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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sting records : legal, historical, and diplomatic perspectives
기록학의 지평 =
Archives : recordkeeping in society
기록의 힘, 증언의 힘
기록정보서비스
Records, information and data : exploring the role of record keeping in an information culture
기록의 이해
Trusting records in the cloud
한국의 기록문화와 법고창신 =
디지털 증거법
Legal evidence and proof : statistics, stories, logic
기록의 분류·기술과 검색도구
공공부문 기록관리를 위한 기초자료
영상녹화물 증거능력의 법적 고찰
证据法学 : 原则 规则 案例 = Evidence : principles rules cases
과학기술부 기록의 분류 및 관리기준 설정을 통한 기록관리시스템의 기반구축 =
기록으로 여는 세상속
공공부문의 기록물관리 : 사례연구.
공공부문의 기록관리 : 원칙과 맥락
한국기록관리학회지
설문원기록학연구
김익한한국기록관리학회지
이젬마, 오경묵기록학연구
설문원证据科学 / Evidence Science
唐云阳; Tang Yunyang办公室业务 / Office Operations
陈敏办公室业务 / Office Operations
刘士影; 王峰章办公室业务 / Office Operations
刘宇琪비교형사법연구
최병각当代工人 / Contemporary Worker
#홍익법학
황병돈기록학연구
김명훈기록학연구
설문원广西政法管理干部学院学报 / Journal of Guangxi Administrative Cadre Institute of Politics and Law
娄琳莉; LOU Lin-li上海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Shanghai University (Social Science Edition)
陈树超; CHEN Shu-chao绥化学院学报 / Journal of Suihua University
王然영어영문학
Ira Nadel证据科学 / Evidence Science
陈丽; Chenli赤子 / Chi Zi
李丹; 曹瑛저스티스
이완규전선 / 대학원
기록과 그 기록이 관리되는 구조는 사회의 법률 체계를 반영한다. 기록, 기록관리와 관련한 법의 기원, 전개 과정, 구조, 기능들에 대해 명확히 파악하지 않고서는 사회적 또는 개별적인 기록들과 기록 관리체계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 본 수업에서는 기록과 관련된 여러 법률을 통시적·공시적인 관점으로 살펴본다. 아울러 기록학적 관점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정보공개법 등 관련 법률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전필 / 대학원
기록학의 학문적 정의, 학문의 역사, 학문의 연구 범위를 기초적으로 살피고 지식을 습득케 한다. 현대 기록학이 서양문화에서 발달한 이론과 관행을 바탕으로 하여 또한 현대의 기술발전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발전하고 있는바, 선행 연구에 대한 검토를 통해 기록학이라는 학문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지식의 영역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원칙과 기술을 소개하여 구체적인 기록학 수업으로 연결시키는 역할을 한다.전선 / 대학원
기록학이론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에 형성된 전통적 기록학이론(Manual for the Arrangement and Description of Archives, Hilary Jenkinson)을 출발점으로 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T. R. Schellenberg의 행정 중심 실용주의 기록학, 20세기 후반 Terry Cook의 포스트모던 기록학은 기록학의 근본적 전환을 이끌었다. 이어 Frank Upward, Jeannette A. Bastian, Michelle Caswell 등이 제기한 여러 개념을 통해 기록학은 사회정의와 공동체 실천의 장으로 확장되었다. 오늘날 기록학은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사회적 기록학, 비판적·탈식민주의적 기록학 등 다양한 이론적 흐름을 아우르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기록학이론과 패러다임의 역사적 발전과 계보를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수강생은 기록 개념의 가치와 기능에 관한 다양한 학파의 논의를 비교·분석하여 차이와 연속성을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문제 상황에 이론을 적용하면서 비판적 시각을 기른다. 또한 주요 원전과 최신 연구 성과를 읽고 발제·토론을 통해 학문적 탐구 역량을 심화한다. 이를 통해 기록학이론의 역사적 맥락과 동시대적 의미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기록학이 공동체 기억, 사회 정의, 그리고 미래적 아카이빙 방향을 모색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성찰한다.전선 / 대학원
국내외에서 널리 알려진 전자기록시스템의 구축 사례를 탐구하고 기반이 되는 정보 기술에 대해 배운다. 기록물의 형식(텍스트, 이미지, DB 등)과 수집되는 경로(sns, 웹, 고문서 등)에 따라 적용될 수 있는 정보 기술의 종류를 이해하고, 데이터의 관점에서 기록물이 효율적으로 관리되기 위한 데이터 표현 방법과 빅데이터 기반의 기록물 분석 방법 등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메타데이터를 통한 전자기록 정보의 구조화 전반에 대해 다룬다. 메타데이터를 단순히 정보기술의 이론적 관점에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기록물이나 인류문화유산 정보를 효과적으로 아카이브하기 위한 융합학문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Semantic Web과 Linked Data 기술에 대한 이해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인문학에 대해서도 함께 조망할 것이다. 더불어 선진국의 문화유산 아카이브를 위한 여러 모델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에서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 고민해 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표는 영구보존기록물의 기록정보서비스와 이와 관련된 공개에 대한 이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즉, 세부적으로 첫째, 기록물의 접근성과 관련한 기본 원칙과 개념들을 살펴보고 둘째, 영구보존기록물의 사용자들과 그 이용을 이해하며 셋째, 기록정보의 참고봉사 서비스 제공의 이해, 마지막으로 영구보존기록물의 접근성과 이해 및 사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살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의 다양한 층위의 기록 생산 및 관리 양상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주제별·유형별로 기록의 텍스트를 강독한다.전선 / 대학원
