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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한국전쟁 해전사 연구에 영국 해군의 작전기록 활용의 필요성과 효용성을 강조하며, 특히 서해작전과 관련된 유엔군의 활동상을 소개합니다. 후반기 서해작전은 학계의 관심이 부족했으나, 영국 해군의 기록을 통해 반공 유격부대 활동, 도서 방어작전, 판도라 작전 등 중요한 역사적 활동들을 조명할 수 있습니다.
Britain's war at sea, 1914-1918 : the war they thought and the war they fought
중국의 지정학 : 새로운 해상제국을 향한 야망
2차대전 해전사 : 전쟁의 향방을 결정지은 세계 해전의 모든 것
The Sea war in Korea
British extraterritoriality in Korea, 1884-1910 : a comparison with Japan
Understanding naval warfare
The Korean War : no victors, no vanquished
The evolution of the sailing navy, 1509-1815
Zwischen Normierung und Rüstungswettlauf : die Entwicklung des Seekriegsrechts, 1856 - 1914
The mistaken history of the Korean War : what we got wrong then and now
The Ashgate research companion to the Korean War
A naval history of World War I
The counter-insurgency myth : the British experience of irregular warfare
The modernisa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Navy : seapower, strategy and politics
The World War I : the African front
동북아연구
김인승군사
김인승한국근현대사연구
김인승역사학연구
김윤미군사
박희성한국군사학논집
김인승Intelligence and National Security
Hampshire, E.해항도시문화교섭학
윌리엄 고메즈 프레텔, 게르만 카스트로 트리아나HISTORICAL RESEARCH
Wilson, EvanWar in History
Amy Muschamp인문사회과학연구
윤원규The Canadian Historical Review
Preston, Richard A.한국민족운동사연구
황선익한국학
박성진, 이상호Mariners Mirror
Armstrong, B.군사
임성채Defense & Security Analysis
John AllenJournal of Imperial and Commonwealth History
Seah, J.-J.T.S.군사
이표규한국사연구
신성재전선 / 대학원
전반부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의 전쟁의 역사를 개관하여 알아보고, 후반부에서는 근대에서 현재에 이르는 동아시아 주요국의 국가안보전략을 국제정치 안보이론과 함께 고찰교양 / 학사
역사상 동아시아와 유럽에서 있었던 전쟁들의 사례를 이해하도록 하고, 전쟁의 과정에서 이를 막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던 다양한 국제법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평화와 인본주의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전쟁이 발발하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일제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한국 독립 운동의 면모를 탐구·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독립운동을 하였던 개인, 단체 등의 사상적인 특징과 함께 한반도를 비롯하여 중국 및 동북아시아일대에서 벌어졌던 항일투쟁의 역사를 검토함으로써 해방의 역사적 동력을 이해시키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전필 / 학사
본 수업에서는 국제관계의 양상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형성되어 왔으며 21세기를 맞아 어떠한 변화의 과정을 겪고 있는지 다루고자 한다. 특히 기존의 국제정치학 소개 과정들이 "국제정치학" 이론을 중심으로 국제관계 그 자체에만 초점을 맞추어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본 수업에서는 역사학, 사회학, 국내정치 등 보다 넓은 시각에서 국제관계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전선 / 학사
전근대시기 동남아시아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해상무역과 동남아시아 국가발전과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보다 객관적인 동남아시아 역사이해에 다가설 수 있도록 한다. 특히, 16세기 이래 스페인⋅네덜란드의 동인도 진출과 맞물리면서 전개된 동남아시아의 역사는 근대 이후 동남아시아 역사 전개의 이해에 중요한 기반이 됨을 이해시킨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한자의 사용, 불교나 유교와 같은 종교, 각종 법령 등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은 독특한 법률 체계와 이에 기반한 통치제도의 확립, 한자의 사용, 유교와 불교와 같은 종교적 전통의 발전 등을 통해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게 있어 학습의 대상이었고, 한국도 이러한 문물을 수입하며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따라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단순히 중국이라는 한 나라의 역사 발전과 변화상에 대한 지식 습득의 차원을 넘어서, 한 문명의 태동과 다양한 왕조의 흥망, 다른 지역 혹은 다른 민족들과의 교류를 통한 문화의 융합, 다양한 삶의 모습 등을 거시적이고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과목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중요한 주제별로 탐구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 문화의 특성을 살펴보고, 나아가 그 영향을 받은 동아시아의 공통된 문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단순히 시대 순서 혹은 정치사적 변화를 위주로 역사를 파악하는 방식을 피하여 전통시대 중국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선별하여 구체적이고 심화된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빠른 이해와 지식 확대를 꾀하려 한다. 