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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confirmed the existence of various perspectives on Hongmenyeon through the records of Simaqian and Bangu, and reviewed the process of Hongmenyeon being reproduced in new media. Furthermore, it proposed establishing a timeline for learners and storytelling about Hongmenyeon from the perspectives of individual characters in the field of classical education, aiming to contribute to establishing a curriculum focused on communication, creativity, and learner-centeredness.
The great civilized conversation : education for a world community
鴻臚館跡.
文學論戰與記憶政治 : 亞際視野 = Literary debates and the politics of memory : toward an inter-Asia perspective
鴻臚館跡.
鴻臚館跡.
海疆文学书写与图像 : 以金门林树梅为中心
景注公孫龍與名家 : 圖象思維的再詮釋
中韩文对照版
鴻臚館跡.
圖像 · 敘事與多元文本
웍과 칼 : 중화미식인류학
논어전해
명유학안 역주 =
Anecdote, network, gossip, performance : essays on the Shishuo xinyu
역사교육 새로 보기 : 복합의 시각
육구몽 시선
서용준 · 2019
중국어문학지
程少峰 · 2025
语文教学之友 / The Language Teacher's Friend
沈月明; 李跃庭; Shen Yueming; Li Yueting · 2020
长春教育学院学报 / Journal of Changchun Education Institute
程韵蕾; 易小平; CHENG Yun-lei; YI Xiao-ping · 2018
阴山学刊(社会科学版) / Yinshan Academic Journal
李海群 · 2020
语文教学通讯·D刊(学术刊) / The Communication of Chinese Teaching
김대기 · 2018
인문과학연구
김수현 · 2020
고전문학과 교육
蔡亚玮; CAI Yawei · 2017
安康学院学报 / Journal of Ankang University
김우정 · 2019
漢文敎育論集
周旭东; ZHOU Xu-dong · 2019
黔南民族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the Qiannan Normal College for Nationalities
당윤희 · 2018
중국어문논총
임보연 · 2025
리터러시 연구
한혜경 · 2014
중국소설논총
노철 · 2012
청람어문교육
함영대 · 2011
漢文敎育論集
김왕규 · 2020
漢文敎育論集
조성윤 · 2022
문화와융합
최석원 · 2019
중국학논총
董亚峰 · 2019
语文教学之友 / The Language Teacher's Friend
何伟 · 2023
语文教学与研究 / The Language Teacher's Friend
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초급한문과 중급한문에 이은 고급 수준의 한문 명작에 대한 강좌이다. 초중급 한문 과정에서 다져진 실력을 바탕으로 고품격의 다양한 한문 문장을 정밀하게 읽어보는 과정이다. 초급한문과 중급한문에서는 주로 모범적이고 정격에 가까우며 비교적 평이한 문장을 다룬다. 그러다보니 유명하고 중요한 한문 문장임에도 초급자가 이해하기 쉽지 않다고 판단되면 배제되는 경우가 많았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한문 문장을 경사자집(經史子集)의 다방면에 걸쳐 두루 선별하여 읽어보고자 한다. 본 교과목까지 수강하게 되면 정격적인 한문 문장뿐만 아니라 다소 파격적이고 난해한 문장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을 높임으로써 한문을 깊이 배우거나 한문과 관련된 분야를 전공하려는 학문후속세대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한자의 사용, 불교나 유교와 같은 종교, 각종 법령 등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은 독특한 법률 체계와 이에 기반한 통치제도의 확립, 한자의 사용, 유교와 불교와 같은 종교적 전통의 발전 등을 통해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게 있어 학습의 대상이었고, 한국도 이러한 문물을 수입하며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따라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단순히 중국이라는 한 나라의 역사 발전과 변화상에 대한 지식 습득의 차원을 넘어서, 한 문명의 태동과 다양한 왕조의 흥망, 다른 지역 혹은 다른 민족들과의 교류를 통한 문화의 융합, 다양한 삶의 모습 등을 거시적이고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과목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중요한 주제별로 탐구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 문화의 특성을 살펴보고, 나아가 그 영향을 받은 동아시아의 공통된 문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단순히 시대 순서 혹은 정치사적 변화를 위주로 역사를 파악하는 방식을 피하여 전통시대 중국인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선별하여 구체적이고 심화된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빠른 이해와 지식 확대를 꾀하려 한다. 이를 통해 전통 역사사회가 현재의 우리와 얼마나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가 하는 역사 인식의 지평 확대도 도모한다.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유라시아의 다양한 문명들이 실크로드를 통해서 어떻게 서로 만나서 영향을 주고 받았는가 하는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중앙유라시아를 무대로 펼쳐진 세계사의 전개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조망함으로써, 수강생들에게 지역이나 민족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세계사'적인 시각을 보여줄 것이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필 / 학사
西洋史 敎育의 入門으로서 西洋史의 原典이나 論著 강독을 통해 西洋史를 파악하고 교육하는 기본 자질과 자세를 갖추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고대 중국의 텍스트를 문학적, 지성사적 차원에서 분석하고 그 현재적 의미를 탐구한다. 주지하듯이 고대 중국의 텍스트는 양적으로 방대하며 질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갖추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이들 중 경서나 제자백가서 같은 고전 급의 텍스트, 역대로 문학 고전으로 꼽혀온 텍스트를 대상으로, 그들이 현대사회에서도 여전히 유의미한 지식과 지혜를 담고 있는 고전인 까닭을 다면적으로 분석한다.전필 / 학사
