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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일, 차미나, 양은인, 최동근, 김영수
2013 / Horticulture, Environment,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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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도시샤대학은 신학과를 중심으로 많은 조선유학생을 유치했으며, 이들의 전공은 주로 경제학과 신학이었다. 유학생들은 높은 학비와 생활비 부담으로 유학생활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특히 주거 문제가 심각하여 유학생 단체에서 하숙집 알선을 돕기도 했다. 이들은 주로 상경구와 좌경구에 거주하며 대학 기숙사나 유학생 단체를 통해 숙소를 마련했다.
제국대학의 조센징 : 대한민국 엘리트의 기원, 그들은 돌아와서 무엇을 하였나?
경성의 다다, 동경의 다다 : 다다이스트 고한용과 친구들
한국 대학의 뿌리, 전문학교
주자학과 일본 고학파 : 주자, 진사이, 소라이의 사서 해석
식민지의 사립전문학교, 한국대학의 또 하나의 기원
서울은 기억이다 : 오늘의 서울을 만든 시공간의 역사
부동산 임대차의 법리와 위상
동경삼재 : 동경 유학생 홍명희 최남선 이광수의 삶과 선택
중국 철학이 등장할 때가 되었는가? : 리쩌허우와의 담화록
새로 쓰는 17세기 조선 유학사
대학과 대학생의 시대
목화꽃과 그 일본인 : 외교관 와카마쓰의 한국 26년
일제하 연세학풍과 민족교육
민족문화와 대학 : 연희전문학교의 학풍과 학문
한국 근현대 인문학의 제도화 : 1910~1959
삼국지 교양강의 : 정통 역사학자가 풀어낸 삼국지 인물 이야기
동아시아의 자국학과 자국문학사 인식 =
청춘의 감각, 조국의 사상 : 교토京都 문학기행
한국교육사학
사토 유미인문과학연구
배영미중국학보
이재령한국교육사학
김자중중앙사론
김형목중국사연구
장의식한민족문화연구
장인수한국교육사학
정미량HISTORY OF EDUCATION & CHILDRENS LITERATURE
Oset, Zeljko한국교육사학
김동환한국근현대사연구
장규식역사교육
이제혁, 박현숙인문학연구
이철승한중인문학연구
김경남동방학지
정한나재외한인연구
김준현인문학연구
선유정한국교육사학
김동환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이경숙인문사회과학연구
서광덕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사를 연구하는 데에 필요한 다양한 사료의 내용을 탐구하는 과목이다. 중요한 사료를 선별해 그 사료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 조선시대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기르고, 조선시대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한다.교양 / 학사
조선이 이룬 역사적 성취를 조명하고 그 유산에 대해 살펴보는 교과목으로, 조선왕조의 성립부터 한일병합에 이르기까지 조선시대사 전반을 개괄적으로 강의한다. 현대사회에까지 이르는 거시적 전망 속에서, 조선의 건국과 문물제도의 정비, 신유학의 성숙과 새로운 정치문화의 발달, 조선 후기의 사회변동과 새로운 문화의 발달, 조선 왕조의 쇠퇴와 사회 모순의 심화 등을 정치, 경제, 사회, 사상 등 다방면에서 조명한다. 이를 통해 다른 시대 및 다른 문화권과 비교하여 당시 조선이 이룬 역사적 성취를 파악하며 현대 한국사회에 남아 있는 조선왕조의 유산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사회의 미래 전망을 창출할 수 있는 역사적 관점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주요 종교 전통의 다양한 믿음, 사상, 관행을 소개한다. 현대까지 이어져 온 세 가지의 종교(三敎: 유교, 불교, 도교)적 전통에 초점을 맞추어 그 역사적 전개 과정을 소개하되, 중국에서 발원한 종교적 전통들이 유교문화권에 속하는 한국과 일본에서는 어떠한 종교적 전통과 문화를 이루면서 전개되었는지에 대하여 다룰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삼교뿐 아니라 신도와 민간종교. 조상제사 등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종교 전통들 각각의 종교적 관념, 경전, 의례 등의 지식을 쌓아나가는 방식을 취하기보다는, 종교학 연구의 역사와 방법에 대한 개요와 학문적 접근 방식을 관련지으면서 다루고자 한다. 교양과목에 속한 ‘세계종교입문’의 학습 내용을 동아시아라는 지역과 역사를 배경으로 범위를 좁혀서, 이 지역에서 어떠한 종교적 문화를 형성해 왔는가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게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19세기 영국시를 프랑스혁명, 산업혁명, 빅토리아시대의 문화, 대영제국 확장의 맥락에서 선별적으로 읽는다. 바볼드, 샬럿 스미스, 블레이크, 워즈워스, 코울리지, 바이런, 셸리, 키츠와 같은 낭만주의 시인들과, 테니슨, 로버트와 엘리자베스 브라우닝, 크리스티나 로제티, 아놀드와 같은 빅토리아시대의 시인들을 함께 읽는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미술, 건축, 디자인,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등 현대 일본의 문화와 예술을 대표하는 장르를 중심으로 일본의 현대문명과 예술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도모한다. 일본의 현대문명은 어떠한 시대적 배경과 미적 특성을 가지고 발전해왔는지를 연구 분석하고, 더 나아가 아시아 문명 속에서 갖고 있는 일본 현대 예술과 문화의 영향력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일본종교의 다양한 흐름들을 탐구한다. 그 과정에서 일본적인 신앙(예를 들어 천황숭배)의 발전을 알아보고, 어떻게 이런 믿음이 구체적인 역사적 맥락 속에서 퍼져 나갔으며 수세기 동안 재확인될 수 있었는지 살펴본다. 마찬가지로 6세기 불교의 전래와 정착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신도와 불교는 일본의 주요 종교이므로, 이들이 수세기 동안 공존하면서 맺어왔던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특히 강의후반에는 근대사의 맥락 안에서 구체적인 주제를 통해 한국종교와의 연관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일본 사회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심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일본 사회사 관계의 논문과 저서, 사료들을 정확하게 읽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그런 다음 이를 바탕으로 상호 토론을 실시하고 이에 대해 담당 교수가 적절히 조언하는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이후에 그와 관련된 주제의 보고서를 제출하고 교수의 지도를 받는다.전선 / 학사
