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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min P.
2020 / Journal of 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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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삼국사기」 및 「삼국유사」를 중심으로 고대 한국 사회의 이주민 사례를 분석하여 오늘날 한국의 다문화 현상을 고찰한다. 분석 결과, 고대 사회에서도 난민, 종교, 거주, 결혼 등 다양한 이주 유형이 존재했으며, 이주민 유입은 고대 한국 사회의 발전과 번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는 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다문화 인식 개선 및 교육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동서양 역사 속의 다문화적 전개 양상 =
한국 다문화 사회의 이중언어 교육 연구
이제는 상호문화교육이다 : 다문화 사회의 교육적 대안
다문화사회 대한민국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 차이로 차별하지 않는 사회를 꿈꾸는 상호문화교육 =
다문화 교육의 이해 : 다문화사회의 갈등과 해결 방안
다문화 교육과 정책의 이해 =
(예술로 배우는) 다문화
우리는 이제 모두 다문화인이다
다문화 교육개론
한국 다문화에 관한 담론
글로벌 시대의 다문화교육
Korean Education in Changing Economic and Demographic Contexts
우리 속의 타자 : 한국사회의 다문화 현상
한국사회 다문화현상의 이해
역사를 통해 본 유럽의 서로 다른 문화 읽기 : 기업문화와 의사소통 방식의 문화코드
The Oxford handbook of multicultural identity
이주
미백 : 피부색의 문화정치 =
다문화 현상의 인문학적 탐구
다원문화사회의 담론
한국아동복지학
유비, 최정태, 손예진, 김기현정부행정
김재인, 정건, 문국경동아시아고대학
김용기한국사회정책
정하나분쟁해결연구
조희원기업경영리뷰
성연옥한국치안행정논집
구정연, 박시균, 임유석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전윤령; 최종안아세아연구
한민한국인구학
육주원, 신형진사회과학논집
남순현한국사회
김영란유통과학연구
김보숙; 김영옥; 정명희교육문화연구
최영은; 남상문융합사회와 공공정책
황창호, 정세희사회과학연구
김중혁, 황기식, 송문석언어와 문화
오승희분쟁해결연구
황성욱; 조윤용; 이철한다문화와 평화
서운석신학전망
유혜숙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급속히 다문화 사회로 변화해 가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사회·문화적 다양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본 과목에서는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 (인종, 민족, 사회 계층적, 교육적, 지역적 배경 등)이 건강, 건강관리 및 연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문화의 개념적 정의를 살펴보고,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상자들에게 적합하고 효과적인 건강관리와 이에 관한 연구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논의한다. 본 과목에서는 이민에 따른 문화 적응과 사회화,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에 따른 다양한 건강에 관한 신념과 가치, 가난과 교육정도가 건강관리에 미치는 영향, 특정한 대상자들에게 적합한 연구 방법 등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학사
한국과 외국의 문화지리학사를 고찰해 보고 문화지리학의 중심개념을 살펴 본다. 이 과목은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설명하고 그들의 삶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보는 데 중점을 둔다. 각 지역 문화의 형성은 오랜 역사에 걸친 주민의 환경과의 상호작용과 다른 지역과의 접촉, 또는 기술의 발명이나 전파 등에 기인하는 바 크다. 그리고 그러한 인간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항상 적용되고 있는 것이므로 우리들이 문화의 형성과 변화, 그리고 갈등과 조화의 프로세스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변화를 관찰하여 그러한 가시적인 변화를 설명하고, 경관에서 발견되는 변화의 단서를 토대로 우리 사회, 또는 다른 사회의 특징이나 앞으로의 변화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훈련을 해본다.전선 / 대학원
제3세계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진행된 도시화의 결과 기존의 사회문화체계는 근본적인 변화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들 제3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해서 도시화 및 개발의 결과물로 생겨난 경제적 불평등의 심화, 도시인구의 증가, 빈곤의 심화, 범죄의 증가 등의 문제를 문화변동의 차원에서 살펴본다. 그리고 도시 빈곤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상황에 대한 이들의 문화적, 경제적 적응전략과 기존의 전통적인 문화요소들의 변용 과정에 대해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학부 2-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이주를 바라보는 이해의 틀을 소개하고 세계 여러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구체적 사례들을 살펴봄으로써, 최근 한국 사회에서 중요한 사회적 의제로 떠오른 다문화와 사회통합에 대해 공부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국제이주 분야의 최신 연구들을 읽고, 이해하고, 토론을 하게 될 것이며, 이주 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 현장도 방문하게 될 것이다. 이주사회학은 기본적으로 국제이주의 발생과 지속, 재생산 메커니즘, 정부와 정책의 역할과 그 영향 요인, 이주와 노동시장, 이주민의 적응, 송출국과 수용국의 사회경제적 결과, 사회통합 등의 문제를 다룬다. 이 수업도 이와 같은 내용을 핵심적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주 현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이 수업은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의 삶과 노동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국의 역사와 비교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주제에서 한국사와 다른 나라의 역사가 어떤 면모를 보여주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한국사의 전개가 지니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우리문화의 역사전통과 그 精粹를 체득하는 데 필요한 기초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도록, 우리나라 고대, 중세, 근현대의 정치·군사·산업·신분계급·촌락과 도시·가족·사상·문예 등 문화총체 및 그 단계적 발전을 내적계기에 즉하여 개별성과 보편성에서 인식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한국민족의 기원과 발달을 고찰하는 한편 초기 고대국가의 형성문제 그리고 삼국의 발전과 삼국통일 및 발해의 성립 등 한국 고대국가의 여러 양상을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학사
한국 문화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 시점에서 한국어의 특성 및 위상, 한국어 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 한국어와 관련한 한국문화에 대한 지식의 습득은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또한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한국어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언어와의 관계, 한국 문화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독자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모든 인간 사회에서 나타나는 사회구성원들의 상이한 사회집단들로의 분화, 그리고 그렇게 분화된 사회집단들 사이에 흔히 불평등한 관계가 성립하게 되는 현상을 인류학적인 관점과 방법론으로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서 기술수준이 단순하고 인구상 소규모인 수렵채집민 사회로부터 현대의 대규모 복합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유형들 속에서 나타나는 연령, 성별, 친족관계, 사회계층, 직업, 종교, 정치적 입장, 민족, 인종 등등에 따른 사회집단의 분화와 불평등의 양상에 대한 인류학 및 인접 학문 분야들에서의 연구성과들을 검토하고, 현대 한국사회에서 나타나는 양상에 대한 현지조사실습을 실시한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