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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rvolino G.,Vaiano V.,Murcia J.J.,Lara A.E.,Hernández J.S.,Rojas H.,Navío J.A.,Hidalgo M.C.
2021 / International Journal of Hydrogen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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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아우구스티누스의 인식론을 통해 교수-학습을 이해하는 기존의 공간이동 관점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간이동 관점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기억 개념을 통해 학습을 수동적 각인이 아닌 영혼의 능동적 사고 과정으로 설명하며, 신적 조명설을 통해 인식 주체들이 공유하는 보편성을 강조한다.
Augustine the reader : meditation, self-knowledge, and the ethics of interpretation
Understanding the medieval meditative ascent : Augustine, Anselm, Boethius, & Dante
Memory in Augustine's theological anthropology
(아우구스티누스) 교사론
삼위일체론
Memory and understanding : concept formation in Proust's A la recherche du temps perdu
삼위일체론
History and memory
예수 그리스도 전기 : 복음서의 기록은 신뢰할 만한 것인가?
독백
독백
Augustine's invention of the inner self : the legacy of a Christian Platonist
시간이란
빈곤과 권력 : 능동적 시민과 효과적 국가는 어떻게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아우구스티누스의 외침 : 현대를 비추는 지혜
Perception, sensibility, and moral motivation in Augustine : a stoic-platonic synthesis
The cultural context of medieval music
Time : sense, space, structure
참된 종교
『일리아스』, 호메로스의 상상 세계 : 과거를 그리는 서사시
교육철학연구
김학준; 신창호인문사회 21
한병옥교육사상연구
방진하아시아교육연구
김무길한국교육학연구
이응모동학연구
김영철종교교육학연구
정현숙종교교육학연구
정현숙교육문제연구
주영흠Religions
Litvin T.도덕교육연구
임일호교육철학연구
이응모Philosophy of Music Education Review
Martin Berger기독교교육 논총
오성주교육철학연구
심승환철학논총
한병옥장신논단
유경동도덕교육연구
최향미Studies in Philosophy and Education
Haecker R.,Moulin-Stożek D.Religions
Martínez E.전선 / 대학원
근세에서 현대로 계승되는 인식론의 주제들을 선별 개발하여 강의한다. 특히 지식을 둘러싼 최근의 논쟁들에 초점을 맞춘다. 인식론의 문제들이 성립 전개되는 역사적 문맥뿐만 아니라, 그 문제들에 대한 논리적 재구성과 해결의 가능성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학습자가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생물 개념의 속성을 인식론과 존재론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학습자의 인지적.정의적 속성과 인지 발달, 개인적.사회적 구성주의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념 변화를 위한 교수 방법과 전략을 계획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교수 방법과 교수 전략에는 인지 갈등 수업, 발생 학습 수업, 비유와 모형을 이용한 수업, 초인지 교수 전략 등이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원전 연구를 통해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주요 교부철학자들의 사상과 스콜라 철학의 핵심적인 쟁점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원전에서 논의되고 있는 문제 해결 시도에 관한 철학적인 평가에 가장 큰 비중이 주어지지만, 이에 못지않게 문제의 성립배경 등 논의와 연관된 기타 역사적인 맥락에 관한 지식까지 포괄하는 종합적인 안목을 키우는 노력도 중시된다. 수강자는 특히 원전 해석에 관한 후대의 중요한 연구 성과에 대해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지식을 갖추도록 요구받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인지심리학은 ‘인지과정’, 즉, 우리가 어떻게 세상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며 그 정보를 어떻게 표상하고 지식으로 변형시키는지, 또한 저장된 지식이 우리의 주의와 행동을 어떠한 방식으로 이끌게 되는지를 다루는 학문이다. 이 과목에서는 현대 인지심리학의 기본 개념들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험증거들을 통해 인지과정을 탐색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인식론이란 앎의 철학적 근거가 무엇인지를 따져보는 철학분야이다. "앎의 본성은 무엇인가?", "어떤 조건이 갖추어져야 앎이 성립하는가?", "안다는 것과 단순히 믿는다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등이 인식론의 주된 물음들이다. 이 과목은 이러한 물음에 대한 대표적인 철학적 논의들을 훑어보는 순서로 진행될 것이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눈과 마음’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미술, 의학, 인지과학의 융합적 지식을 현장에 접목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과목이다. 시지각과 개인의 의식 작용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성찰과 타자이해를 위한 공감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현장에서 실천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근세에서 현대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게 펼쳐지는 인식론적 논쟁들을 원전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선택된 원전과 저자에 대한 집중적 연구를 토대로 인식론 일반의 주제들을 정리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고전적 인식론과 현대의 인식론적 논쟁들 사이의 철학사적 연관성에 주목한다.전필 / 학사
