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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 Y.y.,Li B.j.,Huang L.j.,Xu Q.
2022 / Surfaces and Inter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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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국어 원지음 표기와 한국어 정체성 보존’ 문제에 대한 이론적 접근을 시도하며, 수렴과 분기의 변증법적 관계를 주요 방법론적 틀로 활용한다. 문화적 고정성과 유동성의 모순을 해소하고, 대중과 언중의 억눌린 욕망 해방을 통해 이론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Language-meaning-social construction interdisciplinary studies
Reframing sociocultural research on literacy : identity, agency, and power
제국의 기억과 전유 : 1940년대 한국문학의 연속과 비연속
The Chinese Lyric Sequence : Poems, Paintings, Anthologies.
Cultural studies : interdisciplinarity and translation
Languages and publics : the making of authority /
Doing critical ethnography
Reviewing linguistic thought : converging trends for the 21st century
History of science, history of text
중국사회
Linguistic intuitions : evidence and method
Dialogue games : an approach to discourse analysis
Unbroken landscape : commodity, category, sign and identity ; their production as myth and knowledge from 1500
근대의 특권화를 넘어서 : 식민지 근대성론과 내재적 발전론에 대한 이중비판
언어의 무지개
조선 기록문화의 역사와 구조 =
인권법 =
Typological change in Chinese syntax
언어 너머의 문학 : 중국문학에 비평적으로 개입하기
비교민속학
PANG JIAN CHUN국학연구론총
김민정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양영희International Journal of Qualitative Methods
Shavit N.Glottotheory
Földes C.International Communication of Chinese Culture
Heidingsfelder, Markus코기토
김병문Wuhan University Journal (Philosophy & Social Sciences) / Wuhan Daxue Xuebao (Zhexue Shehui Kexue Ban)
Zhang XingjiuREVIEW OF RELIGION AND CHINESE SOCIETY
Palmer, David A.공존의 인간학
허명철Philosophical Review (1015-8995)
Lin, Hsiu-Te어문연구
임지룡이중언어학
맹강IOP Conference Series: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V G Chudinova어문학
허재영IOP Conference Series: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Chudinova, V.G.인문연구
한수영한국정치학회보
김현구안과밖:영미문학연구
정은귀반영과 재현
유창연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궁극적인 사회적 행위자로서의 개인으로부터 출발하는 방법론적 개인주의와, 기본 가정에서 결론을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연역법을 체계적으로 구사하여 거시적 사회현상의 미시적 기초를 탐구한다. 개인이 절차적 합리성에 따라 사회 및 집단내에서 행동할 것이라는 기본 가정 하에, 민주주의의 기본원칙 및 결정행위에 대한 재고찰, 공공재 분석과 개인 효용의 집계를 다루는 사회후생함수 문제, 선거, 투표 등의 정치참여활동 분석, 집단행위의 문제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중국의 중요한 사회문화적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과 언어에서 나타나는 모습의 배경을 추론하도록 유도한다. 주제는 문화인류학, 사회경제학, 정치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되며, 독서는 주로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 진 서적을 중심으로 한다. 또 강의 및 독서의 경험과 학생들이 다른 전공 강의에서 접하는 문학작품 및 언어 현상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보고서의 작성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확대시킨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학문방법론으로서의 분석과 종합, 연역과 귀납, 귀납법의 방법론으로서의 정당성 문제들을 다룬다. 특히 최근에 많이 논의되고 있는 자연주의적 방법이 철학의 방법으로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가도 비판적으로 논의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 사회의 전통적이고 특징적인 언어문화에 대한 탐구를 목표로 한다. 한국 언어문화의 주요 특성 및 그것의 지역적, 사회적 변이상을 발견, 분석하는 것이 주 내용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통사론연구 1'(108.520)의 교과목 내용을 기초로 이론의 확대적용 및 발전을 좀더 깊이 있게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말을 사용하는 유기체로서의 인간의 심리적인 면과 관련시켜서 언어행위를 파악하는 연구분야를 다룬다. 현대 언어이론이 내세우는 언어습득과 언어능력에 관한 가설들이 지각, 기억, 지능, 동기 등에 비추어 실제적 기반을 가진 것인지의 여부를 설명하려는 연구 분야도 다루어진다. 특정 언어에서 표현 양식이나 이해 양식과 그 언어의 구조나 원주민 문화 사이에 상호 어떤 규정이 있을 수 있는가의 문제도 포함된다. 또한 인지과학적 설명 방법을 도입하여 언어지식을 새롭게 분석하는 경향도 소개·평가한다.전선 / 대학원