이를 통해 전통 역사사회가 현재의 우리와 얼마나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가 하는 역사 인식의 지평 확대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부르주아사회의 대두, 사회계급의 대두와 갈등 및 화해, 정치적 과두제로부터 민주주의로의 이행, 영제국의 발달과 해체, 영국민의 정체성 등 근대 영국사의 주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근대사는 일제의 침략과 이에 맞선 우리민족의 독립투쟁이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우리의 국권을 수호.회복하기 위해 전개된 우리민족의 투쟁을 정치적 조류와 연관시켜, 그들이 지향했던 목표와 다양한 운동방식 등을 심도있게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국가 중심의 외교사적 접근을 넘어서서 문명과 지역 중심의 국제관계사를 고찰한다. 유럽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아시아, 중동, 러시아 등 다른 문명권에 대해서도 균형잡힌 접근을 취한다.전선 / 학사
선박과 해양구조물의 파랑 중 운동의 기본 이론과 관련 공학적 문제들을 습득한다. 또한, 선박의 기본적 조종이론과 실험기법, 그리고 국제적으로 요구되는 조종성능에 대해 학습한다. 그리고 선박해양공학에서 사용되는 제어기법에 대한 기본적 이론과 사례들을 소개한다.전선 / 학사
냉전의 종언 이후 냉전에 대한 연구는 더욱 활발해졌으며, 단순히 냉전을 미국과 소련의 이념적/군사적 대립의 장으로 보는 것을 넘어서서 다양한 방법론과 의제, 그리고 분석수준의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본 강좌는 이러한 학문적 추세를 반영하여 글로벌 냉전의 주제를 학제적으로 이해하고, 지역적 수준에서의 냉전을 비교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그 내용으로 한다. 강의는 냉전 연구의 방법론을 살펴보고 각 지역에서의 냉전의 특성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며, 담당교수 이외에 국내외 관련학자들의 초빙강의가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근대국제정치질서는 서양의 봉건제 이후 출현한 근대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4∼500년의 기간 동안 역사적으로 형성된 독특한 정치질서였다. 이러한 질서는 단순히 근대국가들의 출현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나왔다기보다는 그렇게 만들어진 질서를 개념적으로 파악하려는 장기간의 논쟁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런 뜻에서 국제정치사상은 근대국제질서의 주관적 측면이자 동시에 질서 그 자체의 한 부분을 이루는 것이었다. 본 국제정치사상의 강좌에서는 그 4∼500년간의 근대국제질서의 개념화 작업을 조망하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정치 종교 인종 이념 문화 등 갈등으로 인한 분쟁 및 전쟁은 가장 큰 규모의 재난이며, 이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손실과 인명의 살상은 가장 심각한 재난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음. 특히 한반도는 전쟁위험과 분쟁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재난 위해도가 가장 심각한 지역 중 하나임. 재래식 전쟁과 디지털 기술을 응용한 무인 전쟁, 그리고 화학무기, 생물학 무기, 그리고 방사능 핵물질 무기 등 특수 전쟁의 위협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전쟁 재난으로 인한 의료서비스 수요 및 대응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 및 대응에 대한 학문적 탐구와 분석이 필요함.전선 / 대학원
국제사회에서의 무력충돌로부터 비롯되는 각종 국제법적 현상을 연구하는 과목이다. 세부적으로는 전쟁 자체에 관한 국제법적 규제를 연구하는 전쟁법론,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제3국의 법적 지위인 중립론, 전쟁과 관련된 범죄의 성립요건과 처리 방법에 관한 전쟁범죄론으로 구분될 수 있다.전선 / 학사
본 수업에서는 동남아시아에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역사적 사건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기억(commemorate)되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특히, 역사적 기억(historical memory)이 교과서나 박물관을 통해 어떻게 형성되며, 영화나 TV프로그램, 기타 다양한 형태의 문화 매체를 통해 어떠한 담론이 만들어지는지를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군은 전쟁을 억제하고 전쟁이 발발할 경우에는 승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전투원의 전투력 보존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다. 전쟁사를 통하여 전투원의 구강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각 군별 전투환경에 따라 집중하고 있는 분야도 다양하다. 이 강의는 군진치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에 관심을 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