뇌-마음-행동 연계전공의 필수 과목으로서, 세분화된 학문 체계에서 다룰 수 없는 통합적인 인간 이해에 대한 소개를 제공하는 곳이 목표. 신경과학에서 이루지는 뇌의 이해, 인지과학에서 이루어지는 마음의 이해, 심리학에서 이루어지는 행동의 이해와 이들의 관계를 포함하여 인간의 이해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소개. 참여 교수 및 외부 초빙 연사들에 의한 주별 강의로 이루어짐.전선 / 대학원
인간의 인지행위에 대한 관심이나 연구성과들이 어떻게 인접 학문 분야에 다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나아가 실생활의 여러 부문에 걸쳐 응용될 수 있는가에 대해 연구한다. 과정에 소속된 학생들의 사회진출분야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토론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 본 교과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서양 근세철학사에 주요 쟁점들을 선택 개발하여 자유롭게 강의 토론한다. 해당 원전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체계적 분석을 연습하여 서양 근세철학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현대철학이 열어놓은 전망 속에서 비판적으로 계승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기능 특히 앎에 관하여 최근의 연구들을 소개하고 인간 앎의 기본 원리를 논의하는 강의이다. 전반부에서는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는 계산주의와 연결주의의 내용과 그 문제점들을 살펴본다. 이 두 관점을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으로 인간의 기억, 개념, 문제해결 및 추리에 관한 최근의 이론과 실험을 중심으로 한 연구들을 고찰한다. 또한 이 강좌는 인간의 앎에 관한 실험 실습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 동물,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지체제라는 점에서 공통된다. 환경에 효율적으로 적응하는 방식으로서 ‘앎’이라는 행위는 환경과 유기체 자신에 대한 정보를 표상하고 그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으로 이해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인지체제에 대한 이해를 위해 (i) 정보의 표상과 처리에 대해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ii) 표상 및 계산주의적 접근과 (iii) 생태학적-역동체제적 접근에서 살펴봄으로써 정보의 본질과 정보처리모형의 가능성을 더 포괄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학습과 기억심리학에서의 고전적 연구와 함께 최근의 발전을 개관하는 것이 목표이다. 연합학습의 주요 발견과 이론들, 기억의 구조이론 대 과정이론 간의 논쟁 등을 살펴보는 동시에, 이들 심리학적 발견이 실제 교육과 훈련 장면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인공지능의 발전 역사와 철학적 기반(계산주의, 연결주의, 예측처리이론 등)을 검토하고, 인간의 지각·감정·감각·자율신경계 등 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를 심층 탐구한다. 하이데거(Heidegger), 위노그라드(Winograd) 등의 기술철학적 사유를 통해 기술의 본질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인공지능이 모방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창의성·직관·메타인지의 의미를 탐색한다. 강의는 이론적 이해와 더불어 표현예술 기반의 실습 및 토론을 결합한 체화 및 경험 기반의 학습 방식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사고와 감각, 몸의 경험을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능동적 학습자로 성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인간과 기술의 공진화(co-evolution)를 통찰하고, AI 시대에 인간다움의 의미를 재정의하며, 복잡한 미래 사회에서 책임 있는 기술 활용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표면, 형태, 물체, 색채 및 운동 등 주요 지각현상들의 성질이 무엇이며, 그 배후 심적 과정이 어떤 실험들에 의해 어떻게 밝혀졌는지 개관하고, 어떤 이론체계들이 이 현상들을 잘 설명하고 있는지, 또 어떤 실험을 통해서 지각에 관한 우리의 이해를 깊게 되는지를 다룬다. 이 강의에서 인간은 물리적 특성 정보를 수집하고 측정하는 자로 간주된다. 지각 과정과 그 구조의 특성을 시사하는 실험들이 논의되고, 이들이 인간의 지각, 인지 및 행동에 어떤 함의를 갖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 강의는 지각에 관한 구성적 접근을 강조하지만, 전반부에서는 깁슨의 생태학적 접근 (특히 concept of affordance)을 비교 대상으로 삼는다. 본 강의에서는 이러한 이론적, 실증적 근거를 바탕으로 지각현상에 관한 실습을 수행한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학사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기초적인 내용들을 강의한 후 이 강의내용과 강의시간에 제시된 문헌의 내용을 중심으로 토론을 곁들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