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생활무용 참여자들의 감정 반응이 인지 능력 및 인지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생활무용 참여자들의 감정 반응은 인지 능력과 인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론적 접근보다 신체적, 감각적, 정서적 반응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반응은 생활무용 참여자들의 자신감, 조절 능력, 욕구 및 몰입도를 높여 참여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Dancing to learn : the brain's cognition, emotion, and movement
Creative rhythmic movement : boys and girls dancing
The neurocognition of dance : mind, movement and motor skills
Inclusive creative movement and dance
Moving ideas : multimodality and embodied learning in communities and schools
뇌는 춤추고 싶다 : 좋은 리듬을 만드는 춤의 과학
Harnessing the wind : the art of teaching modern dance
Why dance matters
Functional awareness : anatomy in action for dancers
Choreographing empathy : kinesthesia in performance
Dance psychology for artistic and performance excellence
Dances that describe themselves : the improvised choreography of Richard Bull
Dance, power, and difference : critical and feminist perspectives on dance education
Art and science in the choral rehearsal
Partnering dance and education : intelligent moves for changing times
Teaching with emotional intelligence : a step by step guide for higher and further education professionals
The cognitive structure of emotions
Emotional contagion
Attachment and bonding : a new synthesis
Dance appreciation
한국무용과학회지
이정학, 이은미, 임선영한국무용과학회지
홍미성한국무용과학회지
김혜정, 정은주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이윤경; 조미혜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이윤경, 조미혜한국체육학회지
서차영, 장보경한국융합과학회지
변지영, 현보람대한무용학회 논문집
김미자, 오덕자무용역사기록학
이건희대한무용학회 논문집
나경아, 박현정한국체육학회지
이미숙, 이경현한국무용과학회지
박선우, 한혜원한국레저사이언스학회지
장혜지, 박태섭, 김상유한국무용과학회지
현선희, 이화석문화와융합
단효설; 강원대학교한국사회체육학회지
김대은, 윤용진신체심리연구
김보배한국무용과학회지
오진숙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이대원한국스포츠학회
이혜민; 신현군; 김윤희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축산관련 다양한 분야에 대한 세미나 발표 진행과 상호 토론을 통해 국내외 상황 파악 및 첨단 분야의 학술적 성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친환경 첨단연구, 축산물 안전, 기능성 축산물 개발, 유전육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발표와 토론을 통해 축산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문제 해결 과정 습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축산과학 분야의 최신기술 동향, 구제역, 조류독감, 광우병 등 축산분야의 국제적 이슈, 축산업에 대한 각국의 정책 사례 등의 주제를 수강생이 선택하여 각자 발표를 준비하고 매시간 발표와 함께 교수의 지도하에 자유로운 토론식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정서와 정서가 인간 행동 및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는 다학제적인 세미나 강좌이다. 본 수업에서 다루는 주제는 다음과 같다: 정서 상태에 따른 인지적 처리의 역할, 정서의 생리적 측면, 정서적 조절과 통제, 사회 관계와 정서 역학, 정서 신경과학과 신경경제학, 정신병리학의 정서장애, 그리고 정서적 안녕감과 행복에 관한 논의.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소비자 행동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결과들을 살펴본다. 학생들로 하여금 심리학, 경제학, 사회학 그리고 인류학 등의 소비자행동관련 연구를 학습하게 하고, 얻은 지식을 다양한 마케팅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을 갖추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최근 심리학에서 부각되고 있는 정서와 동기를 대학수준에서 다루는 강좌이다. 정서에 관해서는 정서의 개념, 정서의 기능, 정서의 신경생리학적 기제, 개별정서과정들, 정서의 표현 및 측정, 정서의 조절, 정서와 건강, 정서와 문화 등을 다루며, 동기에 관해서는 성, 애착, 공격성, 성취, 친애, 권력, 자기실현 동기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에너지대사는 신경계를 포함한 다양한 기전을 통해 항상성이 유지되며, 이 항상성 조절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 대사질환이 유발된다. 이 강좌에서는 신진대사, 체중, 식욕의 신경 조절 및 관련된 연구 분야의 흐름을 파악하고 최신 연구 결과들에 대해 참여자들 간의 토론을 통해 고찰한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신 에너지대사를 조절하는 중추신경계/말초신경계의 기전, 미각과 위장관 영양소의 영향, 각종 호르몬의 역할, 신경계-말초기관 상호작용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배운다.전선 / 학사
최근 인지과학, 교육학, 신경과학, 스포츠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체와 학습의 긴밀한 연관성이 강조되면서, 이를 토대로 한 교육적 실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몸 기반 학습은 학습이 단순한 인지적 과정에 그치지 않고, 신체적 경험과 환경적 맥락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관점을 반영한다. 특히, 몸과 뇌과학 연구는 신체 활동이 신경가소성을 유도하여 뇌의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이는 인지, 정서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왔다. 운동과 움직임은 해마와 전전두엽을 비롯한 핵심 뇌 영역의 구조적·기능적 변화를 촉진하며, 이는 주의 집중, 기억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사고와 같은 고차원적 인지 능력 향상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이러한 신체-뇌-학습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는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뿐 아니라, 학습자의 전인적 성장과 실제적 역량 개발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학습자들이 감각과 활동 등의 신체 경험과 뇌 기능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식과 기술을 효과적으로 습득하며, 나아가 교육 현장과 일상적 삶 속에서 이를 창의적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건강과 질병에 있어서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적 요인들의 다학제적 통합과 과학적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심리사회적 요인이 신체질환에 미치는 영향, 신체질환에 의한 정신증상의 발현, 의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신체증상 등에 대해 정신신경면역학, 신경정신내분비학 등의 정신생물학적 기전을 공부한다.전선 / 학사
춤의 본질을 살피고 타 예술과의 비교 연구를 통해 삶으로서의 춤, 예술로서의 춤을 인식한다. 특히 춤과 예술의 변천, 정치, 경제, 사회 구조와 예술의 관계를 고찰함과 동시에 창작과정을 통하여 실제로 실천하는 춤을 경험함으로써 춤 예술 전반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간 뇌와 심리 과정 및 행동 간의 관계를 기능별로 자세히 고찰하여 임상 장면에서 뇌손상 환자를 평가하고 연구하는데 필요한 기초 신경심리학적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과목의 목표이다. 1차적으로 인간 뇌의 기본 구조와 발달을 숙지하고 2차적으로 지각, 기억, 언어 및 고등 인지 기능 손상을 통하여 뇌와 심리 기능들 간의 관계를 탐구한다.전선 / 학사
연기에 대한 기본적 요소들의 이해와 훈련에 중점을 둔다. 상상력·정서·감각·반응 등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인간의 의복행동이 사회문화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변화하며, 인간관계를 보다 바람직하게 이루어 나가기 위하여 또한 심적 만족을 위하여 어떠한 의복행동이 이루어져야 하는 가 등의 문제를 탐구 한다. 이를 위해 인간이 의복을 착용하게 된 동기, 사회문화에 따른 의복행동과 그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요인들, 개인의 성격, 가치관, 태도, 흥미, 자아개념 등의 심리적 요인과 의복행동과의 관련성을 학습한다. 이를 통해 인간의 복식행동을 이해하고, 개인의 외모관리 뿐 아니라 패션마케팅의 기초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전필 / 학사
단계적 학습을 통해 높은 수준의 독보력 및 청음 기보력, 더 나아가 음악적 인지력을 계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