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There is no data.
There is no data.
loading...
This study explores the potential of narrative in medical education, examining the development of medical education from the beginning of the medical school in Bologna in the Middle Ages to the present day. It particularl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narrative education along with the shift from science-centered medical education in the 20th century to medical humanities education, and suggests the difficulties of applying it to the actual medical school curriculum and the need for future research.
Basics in medical education
의학, 인문으로 치유하다
의료인문학과 의학 교육 : 의료인문학이 더 나은 의사를 만드는 방법
의료문학의 현황과 과제 =
검사결과에 이상소견이 나타나는 이유
한국의학사 =
의학 교육학 입문
통합의료인문학 강의 : 인간과 질병
The Routledge handbook of medical education
출산의 인문학
The principles and practice of narrative medicine
Medical humanities and medical education : how the medical humanities can shape better doctors
의료윤리교육 방법론
Radiology education : the scholarship of teaching and learning
Educating for professionalism : creating a culture of humanism in medical education
Medicine, health and the arts : approaches to the medical humanities
의료인문학이란 무엇인가 : 의학과 인문학의 경계 넘기
Curriculum development for medical education : a six-step approach
Teaching, Research, Innovation and Public Engagement
Essential skills for a medical teacher : an introduction to teaching and learning in medicine
이서현, 강현석 · 2024
내러티브와 교육연구
김유라, 박혜진 · 2021
인문사회 21
김유라 · 2016
내러티브와 교육연구
장경주; 이경민; 배재훈; 이재호 · 2024
해부·생물인류학
石丽艳; 杨蕾; 陈禹 · 2020
中国教育技术装备 / China Educational Technology & Equipment
오영섭 · 2022
Journal of Multiculture and Education
Schwartz BS; Chin-Hong PV · 2017
The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Lunen, Jonas Christian · 2023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 Curricular Development
李洁; LI Jie · 2016
山西高等学校社会科学学报 / Social Sciences Journal of Colleges of Shanxi
Olesinski, E.A.; Horn, S.E.; Hirsch, A.E.; Bergenholtz, S. · 2025
Medical Science Educator
김유라 · 2016
내러티브와 교육연구
Olding M.N.,Rhodes F.,Humm J.,Ross P.,McGarry C. · 2022
Teaching and Learning in Medicine
Yuan J.,Zeng X.,Cheng Y.,Lan H.,Cao K.,Xiao S. · 2023
Medical Education Online
Assing Hvidt E.,Ulsø A.,Thorngreen C.V.,Søndergaard J.,Andersen C.M. · 2022
BMC Medical Education
Thacker N.,Wallis J.,Winning J. · 2022
Medical humanities
Varman P.M.,Mosley M.P.,Christ B. · 2022
Medical Humanities
김선경, 김준, 이재호, 배재훈 · 2021
의료커뮤니케이션
François, Goupy; Gaëlle, Abgrall-Barbry; Elisabeth, Aslangul; Anne, Chahwakilian; Didier, Delaitre; Thomas, Girard; Jean-Michel, Lassaunière; Nicolas, Roche; Tali-Anne, Szwebel; Nicolas, Dantchev; Patrick, Triadou; Claire, Le Jeunne · 2013
Presse medicale (Paris, France : 1983)
김유라, 이융희, 박원균, 박혜진 · 2021
인문사회 21
Wieżel, Iwona; Horodeńska, Magdalena; Domańska-Glonek, Ewa; Torres, Kamil · 2017
Medical Science Educator
전선 / 학사
