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loading...
본 논문은 로즈마리 류터의 세계화 분석과 극복 방안을 살펴보고, 이를 한국교회에 적용하기 위한 재구성을 시도한다. 류터는 세계화를 신자유주의 경제 체제와 서구 제국주의의 연장으로 보고, 경제적 불평등과 지구 황폐화의 원인으로 지적한다. 류터는 초월적 이원론을 대체하는 상호 관계성의 관점에서 기독교 신학을 재구성하고, 생태학적 영성과 정치적 운동을 통해 세계화를 극복하고자 한다.
민주주의는 글로벌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Introducing redemption in Christian feminism
Global order and global disorder : globalization and the nation-state
Biblical interpretation in the early church
Heidegger and development in the global south
Women and redemption : a theological history
Religions, nations, and transnationalism in multiple modernities
The greening of theology : the ecological models of Rosemary Radford Ruether, Joseph Sittler, and Juergen Moltmann
종교개혁 500년, '以後' 신학 : 루터 밖에서 루터를 찾다
지구를 구하는 열 가지 생각
Voices of feminist liberation : writings in celebration of Rosemary Radford Ruether
The globalisation of charismatic Christianity : spreading the gospel of prosperity
Religious resistance to neoliberalism : womanist and black feminist perspectives
하나님 나라와 공공성 : 그리스도교 사회윤리 개론
Innovation and transformation in international studies
Religionsglobalizations : theories and cases
제1세계 중산층의 몰락 : 신경제가 약속한 일자리는 어디에 있는가
Flourishing : why we need religion in a globalized world
Christianity and the new spirit of capitalism
Neue Zeitschrift für Systematische Theologie und Religionsphilosophie
Anselm K. MinTheological Forum
Doo Hyun Choi신학논단
김정형Feminist Theology
Jennifer Hughes사회와 철학
권용혁신학사상
김수연International Journal of Religion and Spirituality in Society
Keenan W.J.F.한국조직신학논총
김수연선교와신학
남상도선교신학
황홍렬선교신학
김주용피어선신학논단
김인옥한국기독교신학논총
송영섭한국기독교신학논총
박나래한국조직신학논총
천병석Evangelische Theologie
Meyer, L.D.Madang: Journal of Contextual Theology
장윤재Feminist Theology
Linda G. Claros신학사상
방연상Angelaki
Joeri Schrijvers전선 / 대학원
21세기 인류가 당면한 가장 심각한 글로벌 이슈인 기후변화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을 다루는 과목이다. 외부성, 공공재와 같이 시장실패를 가져오는 원인에 대한 경제학적 이해로부터 출발하여 외부성의 내부화, 피구세, 코스 정리 등 환경문제에 대한 경제학적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기후변화를 비롯한 국제환경문제에 경제학적 접근은 물론, RE100과 ESG 등,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글로벌 시장의 흐름과 각국의 정책 동향에 대해 알아본다. 국내 환경문제, 월경성 환경오염, 비시장재 가치화, 무역과 환경과 같은 주제들도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 종교상황의 이해에 있어서 중심주제들인 세속화, 종교해방운동, 종교다원주의와 신종교들을 기초자료를 토대로 체계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을 이해하기 위해 지역에서 지구 규모까지 일어나고 있는 환경변화에 대한 기본적인 과학적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환경변화를 지구시스템 내 요소간의 상호작용 그리고 인간 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본 강의를 통하여 학생들은 최근 우리가 겪고 있는 환경변화에 대한 이해와 고찰을 통해 미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 및 정책 연구에 중요한 기반을 다질 것이다. 그리고 본 강좌는 수업 이외에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화와 서구화의 단선적 경로를 따라가던 기존의 지역발전이론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그 비판의 요체는 기존 발전이론에 ‘문화’, ‘문화적인 것’을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제3세계의 생활양식, 페미니즘, 인종, 전통적인 것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발전 이론과 접목시킬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인식 하에 첫째, 기존 ‘발전이론’의 비판과 ‘문화적’ 가치의 접목이 일어나는 과정과 그 내용을 검토하며, 둘째,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바람직한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수업진행방식은 우선,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역정책에서 ‘다양성’의 의미에 관한 강의를 통해서 기초지식을 닦은 후, 주교재에 대한 비판적 독해와 심층토론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후반부에는 수업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존에 시행되었던 우리나라 지역정책의 평가와 비판에 관련된 보고서(초안)를 작성 발표한다. 이를 둘러싼 토론을 통해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비판과 실천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전선 / 대학원
