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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hopadhyay의 『마음 나무』는 전형적인 자폐의 자아, 감정, 인지 채널에 대한 의학적 정보를 넘어 교육을 통한 자폐인의 ‘bildung’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 회고록은 자폐인의 제한된 인지 및 감각 채널을 위한 다양한 언어 교육 방법론을 제시하며, 특수 교육 분야와 관련된 흥미로운 학제적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마음 나무
나의 뇌는 특별하다 : 템플 그랜딘의 자폐성 뇌 이야기
Origins of language revisited : differentiation from music and the emergence of neurodiversity and autism
트라우마는 어떻게 유전되는가
어느 자폐인 이야기
영미 청소년문학 새로 읽기 : 인문학, 영문학, 영어교육의 만남
발달장애 당사자연구 : 자폐인이 몸, 그리고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
(밀턴 에릭슨의) 심리치유 수업 : 천재 정신과 의사의 마술적인 치료 사례와 교훈이 담긴 일화들
학습자와 교육과정을 넘어 : 세계와 함께하는 교육
Language, learning, and behavior disorders : developmental, biological, and clinical perspectives
Social origins of mental ability
언어가 숨어 있는 세계 : 언어치료사가 쓴 말하기와 마음 쌓기의 기록
자폐 아동·청소년을 위한 놀이 기반 심리치료 : 다학문 접근과 혁신적 시도
내 아이는 조각난 세계를 삽니다 : 돌봄부터 자립까지,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이 함께 사는 법
자폐야 미안하다 넌 상대를 잘못 골랐다
Reading with children
Teaching children to read
Teaching children with autism to mind-read : a practical guide for teachers and parents
자폐 스펙트럼 장애교육 : 현장 지침서
Developmental Disorders of the Frontostriatal System : Neuropsychological, Neuropsychiatric and Evolutionary Perspectives.
현대영미소설
유제분Studies in Modern Fiction
Yu, Jeboon현대영미소설
유제분PSYCHOLOGY LEARNING AND TEACHING-PLAT
Phares, VickyPhilosophical Psychology
Hare I.Neohelicon
Shiqin ChenAnnales Medico-Psychologiques
Kolb, O.; Berna, F.; Coutelle, R.인간연구
김혜리독서치료연구
이현실International Journal of Inclusive Education
Gaffney, M.; Wilkins, J.Journal of Autism and Developmental Disorders
Bulgarelli D.,Testa S.,Molina P.European Journal of Special Needs Education
Aiga Norvaišaite; Luca TateoJournal of Autism and Developmental Disorders
Baldimtsi E.,Nicolopoulou A.,Tsimpli I.M.Autism
Crompton C.J.,Ropar D.,Evans-Williams C.V.M.,Flynn E.G.,Fletcher-Watson S.Autism in Adulthood
Friedman S.,Noble R.,Archer S.,Gibson J.,Hughes C.International Journal of Inclusive Education
Douglas P.,Rice C.,Runswick-Cole K.,Easton A.,Gibson M.F.,Gruson-Wood J.,Klar E.,Shields R.International Journal of Inclusive Education
Connelly J.M.,Tuttle Prince A.,Hayden H.E.내러티브와 교육연구
이효림, 송민서Children's Literature in Education: An International Quarterly
Snider, Jessi놀이치료연구
김수희, 박부진전선 / 대학원
정서 및 행동문제의 정의, 자폐아동 및 학생의 이해, 원인 및 출현률, 정서 및 행동문제 분류 및 특성, 정서 및 행동문제 학생의 교육 및 상담프로그램 개발을 교육내용으로 한다. 교육방법은, 정서 및 행동문제 학생의 특성 및 교육에 대한 이론적 소개는 강의에 의하여 진행하고 실제적 사례와 교육서비스에 대한 현황은 수강자의 조사 연구 및 발표, 토론을 중심으로 정리하며 정서 및 행동문제 학생을 위한 교육상담의 모델을 구안하여 제출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다양한 상황 하의 협상이론 및 과정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과목이다. 특히, 효과적인 협상의 구성요소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초점을 두고, 협상과정에서 스스로의 행동을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를 위해 본 과목은 계약 및 협상의 심리학적인 주요 개념과 이론들을 살펴보고, 개인간/그룹간 갈등 및 해결의 변화과정에 대해서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강의의 목적은 심리학 학부생이 학습과 기억의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들을 이해하는 것을 돕는데 있다. 이 강의는 고적적 조건형성과 조작적 조건 형성, 기억 모형들, 그리고 신경망에 대하여 다룰 것이다. 특히 행동주의의 엄격한 방법론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아동미술의 본질과 발달단계에 관하여 연구한다. 아동미술교육의 내용, 방법, 재료, 환경과 평가의 방법을 검토하며, 또 하나의 학습언어로서의 미술의 역할을 토론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러시아어의 의미·형태·통사 체계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바탕으로, 러시아어학의 핵심 주제를 인지언어학, 생성문법, 심리언어학 등 주요한 이론 틀에서 설명하고 토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러시아어의 구체적인 구조를 살펴볼 뿐 아니라, 언어능력과 언어습득, 언어와 인지, 언어와 문화의 관계 등 폭넓은 관점에서 러시아어의 여러 측면을 조망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기 말에는 각 수강생이 자신이 선택한 주제를 질적·양적 데이터 분석을 통해 탐구하는 개별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강의에서 배운 이론적 틀을 실제 언어 현상에 적용하고 그 이해를 심화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에서는 발달정신병리학의 기초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강의 주제는 크게 발달정신병리학적 접근에 대한 소개 및 아동기와 청소년기의 주요 정신장애에 대한 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아동기 및 청소년기 주요 정신장애의 진단적 특성과 함께 생물심리사회적 원인들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주요 개입들을 탐구할 예정이다.교직 / 대학원
