국가, 자본, 의료, 과학/기술의 영향이 깊숙이 침윤되어 있다. 이 강의에서는 어떻게 국가, 가족, 자본, 노동구조, 과학기술이 인구변동의 핵심인 생로병사의 양식을 변화시키고 생명과정에 대한 어떤 사회정의적, 윤리적 이슈들을 제기하고 있는가를 성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의미를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삶 속에서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소중하게 만난 장소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성공적 노년,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 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인구변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생명과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구통치, 저출산, 다양화되는 재생산, 건강신념, 항노화와 연명의료, 안락사논쟁, 자살, 죽음 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관찰되는 갈등적인 생명현상의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고 생명을 둘러싼 사회정의, 윤리적 쟁점들을 성찰한다. 또한 고령화, 저출산, 국제이동과 같은 지구적인 인구현상이 어떤 시대적 변화를 추인하고 있는지에 대해 토론하고자 한다. 인구변동을 이해하면서 궁극적으로 어떤 사회와 어떤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가에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어떻게 인간 집단이 다양한 사회적 현상 혹은 문화들과 연계되는지 그 과정을 기술하고 설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점적으로 다루어지는 내용은 주요 인구현상인 출생, 인구이동, 사망, 그리고 도시생태학과 관련된 인구학 이론을 탐구하고 이들이 지니는 사회적 의미를 다양한 역사 및 국가들 간의 비교를 통해 고찰하는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다양한 학문분야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를 다루는 중요한 텍스트를 읽고 토론함으로써 텍스트를 이해하는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주어진 주제를 사고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매 과제에 대한 담당교수의 지도를 통해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의 목적은 주요 인구문제들을 국제적, 장기적 관점에서 개관하고 인구경제학의 기초적인 방법론과 핵심적인 기존문헌을 소개하는 것이다. 이 강좌는 특히 주요 선진국과 한국의 인구변화와 경제적 변동 사이의 상호관련성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둘 것이다. 강좌에서 다룰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1) 인구학적 지표들의 소개, (2) 장기적인 인구변화 개관, (3) 출산율 변화에 대한 경제적인 분석, (4) 건강과 사망에 대한 경제적인 분석, (5) 국제 및 국내 인구이동, (6) 고령화의 경제학과 관련된 문제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전근대로부터 근대사회를 거쳐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장기적 사회변동관점에서 인구변천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개설되었다. 생산, 자원 조건 뿐 만 아니라 정치, 사회조직/사회관계, 문화/이데올로기가 인구 동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사회에 대한 단절적 현재적 관점이 아니라 장기비교사회사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유럽,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 역사인구학의 성과를 통해 전근대 사회의 인구 사회적 특성의 차이와 유사성을 비교 검토한다. 근대 이후 결혼, 출산, 양육의 조건과 가치의 변화, 고령화 사회의 생명정치, 이주 주제를 중심으로 인구동태의 시공간적 다양성과 연계, 확산의 트랜드를 조망하고 21세기 사회변동과 인구변천의 의미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보건학 내에서 인구학을 세부전공으로 하고 있는 박사과정 학생들을 위해 개설되었다. 하지만 인구학적 지식과 접근법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하고자 하는 박사과정 학생들의 수강도 가능하다. 최근 한국사회의 가장 중요한 사회적 이슈의 하나로 대두된 저출산 현상을 비롯하여 의학과 생물학의 혁명적인 발전에 의한 사망률의 감소 혹은 기대여명의 증가, 현저하게 드러나고 있는 주거 지역간의 사회경제적 차별성 등 많은 인구학적 현상들이 우리들의 삶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다. 본 강좌는 시의적으로 적절한 한가지 인구학적 현상을 대상으로 하여 그에 대한 이론적이며 개념적인 이해를 제고하고, 우리나라의 특수성 속에서 그 현상이 어떻게 발생하고, 그 전개 과정은 어떠하며, 앞으로의 전망과 보건 분야를 비롯한 다른 사회 분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논의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된 강의 형태는 매주 수 편의 관련 논문들을 검토하고 발제하여 학생 간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 수업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류는 소수의 조상으로부터 비교적 짧은 시간인 십만년~수십만년의 시간 사이에 현재와 같은 대규모의 인구집단으로 진화해 왔다고 믿어진다. 