경제질서의 통합과 긴밀화를 중심으로 시작된 세계화와 글로벌화는 한국 사회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과학기술의 발전이 서구민주주의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확대하면서 한국 사회는 두 가지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다. 하나는 정치, 경제적 외적 수요에 대한 대응이다. 다른 하나는 정치, 경제적으로 내적인 규범과 관행의 축적이다. 본 강의는 한국 사회가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는 정치적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한국 정치 제도와 글로벌화와의 적합성, 한국 엘리트들의 정치인식과 국제감각, 한국 대중들의 사회변혁 의식 등 제도, 행태, 문화를 세분화하고 각 분야에 대한 이해 및 분야별 연계성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본 강의는 국제대학원 한국학 전공과정의 외국인 학생들의 글로벌 시대의 한국과 정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뉴턴 역학이나 상대성 이론과 같은 근현대 물리이론들과의 연관하에서 시공간의 본성과 구조에 대한 대표적인 견해들을 소개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에서 기하학의 규약성, 시공간의 인식론적 및 존재론적 지위, 시간과 인과성의 관계, 시간의 방향 등의 문제들을 심도 있게 다루게 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범세계 혹은 지역범위에서의 교류가 증가하게 되자 기존에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성격과 강도의 초국경 이슈가 급속도로 증진되고 있다. 초국경 마약 제조 및 거래, 초국경 범죄, 불법이민, 국경을 초월한 아동 및 매춘의 밀거래, 환경난민, 해적, 초국경 정보통신 범죄, 소형무기의 거래, 대량살상 무기 기술의 거래 등이 그 예이다. 이러한 문제들은 국가안보, 국가경제, 구리고 개개인의 삶의 질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이슈들임에도 불구하고 심도있게 다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문제의 성격상 국제협력을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들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이러한 문제들의 현황 파악과 이론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시민교육의 성격과 가능성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도모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와 참여자 중심 토론, 워크샵 등을 통하여 시민교육에 관한 참고 문헌과 시민교육의 실제를 지역적, 국가적, 그리고 세계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학교 안과 밖에서 시민교육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교육정책, 교육과정 및 교육 방법론에 대한 비판적 토론 또한 이루어질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공공영역에서 생활수준의 질적 향상과 바람직한 디자인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디자인행정의 이론적 토대, 개념, 실무과정 등을 다룬다. 이를 위해 이 강좌는 공공성의 개념에 기초해 정부조직 내에서 디자인문화 행정을 위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디자인문화 행정의 구체적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정책 대상들을 고찰하고 행정 조직, 관련법과 기타 조례 등 다양한 행정 개념들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세계화시대에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국가, 자본, 노동의 변화를 정치경제학적 이론틀을 통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수업의 전반부에서는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이론적 배경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이론적 틀에 대한 충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계와 정책결정자들이 논의하고 있는 세계화시대의 다양한 사회경제적 문제 특히, 불평등, 사회복지정책, 노동시장, 기술숙련, 자본시장, 공정무역, 해외투자 등에 대한 내용을 서유럽, 북미, 동아시아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강의를 통해서 학생들의 정치경제학 제도와 행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세계화시대의 주요 쟁점들을 분석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국제윤리분야는 현실주의와 자유주의를 비롯한 다양한 윤리적 전통들이 경쟁하며 발전해왔다. 