학교는 모든 아동들의 존엄성을 지켜주고, 학습권을 보장해줄 수 있어야 한다. 특히, 특수한 교육적 요구를 지닌 아동은 장애아동 뿐만 아니라 영재성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포괄하며, 특수교육은 대상 아동들의 독특한 교육적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특별하게 계획된 교육이다. 이러한 특수교육 대상 아동들은 많은 시간을 일반학급에서 교육 받고 있기 때문에 특수교사는 물론 일반교사도 특수교육 대상 아동에 대해 이해하고, 특수교육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 이 강좌는 예비교사들이 전반적인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을 이해하고, 각기 다른 특수교육 대상 아동들의 특성 및 교수 방법에 대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수전략 및 협력 모형 등을 제시하여 실질적인 교육 환경에서의 적용을 도모하였으며, 대표적인 교육 사례를 들어 예비교사들의 이해를 돕는다.전선 / 대학원
불안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한 정서이자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정서임.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 관련 정신신체적 반응은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치료 대상이 되고 있음. 본 교과목은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부터 병태생리적 반응,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신 연구 결과를 포함하여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교양 / 학사
인문학, 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대표적인 산문들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의 함양을 꾀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학부 학생들에게 인간 이상 행동의 생물학적 기전을 이해할 수 있는 신경심리학적 지식 및 실험방법론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크게 3부로 이루어지는데 1부에서는 인간 뇌의 기능적 해부 지식을 실습과 강좌를 통하여 학습한다. 2부에서는 인간심리 기능(주의, 기억, 실행 기증, 정서)의 신경과학적 기전을 강의와 발표를 통하여 배운다. 3부에서는 개별 뇌발달 및 손상장애에 대해 발표와 강의를 통하여 배운다. 이 강좌를 신청하는 사람들은 신경과학과 이상심리학의 이수를 추천한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인간의 전인적 성장을 이해하기 위한 통합적 관점을 탐구한다. 신체적, 언어적, 정서적, 사회적, 심미적, 도덕적, 인지적 역량 등 다양한 발달 영역이 개인의 성장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간 발달의 핵심 역량과 각 역량들이 민주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어떻게 이끄는지 소개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사례와 활동을 통해 인간 발달의 다차원적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과 타인의 성장을 성찰하며, 교육이 지향하는 전인적 인간 형성의 의미를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하고 구체적인 삶의 경험이나 교육적 상황에 적용해 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심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마지막 과정으로서 우리 사회 소외계층의 문제를 공감하고 이들의 문제를 분석하고 헌신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책무, 인간애,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예비 의료인으로서 우리사회의 약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들의 문제를 보다 다층적으로 파악하며 이들의 욕구에 공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덕목이다. 나아가 이들의 욕구분석에 기반하여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는 리더십과 봉사정신은 치과의사가 지역사회에서 해야 할 역할을 깨닫고 그 역할을 해 내는 데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다. 수강생들은 선정된 현장에 나가서 소그룹으로 활동하며, 봉사대상자들과 상호작용하면서 현장의 욕구를 분석하고 이를 위한 해결책을 대상자 및 동료들과 협동하여 모색, 실행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외국어, 한문 또는 1900년 이전 한국어로 쓰인 인문학 분야의 대표적 고전을 밀착된 소그룹 환경에서 읽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독해력 향상과 지적 성장을 꾀한다. 수강 정원은 5~10명 사이에서 담당 교수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수강에 앞서 중급 이상의 해당 언어 읽기 능력을 갖출 것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필 / 학사
첨단융합학부 신입생들의 전공탐색을 위한 공통필수과목으로서, 차세대지능형반도체, 융합데이터과학, 지속가능기술,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신약 등 첨단융합학부의 다양한 전공 분야를 소개한다. 각 분야에서 개발되고 있는 첨단융합기술의 핵심 개념과 다양한 응용 분야를 소개하고,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더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지도한다. 또한 융합의 의미와 필요성을 소개하고, 기술창업/연구/정책리더십 등 첨단융합전공의 미래 진로를 소개한다. 특히, 기업가 정신 및 도전의식(기술창업), 첨단융합 연구 기초(창의연구), 첨단융합기술의 사회적 가치(정책리더십) 등 각 교과인증과정으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 가치에 대해 교육한다.전선 / 학사
인지심리학은 ‘인지과정’, 즉, 우리가 어떻게 세상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며 그 정보를 어떻게 표상하고 지식으로 변형시키는지, 또한 저장된 지식이 우리의 주의와 행동을 어떠한 방식으로 이끌게 되는지를 다루는 학문이다. 이 과목에서는 현대 인지심리학의 기본 개념들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험증거들을 통해 인지과정을 탐색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인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첫 번째 과정이다. 치과의사는 궁극적으로 인간을 만나는 직업이기 때문에 역량 있는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 존재와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학생들은 인간 존재와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독서와 토론을 포함한 다양한 탐구를 팀기반으로 진행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얻은 인간이해에 대한 각성과 깨달음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여 산출물로 표현해 낸다. 이 수업의 주안점은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한 인간 존재와 삶의 속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며, 이러한 질문을 통해 인간 삶의 불확실성과 변화를 개방적으로 수용하고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것이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