아시아사교육강독은 역사연구에 필수적인 1차 사료, 특히 한문 자료의 기초적인 독해력 습득을 목표로 한다. 강독 자료의 범위는 아시아의 여러 국가들 중 중국·일본 등 한자문화권 국가들의 한문자료와 日文자료를 우선으로 하지만 그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던 몽골을 비롯한 유목국가의 비한문자료도 포함할 수 있다.전선 / 학사
놀이--“희(戲)”와 노래--“곡(曲)”은 중국전통연극의 필수 요소이다. 이 두 가지 요소가 결합하여 탄생한 중국의 전통연극을 “희곡(戲曲)”이라고 부른다. 희곡은 송원 시대의 잡극(雜劇)과 남희(南戲), 명청(明淸) 시대에 전기(傳奇)와 곤곡(崑曲) 등 역사적 양식이 많은 명작을 남겼다. 현대에는 경극(京劇) 및 각종 지방희(地方戲)가 창작 상연되고 있다. 이 과목은 고대의 악무에서 현대의 경극에 이르기까지 놀이와 노래의 변천과 발전, 중국 희곡의 정신과 역사, 대표 작가와 대표작을 학습한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의 전통사회에서 연극이 가지는 문화적 의의를 고찰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에 대해 그들의 언어와 문화적 특징을 살펴보고, 아울러 중국어와 계통상으로 유사하거나, 비록 계통은 같지 않지만 지대한 영향을 주고 받은 한국어, 일본어 등과 비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중국어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그러한 중국어에 대해 공시적, 통시적, 그리고 문화적 배경을 토대로 언어적 특징을 제시한 과목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중국어 학습은 그들의 깊고 풍부한 문화적 배경이 배제된 상황에서 이루어져 무미건조한 것이 되었다. 본 강좌는 이러한 점을 극복하고 중국인이라는 사람을 기준으로,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라는 면에 착안하여 사람이 살면서 보이는 문화적 특징을 가미하여 언어를 설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중국어의 기본적 특징을 우선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중국내의 소수민족의 언어와의 비교, 표준어와 방언의 비교, 한장어계의 비교 및 한국인으로서 중국어를 배울 때 나타나는 특징 등을 골고루 적용하여 중국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중국어글쓰기와 더불어 중국어를 실질적 의사소통 및 업무처리의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개설된다. 따라서 대학에서 개설된 교양 및 전공과정의 단계별 중국어 과정을 마친 후 전공필수 과목인 고급중국어 과목을 수강했거나 그에 준하는 중국어구사능력을 갖춘 전공자들을 수강대상으로 한다. 최근 중국 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다루기에 중국어 구사능력 이외에도 최근 중국 사회의 변화상을 반영하는 폭넓은 사회, 문화적 이슈들에 대한 관심과 일정한 이해를 필요로 하며, 이 과목의 수강을 통해 동 주제에 대한 심화된 이해와 향후 변화에 대한 예측능력의 향상 또한 기대할 수 있다. 중국어글쓰기 과목과 마찬가지로 높은 수준의 중국어 사고능력 및 논리 구사능력을 갖춘 원어민 교사가 담당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 문화에 보이는 여러 특징적인 양상을 살펴본 뒤, 그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논제로 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 의미가 현대 사회에 나타난 발현을 통하여 중국 전통문화와 현대 사회가 어떠한 상관성이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한다. 중국의 전통 문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문학, 역사, 철학 등과 관련된 텍스트를 검토할 뿐만 아니라, 고고학과 인류학 방면의 기존 성과도 참고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중국의 중요한 사회문화적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과 언어에서 나타나는 모습의 배경을 추론하도록 유도한다. 주제는 문화인류학, 사회경제학, 정치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되며, 독서는 주로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 진 서적을 중심으로 한다. 또 강의 및 독서의 경험과 학생들이 다른 전공 강의에서 접하는 문학작품 및 언어 현상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보고서의 작성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확대시킨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직에 진출할 전공자들을 위해 개설되는 교직 교과목으로 중국어 교육과 관련된 제반 문제를 학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한국인의 중국어 학습이 일반적으로 범하는 여러 가지 오류와 그 문제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등이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고찰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전통시대와 현대사회를 하나로 묶어서 일관된 흐름 아래 설명하고자 한다. 근대 이후 중국 사회가 급속한 변화(서구화와 근대화)의 과정을 거쳐왔음에도 불구하고 현대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속되면서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전통사회의 유산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작업이기 때문이다. 전통사회 자체의 이해는 바로 현대사회의 이해를 위한 전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강의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르는 시대사적인 강의를 배제하고 현대사회와 전통적 유산 및 그 상호관계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핵심적인 주제들을 선별하여 각기 그 주제별로 동시대적인 성격과 흐름의 이해에 접근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중국 영화사를 대표하는 영화 작품과 현대 중국 사회의 중요한 문제들을 잘 보여주는 영화 작품을 선별하여 감상하고, 이를 통해 중국 사회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각과 깊이 있는 미학적 인식을 얻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국어를 모르는 학생도 수강할 수 있도록, 선별된 작품의 한국어 자막을 제공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