의학 교육과정에 있어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풍요로운 삶의 설정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 된다. 특히 미래 의학자로서 새롭게 설정된 환자-의사 관계, 의료 자원의 배분의 사회적 논의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장차 의학교육을 담당하게 될 대학원 의학과 학생들로 하여금 의학교육의 방법론을 전반적으로 개관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의학교육은 전통적인 실천학습 외에도 세부학문간 통합교육, 문제중심학습, 임상수행평가, 시뮬레이션 등 특유의, 다양한 교육방법을 채택하고 발전시켜 왔으며, 이 각각의 방법론은 의학교육의 특수한 목표와 관련되어 있고 교육학적 분석 대상이며 동시에 교육학 이론의 지원 대상이다. 본 과목을 통하여 학생들은 의학 분야의 다양한 교육방법이 교육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각종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문헌 고찰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각 교육방법의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의학은 현대 사회의 인간 경험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주요한 은유이자 징후이다. 인문의학은 건강과 질병, 치유와 교차하는 인간의 조건에 대해 탐구하는 간학문적 분야이다. 본 강좌를 수강하는 대학원생들은 의료에 관한 문화인류학과 역사학, 문학, 철학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글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의료를 둘러싼 사회문화적, 역사적, 정치경제학적, 과학적, 물질적 조건을 심층분석하여, 의료의 새로운 가능성과 대안적 상상력을 탐색하고자 한다.일선 / 학사
본 교과목은 건강, 질병, 치료의 인문주의적 관점을 학생들에게 소개한다. 학생들은 학제 간 탐구에 참여하고 의료와 질병 인문학의 기원, 주제 및 이론을 학습한다. 또한 학생들은 본 교과목을 통해 건강, 질병, 웰빙에 대한 장애학 이론에 대해서도 접할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교육철학, 교육심리, 교육공학, 교육사회학, 교육평가, 교육과정, 교육행정, 평생교육, 교육상담, 인력자원개발 등 교육학의 분과학문을 보건의료 분야 교육의 주요 이슈에 맞추어 소개한다. 보건의료 분야 대학교육에서 이들 분과학문의 이론적 기반을 어떻게 적용할 것이며, 이러한 지식을 가진 보건의료 교육학 전문가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논의한다.전선 / 학사
의학은 고대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가장 큰 발전을 이룩한 분야이다. 의학발전의 증거는 많은 세계적 예술작품들에서도 잘 발견되고 있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의학발전의 다양한 모습을 세계적 예술작품을 통해 찾아보고 토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문화, 예술 등의 연구를 통해 다방면에서 의학이 인간문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봄으로써 의학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교양지식과 전망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의학교육을 공부하는 대학원생들에게 다양한 의학교육의 방법론에 관해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의학교육은 세부학문간 통합교육, 팀바탕학습, 사례바탕학습, 플립러닝, 시뮬레이션, 각종 토의법, 학생상담법 등 다양한 교육방법을 채택하고 발전시켜 왔다. 본 과목을 통하여 학생들은 의학교육 현장에서의 다양한 교육방법이 교육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의학교육방법을 활용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전필 / 학사
<인간·사회·의료 1>의 목표는 1학년 학생들로 하여금 사회, 윤리, 심리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인간을 이해하고 의학역사 속에서 의료인문학의 각 주제들을 사고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도록 하는 데 있다.전선 / 대학원
근대 의학은 지난 100년 사이에 급격히 발전하였으며 의학교육의 역사 또한 마찬가지이다. 미국 근현대 의학교육사를 살펴보는 것은 근대 의학교육의 발전과 현재 모습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가 처한 현실적인 문제의 배경과 역사를 이해하고 해결책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수업은 미국 근현대 의학교육사를 다룬 대표적인 원서 2권(Learning to Heal, Time to Heal)을 중심으로 이뤄진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장차 의학교육을 담당하게 될 대학원 의학과 학생들에게 의학교육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20세기 의학교육의 변화발전 과정을 개관하고, 교육 테크놀로지 발전, 교육과정, 교육방법, 교육환경의 기획 등 최신의 동향들을 살펴볼 것이며 각 동향의 교육적, 사회적 배경을 분석함으로써 의학교육이 향후 어떻게 발전해나갈 것인지를 살펴본다. 또한 주요 관련 문헌에 대한 비판적 토론을 통하여 의학교육의 발전방향에 대한 비판적 분석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변화된 사회 환경과 새로운 의학적 요구로 인해 단순한 의학적 지식만이 아닌 의과학자임과 동시에 인간-사회를 통찰하고 이를 통합하여 아우르는 의료 분야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학생들에게 의료 전문가로서의 융복합적 학문이라 할 수 있는 휴먼시스템의학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휴먼시스템의학에 대한 개괄적 안내와 휴먼시스템의학을 구성하는 세부 학문적 내용을 소개한다. 