즉 인간의 다양한 건강-질병현상들과 인구집단간의 유전적인 차이는 단지 개인적인 관점에서 만이 아니라, 인구집단과 진화과정이라는 차원에서 해석할 때에 정확한 해석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큰 규모의 인구집단이 안정적으로 재생산 될 때는 하디-와인버그 평형 (Hardy-Weinberg Equilibrium, HWE)이 유지되지만, 인류의 실제 역사를 살펴보면, 다양한 요인들이 이러한 HWE을 깨뜨리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유전체 역학 연구의 전반적인 설계와 분석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인구집단 유전학의 개념을 제공하고, 나아가, 유전-환경의 문제에 대한 보다 거시적인 이해와 해결점을 생각할 수 있는 방법론적인 기본 틀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인구현상을 경제학적으로 분석하여 제공하고, 인구와 경제간의 상호적인 영향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강의에서는 인구학의 기본적인 기법, 인구경제학과 관련된 대표적인 이론, 장기간에 걸친 인구변화의 패턴과 그 요인의 설명, 인구경제학의 현안 등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이 과목에서는 출산, 사망, 국외이주, 국내이주, 건강, 가족, 인구노령화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들을 포함한 내용들을 다룰 예정이다.전선 / 학사
수명연장으로 길어진 노년 및 증가한 노인집단과 노년기 가족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노년학의 주요 이론과 최신 실증연구들을 학습한다. 또한, 한국 사회를 포함한 전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변화이자 도전인 인구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노인인구를 둘러싼 가족, 일, 사회환경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지리적 관점에서 인구변동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다. 출생, 사망, 이동이 가져오는 인구변동과 그 결과에 중점을 둔다. 지리적 범위의 인구를 파악하는 것의 계량과 통제의 함의를 파악하도록 한다. 인구학적 지식(특히 인구 분류)의 사회적 구성과 그 지식의 이용 간의 갈등을 살필 것이다. 이 과목의 특히, 근래 학계와 정책 분야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인구의 공간적 이동을 중점적으로 본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로봇공학,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전공학 등의 신기술은 우리 삶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삶에는 새로운 윤리적 통찰력이 요구되는 바, 본 수업은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과 그 윤리적 의미에 대해 성찰하도록 초대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의 시대에 함께 대비할 것이다. 다음은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예이다. "노인, 젊은이 또는 장애인과 같은 취약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서 로봇이 인간 간병인을 돕거나 대체하도록 신뢰하고 맡겨도 되는가?”“만약 무인자동차가 사고를 일으키면 그 도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아기의 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전 공학을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허용되는가?“전선 / 학사
21세기는 환경, 테크놀로지, 인종, 종교, 자본주의의 위기, 세대, 4차 산업혁명, 인구 감소, 젠더 갈등 등 근대 산업 자본주의 시대와 다른 새로운 문제들이 쇄도하는 문명사적 변화기다. 21세기의 이런 여러 문제, 현상, 담론을 이해하고 그에 대응하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이 강의는 미래, 즉 앞으로 다가올 21세기의 리얼리티의 여러 양상들을 사회학적으로 진단하고, 예측하고, 논의하는 지적 공간을 만들어, 미래에 대한 감수성과 지식을 사회학적으로 습득하고 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인구분석의 기본원리를 개념, 경험적으로 충실하게 이해하는 것을 돕는 데 초점을 두었다. 출산율, 사망률, 이동률, 인구크기와 구조 변화를 측정하고 추정하는 다양한 인구학 방법의 원리들을 이해하고 경험적 연구에 적용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주안을 둔다. 나아가 인구분석방법의 원리를 생애, 결혼, 노동, 지역이동과 같은 다양한 미시-거시적 동태분석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이해하고 분석력을 키운다. 인구학적 방법으로 인구동태와 사회적 특성의 연관을 분석함으로써, 학생들은 인구, 사회구조, 사회변동의 관계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오랫동안 사회학에서 간과되었던 인간의 생명 문제를 다룬다. 인간 생명과 생노병사(生老病死)는 사회문화 및 사회제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우생학 등의 정치적 이념 뿐만 아니라 낙태, 시험관 아기, 대리모, 만성질환, 호스피스, 죽음의 생명정치(biopolitics) 등으로 사회정치화되고 있으며 특히 현대사회에서 생명(bio)기술의 발전에 따라 질병 치료를 넘어 기능향상(empowerment)으로 더욱 더 인간과 기술의 융합체인 새로운 기술인간(technoHuman)현상 등 새로운 생명자본(bio-capital) 혹은 생명사회(bio-social)적 새로운 연구과제를 낳고 있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