중국은 시의 나라로 불리며, 시는 중국 문학의 중심이자 정수로 통한다. 본 강좌는 초학자를 대상으로 중국 시가의 기본적인 개념과 특징, 그 형성 과정을 이해시키고자 하는 입문 과정이다. 주로 중국 고전시가에서 짧고 대표적인 명작을 중심으로 감상하고 분석하면서 시체별 특성과 주요 시인 등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본 강좌는 시가는 물론, 다른 중국 문학 관련 수업을 수강하는 데에도 기초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삼국은 근대 이전 시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발전해 왔다. 근현대에는 들어서는 다양한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 교류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급속하게 증대되었다.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상호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적잖은 왜곡과 편향을 낳아 부정적 영향 또한 심각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양상을 두루 살핌으로써, 현실적 조건과 교류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부정적 영향 정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동아시아 삼국의 대중매체와 문화 교류의 여러 가지 양상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와 긍정적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일선 / 학사
본 과목은 동아시아의 근대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살펴보고, 동아시아 사회들에서 나타나는 현대의 주요한 사회, 문화, 경제, 정치적 문제들과 이슈들에 대해 다루는 수업이다. 이 과목은 통해 동아시아 지역과 동아시아의 각 사회들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수업을 통해 동아시아가 어떠한 역사적, 국제적 맥락 안에 놓여있고, 각 동아시아 사회들에서 중점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나 문제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하고 토론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영화를 통해서 1945년 이후의 일본사회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실제 일본사회라는 사실과 영화라는 허구를 같이 다룬다는 것은 모순적일 수 있다. 하지만 각 시대의 사회 분위기와 지향성, 그리고 대중들의 사회인식과 갈망 등은 영화를 통해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시간 순에 따라 각 시대의 주요 쟁점을 살펴봄과 동시에, 이러한 쟁점들이 영화에서는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확인해보는 식으로 진행해나갈 것이다.전선 / 대학원
낭만주의 시인들과 일부 빅토리아조 시인들의 작품들을 선별 집중적으로 연구하되 이들 시인의 개인적인 성취와 문학전통에 유의한다. Blake, Wordsworth, Keats 등의 시를 중심으로 낭만주의시인관, 문학관, 예술관 등을 검토한다. 또한 낭만주의 시인들과 빅토리아조 시인들의 시적 성취의 차이에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일본 근대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심화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일본 근대사 관계의 논문과 저서, 사료들을 정확하게 읽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그런 다음 이를 바탕으로 상호 토론을 실시하고 이에 대해 담당 교수가 적절히 조언하는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이후에 그와 관련된 주제의 보고서를 제출하고 교수의 지도를 받는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각 시대별로 중요한 정치적 사건을 다루고 일본정치문화의 성격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사료독해와 분석능력을 배양한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 문명을 주도적으로 선도한 중국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정치적 성격이며, 이 성격은 황제 권력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행사하기 위하여 구축된 황제지배체제에 의해서 규정되었다. 황제는 제국의 정점에서 사실상 무제약적인 절대 권력을 행사하였다. 그 권력은 전통시대 중국 사회의 모든 구조적 특성, 계층과 신분, 개인 및 각종 대소 집단의 利害와 모순을 집중 표현하였으며, 이상과 현실이 맞부딪치는 접점이었다. 그러므로 본 과목은 황제 권력을 가능한 다각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의 사회, 문화, 사상을 총합적으로 학습하고, 전근대 동아시아 전제권력의 속성과 전통을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목표는 현재까지도 '전통의 계승'이란 명분으로 옹호되기도 하는 '동아시아적 정치'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희망한다. 강의는 주로 군주권력의 전형적 모습이 드러나는 중국 황제 권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한국의 왕권과 일본 천황의 권력은 비교적 간단하게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