본 강의는 다양한 윤리적 전통들이 어떻게 지구적 이슈들이 야기하는 도덕적 문제들을 다루는가를 검토한다. 이러한 검토를 통해, 본 강의는 각각의 전통들이 어떻게 윤리적 판단과 행동을 하는 데 있어서 지침을 제공해주는가를 살펴본다. 각각의 전통들에 대한 이해에 기초해, 본 강의는 지구적 문제를 사례중심으로 살펴볼 것이다. 본 강의에서 다루게 될 지구적 문제의 대표적 사례는 지구적 정의, 정의의 전쟁, 테러리즘, 인도적 개입, 지구적 빈곤과 대외원조, 경제 제재 등이다. 윤리적 전통에 대한 이해에 기초한 사례연구를 통해 본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현실 정책분석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국가와 비국가 행위자 활동의 도덕성을 이해하는 다양한 방식들을 배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지구화 시대의 인간사회와 환경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 요인에 대한 탐색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둔다. 우선 오늘날의 지구환경 위기를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과연 인간사회가 어떻게 반응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특별히 지구 환경문제의 다양한 원인의 예로는 경제적 이익, 생산 및 소비에만 집중된 사고틀, 인구증가 및 집중, 관료적 의례주의, 권력관계, 정부기구의 둔감성, 가부장적 지배구조, 지배대상으로서의 자연이라는 문화이데올로기 등을 들 수 있으며 각각에 대해 진단해 볼 것이다. 또한 각 문제 진단에 대한 처방으로 우리는 전지구적 차원의 '민주적 거버넌스'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후자의 예로는 소수자 발언권 부여, 정부의 합리적 정책대안, 기업의 참여 프로그램 계발, 일반 시민의 친환경감수성, 삶의 질, 여타 생물에 대한 관심 제고,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운동의 확산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는 위에서 언급한 진단과 처방 요인들에 개념을 정의하고, 각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로 살펴보며, 각 요인들 간의 복합적인 상호작용 관계를 일국의 경계를 넘어선 전지구적 환경정치 맥락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별히 이 과정 속에서 과연 지구시민사회는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도 주목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윤리의 문제는 곳곳에서 중요한 논쟁거리로 등장한다. 전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기업의 책임, 의료와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생명윤리의 문제, 그리고 전쟁, 빈부격차 및 종교적 갈등을 둘러싼 인권의 문제 등등. 본 수업에서는 개념적인 논의 및 민족지적 사례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 것이며 옳은 행동인가에 관한 지역적이고 역사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논리들과 실천 양식들을 살펴본다. 또한 사회적 행위자들이 오늘날의 윤리적인 복잡함과 난해함을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떠한 개념적 도구가 필요하며, 인류학자들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가를 모색해본다.전선 / 대학원
생물학적·법적·윤리적·제도적 차원을 수반하는 복합적 차원의 문제로서의 섹슈얼리티를 고찰하고, 섹슈얼리티를 축으로 사회구성과 젠더가 관련되는 여러 측면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사회복지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생태주의 복지이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성장과 고용을 축으로 하는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변화된 노동시장구조와 다양한 위기에 대처하기에는 많은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적 복지정책의 새로운 대안으로 생태주의 이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생태주의의 철학적 배경, 대표적인 입장 및 그들의 정책적 수단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태발전론, 사회생태학, 생태맑시즘 및 근본생태론 등의 이론적 논의를 살펴볼 것이며, 정책수단으로는 기초소득, 노동 감소, LETS 및 Eco-Taxation 등의 가능성을 탐색적으로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지구의 수용한계에 육박하는 거대인구의 부양, 공업화, 도시화에 따른 지구환경의 파괴와 이를 규제하기 시작한 현대적 여건하에서 환경보전과 농업과의 관계, 환경보전적 농업을 위한 농학의 원리와 기술을 강의한다. 그 주요내용은 환경위기 농업, 자연 및 농업생태계의 구조와 기능, 농업에 의한 환경보전과 파괴, 공해와 농업, 지구규모의 환경파괴와 농업, 환경보전형 농업기술과 과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