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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grammaticalization process of location space-words. Location space-words such as ‘뒤, 위, 밖, 겉, 데’ change into affixes, postpositions, and endings, and are grammaticalized through mechanisms such as metaphor, reanalysis, analogy, and fusion. The timing of grammaticalization for each location space-word varies from Middle Korean to Modern Korean.
공간말 '앞' 과 '뒤'의 연구 =
한국어 명사의 문법화 현상연구
Middle English prepositions and adverbs with the prefix be- in prose texts : a study in their semantics, dialectology and frequency
Linguistic forms at the border of lexis and grammar : grammaticalization of adpositions across languages
Grammaticalization
The Semantics of English aspectual complementation
Historical change in serial verb constructions
문법의 진화 : 시제, 상, 양태
Grammaticalization : current views and issues
보조용언의 의미와 문법 = 국어학 문법론
Temps et aspect : de la grammaire au lexique
공간·이동의 개념과 언어화 : 인지언어학적인 분석 =
한국어 위치 공간말의 이해
풍경 뒤의 풍경 : 최하림 시집
Spatial interrogatives in Europe and beyond : where, whither, whence
The Semantics of prepositions : from mental processing to natural language processing
노윤채 · 2010
프랑스학연구
김현희 · 2021
중국학
구종남 · 2013
한국언어문학
유승국 · 2014
어문론집
전후민 · 2014
우리말글
손평효 · 2012
한국어 의미학
안신혜 · 2014
겨레어문학
주기하 · 2013
중국학연구
손평효 · 2017
우리말연구
이성하 · 2004
언어과학연구
박근영 · 2019
한국어 의미학
백정혜 · 2016
언어와언어학
손평효 · 2013
인문논총
윤종태 · 2005
이탈리아어문학
정연희 · 2018
언어와언어학
이성하 · 2009
현대문법연구
서종훈 · 2012
언어과학연구
Francesco · 2018
언어와언어학
武远佳; WU Yuanjia · 2021
肇庆学院学报 / Journal of Zhaoqing University
황소려 · 2016
일본어학연구
전선 / 대학원
영어의 변천과정을 각 시대별 외면사와 내면사로 나누어,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방언학, 의미론, 문학어, 고유명사, 어원학 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언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현대국어는 고대국어, 중세국어, 근대국어와 같은 여러 단계를 거쳐 변화해 온 결과이며, 그것은 또 미래 국어의 바탕이 될 재료가 된다. 이 교과목에서는 국어의 역사 가운데서 문법사의 측면네 초점을 맞추어 형태, 통사적인 특징들을 통시적으로 살피고, 또 그러한 역사적 언어 지식을 통해 현대국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독어화용론을 화행이론, 전제, 함축 등으로 나누어 취급할 것이다. 통사, 의미론과 관련된 담화, 표상이론, 위상적 장이론에서 Thema-Rhema의 관계도 아울러 취급하려고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통사론연구 1'(108.520)의 교과목 내용을 기초로 이론의 확대적용 및 발전을 좀더 깊이 있게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말하는 이, 듣는 이, 시간, 장소 등으로 구성되는 맥락 속에서의 언어사용을 다루는 언어이론을 연구한다. 한편 일상언어의 사용 면에서 언어를 분석한 초기 Wittgenstein, Austin, Searle, Grice 등의 화행이론과 Frege, Stalnaker, Karttunen 등의 전제에 대한 연구도 다루어진다. 최근의 담화표상이론에 대한 소개와 이러한 형식적 방법론이 자연언어의 화용적 의미분석에 기여하는 바와 그 가능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영어교육과 관련된 제반 이론과 최신 이론들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영어교육에 관한 이론적, 방법적 모형을 개발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거리공간을 포함한 일반적인 위상공간을 기술하기 위한 기본 언어와 위상공간이 가질 수 있는 여러가지 기초적인 성질을 학습한다. 부분공간, 곱공간, 몫공간 등 주어진 위상공간에서 새로운 위상공간을 얻는 방법과 위상공간에 정의된 함수의 연속성, 그리고 연결성과 콤팩트성과 같이 위상공간이 가질 수 있는 중요한 성질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학사과정의 ‘한국어 음운론’을 바탕으로 하여, 그보다는 심화된 내용이면서도 대학원 과정의 음운론 관련 고급 교과목들을 위해 기반이 되는 내용들을 익히고 활용하는 데 목표를 둔다. 음운론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탄탄히 다지고, 한국어 음운론의 중요 쟁점과 연구사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강의는 각 주별로 한국어 음운론의 중요 주제들을 선정한 후 수강생들의 발표와 교수의 강의를 통해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단어들의 구조와 형식, 그리고 부류의 연구와 분석에 있다. 따라서 그 결과가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과정인 합성법과 파생법의 현상이 개별어에서 어떻게 나타나며 어떻게 체계화될 수 있는가가 심도있게 논의된다. 또한 한 단어의 어형이 바뀌는 곡용과 활용현상이 개별어에서 나타나는 양상 및 체계화 방법도 다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법형태소들의 의미와 의미와 범주도 연구된다. 최근의 문법이론에서 형태론이 음운론이나 통사론과 맺는 관계에 대한 탐구도 함께 한다.전선 / 대학원