학생들로 하여금 인문학, 사회과학, 의과학적 지식과 소양을 겸비하여 휴먼시스템즈 의학의 개념과 특성을 파악하게 하고 이러한 영역들의 학문적, 사회적 중요성을 인지시킨다. 인간과 사회 및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마이크로, 메크로시스템을 엮는 시스템즈 의학에 대해 기본적인 개념을 갖게 함으로써 학생들은 휴먼시스템의학의 본질과 특성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최근의 의학은 이전의 bio(분자생물학, 줄기세포, 재생의학 등 실제 실험실에서의 실험 연구 등) 중심에서 data science 중심으로 급격히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소위 제4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어지는 영역이기도 하다. 이에 의학 및 실제 임상에서 이러한 분야의 발전과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의학도로 막 입문한 의예과 학생들이 이러한 디지털 데이터 의학이라는 학문에 조기에 접하고 경험함으로써, 더욱 발전적인 미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의학교육을 공부하는 대학원생들에게 의학교육학에 대해 전반적인 소개를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교육이란 무엇인지, 교육학의 범주는 어떤 것인지, 그 중에서 의학교육학의 특징이 무엇인지, 의학교육의 과거, 현재는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 의학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의학교육의 미래상은 어떤 모습인지 등을 조명해 본다. 또한 의학교육학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개괄적으로 살펴보고자 하며, 대학원 학생들은 의학교육의 개념과 특성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장차 의학교육을 담당하게 될 대학원 의학과 학생들에게 의학교육학을 개괄적으로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의학교육학이란 무엇이며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의학교육은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 의학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의학교육의 미래상은 어떤 모습인지 등을 살펴보고, 과학교육과 전문직 직업교육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의학교육을 조명한다. 또한 주요 관련 문헌에 대한 비판적 토론을 통하여 의학교육 영역에서의 창의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한다. 본 과목을 통하여 학생들은 의학교육의 본질과 특성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게 될 것이다.전필 / 대학원
급변하는 현대사회의 요구에 부응하여 의료 정보학, 컴퓨터 개론 및 각종 정보시스템에 관해 학습한다. 각종 의학용어 및 온토로지 모델, 전자의무기록, 원격의료 및 재택진료, 의료정보의 표준화 및 자료의 보안, 바이오 인포마틱스 등의 학습을 통해 치과의료에 있어서 필수적인 정보기술을 이해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이 의학이 가지고 있는 인문사회학적 측면을 고찰함으로써 의학을 사회적, 인간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건강과 질병의 관계, 환자의 질병행동, 생활과 건강의 관계를 다각적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환자와 인간에 대해 총체적으로 이해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몸의 고통과 치아의 아픔에 대응하는 인간의 방식은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다양한 양태를 보인다. 동시에 한 인간이 어떠한 사회적 삶을 사는가에 따라 치아와 몸의 건강이 달라지기도 한다. 우선, 이 수업은 근대 이전 치아의 고통에 대한 인류의 다양한 반응을 탐구함으로써 통시적 관점에서 근대 치의학의 태동을 성찰할 수 있도록 한다. 둘째, 문화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 치아에 대한 인식들을 고찰함으로써 치아가 인간에게 갖는 의미를 인류학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셋째, 이 수업은 한 개인의 젠더, 인종,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조건 혹은 그가 속한 사회나 집단의 문화가 치아와 몸의 건강 상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숙고할 것이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인문사회학적인 방법을 통해 치의학의 의미를 정립할 수 있도록 훈련받고 치아에 관련된 문화적 역량을 배양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선 / 대학원
의학사에 관한 최신 지견들을 세미나 형식으로 습득, 토론하는 과목임. 새로운 의학사 연구방법론, 새롭게 부각되는 의학사적 쟁점들을 최신 문헌 고찰과 그에 대한 토론을 통해 의사학적 지식을 심화시키는 과목임.