실질적인 현대 기록학은 근대 정부의 출범에서부터 시작한다. 확장되는 중앙 정부가 생산한 기록물을 보존할 필요성에서 학문적 영역이 형성되었다. 기록의 구조와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산 주체인 근대 정부, 나아가 제도와 시대 배경에 대한 선행 이해는 필수적이다. 본 과목은 현재와 비교적 가까운 시기의 기록들을 직접 살펴보고 배경 지식을 탐구함으로써, 기록전문가로서의 기초 지식 함양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수강생들이 증거기반 의사결정의 개념과 활용법을 이해하고 이를 공공정책 및 공공조직 관리 현안에 적용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은 기존의 조직 의사결정 방식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증거기반 의사결정을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하여 증거의 탐색, 수집된 증거의 퀄리티 평가, 평가된 증거의 활용 등을 순차적으로 학습한다. 15주간의 강의를 통해 수강생은 각자 정책 문제를 선택한 뒤, 이와 관련된 과학적 증거, 조직 내 데이터 등을 수집하고, 이를 평가하여 정책 의사결정에 적용, 최종적인 실행계획(action plan)을 수립하는 증거기반 의사결정 보고서를 작성함으로써 이론을 실제 정책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기록학 관련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탐구한다. 특히, 기록학 자체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한 중요한 주제이지만 여타 전공과목에서 별도로 다루지 못한 내용들에 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는 기회를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임상법학’은 학생이 학내에 개설된 리걸클리닉이나 법률상담센터 또는 학외의 변호사사무실 등에서 실제 사건의 의뢰인 면담, 사실관계 및 증거자료의 정리, 법률정보의 조사, 문제해결 방법에 대한 의견서 등 법문서의 작성 등 과정을 담당 교원이나 변호사의 지도 하에 실제로 주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경험을 통하여 분쟁을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지식 및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상법학 1’은 민사사건을 다루는 임상실습과목에 해당한다. ‘임상법학 1’에서는 민사·상사 사건에 대한 법률정보의 조사와 더불어 소장, 준비서면, 의견서 등의 작성이 다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국내 뿐 아니라 각국의 기록관리 역사를 살펴보고 기록관리 체제와 역사 편찬, 아카이브 방식을 비교 연구하는 것은 현대 기록학의 복합적 배경을 고려하면 필수적이다. 국외 기록관리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체계화되는 과정과 동력을 검토하고 관련 제도의 변천 과정을 살펴 현대적인 아카이브를 형성하게 되는 통시적인 배경 이해에 주력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하의 형사소송법의 주요분야에서 주제를 택하여 집중적으로 이론탐구와 판례분석을 전개한다. (1) 수사법, (2) 공판절차론, (3) 상소제도, (4) 재심론 등.전선 / 대학원
문집, 일기, 족보, 간찰 외 기타 민간기록류의 상황을 종류별로 파악하고 그 내용을 강독함으로써 민간기록류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한다. 또한 민간기록류의 수집, 정리, 보존 현황을 파악하고 내용정보를 연구하며, 보존관리 체계의 구축 방안을 강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서 규장각 및 기타 기관과 개인 소장 자료에 대한 실물조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 수행 능력을 함양하는 데 의의를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신뢰성 문제, 즉 인공지능의 가치정렬, 적법·윤리성, 견고성을 측정·확보하는 기법과 이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의 설계 방안을 학습한다. 이를 위해 리스크의 측정·경감 기술의 이해 뿐 아니라 인문·사회과학·법적 관점을 융합한 다양한 접근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공정기계학습, 설명가능 AI, 인간-AI 상호작용, 프라이버시 보존 데이터 분석, 자율시스템의 안전성, 인지모델의 견고성, 생성모델의 권리침해와 오남용 문제, 자율살상무기체계의 통제 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영구보존 기록 편찬에 저본인 고문서는 다양한 주체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각 주체에 의한 고문서의 생산 유통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거 문서행정의 절차와 과정, 문서의 종류를 알게 될 것이다. 국내외를 망라하는 다양한 고문서를 접함으로써 1차 자료가 가지는 특성을 숙지하고 대상에 대한 이해 수준을 높인다.전선 / 대학원
세계 각국의 정부들은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행정서비스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는 조직혁신을 추구함으로써 정부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정보사회의 도래로 인한 사회의 모든 분야의 변화를 능동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정보정책과 전자정부에 관련한 이론적 논의와 추진 현황에 대해 소개한다.전선 / 대학원
이론과 실무의 조화가 중요한 기록관리의 특성상 실무교육은 교과내용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기록학에 대한 이론적 기반과 미래의 업무수행을 위한 실무적 기반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 강의는 기록의 수집, 평가, 정리, 기술, 보존 등 수업에서 다뤘던 기록관리 전반을 현장에서 실습하여 현장 적응력을 제고한다.전선 / 대학원
기록학의 연구 및 실천에 필요한 전산의 기초적 지식을 교육한다. 기록의 작성과 보존 및 활용에서 컴퓨터 활용이 가지는 사회적 의미와 실무적 가치를 분석하고, 컴퓨터 시스템의 개요 및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운영체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습득하게 한 후, 현재 공공 부문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응용소프트웨어의 기초적 사용법, 효과적 이용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전선 / 대학원
모든 기록물 관리과정에 있어서 중요 기능을 하는 기록들의 수집 및 평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기록의 수집과 평가는 모든 기록들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첫 번째 핵심 과정으로서, 본 과정에서는 전자기록을 포함한 수집 및 평가의 일반적인 전락과 방법들을 살펴본다. 또한 강독과 토론을 통하여 기록들의 수집과 평가에 관련된 제 이론들과 전략들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고찰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질적인 능력을 제고시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