변형생성문법이 러시아어의 여러 문법 현상들을 설명해 내는 데 어느 정도의 긍정적인 기제로 작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그 적용가능성과 한계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통사이론의 기초 개념과 주요 이슈를 세미나 형식으로 다루는 학부 수업이다. 문법 구성 체계, 구 구조, 논항 구조, 구조와 형태의 관계, 장거리 의존관계와 일치 현상, 이동과 의미해석 등 통사론의 주요 논제들을 최소주의 통사론의 관점에서 심도 있게 다룬다. 본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이 현대통사이론의 기초를 탄탄히 쌓고 학습한 이론을 여러 언어의 통사 현상에 적용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어교육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학습자의 모어와 한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언어간섭현상을 최소화하고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 강좌에서는 한국어와 주요 외국어를 대조분석하여 음운론적, 문법론적, 의미론적, 화용론적 층위에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분석해냄으로써 효과적인 한국어교육의 기초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현대 조경 이론과 설계에 대한 이론적 항해이다. 주요 주제와 쟁점은 다음과 같다: 맥하그와 조경에서의 환경주의, 생태학과 미학의 통합, 지속가능성과 생태적 설계, 형태(외관)와 기능(실행)의 문제, 형태 생성과 매체,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과 대형 공원, 사이트와 프로세스 중심적 설계 등.전선 / 학사
영어의 변천 과정을 인구어에서부터 시작하여 고대영어, 중세영어, 근대영어에 이르는 시기를 대상으로 영어의 내적 역사--음운구조, 철자체계, 굴절체계, 통사구조, 의미--의 관점에서 다룬다. 언어변화는 필연적으로 외적 변화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영어에서의 변화를 다루는 과정에서도 해당시기에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들과 언어변화의 상관관계를 살핀다. 또한 시기별로 일어난 변화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변화의 원인, 양상,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분석철학의 초기에서부터 현재까지 주요 철학자들의 언어철학들 중 몇몇을 선정하여 대학원 수준의 개괄을 한다. 논의될 철학자들은 프레게, 러셀, 전기 비트겐슈타인, 카르납, 후기 비트겐슈타인, 오스틴, 그라이스, 서얼, 콰인, 데이빗슨, 촘스키, 크립키, 퍼트남, 루이스이다. 이 과목의 수강생들에게는 논의될 철학자들의 주요 저작들을 원문이나 영어 번역본으로 읽는 것이 요구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창작 활동의 범위를 자율적인 개별 작품의 제작을 넘어서, 장소, 맥락, 제도 등의 외부 조건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상황’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동시대 미술의 방식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이러한 창작 방식에 있어서 ‘기획’은 단순히 준비 과정을 넘어, 개념을 구상하고 맥락을 분석하며 실행 가능성을 구조화하는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창작 방법론으로 작동한다. 학생들은 작품이 놓이는 제도적·사회적 맥락, 물리적이면서 역사적인 장소성, 그리고 관객 조건의 특수성을 연구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재해석 및 재구성함으로써 미술을 세계에 개방된 공간, 플랫폼, 이벤트 등 형태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이전의 자료를 언어 연구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대상 자료가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간행되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또 대상 문헌이 원간본인지, 중간본인지, 아니면 필사본인지의 여부도 판단해야 한다. 즉 대상 자료에 대한 서지학적인 이해가 문헌의 내용에 대한 연구에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교과목을 통해 국어학 연구와 관련된 문헌들을 서지학적인 관점에서 다룰 수 있는 지식을 익히고, 국어학 연구 자료들에 대한 서지학적인 이해의 수준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