구조주의적 접근에서부터 최근의 형식문법에 이르기까지 통사론의 연구 방법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특히 근래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생성문법의 여러 통사이론(GB, GPSG, LFG, HPSG 등)을 비교하고 실제 언어자료에의 응용을 꾀한다. 또한 문법 전반에서의 의미론과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타당성 있는 새로운 통사이론의 정립을 모색한다.전필 / 학사
단어들의 결합에 의한 문장이나 구 절의 기능 및 구조를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Chomsky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변형생성문법의 여러 이론들을 소개하고, 또한 여러 이론의 변화 배경 및 과정을 검토 비판한다. 최근에 와서는 통사론을 중심으로 문법을 기술하려는 주장이 강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여러 이론들의 특징과 장단점을 포괄적으로 살펴 본다. 또한 종래의 형태론에서 다루어 온 문제들을 통사론에서 어떻게 다루는지, 그리고 의미론과의 관계는 어떠한지를 함께 탐구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화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의 성과와 한계를 이해하고, 통합과학적 문화 탐구를 위해 요청되는 이론적 전제를 확인하며, 탐구의 대상과 범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를 묻고 답하면서 문화분석의 이론적 틀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과정이다. 본 교과목은 다음의 핵심적 주제를 다룬다. 1) 문화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의 성과와 한계 2) 표준사회과학모델(SSSM)과 통합인과모델(ICM)의 논쟁이 등장한 맥락, 쟁점, 함의 3) 사회진화론, 밈이론, 이중유전이론, 유전자-문화 공진화론 등 다양한 문화진화 이론의 장단점 4) 문화역학과 인간행동생태학의 이론적 의의 5) 빅데이터 시대 문화분석의 과제전선 / 학사
영어의 소리체계를 이론적인 측면과 영어 교수에의 응용이라는 측면에서 검토, 연구한다. 구조문법의 음운이론과 생성음운이론을 대비시키며 문제 해결을 기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작품 제작에 있어 형상의 구조적 원리(시간성, 존재성, 공간성)와 조형언어의 관련성을 비교 분석하고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시민교육에 관련된 국제비교연구에서의 최근 연구동향과 논의들을 다룬다. 보다 구체적으로, 국제비교교육적인 관점에서 수행된 시민교육 관련 연구에서 나타나는 이론적, 방법론적, 이데올로기적인 논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할 것이다. 본 세미나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이 속한 사회 및 국가 공동체 내에서의 사회적, 정치적 이슈들에 대해 이해하고, 나아가 지구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윤리적, 도덕적 자질들을 내면화할 수 있다. 수업은 각주의 리딩에 대한 에세이, 발표, 문헌리뷰 및 연구 프로포절 작성이 병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단어들의 구조와 형식, 그리고 부류의 연구와 분석에 있다. 따라서 그 결과가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과정인 합성법과 파생법의 현상이 개별어에서 어떻게 나타나며 어떻게 체계화될 수 있는가가 심도있게 논의된다. 또한 한 단어의 어형이 바뀌는 곡용과 활용현상이 개별어에서 나타나는 양상 및 체계화 방법도 다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법형태소들의 의미와 의미와 범주도 연구된다. 최근의 문법이론에서 형태론이 음운론이나 통사론과 맺는 관계에 대한 탐구도 함께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문화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문화 현상과 관련된 주제를 시민 교육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데 목표를 둔다. 이를 위해 기능주의, 마르크스주의, 비판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구조주의, 문화연구,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문화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중문화와 문화산업, 계급문화, 하위문화, 몸과 젠더 정체성, 문화와 정치 소비문화, 문화적 세계화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한다. 나아가 민주 시민 교육의 관점에서 이러한 문화 현상들에 대한 적절한 접근법을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